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6,300만(2026.7, 11층), 매매 시세 1억 5,200만 · 전세 1억 2,200만(1년 전 대비 +1.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14층).
24평(60㎡)18평(45㎡)●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주공4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지행역세권 대단지는 숨겨진 꿀통 광화문까지 한시간 컷 ㅋ
입주민 답변 · 2025.02
아이가 정문을 한 번도 나서지 않고 초등학교 6년과 중학교 3년을 통째로 마칠 수 있는 아파트가 동두천에 있다.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로 63, 송내동 신시가지 끝자락에 앉은 주공4단지다.
단지 양쪽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각 끼어 있어 초품아 겸 중품아라는 타이틀을 동두천에서 거의 독점하고 있다.
2003년 5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1386세대·17개동의 복도식 대단지다.
평형은 18평과 24평 두 갈래뿐이고,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지하철 1호선 지행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길만 건너면 길게 뻗은 공원과 산책로가 나온다.
그런데 이 단지의 후기를 끝까지 읽으면 결국 같은 단어에서 멈춘다.
주차다.
총 주차면수 1054대, 세대당 0.76대. 학교와 역과 공원을 다 품은 대가로, 저녁마다 차를 세울 자리를 찾아 단지를 한 바퀴 도는 일이 이 단지의 오래된 생활 의식이 됐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시가지 옆, 딱 한 발짝 물러난 자리[편집]
이 단지의 좌표를 한 줄로 요약하면 신시가지 생활권의 조용한 외곽이다.
지행역 앞 상권, 병원, 음식점, 카페가 성인 걸음으로 10~15분 안에 모여 있고, 롯데마트가 도보 10분, GS슈퍼가 5분 거리다.
동두천버스터미널도 비슷한 반경에 있어 의정부·서울·연천 방면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필수 시설을 차 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입지의 핵심이다.
지행역까지의 거리는 후기마다 편차가 크다.
어떤 주민은 도보 5분이라 하고, 다수는 10분 안쪽이라 하고, 일부는 지행역과 애매한 거리라며 도보 10분을 단점으로 꼽는다.
동 위치와 걸음 속도의 차이지만, 역세권이라 부를 수 있는 하한선에 걸쳐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하철역이나 롯데마트 등 걸어서 10분 안쪽이라 접근성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버스 이용자에게는 동 선택이 곧 입지다.
407동과 408동은 단지 인접 시내버스 승강장까지 천천히 걸어 2분 거리로, 버스 통학·출퇴근에는 이 라인이 사실상 최적이다.
자동차로는 서울 노원까지 25~30분대라는 후기가 여러 건 겹친다.
통행량이 적어 평일과 주말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이 이 지역 운전자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시내 중심에서 한 발짝 물러난 위치는 그대로 장점으로 환산된다.
차 소리, 늦은 밤 고성방가에서 떨어져 있다는 평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번화가의 편의는 걸어서 취하고 소음은 피한다는 것이 이 단지의 입지 설계다.
자연·조경
담장 밖 녹지가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길 바로 건너 길게 조성된 공원이 있고, 단지 옆 전철 교각 아래와 옆으로 산책로가 이어진다.
조깅과 산책 환경을 최상으로 꼽는 후기가 눈에 띄게 많다.
이 산책로를 따라 몇 분만 걸으면 지행역이 나오기 때문에, 산책로가 통근로 역할까지 겸한다.
"집 앞에 산책로가 있고 산책로 따라 몇 분만 걸어가면 지행역이 바로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에는 그늘도 있다.
여름철 축사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와, 노후 배관 탓에 하수도 냄새가 실내로 들어온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녹지가 가까운 만큼 도심형 단지와는 다른 종류의 냄새 이슈를 안고 있는 셈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18평의 반란, 그리고 0.76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8평과 24평으로 단순하고, 대표 평형은 24평이다.
17개동 전부 복도식이며, 이 구조가 단지의 성격을 상당 부분 결정한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은 18평의 체감 면적이다.
여러 주민이 전용률이 높아 실제보다 넓게 빠졌다고 평하며, 18평인데 22평 수준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소형 평형을 찾는 실수요자에게 이 단지가 계속 회자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18평형 살고 있는데 넓게 빠졌어요. 리모델링하고 살기 좋은 집, 근데 동향은 비추.", 입주민 한줄평
라인별 선호는 통념과 조금 다르게 형성돼 있다.
동향은 비추라는 평이 분명하게 존재하는 반면, 보통 선호도가 떨어지는 끝집은 이 단지에서 오히려 메리트로 꼽힌다.
전망이 탁 트인다는 이유다.
복도식이 계단식보다 겨울에 더 춥다는 점은 장기 거주자들도 인정한다.
그럼에도 오히려 더 안전하다고 보는 주민이 있는 점은 이 단지 특유의 정서다.
집 컨디션은 준공 연차에 정직하게 비례한다.
하수도 냄새와 노후 흔적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고, 리모델링을 전제로 들어오는 사례가 흔하다.
외부 샷시는 동별로 상태가 갈리는데, 403동은 복도 외부 샷시를 새로 설치해 일부 동만 조건이 나은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층간소음은 평가가 가장 크게 갈리는 항목이다.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와 노인 가구가 많아 층간소음이 없고 아주 조용하다는 후기가 정면으로 부딪친다.
복도식 구축의 구조적 한계와, 고령·장기거주 위주라는 실제 입주민 구성이 각각 다른 결론을 만들어낸 것으로 읽힌다.
주차
숫자부터 냉정하다.
1386세대에 1054면, 세대당 0.76대다.
저녁 시간대 후기는 대체로 어둡다.
6시에 퇴근해 들어와도 힘들다는 증언, 자리를 못 찾아 길가까지 차를 세운다는 증언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역 가깝고 살기 좋아요. 단 주차 공간이 너무 부족해요. 6시 칼퇴하고 와도 좀 힘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체감은 균일하지 않다.
10년 넘게 산 주민 중에는 밤 10시쯤 도착해도 자리가 있어 이중주차를 고민한 적이 없다는 사람도 있고, 최근 후기 중에는 주차 사정이 좀 나아진 것 같다는 평도 나온다.
한 주민은 아예 반론을 냈다.
1386세대 규모에서 세대당 1.5대를 확보한 단지는 국내에 없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구축 대단지의 평균적인 주차난이며, 차량 두 대 가구라면 계약 전에 반드시 저녁 시간에 직접 와서 확인할 항목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 커뮤니티 시설을 언급하는 후기는 거의 없다.
대신 생활 편의는 단지 옆 중심상가와 지행역 앞 상가지역이 흡수한다.
도보권에 롯데마트와 GS슈퍼가 있고 카페도 가까워, 단지 안 시설의 부재가 크게 체감되지 않는 구조다.
여기에 매주 화요일 장이 들어선다는 점이 이 동네 생활의 리듬을 만든다.
관리와 운영
관리 상태에 대한 평가는 준공 연차를 감안하면 후한 편이다.
구축 특성상 공동현관이 개방돼 있다는 지적은 있으나, 단지가 조용하고 나름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후기,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함께 나온다.
"구축이라 공동현관 개방이지만 조용조용 하고 나름 깨끗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횡단보도 없는 통학로[편집]
이 단지의 최대 자산은 학교다.
단지 양쪽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각 붙어 있어, 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 없이 단지 안에서 학교로 들어간다.
동두천에서 초품아와 중품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대단지는 흔치 않다.
이 조합이 매매 결정의 결정타로 작동한 사례가 후기에 그대로 남아 있다.
"단지 양쪽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끼어 있어 아이가 있는 집은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과 중등 구간까지는 사실상 이 단지가 상위 선택지다.
통학 거리가 짧고 단지 자체가 조용해 저학년 가구에 유리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고등학교 단계도 후기에 따르면 주변에 초·중·고가 모두 있어 통학 반경 자체는 확보되는 편이다.
학원 인프라는 단지 안이 아니라 신시가지가 담당한다.
병원과 학원이 신시가지에 모여 있어 도보 또는 짧은 이동으로 해결한다는 후기가 있고, 실제로 학원 접근성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있다.
다만 학원가의 규모나 특정 입시 브랜드에 대한 언급은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대형 학원가 밀도를 기대할 입지는 아니다. 학교 근접성으로 초·중등을 통과하고, 고등 이후의 학원 수요는 신시가지와 인접 도시로 흡수되는 구조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규모냐, 학교냐[편집]
vs 송내주공1단지 — 1862세대의 규모 대 학교 두 개의 방어력
세대수만 보면 송내주공1단지가 앞선다.
규모가 크면 관리비 분산과 상권 형성에서 유리하고, 지행동이라는 위치상 역과 상권에 더 붙어 있다는 평도 있다.
실제로 이 지역에서 매수를 검토하는 사람들은 1단지와 2단지를 먼저 보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었다.
그 흐름을 4단지가 낚아채는 지점이 학교다.
1단지와 2단지 매물을 기다리다 4단지 매물을 보고 그 자리에서 매입한 사례가 후기에 남아 있는데, 결정 이유는 한결같이 초품아·중품아와 조용함이었다.
인근 2단지 주민조차 2단지는 초품아가 아니지만 초역세권이라고 자기 단지를 소개하는 만큼, 단지 안 학교는 4단지의 고유 무기로 인정받는 분위기다.
"4단지 매물이 있다길래 둘러봤더니 초품아 중품아에 주거용으로 조용해서 바로 매입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규제와 GTX 사이[편집]
추진 경과
2003. 05
사용승인·입주. 1386세대·17개동 복도식 대단지로 출발.
2021
동두천 거래량이 급증하며 조정대상지역 규제 아래 놓인 시기. 규제에도 수요가 붙는다는 주민 반응이 이어졌다.
2022. 09
동두천 조정대상지역 해제 효력 발생. 대출 여력이 늘며 유입 기대가 커졌다.
2024. 01
GTX-C 동두천 연장 소식이 단지 게시판을 가장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남았다.
2026~
인접 덕정역 GTX-C 노선 계획 진행 중. 개통 시점은 확정 발표를 기다리는 단계.
규제 지정과 해제는 이미 지나간 국면이고, 지금 이 단지의 미래 변수로 남아 있는 것은 GTX-C 하나다.
현재 계획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 단지의 상승 시나리오는 단지 내부 사업이 아니라 광역 교통망에 걸려 있다.
지행역에서 덕정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코스라는 후기가 있을 만큼 두 역이 가까워, 덕정역에 GTX-C가 들어오면 이 단지가 간접 수혜권에 들어간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 공유돼 있다.
여기에 비규제 지역 전환으로 커진 대출 여력이 유입 기대와 맞물려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GTX-C 덕정역 노선. 서울 접근 시간을 근본적으로 바꿀 유일한 변수이며, 이 단지 가치 논쟁의 중심축이다. 다만 개통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세대당 0.76대의 주차난. 구조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항목이라 저녁 시간 주차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사정이 나아졌다는 평도 나온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냄새 두 종류: 노후 배관에서 올라오는 하수도 냄새와 여름철 축사 냄새가 함께 거론된다.
- 층간소음 복불복: 조용하다는 평과 심하다는 평이 정면으로 갈린다. 위층 구성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 동향은 피하라: 리모델링까지 마친 주민도 동향만은 비추라고 못 박는다.
- 복도식 겨울: 복도식이라 계단식보다 춥다는 점은 장기 거주자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 공동현관 개방: 구축이라 공동현관 보안 설비에 신축 기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꿀팁
- 버스 통학이면 407동·408동: 시내버스 승강장까지 천천히 걸어 2분이다.
- 끝집을 노려라: 보통은 기피 대상이지만 이 단지에서는 전망이 트여 메리트로 통한다.
- 18평의 가성비: 전용률이 높아 22평 수준으로 체감된다는 평이 다수다. 소형 실거주라면 우선 검토 대상이다.
- 화요일에는 장: 매주 화요일 장이 들어서 생활 물가 체감이 달라진다.
- 산책로가 곧 통근로: 전철 교각 옆 산책로를 따라가면 지행역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밈: 동두천 저평가, 4단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표현이 후기에 관용구처럼 반복된다. 이 단지 게시판 자체가 지역에서 조회수가 가장 많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 아는 사람만 아는 집: 처음엔 잠깐 살려고 왔다가 5년, 10년이 되도록 나가지 않는다는 후기가 유독 많다.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은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어하는 집임.", 입주민 한줄평
- 노인 아파트라는 별칭: 주변 가구 대부분이 고령 가구여서 조용하다는 평이 많다. 어르신들이 살기 좋다는 추천이 반복된다.
- 의료 인프라 기대: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지역 호재로 거론한 주민이 있었으나 이후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겸 중품아: 단지 양쪽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붙어 횡단보도 없는 통학이 가능하다.
- 지행역 도보권: 1호선 지행역과 신시가지 상권이 걸어서 10분대 반경에 들어온다.
- 공원과 산책로: 길 건너 공원과 전철 교각 옆 산책로가 조깅·산책 환경을 만든다.
- 조용한 정주 환경: 시내에서 한 발 떨어져 있고 고령·장기거주 비중이 높아 소음 민원이 적다.
- 18평의 체감 면적: 전용률이 높아 실면적보다 넓게 쓰인다는 평이 다수다.
- 낮은 진입 문턱: 소형 평형 중심의 대단지로 초기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이 실수요를 끌어들인다.
- 버스 접근성: 단지 인접 승강장에서 의정부·서울·연천 방면 이동이 수월하다.
단점 · 유의점
- 세대당 0.76대: 저녁 시간 주차 경쟁이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이다. 차량 두 대 가구는 반드시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 냄새 이슈: 하수도 냄새와 여름 축사 냄새가 함께 지적된다.
- 층간소음 편차: 조용하다는 평과 심하다는 평이 모두 존재해 예측이 어렵다.
- 복도식 구축: 겨울철 체감 온도와 보안 설비가 신축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 역까지의 애매한 거리: 동에 따라 도보 10분 이상이 걸려 초역세권으로 보기는 어렵다.
- 학원가 밀도: 고등 단계 이후 사교육 수요는 신시가지와 인접 도시에 의존해야 한다.
- 단지 내 커뮤니티 부재: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고 들어올 단지는 아니다.
Q. 차량 두 대 가구인데 이 단지에서 버틸 수 있을까요?
A.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0.76대라 저녁 시간대에는 자리 경쟁이 상당하고, 길가까지 차를 세운다는 후기가 여러 해 반복됩니다.
다만 밤 10시 무렵 도착해도 자리를 찾았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고 최근에는 나아졌다는 평도 나오니, 계약 전에 평일 저녁 7시에서 9시 사이에 직접 방문해 실제 여유를 확인하시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버스 통학과 출퇴근이 가능하다면 407동과 408동 라인을 함께 검토해 차량 의존도를 낮추는 방법도 있습니다.
Q. 초등·중학교 학부모 기준으로 이 단지가 동두천에서 상위 선택지일까요?
A. 초등과 중등 구간까지는 상위 선택지로 보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단지 양쪽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붙어 있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이 가능하고, 단지 자체가 조용해 저학년 가구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학원 인프라는 단지 안이 아니라 신시가지가 담당하는 구조이고 대형 학원가를 기대할 입지는 아니므로, 고등 단계 이후의 사교육 계획은 인접 도시까지 넓혀 함께 고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