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동에 자리한 신개금LG1차는 1990년대 후반에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이지만, 그 연식이 무색하게 '초품아에 중품아'라는 압도적인 교육 환경으로 끊임없이 회자되는 곳이다.

1691세대의 위용을 자랑하며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개금역 초역세권과 백양산을 품은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춰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단지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점, 층간소음 등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 또한 안고 있어, 이 단지의 이중적인 매력을 형성한다.

편리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이곳은 부산진구의 핵심 주거지 중 하나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품아
우수 학군
개금역
초역세권
1691세대
대단지
백양산
숲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백양산 품은 초역세권[편집]

신개금LG1차는 부산진구 개금동에 위치하며,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개금역까지 도보로 약 3~8분이면 닿을 수 있는 뛰어난 역세권을 자랑한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신개금엘지아파트 정류장이 있어 버스 이용도 매우 편리하며, 수정터널, 백양터널, 백양로, 가야로 등 주요 도로망 접근성도 탁월하다. 덕분에 서면, 사상, 김해공항, 부산역 등 부산 전역은 물론 시외로의 이동도 막힘없이 이뤄진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롯데백화점 서면점은 차량으로 약 7~10분 거리에 있으며, 홈플러스 가야점은 도보 10~15분, 차량 3~5분이면 도착한다.

단지 인근에는 개금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2차, 3차 종합병원까지 자차로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하여 의료 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역세권 대단지구축임에도 관리잘되있음", 입주민 한줄평

단지 후문을 따라 내려가면 부산시민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뒤편으로 백양산 등산로가 연결되어 있어 언제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약수터가 있고 나무가 울창하며 아파트 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다는 평이 많다.

여름에는 백양산 덕분에 시원하다는 후기도 전해진다.

"전망좋고 뒷산도 산책하기 좋아요 역에서 엘리베이터만 타면 단지까지 편하게 도착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관리가 잘되어있고 특히 아파트간 간격이나 찻길 간격이 넓고 안에 나무가 많이있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신개금LG1차의 일부 동, 특히 202동, 204동, 206동동서고가도로 인근에 위치하여 차량 소음과 공기 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한다.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역으로 가는 오르막길의 불편함은 해소되었지만, 큰 마트가 부족하여 온라인 주문을 이용하거나 사상구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거리뷰 — 신개금LG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명과 암[편집]

세대 구성과 집

신개금LG1차는 총 1691세대, 16개동으로 이루어진 대단지 아파트로, 1998년 11월 2일 입주를 시작했다. (인근 신개금LG2차까지 합하면 총 24개동 2,510세대의 대규모 단지를 이룬다.) 24평, 32평, 43평, 49평, 60평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24평이 대표 평형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 24평에서 살다가 넘 살기 좋아서 32평으로 이사와서 꾸준히 살고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구축 아파트의 특성상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다수다.

윗집 소변 소리나 코 고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극단적인 후기도 있으며,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층간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온수에서 녹가루가 나오거나 베란다 샷시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는 등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 문제도 거론된다.

거실이 좁고 안방이 큰 옛날식 내부 구조 때문에 가전제품 배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어, 입주 시 올수리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맞바람이 잘 들어 환기가 좋고, 남향 고층 세대는 탁 트인 뷰와 풍부한 일조량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많은 주민이 평수를 넓혀 단지 내에서 이사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주차

신개금LG1차세대당 1.0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주차난이 거의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밤 12시에 귀가해도 주차 공간이 넉넉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민 후기가 많다. 특히 205동, 206동은 주차 공간이 매우 널널하다는 언급도 있다.

"밤 12시에 들어와도 주차공간이 넉넉하여 걱정 1도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이 단지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입주 초기부터 현재까지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구조적인 문제로, 짐을 옮기거나 비 오는 날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다.

커뮤니티·상가

신개금LG1차는 대단지의 이점을 살려 단지 내 상가가 활성화되어 있다. 마트 2개, 파리바게뜨, 부산은행, 약국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단지 내에서 해결 가능하며, 매주 목요일마다 알뜰장터가 열려 신선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헬스장, 독서실, 그리고 최근 리모델링된 작은 도서관도 운영되어 주민들의 여가와 학습을 돕는다. 단지 입구도 리모델링되어 깔끔한 인상을 준다.

"대단지라 상가도 잘되있고 왠만한건 상가내에서 해결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신개금LG1차는 1998년 준공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 된 아파트라는 평이 많다. 외관은 깔끔하며 주기적인 수리가 이뤄지고, 아파트 외벽과 주차장 도색, 엘리베이터 교체 등 시설 개선 이력도 풍부하다. 다만, 엘리베이터 교체 후 한동안 문제가 많았다는 지적도 있었으며, 최근에는 관리비 관련 의혹이 제기되어 향후 관리 투명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분리수거는 일주일에 하루만 진행된다.

3. 교육 환경 — 초중품아의 위엄[편집]

신개금LG1차는 학부모들에게 '초품아에 중품아'라는 수식어로 불릴 만큼 뛰어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배정 초등학교로는 개화초등학교, 개림초등학교, 개금초등학교 등이 있으며, 특히 개화초등학교는 부산 상위 3%에 속하는 학군으로 평가받는다. 무엇보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가 다 단지안에 있어",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역시 마찬가지다.

개림중학교, 광무여자중학교, 개성중학교 등이 배정되며, 이 중 개림중학교는 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중학교까지 품은 진정한 교육 단지의 면모를 보여준다.

"작은 애 초등학교 1학년 때 이사와서 애가 단지 내 개림중학교 다니고 있다"는 주민 후기처럼, 초등부터 중등까지 단지 내에서 성장하는 장기 거주 패턴이 두드러진다.

고등학교는 개금고등학교, 경원고등학교, 가야고등학교, 주례여자고등학교, 부산국제고등학교, 영재고등학교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며, 고등학교 통학 시에는 봉고차 운행이 지원된다.

단지 입구에 유명 수학학원이 있으며, 개금역 근처로 영어학원 등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다.

가야대로변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며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아이들 학원 걱정이 적다는 평이 많다.

"초등부터 중학교까지 단지내에 있어요. 지하철은 동에 따라 5분에서 7~8분정도 소요될것 같은데 육교와 엘베있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신개금LG1차는 유해시설이 없고 면학 분위기가 좋다는 평이 많아 신혼부부들이 아이 키우기에 더없이 좋은 단지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주민이 단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평수를 넓혀가며 단지 내에서 이사할 정도로 장기 거주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부산진구 대단지 아파트의 자존심 대결[편집]

신개금LG1차는 부산진구 개금동에서 뛰어난 입지와 교육 환경으로 주목받는 대단지 아파트다. 인근 양정동의 현대1차, 현대2차 아파트, 그리고 당감동의 백양푸른채와 비교하며 그 특징을 더욱 명확히 살펴볼 수 있다.

비교 항목신개금LG1차현대2차현대1차백양푸른채
준공 시점1998~1999년1998년1997년2000년
총 세대수1691세대 (1단지) (총 2510세대)1901세대1733세대1116세대
역세권개금역 도보 3~8분양정역 도보 5~10분양정역 도보 10~15분당감동 버스 이용
초품아/중품아단지 내 초·중학교단지 인근 초등학교단지 인근 초등학교단지 인근 초등학교
주차 편의성세대당 1.09대, 넉넉함세대당 1.07대세대당 1.04대세대당 1.06대
주변 환경백양산 인접, 시민공원 인접송상현광장, 부산시민공원 인접부산시민공원 인접백양산 인접
주요 쟁점지하주차장-엘베 미연결, 층간소음(데이터 없음)(데이터 없음)(데이터 없음)

vs 현대2차 — 압도적 교육 환경의 차이

신개금LG1차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개금역 초역세권에 자리하며, 무엇보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품고 있어 학부모들의 압도적인 선호를 받는다. 반면 현대2차양정역 인근에 위치하며, 부산시민공원송상현광장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두 단지 모두 1990년대 후반에 준공된 대단지 아파트지만, 신개금LG1차가 제공하는 단지 내 교육 시설의 편리함은 독보적인 강점으로 작용한다.

vs 현대1차 — 더 가까운 역세권과 편리한 교통

신개금LG1차개금역과 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현대1차 역시 양정역을 이용할 수 있지만, 역과의 거리는 신개금LG1차가 다소 우위에 있다. 두 단지 모두 대단지로서 안정감을 주지만, 신개금LG1차단지 내 초중학교라는 특별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보인다.

vs 백양푸른채 — 연식과 교육 인프라의 격차

신개금LG1차는 1691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평이 많다. 백양푸른채는 2000년대 초반 준공으로 신개금LG1차보다 연식이 약간 젊지만, 신개금LG1차가 자랑하는 초중품아의 장점은 비교하기 어렵다. 교통 면에서도 신개금LG1차개금역 역세권인 반면, 백양푸른채는 대중교통 이용 시 주로 버스를 활용해야 하는 차이가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부산의 미래를 품다[편집]

추진 경과

1992. 06
육군 제1203 건설공병단 부대 이전 완료.
1995. 09
1단지 분양 시작.
1996. 03
2단지 분양 시작.
1998. 11
1단지 입주.
1999. 04
2단지 입주.
2017. 03
부전-마산 복선전철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으로 공사 잠시 중지.
2018. 12
신개금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 부정적 결과로 무산.
2021. 09
입주자대표회의 리모델링 안건 진행.
신개금LG1차는 LG건설(현 GS건설)이 육군 제1203 건설공병단 부대 부지를 낙찰받아 개발한 곳으로, 1992년 부대 이전이 완료된 후 1995년부터 분양이 시작되어 1998년과 1999년에 걸쳐 입주를 마쳤다. 재건축이나 리모델링과 관련하여 공식적인 추진 경과는 언론에 보도된 바 없으나, 2021년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리모델링 안건이 진행된 적이 있다.

현재 계획

현재 신개금LG1차 아파트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은 공식적으로 발표되거나 보도된 바 없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일단락]부전-마산 복선전철 공사 관련 분쟁. 2017년 아파트 부지 침범 문제로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되어 공사가 잠시 중지된 사례가 있다. 이후 주민들이 요구했던 신개금역 신설은 2018년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와 무산되면서 일단락되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경부선 철도 지하화 및 주변 개발 호재. 부산의 숙원사업인 경부선 철도 지하화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부산은 선도사업 대상지 중 하나로 발표되었다. 이는 구포~사상~부산진역 구간의 선로를 지하화하여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주변 재생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부울경 GTX 도입 공약과 부산진구 부전역 KTX 복합환승센터 설치, 가야철도기지창 이전 후 컴팩트 스마트도시 조성 계획 등 다양한 주변 개발 호재가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6. 사건·사고 — 공사 분쟁의 역사[편집]

신개금LG1차는 2017년 3월 20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공사 과정에서 아파트 부지를 침범당하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주민들은 공사 소음 등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이로 인해 공사가 잠시 중지되기도 했다. 이 사건은 단지 주변 개발 사업이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된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신개금LG1차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로 꼽힌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통해 집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짐을 옮기거나 비 오는 날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다.
  • 층간소음: 구축 아파트의 한계로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평이 다수다. 윗집의 소변 소리, 코 고는 소리, 청소기 소리까지 들린다는 극단적인 후기도 있으며,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층간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 내부 구조 및 노후화: 거실이 좁고 안방이 큰 옛날식 내부 구조 때문에 가전제품 배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다. 온수에서 녹가루가 나오거나 베란다 샷시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는 등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 문제도 거론된다.
  • 동서고가도로 인근 소음: 202, 204, 206동 등 동서고가도로에 인접한 라인은 차량 소음과 먼지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의견이 있다. 환기 시 찜찜함을 느끼는 주민도 있다.

꿀팁

  • 육교 엘리베이터: 개금역으로 이어지는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단지에서 역까지의 다소 오르막길을 편하게 오갈 수 있다.
  • 목요 장터: 매주 목요일마다 단지 내에 알뜰장터가 열려 신선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 단지 내 이동: 단지가 넓고 나무가 많아 단지 내에서 산책하기 좋으며, 특히 봄에는 벚꽃이 아름답게 핀다.
  • 백양산 숲세권: 단지 뒤편으로 백양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언제든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산 덕분에 시원하다는 평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단지 내 이사: 신개금LG1차 주민들은 단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작은 평수에서 큰 평수로 단지 내에서 평수를 늘려 이사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단지의 안정적인 분위기와 뛰어난 교육 환경 덕분으로 풀이된다.
  • 따뜻한 동네 분위기: 아이들이 많고 밝은 목소리가 가득하며, 동네 분위기가 따뜻하다는 후기가 많다. 신혼부부들이 많이 선택하는 아파트로 언급된다.
  • 관리비 의혹: 최근 아파트 관리 관련하여 관리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어, 향후 관리 투명성 개선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 리모델링 기대감: 과거 리모델링 안건이 진행된 적이 있으며, 구축임에도 초중품아, 역세권 대단지라는 입지적 장점 때문에 리모델링이 성공한다면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꾸준히 존재한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품아: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 역세권: 개금역까지 도보 3~8분 거리로,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대단지 프리미엄: 1691세대의 대단지로 관리비가 저렴하고, 단지 내 상가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쾌적한 자연환경: 백양산이 단지 뒤편에 있어 공기가 좋고, 부산시민공원도 가까워 산책하기 좋다.
  • 우수한 교통망: 수정터널, 백양터널 등 주요 도로와 가깝고, 버스 노선도 다양해 부산 전역 및 시외 이동이 편리하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0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주차난이 거의 없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주민이 많다.
  • 층간소음: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후기가 빈번하다.
  •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 1998~1999년 준공으로 내부 시설이나 배관 등에서 노후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올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 동서고가도로 인접 동 소음: 202, 204, 206동 등 일부 동은 동서고가도로로 인한 소음과 먼지 문제에 노출될 수 있다.
  • 대형마트 접근성: 단지 주변에 대형마트가 없어 온라인 주문을 이용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일부 단지 내 커뮤니티 이용 매너: 단지 내 도서관에서 소음이 발생하는 등 일부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시설 이용 매너에 대한 지적도 있다.

토론[편집]

Q. 신개금LG1차는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인데, 실거주 환경은 어떤가요?

A. 신개금LG1차는 1998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이지만, 연식 대비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하여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개금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버스 노선도 다양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여 주차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점층간소음 문제는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올수리된 세대의 경우 만족도가 높으며, 많은 주민이 단지 내에서 평수를 넓혀가며 장기 거주를 선택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Q. 단지 인근에 동서고가도로가 있는데, 소음이나 공기 질 문제는 괜찮을까요?

A. 신개금LG1차의 일부 동, 특히 202동, 204동, 206동동서고가도로 인근에 위치하여 소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창틀에 까만 먼지가 자주 쌓이는 등 공기 질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그러나 최근 댓글 중에는 천장까지 펜스가 설치되어 소음과 먼지가 거의 없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어, 실제 거주 시 동별 위치와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체감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향후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현실화되면 동서고가도로 철거 가능성도 있어, 장기적으로는 환경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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