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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세대
3개 동
건물 규모
25~32평
공급평형
개별난방
난방 방식

1. 입지 — 시민공원과 언덕 주거지[편집]

동평로291번길 30-17의 연지청구2차다. 주민은 시민공원 산책과 뒤편 숲, 일부 집의 트인 전망에 만족한다고 설명한다. 지대가 높은 만큼 경사가 부담된다는 의견과 운동 삼아 오르내릴 만했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여름철 장보기나 유모차·짐을 들고 귀가하는 경로도 직접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버스로 역에 연결하는 이동

단지 앞 마을버스로 부전역 등 철도역에 연결해 이용했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지하철역이 바로 가까운 조건과는 다르다.

서면·부전시장·큰 마트 등으로 차량을 이용하기 편했다는 경험과 단지 주변 상가 선택이 적다는 의견도 있어, 차량 생활과 도보 생활의 편의가 다를 수 있다.

거리뷰 — 연지청구2차

2. 집과 주차 — 넉넉한 자리와 연결 동선[편집]

554세대·3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실제 집이 넓게 느껴지고 일부 동의 앞뒤 전망과 채광에 만족했다는 주민이 있다. 남향·고층 등 특정 집의 경험을 모든 가구의 전망과 냉난방 조건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등록 주차는 563면, 세대당 약 1.01대다.

늦은 귀가에도 지하 3층에서 자리를 찾기 편하고 주차 스트레스가 적었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다만 주차 공간의 여유와 승강기 연결은 별개다.

주민은 지하주차장에서 건물까지 바로 연결되지 않거나 하부 주차층에서 승강기를 이용하기 어려워 불편했다고 설명한다.

유모차·큰 짐을 옮길 때 해당 동과 주차층 사이의 계단·외부 이동을 확인해야 한다.

일부 건물의 승강기 유무에 관한 경험도 전체 동의 동일 조건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관리와 소음

관리·간단한 보수 도움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조용하게 지내고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경험과, 최근 층간소음이 심했다는 경험도 함께 있다.

주변 숲과 조용한 동네 분위기가 실내 차음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3. 가족 생활 — 공원 접근과 통학[편집]

아이와 시민공원·어린이대공원 등으로 외출하기 좋다는 경험이 있다.

공원으로 내려가는 길과 매일의 학교 통학은 다른 경로일 수 있다.

실제 학교 배정과 경사·횡단 구간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타워베르빌(주상복합), 서면e-편한세상(주상복합), 일성인포(주상복합)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연지청구2차타워베르빌(주상복합)서면e-편한세상(주상복합)일성인포(주상복합)
주거 생활권연지동부암동범천동부암동
작은 면적 선택25평부터25평부터32평부터23평부터
큰 면적 선택32평까지39평까지53평까지30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5~32평25~39평32~53평23~30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01대세대당 1.11대세대당 1.54대세대당 1.77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2002년2005년2006년1997년

vs 타워베르빌(주상복합) — 부암동에서 고르는 집

타워베르빌(주상복합)는 25~3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6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1대다.

vs 서면e-편한세상(주상복합) — 범천동에서 고르는 집

서면e-편한세상(주상복합)는 32~5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0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54대다.

vs 일성인포(주상복합) — 부암동에서 고르는 집

일성인포(주상복합)는 23~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25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77대다.

5. 변천사[편집]

2002.09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554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평가 — 전망·산책과 경사[편집]

숲과 공원 가까운 환경, 전망과 주차 여건에 만족하는 경험이 있다.

높은 지대의 경사와 지하주차장 연결, 버스 환승은 생활 방식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부분이다.

과거 아트센터 조성 기대를 현재 미개관 계획으로 반복하지 않으며, 인근 부산콘서트홀은 이미 개관한 시설이다.

7. 토론[편집]

Q. 주차가 넉넉하면 유모차 이동도 편한가요?

A. 주차 자리 만족과 별개로 지하주차장·건물 사이의 연결이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동과 주차층에서 계단이나 실외 이동이 필요한지 확인해 주세요.

Q. 지하철역을 바로 걸어서 이용하기 좋은가요?

A. 주민은 마을버스로 철도역에 연결해 이용한 경험을 설명합니다.

경사와 버스 대기까지 포함해 실제 출퇴근 경로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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