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마트에 가기는 편하지만 차를 세우고 올라오는 길은 깊다.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신천대로 252의 일성인포는 대형마트와 시민공원 접근, 평지 생활을 좋아한 거주 경험이 있다.

네모 형태로 이어진 복도와 가운데 놀이터가 특징으로 언급된다.

복도 소리와 주말 방문 차량은 넉넉하게 느낀 주차 면수와는 별도의 생활 조건이다.

546
세대
23~30
공급평형
1.77
세대당 주차
1997.12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마트와 시민공원 생활[편집]

주민은 가까운 두 대형마트에서 장보기 편했다고 설명한다.

시민공원·구청·버스 접근과 도로 진입을 좋아한 의견도 있다.

지하철은 더 걸어야 해 버스를 선호했다는 경험이 있다.

자연·조경

시민공원을 가까이 이용하는 산책 생활이 장점으로 나온다.

가운데 놀이터를 여러 동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좋아한 주민도 있지만 아이들 소리가 복도로 울린다는 의견도 있다.

거리뷰 — 일성인포(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네모 복도와 깊은 주차장[편집]

세대 구성과 집

546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3~3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복도식 구조와 오래된 실내 배치를 아쉽게 본 의견이 있다. 전체 수리 뒤 생활권에 만족하며 지냈다는 경험도 있다.

주차

등록 주차는 967면, 세대당 약 1.77대다.

주민은 입주민이 깊은 지하 구역을 이용하며 늦게도 공간을 찾았다고 설명한다.

다만 상가·행사장 방문 차량으로 주말 진입이 혼잡했다는 경험이 있어 전체 면수와 실제 진입 편의는 다르다.

커뮤니티·상가

큰 마트와 건물의 상업시설이 가까운 장점이 있다.

주말 행사 방문객의 소음·교통 혼잡은 주민이 아쉬워한 조건이다.

관리와 운영

네모 복도에서 대화·발소리·놀이터 소리가 잘 들렸다는 경험이 있다.

층간소음은 적었다는 의견과 생활 소음이 잘 들렸다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단지 형태만으로 내진·방음 성능을 보장할 수는 없다.

3. 교육 환경 — 가까운 학교와 횡단 경로[편집]

주민은 초·중학교가 가깝다고 설명한다.

길 건너 학교로 이동했다는 경험도 있어 인접성과 도로 횡단을 구분해야 한다.

현재 배정과 실제 출입 경로를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현대, 반도보라, 연지청구2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일성인포(주상복합)현대반도보라연지청구2차
주거 생활권부암동개금동개금동연지동
작은 면적 선택23평부터26평부터30평부터25평부터
큰 면적 선택30평까지31평까지59평까지32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3~30평26~31평30~59평25~32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77대세대당 1.04대세대당 0.9대세대당 1.01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1997년1992년1994년2002년

vs 현대 — 개금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는 26~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본동로 3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4대다.

vs 반도보라 — 개금동에서 고르는 집

반도보라는 30~5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본동로 4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대다.

vs 연지청구2차 — 연지동에서 고르는 집

연지청구2차는 25~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부산진구 동평로291번길 30-1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5. 변천사 — 부암동의 복합 주거[편집]

1997.1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546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가운데 놀이터의 양면[편집]

가운데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를 보기 편했다는 경험과 그 소리가 복도로 울렸다는 의견이 있다.

같은 구조가 돌봄 동선과 소리에서 다르게 체감되는 사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마트·시민공원·버스 접근을 편리하게 느낀 경험이 있다.
  • 평지와 차량 도로 접근을 장점으로 꼽는다.
  • 늦게도 주차 공간을 찾았다는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 복도 소리와 오래된 실내 구조를 아쉬워한 의견이 있다.
  • 깊은 입주민 주차 구역과 주말 방문 차량 혼잡을 고려해야 한다.
  • 지하철까지 거리를 멀게 느낀 주민도 있다.

8. 토론[편집]

Q. 주차장이 넓으면 집까지 이동도 짧은가요?

A. 늦게도 공간을 찾았다는 의견이 있지만 주민 주차는 깊은 지하 구역을 이용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실제 구역에서 승강기와 집까지 이동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Q. 가운데 놀이터는 조용한 편인가요?

A. 아이를 바라보기 좋았다는 의견과 소리가 복도로 울렸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집의 복도·창 방향에서 체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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