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과 한강·상권을 함께 쓰는 자양호반써밋이다. 능동로69의아파트305세대·2개 동이며 같은 건물군의 오피스텔180실과 주택·주차 범위를 구분해야 한다.

305
아파트 세대
2
아파트 동
0.93
아파트 주차 비율
2021
사용승인

1. 입지 — 건대 상권과 한강[편집]

주민들은 건대입구역2·7호선과 자양역, 병원·백화점·마트·먹자골목을 이용하기 좋다고 이야기한다.

과거 뚝섬유원지역이라는 명칭과 현재 자양역은 같은 역의 시점 차이로 읽는다.

한강공원과 어린이대공원 방향 나들이를 좋아하는 경험도 있다.

실제 보행·승강장까지 경로는 출입구와 목적지에 따라 확인한다.

큰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 의외로 조용하다는 평가와 창을 열면 슈퍼카·배달 오토바이 소리가 불편하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풍부한 상권의 편리함과 야간 창밖 소리를 나누어 살펴야 한다.

거리뷰 — 자양호반써밋(주상복합)

2. 세대와 시설[편집]

305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16~3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소형부터 가족형까지 면적 차이가 크므로 공급평형만으로 방과 수납·옵션을 일반화하지 않는다. 단지 어린이집·놀이터·작은 조경과 커뮤니티를 좋아하는 입주 전 인상과 실제 운영은 현재 이용 규정으로 확인한다.

주민들은 환기·단열과 관리 청결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안내방송이 이르거나 잦고 승강기 여름 환경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현재 운영 시간과 희망 동의 실제 설비를 확인한다.

학교는 인접 여부보다 주소별 배정과 정문까지 경로를 기준으로 살핀다.

3. 주차와 실내 소음[편집]

아파트 등록 주차는 285대·세대당0.93대다.

지하3층까지 내려가면 자리를 찾았다는 경험이 있는 반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이용 층이 달라 빈자리를 두고 더 내려가야 한다는 불편도 있다.

다른 용도의 빈자리를 입주민이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단정하지 않고 현재 등록·배정·비용을 확인한다.

위·옆집의 텔레비전·음악이나 반려견 소리가 들렸다는 경험과 층간소음이 약간 있다는 의견이 있다.

관리·입지 만족만으로 모든 집의 방음이 같다고 볼 수 없다.

실제 세대의 창밖 소리와 이웃 전달 소리를 구분한다.

4. 건축 이력[편집]

2021.08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05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오피스텔도 아파트305세대에 포함되나요?

305세대는 아파트 규모입니다.

별도 오피스텔과 실제 평면·관리·주차 이용 층을 구분해 주세요.

Q. 다른 층에 빈자리가 있으면 주차할 수 있나요?

주택 유형에 따라 이용 층이 다르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등록·배정 규정과 추가 비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자양호반써밋(주상복합)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