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16평(41㎡)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5,000만(2025.10, 3층), 매매 시세 1억 4,200만 · 전세 1억 500만(1년 전 대비 -2.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3 1억 9,600만(3층).

16평(41㎡)19평(49㎡)22평(58㎡)20평(54㎡)● 실거래  — 시세(KB)
5천1억1.5억2억2.5억3억3.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8 16평 1억 1,500만 5층2016-09-09 19평 1억 4,300만 4층2016-09-21 19평 1억 4,300만 4층2016-10-04 16평 1억 3,000만 3층2016-10-13 16평 1억 2,000만 3층2016-10-15 16평 1억 3,000만 3층2016-10-22 19평 1억 5,000만 1층2016-11-14 16평 1억 2,400만 5층2016-12-22 19평 1억 3,800만 3층2017-01-14 22평 1억 7,300만 2층2017-02-15 16평 1억 2,000만 1층2017-02-17 19평 1억 4,450만 2층2017-02-23 22평 1억 6,200만 1층2017-02-24 16평 1억 3,000만 4층2017-02-25 19평 1억 4,500만 5층2017-03-08 22평 1억 5,400만 6층2017-03-10 16평 1억 2,200만 1층2017-03-15 16평 1억 300만 6층2017-03-18 19평 1억 4,500만 3층2017-04-08 16평 1억 2,700만 3층2017-04-28 16평 1억 4,000만 4층2017-05-06 16평 1억 2,000만 1층2017-05-06 16평 1억 1,300만 6층2017-05-19 22평 1억 5,900만 5층2017-05-23 16평 1억 3,000만 4층2017-05-27 19평 1억 5,000만 4층2017-06-02 16평 1억 1,950만 1층2017-06-17 16평 1억 3,400만 3층2017-06-20 16평 1억 3,300만 1층2017-07-11 22평 1억 5,950만 5층2017-07-18 22평 1억 4,500만 6층2017-07-28 16평 1억 4층2017-08-10 16평 1억 2,000만 5층2017-08-26 19평 1억 2,900만 6층2017-08-31 16평 1억 2,900만 1층2017-08-31 22평 1억 5,700만 6층2017-09-09 16평 1억 4,100만 4층2017-09-30 19평 1억 6,200만 2층2017-10-13 16평 1억 250만 6층2017-11-01 16평 1억 3,250만 2층2017-11-25 19평 1억 4,500만 3층2017-12-08 16평 1억 2,700만 3층2018-01-15 16평 1억 2,250만 5층2018-01-17 19평 1억 4,000만 5층2018-02-12 19평 1억 4,800만 3층2018-06-04 19평 1억 4,550만 1층2018-06-12 19평 1억 4,800만 3층2018-09-22 16평 1억 1,800만 4층2018-10-16 22평 1억 6,500만 4층2018-10-27 19평 1억 6,400만 3층2018-11-16 16평 1억 300만 6층2018-12-18 16평 1억 3,000만 2층2019-03-27 16평 9,900만 6층2019-05-14 16평 1억 1,500만 1층2019-05-15 16평 1억 3,000만 2층2019-06-10 19평 1억 4,500만 1층2019-06-13 19평 1억 4,900만 5층2019-06-20 16평 1억 3,300만 4층2019-07-01 16평 1억 3,800만 2층2019-08-09 16평 1억 2,300만 3층2019-08-14 16평 8,000만 6층2019-09-11 16평 1억 2,500만 2층2019-10-10 19평 1억 6,000만 3층2019-11-06 16평 1억 3,000만 5층2019-11-20 16평 1억 400만 6층2019-12-01 16평 1억 1,800만 4층2019-12-31 16평 1억 2,500만 1층2020-01-29 22평 1억 7,250만 1층2020-03-11 19평 1억 5,400만 1층2020-03-14 16평 1억 3,000만 3층2020-03-14 22평 1억 6,900만 4층2020-04-08 16평 1억 500만 5층2020-04-09 16평 1억 1,800만 5층2020-05-05 16평 1억 2,900만 3층2020-05-19 22평 1억 7,700만 2층2020-05-29 16평 1억 3,000만 3층2020-06-02 19평 1억 5,700만 5층2020-06-02 22평 1억 5,700만 6층2020-06-18 16평 1억 1,500만 1층2020-06-18 16평 1억 3,500만 1층2020-06-26 16평 1억 3,900만 4층2020-06-30 22평 1억 6,000만 6층2020-07-01 16평 1억 3,000만 5층2020-07-02 16평 1억 2,700만 2층2020-07-04 16평 1억 3,350만 5층2020-08-03 16평 1억 4,200만 2층2020-09-04 19평 1억 2,000만 3층2020-09-12 19평 1억 6,000만 5층2020-10-09 16평 1억 2,700만 5층2020-10-10 19평 1억 4,600만 4층2020-10-14 19평 1억 6,000만 2층2020-10-19 19평 1억 6,300만 3층2020-10-21 16평 1억 4,400만 1층2020-10-22 16평 1억 3,300만 6층2020-10-23 16평 1억 4,800만 1층2020-10-23 16평 1억 4,500만 5층2020-10-23 22평 1억 7,500만 4층2020-10-26 16평 1억 4,000만 6층2020-10-26 16평 1억 5,700만 3층2020-11-14 22평 1억 8,500만 2층2020-11-25 22평 2억 500만 5층2020-11-26 19평 1억 7,000만 4층2020-11-28 19평 1억 7,300만 6층2020-12-02 19평 1억 6,300만 6층2020-12-29 19평 1억 7,500만 4층2021-01-05 22평 1억 9,900만 4층2021-01-15 22평 1억 6,000만 6층2021-01-20 16평 1억 6,000만 6층2021-01-21 19평 1억 8,000만 2층2021-01-22 19평 1억 9,000만 2층2021-01-28 19평 1억 9,300만 2층2021-01-28 19평 1억 9,300만 3층2021-01-30 22평 2억 3,400만 3층2021-02-03 16평 1억 7,000만 6층2021-02-19 16평 1억 6,000만 5층2021-02-26 16평 1억 7,900만 3층2021-02-27 16평 1억 9,000만 4층2021-03-04 19평 2억 1층2021-03-16 16평 1억 9,600만 3층2021-05-09 16평 1억 9,000만 5층2021-07-10 22평 2억 5,500만 4층2021-07-12 16평 1억 9,300만 2층2021-07-13 22평 2억 4,600만 5층2021-07-24 19평 2억 4,500만 2층2021-08-14 16평 1억 9,000만 1층2021-10-26 22평 3억 3층2023-02-04 19평 1억 5,800만 6층2023-02-09 22평 1억 9,000만 6층2024-01-18 19평 1억 8,000만 2층2024-02-29 16평 1억 2,000만 5층2024-04-16 16평 1억 5,500만 4층2024-06-01 22평 1억 9,500만 1층2024-06-12 16평 1억 4,900만 1층2024-09-05 19평 1억 6,500만 5층2024-09-29 19평 2억 2,000만 3층2024-10-31 16평 1억 6,000만 3층2025-03-11 16평 1억 2,000만 6층2025-09-04 22평 1억 7,000만 5층2025-10-14 19평 1억 4,600만 3층2025-10-20 16평 1억 5,000만 3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16평(41㎡)2101억 5,000만 2025.10 · 3층1억 9,600만 2021.31억 4,200만1억 500만
19평(49㎡)1501억 4,600만 2025.10 · 3층2억 4,500만 2021.71억 5,700만1억 2,500만
22평(58㎡)961억 7,000만 2025.9 · 5층3억 2021.102억1억 3,600만
20평(54㎡)36--1억 8,000만1억 3,000만
21평(51㎡)61억 5,500만 2026.4 · 1층1억 7,000만 2020.101억 5,700만1억 2,500만
23평(57㎡)6--1억 9,700만1억 3,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4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엘리베이터가 없는 6층짜리 1989년산 아파트인데, 주민들은 30년째 "입지는 깡패"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인천 계양구 계산동, 계산역 도보권에 롯데마트와 시장·도서관·관공서가 반경 안에 다 들어와 있는 이 단지의 정체는 바로 그 아이러니에 있다.

낡은 건물과 최고의 생활 동선이 한 주소에 공존한다.

팬더1,2차는 6개 동 504세대, 16평부터 23평까지 소형 위주로 짜인 구축 단지다. 신혼부부와 2인 가구가 첫 둥지를 트는 집이자, 계산역 일대 저층 아파트들을 묶어 통합 재건축을 꿈꾸게 만드는 판돈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단지를 보는 시선은 둘로 갈린다.

지금 당장의 거주 편의를 사는 사람과, 재건축이라는 긴 게임에 베팅하는 사람.

어느 쪽이든 첫마디는 같다.

여기, 걸어서 안 되는 게 없다.

504
세대
6개동
규모
1989
준공
도보 7분
계산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동네[편집]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은 건물이 아니라 위치다.

계산역까지 도보 7~10분, 롯데마트는 5분 거리이고, 대형마트 세 곳과 재래시장 세 곳, 도서관 세 곳이 모두 걸어서 닿는 범위 안에 있다.

관공서와 은행, 병원까지 촘촘하게 깔려 있어 차가 없어도 일상이 굴러간다.

교통은 더 극적이다.

경인IC가 단지 바로 앞이라 서울외곽순환도로에 즉시 진입하고,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면 서울 도심이 지척이다.

홍대입구 30~40분, 서울역 40~50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여기에 공항철도와 9호선 직결이 성사되면서 환승 부담이 크게 줄었다.

"어딜가도 걸어가기 좋은 위치에 있어서 차가 거의 필요가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공항철도랑 9호선 직결됐으니 환승 두번하던거 환승 한번이면 여의도랑 강남까지 가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 주민은 태어나 30년을 이 동네에서만 살았다고 했다.

학교도 가깝고 계산역·임학역이 가깝고, 계양역으로 가서 공항철도를 타기도 편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도 바로 탈 수 있어 이사할 필요를 못 느꼈다는 것이다.

다만 그 후기의 끝에도 어김없이 붙는 단서가 하나 있었으니, 주차 문제였다.

자연·조경

계양산이 지척이라 마음만 먹으면 산자락 산책이 가능하고, 주변에 공원이 많아 걷기 좋은 동네로 통한다. 인천 안에서 공기가 제일 좋은 편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쾌적함을 꼽는 후기가 있다.

무엇보다 단지 자체가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다.

큰길에서 한 겹 들어앉은 위치라 생활 소음이 적다.

"장점 : 조용합니다. 옛날 집이라 철근이 빵빵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팬더1,2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볕 잘 드는 남향[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6평에서 23평까지 소형 위주로, 대표 평형이 16평일 만큼 아담한 구성이다.

6개 동 504세대가 대부분 남향으로 앉아 볕이 잘 들고, 작은 평수치고 구조가 예쁘다는 평이 있다.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에게 특히 잘 맞는 집이다.

문제는 세월이다.

1989년 준공의 구축인 만큼 녹물과 누수, 외벽 세대 창틀 옆 곰팡이 같은 노후 이슈가 후기에 반복해서 등장한다.

결정적으로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층은 오래 살기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확실하게 굳어 있다.

"구축이긴 하지만 주변 편의시설이 좋아요. 마트, 지하철 모두 10분 이내 접근 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2인가구가 살기좋음. 경인IC 바로 앞이라서 출퇴근도 용이. 다만 엘베가 없는 구옥이라서 고층은 오래 살기 힘듬.", 입주민 한줄평

주차

가장 오래되고 가장 확실한 불만은 주차다.

입주 이후 지금까지 주차 공간 부족이 단지의 대표 지속 이슈로 남아 있고,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여럿이다.

"밤늦게 주차는 정말 힘들어요. 이중주차에 자리도 없고.", 입주민 한줄평

"의외로 주차장이 부족하고, 계단소리가 특히 울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축형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밖으로 한 발만 나서면 롯데마트를 비롯한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은행, 병원, 편의점이 도보권에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를 사실상 '외주'로 해결한다.

커뮤니티가 부족하다는 말이 크게 나오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관리와 운영

구축임에도 관리가 잘된다는 평이 눈에 띈다.

오래된 아파트라는 한계 안에서 단지를 깔끔하게 유지한다는 것이다.

"오래됫지만 관리잘되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힘[편집]

이 단지의 교육 키워드는 명확하다.

초품아, 즉 초등학교를 품은 단지라는 점이다.

학교가 단지 지척이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통학 걱정 없이 지내기 좋고, 초·중·고가 모두 가까이 붙어 있어 학령기 자녀 동선이 짧다.

"초품아 자리가 좋은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에 대형마트, 초중고 인접해있어서 살기는 편해요. 교통도 정말 좋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학군의 무게중심은 초등까지라는 인상이 강하다.

소형 평형 위주라 아이가 크면 더 넓은 집을 찾아 이주하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어, 신혼기부터 초등까지의 실거주지로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고등 진학 즈음의 선택지로는 갈린다는 뉘앙스가 읽힌다.

"평수가 작아서 신혼부부에게 적합한 집인거 같아요. 아이낳고 오래살기는 좀.",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계양구 생활권에서 비슷한 규모·연식의 구축 단지들과 견줘 보면 팬더1,2차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아래는 계양구 내 유사 세대수 단지들과의 비교다.

비교 항목팬더1,2차뉴서울1차코오롱삼천리아주태평삼보1,2차삼천리열망신진
소재지계산동효성동작전동작전동병방동계산동계산동계산동작전동
세대수504460480540468432474460410
계산역 생활권직접권인접인접인접인접직접권직접권직접권인접
통합 재건축 묶음거론됨거론됨
평형대 성격소형 위주중소형중소형중소형중소형소형소형중소형소형
초품아해당인접인접인접

vs 삼보1,2차 — 재건축을 함께 꿈꾸는 이웃

삼보1,2차는 같은 계산동에서 팬더와 세대수(474세대)까지 비슷한 쌍둥이 같은 단지다.

실제로 주민들이 재건축을 이야기할 때 "하나·삼보·팬더·주공을 묶어서"라는 식으로 늘 함께 호명된다.

통합 재건축의 성패를 공유하는 운명 공동체에 가깝다.

vs 태평 — 같은 동, 더 아담한 규모

태평은 같은 계산동 소재의 432세대 단지로, 계산역 생활권을 공유한다.

규모가 조금 더 작아 팬더와는 소형 실거주 수요를 두고 겹치는 대안이다.

vs 삼천리열망 — 계산동 생활권의 또 다른 선택지

삼천리열망 역시 계산동 460세대로 계산역 인프라를 함께 누린다.

팬더가 초품아·통합 재건축 서사를 앞세운다면, 이쪽은 같은 동네 안에서의 대체재로 견줘진다.

vs 뉴서울1차 — 효성동에서 견주는 규모

뉴서울1차는 효성동의 460세대 단지로, 계산동 생활권과는 한 발 떨어져 있다.

계산역 직접권이라는 팬더의 장점이 상대적으로 도드라지는 비교 대상이다.

vs 코오롱 — 작전동의 중소형 대안

코오롱은 작전동 480세대로 세대수가 팬더와 근접한다.

작전역 생활권이라는 결이 달라, 계산 vs 작전 생활권을 저울질하는 수요에게 갈리는 선택지다.

vs 삼천리 — 계양구 내 최대 규모 축

삼천리는 작전동 54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세대수가 가장 크다.

규모의 이점이 있는 반면 계산역 직접권 프리미엄은 팬더 쪽이 우위다.

vs 아주 — 병방동에서 겹치는 세대 규모

아주는 병방동 468세대로 팬더와 규모가 비슷하다.

생활권이 병방동으로 갈리는 만큼, 계산동 인프라를 우선하는 수요라면 팬더가 앞선다.

vs 신진 — 작전동의 소형 실거주

신진은 작전동 41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소형 실거주라는 성격은 팬더와 겹치지만, 통합 재건축 이슈와 계산역 직접권은 팬더 쪽에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팬더1,2차의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재건축이다.

계산역 도보 5분의 역세권 중심상업지라는 입지를 두고, 인근 저층 노후 단지들을 묶어 대규모로 다시 짓자는 구상이 주민들 사이에 오래전부터 있었다.

추진 경과

1989. 09
준공·입주. 6개 동 504세대 규모로 계산동에 들어섬.
2020~2021
인근 주공·저층 단지를 묶는 통합 재건축 기대가 주민 사이에 확산.
2023. 02
팬더1차가 재건축 동의서 현수막을 내걸고, 인근 아파트 통합 추진 움직임이 알려짐.
2023. 11
공항철도·9호선 직결로 서울 도심 접근성 개선.
현재
계산역 일대 노후 단지 통합 재건축 논의가 진행 중.

정리하면, 입주와 교통 호재는 이미 지나간 사실이지만 재건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하나·삼보·팬더·주공 등 인근 단지를 함께 묶자는 그림이 주민들의 오랜 바람으로 살아 있다.

"팬더1차는 재건축동의서 플랫카드 걸엇네여. 인근 아파트 통합추진위원회가 열린걸로 아는데 무탈하게 잘 진행되엇음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계산역 도보5분 역세권중심상업지. 하나·삼보·팬더·주공 등 인근 단지묶어서 재건축하면 계양신도시 버금가는 초대형 단지 탄생 희망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인근 단지 통합 추진. 팬더 단독이 아니라 주공·삼보 등 여러 단지를 함께 묶어야 사업성이 커지는 구조라, 단지 간 이해 조율이 관건이다. 통합의 규모가 곧 기대의 크기이자 난이도이기도 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 없는 구옥: 고층은 오르내림이 부담이라 오래 거주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확실하다.
  • 소음의 삼중주: 층간소음·벽간소음에 더해 계단이 유독 울린다는 후기가 있다. 바깥 소음도 잘 들어온다는 평.
  • 주차 전쟁: 밤늦은 귀가 시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가 일상이다.
  • 노후 배관·녹물: 녹물과 누수를 겪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외벽 세대는 창틀 옆 곰팡이 관리가 필요하다.

꿀팁

  • 차는 선택, 도보는 필수: 마트·시장·역·관공서가 다 걸어서 닿아 차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게 장기 거주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남향 라인을 노려라: 대체로 남향이라 볕이 잘 들고, 작은 평수치고 구조가 예쁘다는 평이 있다.
  • 조용함을 원한다면: 큰길에서 한 겹 안쪽이라 단지가 조용하다는 점이 반복해 언급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입지는 깡패": 용적률·연식과 무관하게 입지 하나로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투자·실거주 후기 양쪽에 깔려 있다.
  • 재건축 기대감: 옆 주공과 묶어 공공재개발·통합 재건축으로 가면 대박이라는 바람이 오래된 단골 화제다. 다만 아직 논의 단계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미확인).
  • 평생 거주형 주민: 태어나 한 번도 이사 없이 30년을 살았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붙박이 실거주층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걸어서 다 되는 생활권: 계산역·롯데마트·시장·도서관·관공서·병원이 모두 도보권.
  • 광역 교통의 요지: 경인IC 바로 앞, 계양역 공항철도, 공항철도·9호선 직결로 서울 접근성 개선.
  •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고 초·중·고가 인접해 학령기 통학 동선이 짧다.
  • 남향·볕: 대부분 남향으로 볕이 잘 들고 소형치고 구조가 예쁘다는 평.
  • 조용함: 큰길에서 한 겹 안쪽이라 단지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
  • 재건축 잠재력: 계산역 역세권 중심상업지 입지로 통합 재건축 기대가 있다.

단점·유의점

  • 엘리베이터 부재: 고층 장기 거주가 부담스럽다.
  • 주차 부족: 입주 이후 지속되는 대표 불만, 야간 이중주차 상시.
  • 소음: 층간·벽간·계단·외부 소음 지적이 반복.
  • 노후 이슈: 녹물·누수, 외벽 세대 곰팡이 등 구축 관리 요소.
  • 소형 위주: 16~23평 중심이라 넓은 집을 원하면 한계.
  • 재건축 불확실성: 통합 추진은 아직 논의 단계로 실현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토론[편집]

Q. 신혼부부가 첫 집으로 들어와 살기에 괜찮을까요?

A. 실거주 편의만 보면 상당히 좋은 선택입니다.

계산역과 롯데마트·시장·관공서가 모두 도보권이고 경인IC가 단지 앞이라 차 없이도 생활이 가능하며, 남향에 볕이 잘 드는 소형 구조라 신혼·2인 가구에게 잘 맞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층은 부담이 될 수 있고 주차가 상시 부족하니, 저층 위주로 알아보시고 차량 운용 계획을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재건축을 보고 투자로 접근해도 될까요?

A. 입지 자체는 계산역 역세권 중심상업지로 평가가 좋고, 주공·삼보 등 인근 단지를 묶는 통합 재건축 기대가 오래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통합 추진 논의 단계이지 사업 일정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므로, 단기 실현을 전제로 접근하기보다는 장기 관점에서 여러 단지의 조율 과정을 지켜보며 판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거래가
팬더1,2차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