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1992년 들어선 전농우성은 1,234세대의 대단지로, 숲세권의 쾌적함과 재건축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공존하는 곳이다.

35년차 구축 아파트지만, 배봉산을 품은 자연환경과 면목선 경전철 개통이라는 미래 가치로 끊임없이 주목받는다.

한편으로는 고질적인 주차난과 노후화된 설비라는 현실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이 단지는 15개 동에 걸쳐 16평부터 41평까지 다양한 평형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22평형이 대표적이다.

주민들은 재건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단지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서울 동북권의 변화를 이끌 청량리역 개발 호재와 함께, 전농우성의 미래는 현재진행형이다.

1,234세대
대단지
배봉산
숲세권
재건축
미래가치
청량리역
10개 노선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의 경계에서[편집]

전농우성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사가정로 190에 자리한다. 단지 건너편에는 배봉산 둘레길숲속도서관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주민들은 창문을 열면 산바람이 솔솔 들어오고, 새소리, 개구리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며 숲세권의 만족감을 표현한다.

"아파트 건너편에 숲속도서관과 배봉산 둘레길 가보시면 살기 좋다라는 생각 드실겁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청량리역(1호선, GTX-B·C 예정), 사가정역(7호선), 답십리역(5호선) 등으로 버스를 이용하면 약 10~15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청량리역은 향후 GTX 노선과 강북횡단선 등 10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최대 철도 허브로 거듭날 예정이다.

자가용 이용 시에도 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용마터널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그러나 단지 자체가 언덕에 위치해 있어, 특히 안쪽 동으로 갈수록 오르막길이 심하다는 점은 주민들이 아쉬움을 표하는 부분이다.

자연·조경 — 배봉산이 선사하는 쉼터

배봉산은 전농우성 아파트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다. 단지와 인접해 있어 언제든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배봉산 정상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배봉산 숲 도서관이 가까워서 애들 키우기 좋고, 여름에 수영장까지 운영하니 너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조경도 꾸준히 관리되고 있으며, 놀이터 바닥은 우레탄으로 시공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주변 소음은 적고 동네 자체가 조용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평이 많다.

거리뷰 — 전농우성

2. 세대 구성과 시설 — 30년 넘은 대단지의 명과 암[편집]

전농우성은 총 1,234세대의 대단지로, 16평, 22평, 28평, 38평, 41평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1992년 준공되어 30년이 넘은 만큼, 구축 아파트 특유의 장단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외벽 크랙 공사와 도색이 완료되었고, 배수관 전체 교체 공사도 진행되는 등 꾸준한 관리가 돋보인다.

"아파트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너무 잘된 단지여서 실거주 만족도 높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내부는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많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녹물 문제가 있어 필터 샤워기 사용을 추천하기도 한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는데,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이 있는 반면, 노후화로 인해 층간소음이 존재한다는 후기도 있다.

주차 — 구축의 고질적인 난제

1,20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대당 0.97대의 주차 대수를 보인다.

이는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으로 이어진다.

특히 저녁 8시 이후 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다.

"밤늦게 들어오면 주차할곳이 없어요ㅜ", 입주민 한줄평

다만, "구축 중에선 그래도 양반"이라는 평도 있어, 아주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지하 주차장이 동과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점도 불편 사항 중 하나로 꼽힌다.

커뮤니티·상가 — 아쉬운 활성화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세대에게 편리하다.

또한 도보 2분 거리에 하나로마트가 위치해 있어 장보기가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단지 내 주상가가 충분히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고 입점 점포들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주상가 관리나 입점점포들이 좀 아쉬운데 좀더 활기차졌으면 좋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대신 인근의 전곡시장이나 롯데마트(슈퍼)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다.

주변 상권은 장안동으로 나가야 좀 더 다양하다는 의견도 있다.

관리와 운영 — 성실함 속에 숨은 불편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은 응대가 빠르고 친절하다는 평을 받는다.

2024년 상반기에는 외벽 크랙 공사와 도색이 완료되는 등 꾸준한 시설 개선 노력이 엿보인다.

과거에는 배수관 전체 교체 공사도 진행된 바 있다.

관리비는 22평 기준 여름철 전기세를 포함해 월 평균 17만원 선으로, 겨울철 가스비도 매일 빵빵하게 틀어도 5~6만원 선으로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분리수거가 월요일 저녁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진행되는데, 이 기간 동안 주민들이 버린 가구를 경비원들이 분해하는 작업으로 인해 소음 공해가 심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 중고등 학군의 고민[편집]

전농우성은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전농초등학교가 마주보고 있어 초품아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옆으로 두 개의 초등학교가 더 인접해 있으며, 배봉초등학교도 가까워 초등학생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초등학교가 바로앞이고 배봉산 도서관 공원이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 키우기가 종말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중고등학교 학군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이 많다.

일부 주민들은 초등학생까지는 단지 내 거주에 만족하지만, 중학교 진학 시점에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한다.

중학교 배정이 동마다 다른지에 대한 문의도 있어 학군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이 엿보인다.

학원가는 단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형성되어 있다.

장안동 상권전농초 사거리, 휘경여고 쪽에 학원과 문센 등 아이들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도보로 충분히 이용 가능하다.

대형 학원들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학원 선택의 폭이 넓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언덕과 재건축 기대로 갈리는 운명[편집]

전농우성은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서 유사한 입지와 연식을 가진 단지들과 비교된다. 특히 전농SK답십리 래미안 엘파인 등 인근 아파트들과 함께 거론되며 각 단지의 차별점이 부각된다.

비교 항목전농우성전농SK답십리 래미안 엘파인
준공년도1992년2000년2013년
총 세대수1,234세대657세대465세대
언덕 여부언덕 심함언덕 있음비교적 평지
숲세권배봉산 인접인접하지 않음인접하지 않음
재건축 기대예비안전진단 통과리모델링 논의신축
대중교통버스정류장 앞버스정류장 앞버스정류장 앞
지하철 접근면목선 예정(도보권)지하철역 도보권 아님지하철역 도보권 아님

vs 전농SK — 같은 언덕, 다른 미래

전농SK 역시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나 대중교통 이용 시 단지 내에서 도보로 걷는 시간이 비슷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나 전농우성은 배봉산을 바로 옆에 두고 있어 숲세권이라는 강력한 차별점을 가진다. 재건축 추진 단계에서도 전농우성은 이미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며 한발 앞서 나가고 있어, 미래 가치 면에서 더 큰 기대를 모은다.

vs 답십리 래미안 엘파인 — 신축과 재건축의 간극

답십리 래미안 엘파인은 2013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아파트로, 전농우성과는 연식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래미안 엘파인은 단지 안쪽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 시 도보 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언급되기도 한다. 반면 전농우성은 구축의 단점을 재건축을 통해 극복하려 하며, 면목선 경전철 개통이라는 호재를 등에 업고 역세권으로의 변모를 꿈꾼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30년 넘은 대단지의 새로운 꿈[편집]

전농우성 아파트는 1992년 3월 준공되어 35년차를 맞이한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을 향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노후화된 설비와 고질적인 주차난이 재건축 추진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1992. 03
전농우성 아파트 준공 및 입주.
2021. 12
재건축 추진위원회 결성 (이후 활동 중단 또는 주민 관심 감소로 아카이브됨).
2022. 10
동대문구에 예비안전진단 신청.
2023. 02
예비안전진단 D등급 통과.
현재
정밀안전진단 절차 진행 중이다.
전농우성 아파트는 2023년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며 재건축 추진의 첫 발을 뗐지만, 아직 정밀안전진단 등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현재 계획 — 미지의 청사진

현재 전농우성은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 단계로, 아직 확정된 정비구역명, 재건축 후의 총 세대수 및 임대비율, 최고 층수, 설계/건축가, 시공사 등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

예비안전진단 통과 후 정밀안전진단 절차가 진행 중이며, 사업시행인가나 관리처분인가 등 향후 일정은 미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노후화와 주차난, 그리고 면목선

전농우성 아파트 자체에 대한 공공기여, 보행교, 기부채납, 소유권/소송, 분담금, 인허가 변수 등 핵심 쟁점이나 갈등 관련 보도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1992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로서 극심한 주차난설비 노후화가 재건축 추진의 주요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

  • 쟁점 ① [현재 진행]주차난과 설비 노후화. 세대당 0.97대의 주차 공간은 밤늦은 시간 주차 대란으로 이어지고, 30년이 넘은 아파트의 배관 및 설비 노후화는 주민들의 불편을 가중시켜 재건축 추진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쟁점 ② [진행 중]면목선 경전철 개통. 면목선 경전철이 단지 북쪽으로 지나갈 예정이며,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현재 지반조사가 진행 중이다. 2030년 개통될 전망으로, 역세권 입지 확보와 용적률 상향 가능성이라는 큰 호재가 재건축 사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개발 호재 — 청량리역의 재탄생

단지 북쪽으로 경전철 면목선이 지나갈 예정이며, 면목선이 개통되면 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게 된다.

면목선은 서울 중랑구 신내역에서 동대문구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로, 2030년 개통될 전망이다.

또한, 청량리역은 2030년까지 GTX-B·C 노선, 면목선, 강북횡단선 등 총 10개 노선이 정차하는 수도권 최대 철도 허브로 거듭날 계획이다.

GTX-B·C 노선 개통 시 청량리역에서 여의도 및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진입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량리 버스지하환승센터 조성 사업도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및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연계되어 재추진되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서울 입성 관문, 숲세권의 매력[편집]

전농우성 아파트는 30년이 넘는 연식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로 활기찬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신혼부부들의 유입이 늘어나며 단지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주민만 아는 단점

  • 고질적인 언덕길: 단지 입구부터 안쪽 동까지 오르막길이 이어져 도보 이동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구축 아파트의 숙명: 오래된 연식으로 인한 녹물, 외벽 크랙, 낡은 내부 설비 등은 리모델링을 통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 상가 활성화 부족: 단지 내 상가가 다양하지 못하고 활성화되지 않아 아쉽다는 평이 많다.
  • 분리수거 소음: 주 2일간 진행되는 분리수거 과정에서 폐가구 분해 작업으로 인한 소음이 심해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꿀팁

  • 배봉산 100% 활용: 배봉산 둘레길, 숲속도서관, 여름철 수영장까지 가까이 있어 여가 생활과 자녀 교육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 버스 노선 적극 이용: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청량리, 사가정, 답십리 등 주요 지하철역으로 가는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 저렴한 물가: 주변에 농협 하나로마트와 전곡시장이 있어 온라인 마트보다 저렴하게 장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장기 거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서울 입성 관문: 한 유명 부동산 전문가는 전농우성을 강남 출퇴근 신혼부부에게 '서울 입성 관문'으로 추천하며 수요가 꾸준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 인기 급상승 단지: 네이버 부동산에서 인기 급상승 단지 상위권에 여러 번 이름을 올리며,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 이웃 간의 정: 오래된 단지인 만큼 이웃 간의 정이 깊고, 경비원들도 친절하여 살기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는 후기가 많다.

7. 주민 평가 — 숲세권의 매력과 재건축의 기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세권: 배봉산 둘레길숲속도서관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초품아 대단지: 전농초등학교를 품고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1,234세대의 대단지라 안정감이 있다.
  • 미래 가치 상승 기대: 면목선 경전철 예타 통과, 청량리역 개발 호재, 그리고 재건축 추진이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져 높은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 편리한 버스 교통: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청량리역, 사가정역, 답십리역 등 주요 교통 거점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 생활 편의시설 근접: 도보 2분 거리에 하나로마트가 있고, 전곡시장과 롯데마트 등 주변 상권 이용이 용이하다.
  • 우수한 관리: 30년이 넘는 연식에도 외벽 도색, 배수관 교체 등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져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단지 주변이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이웃 간의 정이 깊어 살기 좋은 분위기다.

단점·유의점

  • 고질적인 주차난: 세대당 0.97대의 주차 대수로, 밤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매우 어렵다.
  • 언덕 지형: 단지 입구부터 안쪽 동까지 경사가 심해 도보 이동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지하철역과의 거리: 현재는 지하철역이 도보권에 없어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면목선 개통 전까지)
  • 구축 아파트의 노후화: 30년 넘는 연식으로 인해 내부 녹물 발생이나 설비 노후화가 있어, 입주 시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다.
  • 아쉬운 상가 활성화: 단지 내 상가가 활성화되어 있지 못해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을 위해서는 외부 상권으로 나가야 한다.
  • 중고등 학군 아쉬움: 초등 학군은 좋지만, 중고등 학군의 평판이 뛰어나지 않아 중학교 진학 시 이주를 고려하는 가구가 있다.

토론[편집]

Q. 전농우성 아파트의 재건축 추진 상황과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A. 전농우성 아파트는 2023년 2월 예비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통보받아 재건축 추진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습니다.

현재는 다음 단계인 정밀안전진단을 앞두고 있으며, 주민들의 재건축 의지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면목선 경전철 개통이라는 교통 호재가 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고 용적률 상향 가능성을 높여 사업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아직 시공사 선정이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미확정 단계이며, 재건축은 장기간이 소요되는 사업이므로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전농우성 아파트에 실거주할 경우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실거주 시 가장 큰 장점은 배봉산을 끼고 있는 쾌적한 숲세권 환경입니다.

둘레길, 숲속도서관 등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고, 단지 내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습니다.

또한, 버스 노선이 다양하여 청량리, 사가정, 답십리역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습니다.

반면, 가장 큰 단점은 고질적인 주차난입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하여 밤늦은 시간 주차가 어렵고, 단지 자체가 언덕에 있어 도보 이동 시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이므로 내부 설비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비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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