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 500만(2026.6, 18층), 매매 시세 7억 6,500만 · 전세 5억 1,500만(1년 전 대비 +10.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8억 1,000만(18층).

34평(85㎡)●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6 34평 3억 400만 1층2016-09-10 34평 3억 5,500만 17층2016-09-10 34평 3억 4,900만 21층2016-09-22 34평 3억 1,500만 23층2016-09-24 34평 3억 5,000만 8층2016-10-12 34평 3억 3,800만 25층2016-10-12 34평 3억 2,000만 3층2016-10-14 34평 3억 2,000만 11층2016-11-01 34평 3억 6,800만 17층2016-11-07 34평 3억 2,500만 3층2016-11-10 34평 3억 7,650만 15층2017-01-21 34평 3억 6,900만 17층2017-03-27 34평 3억 7,800만 19층2017-04-21 34평 3억 3,500만 18층2017-05-05 34평 3억 3,700만 18층2017-05-08 34평 3억 4,000만 19층2017-06-05 34평 3억 6,000만 25층2017-06-05 34평 3억 6,200만 23층2017-06-25 34평 3억 8,000만 16층2017-07-24 34평 3억 2,900만 3층2017-07-26 34평 3억 5,750만 23층2017-07-27 34평 3억 7,600만 8층2017-08-02 34평 3억 8,500만 22층2017-08-06 34평 3억 3,900만 5층2017-08-19 34평 3억 6,800만 12층2017-08-21 34평 3억 6,000만 22층2017-09-01 34평 3억 8,500만 5층2017-09-04 34평 3억 5,900만 7층2017-09-11 34평 3억 6,700만 10층2017-09-30 34평 3억 8,800만 5층2017-10-03 34평 4억 18층2017-11-04 34평 3억 8,900만 16층2018-01-11 34평 3억 9,450만 23층2018-01-26 34평 3억 6,800만 6층2018-03-03 34평 3억 7,000만 22층2018-03-16 34평 3억 9,300만 12층2018-03-23 34평 3억 9,250만 10층2018-03-27 34평 4억 15층2018-04-07 34평 3억 9,700만 20층2018-05-15 34평 3억 9,000만 21층2018-05-16 34평 3억 9,500만 9층2018-05-17 34평 3억 8,800만 3층2018-06-01 34평 3억 6,750만 25층2018-06-06 34평 4억 24층2018-06-11 34평 3억 7,500만 4층2018-07-25 34평 3억 9,200만 17층2018-07-30 34평 3억 8,800만 16층2018-08-06 34평 3억 7,700만 13층2018-08-06 34평 4억 1,450만 8층2018-08-09 34평 3억 9,200만 14층2018-08-09 34평 3억 8,000만 23층2018-08-13 34평 3억 9,000만 13층2018-08-18 34평 3억 6,500만 16층2018-08-26 34평 4억 1,000만 12층2018-09-05 34평 4억 6,500만 15층2018-09-07 34평 4억 2,300만 8층2018-09-29 34평 4억 5,000만 25층2018-10-10 34평 4억 8,900만 17층2018-10-19 34평 4억 5,500만 23층2018-11-15 34평 4억 7,500만 9층2018-11-20 34평 4억 5,000만 20층2018-12-03 34평 4억 6,700만 22층2018-12-05 34평 4억 6,200만 6층2019-01-12 34평 4억 5,500만 15층2019-02-16 34평 5억 200만 18층2019-04-09 34평 4억 8,900만 9층2019-04-10 34평 5억 900만 4층2019-05-11 34평 5억 700만 15층2019-06-06 34평 4억 6,000만 12층2019-08-16 34평 4억 9,200만 24층2019-09-11 34평 4억 9,300만 21층2019-10-31 34평 4억 6,000만 6층2019-11-05 34평 4억 5,900만 5층2019-12-23 34평 4억 6,500만 16층2019-12-27 34평 4억 6,700만 15층2020-01-02 34평 4억 5,000만 15층2020-01-14 34평 4억 5,600만 6층2020-01-15 34평 5억 2,000만 7층2020-01-15 34평 4억 8,000만 11층2020-01-23 34평 4억 5,900만 13층2020-01-29 34평 4억 9,700만 24층2020-02-02 34평 5억 4,600만 10층2020-02-12 34평 5억 1,000만 5층2020-02-15 34평 5억 6층2020-02-15 34평 4억 7,900만 12층2020-02-22 34평 4억 7,000만 21층2020-02-29 34평 5억 6,300만 19층2020-03-06 34평 5억 3,000만 4층2020-03-28 34평 5억 500만 1층2020-06-16 34평 6억 1,500만 16층2020-07-06 34평 5억 7,800만 3층2020-07-11 34평 6억 700만 10층2020-07-14 34평 6억 5층2020-07-14 34평 5억 3,000만 1층2020-07-20 34평 6억 4,800만 22층2020-07-30 34평 6억 5,500만 13층2020-08-28 34평 6억 18층2020-09-05 34평 6억 6,500만 6층2020-09-08 34평 6억 11층2020-12-14 34평 7억 21층2021-01-30 34평 7억 2,000만 21층2021-01-30 34평 7억 9층2021-02-01 34평 7억 2,000만 14층2021-04-28 34평 7억 9,000만 20층2021-05-10 34평 5억 1,000만 10층2021-05-14 34평 7억 6,000만 3층2021-07-02 34평 7억 5,000만 4층2021-07-21 34평 7억 2,000만 16층2021-07-28 34평 7억 5,300만 5층2021-07-31 34평 7억 9,700만 14층2021-08-02 34평 7억 4,800만 7층2021-08-10 34평 7억 3,200만 2층2021-08-14 34평 7억 4,000만 19층2021-08-21 34평 8억 1,000만 18층2021-10-20 34평 7억 6,000만 5층2023-05-27 34평 6억 1,000만 15층2023-09-05 34평 6억 8,000만 6층2023-11-30 34평 5억 6,000만 1층2024-03-25 34평 6억 1,000만 2층2024-04-19 34평 6억 6,000만 23층2024-05-30 34평 6억 9,000만 22층2024-06-26 34평 6억 2,700만 25층2024-07-09 34평 6억 6,500만 11층2024-08-21 34평 7억 1,000만 12층2024-10-14 34평 6억 8,000만 23층2024-11-08 34평 7억 1,000만 22층2025-02-04 34평 7억 12층2025-03-29 34평 6억 4,300만 2층2025-05-15 34평 6억 8,000만 5층2025-06-12 34평 6억 2,000만 1층2025-06-25 34평 6억 5,000만 6층2025-07-12 34평 6억 6,200만 6층2025-08-19 34평 7억 3,000만 7층2025-08-30 34평 6억 8,000만 22층2025-09-16 34평 6억 25층2025-10-11 34평 7억 14층2025-10-22 34평 6억 8,000만 20층2025-10-30 34평 7억 4,000만 10층2025-11-07 34평 7억 700만 10층2025-11-14 34평 6억 7,600만 17층2025-11-18 34평 6억 6,000만 14층2025-11-19 34평 7억 1,000만 5층2025-11-19 34평 6억 7,000만 13층2025-11-30 34평 7억 1,500만 13층2025-12-09 34평 6억 1층2026-01-01 34평 7억 1,700만 9층2026-01-24 34평 7억 1,500만 11층2026-01-26 34평 7억 2,000만 10층2026-01-27 34평 7억 2,500만 12층2026-02-03 34평 7억 4,000만 14층2026-02-04 34평 6억 8,200만 16층2026-02-05 34평 7억 500만 7층2026-02-06 34평 6억 7,500만 8층2026-02-07 34평 7억 500만 20층2026-02-10 34평 7억 3,000만 8층2026-02-11 34평 7억 2,000만 9층2026-02-12 34평 6억 9,500만 25층2026-02-28 34평 6억 9,800만 3층2026-03-05 34평 7억 2,000만 20층2026-03-06 34평 6억 9,000만 6층2026-03-08 34평 6억 9,500만 10층2026-03-10 34평 7억 4,000만 16층2026-03-10 34평 6억 7,500만 2층2026-03-11 34평 7억 4,000만 11층2026-03-13 34평 6억 8,000만 4층2026-03-21 34평 7억 4,000만 17층2026-03-26 34평 7억 700만 3층2026-03-28 34평 7억 2층2026-03-28 34평 6억 8,800만 7층2026-03-30 34평 7억 500만 14층2026-04-01 34평 7억 3,000만 8층2026-04-02 34평 7억 900만 17층2026-04-08 34평 6억 8,300만 2층2026-04-13 34평 7억 300만 15층2026-04-29 34평 7억 2,900만 21층2026-04-30 34평 7억 2,700만 20층2026-05-07 34평 7억 100만 14층2026-05-08 34평 7억 2,500만 23층2026-05-09 34평 7억 1,000만 21층2026-05-12 34평 7억 5,000만 3층2026-05-23 34평 7억 2,000만 4층2026-06-03 34평 7억 1,800만 20층2026-06-03 34평 7억 6,000만 22층2026-06-03 34평 7억 5,000만 11층2026-06-04 34평 7억 9,500만 5층2026-06-24 34평 7억 6,000만 25층2026-06-24 34평 8억 500만 1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4858억 500만 2026.6 · 18층8억 1,000만 2021.87억 6,500만5억 1,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8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동양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105동은 동향이고 옆동이 막고있어서햇빛이 잘안들거 같은데 어떠신가요?

엘베연결 되는 곳에선 104 106 107동 추천합니다. 107동은 햇빛 방향으로 막힌곳이 없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03
Q2

안녕하세요~ 혹시 지하주차장 엘베 연결돼있나요??

있으나마나 계단있어서 유모차. 못끌어요.쓰잘떼기없이 비싸고팔때는 제값도 못받아요.없는동 싸게사시고 bmw5시리즈 한대뽑으세요
입주민 답변 · 2025.01
Q3

층간소음이 많이 심한편인가요?이사 준비로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밑에 글들 보니 층간소음 얘기들이 좀 있네요...

윗댓글다신분같은 집도 있겠지만 복불복인듯 우리집은 층간소음 1도 안느껴집니다 너무조용하고 좋은 아파트 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4

등교하는 아이가 횡단보도를 단 한 번도 건너지 않는다.

정문 밖이 동인초등학교, 쪽문 밖이 동구중학교다.

경기 구리시 인창동 동양아파트를 설명하는 가장 짧은 문장이자, 20년 가까이 이 단지 후기의 첫 줄을 차지해 온 문장이기도 하다.

2002년 입주한 485세대 7개동, 평형은 34평 하나뿐이다. 선택지가 없는 대신 집이 균질하고, 그 집이 소문난 물건이다. 3베이에 전실이 넓고 앞뒤 베란다가 광폭이라, 손님이 들어와 30평대가 맞느냐고 되묻는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올라온다. 인창동 구축 중 구조가 가장 잘 빠졌다는 평가는 이 동네에서 거의 정설에 가깝다.

반전은 시간이 풀어줬다.

오랫동안 버스로 강변역까지 나가 환승하는 것이 유일한 답이던 단지 앞으로 8호선 별내선 동구릉역이 뚫렸고, 단지 출입구에서 역 출구까지는 250미터다.

대신 세대당 주차 1.02대의 이중주차와 느린 엘리베이터는 구축 그대로 남았다.

역과 학교를 얻고 편의를 내주는, 계산이 꽤 분명한 단지다.

485세대
7개동
250m
동구릉역
34평
단일 평형
1.02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250미터가 바꾼 단지[편집]

이 단지의 좌표는 동구릉로103번길 61, 그리고 동구릉역이다.

단지 출입구 기준으로 역 출구까지 약 250미터, 도보로는 3~5분이면 닿는다.

쪽문 쪽 동선을 쓰면 220미터까지 줄어든다는 계산도 주민들 사이에 오래전부터 돌았다.

8호선이 열리면서 통근 지도가 통째로 바뀌었다. 잠실까지 20분대, 강남 출퇴근이 무리 없는 거리가 됐다. 개통 전까지는 버스로 광나루나 강변역까지 나가 환승해야 해서 20~30분이 그냥 사라졌으니, 체감 변화는 숫자보다 크다.

"8호선 동구릉역이 생기고나서 강남가기가 좋아졌네요. 역하고 도보로 5분정도면 도착하고, 주변에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가 있어서 편리한거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6호선 연장이 얹힌다.

봉화산에서 신내를 거쳐 동구릉역까지 잇는 구상으로,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의 추가 검토 사업에 올라 있는 단계다.

확정된 사업은 아니지만 6호선만 들어오면 더 바랄 게 없다는 문장이 후기마다 등장할 만큼 기대치가 높다.

자차 동선도 좋은 편이다.

북부간선도로로 바로 빠지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접근도 짧아 서울 동북권과 남양주 방향이 모두 열린다.

다만 버스정류장까지는 5~10분 걸어야 하고, 인창동 특유의 언덕을 감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오래 반복돼 왔다.

생활 인프라는 이 단지의 조용한 강점이다.

도보 10분 안쪽에 롯데마트·롯데아울렛·롯데시네마가 묶여 있고, 롯데백화점구리역은 도보 20분권이다.

지엠마트·롯데슈퍼·노브랜드 같은 중소형 마트가 촘촘해 물가가 저렴하다는 평이 많고, 구리전통시장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도 생활권 안에 있다.

차로 5~10분이면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까지 닿는다.

자연·조경

단지 뒤편은 동구릉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 왕릉의 숲이 그대로 뒷베란다 창을 채우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색이 바뀐다.

숲 덩치가 커서 공기가 좋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자주 붙는다.

"뒷베란다 뷰가 동구릉이라 계절변화로 너무 예뻐요.", 입주민 한줄평

앞뒤가 학교와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어 시야를 가리는 고층 건물이 없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아파트가 사방으로 둘러선 한가운데에 있어 대단지 한복판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그만큼 조용하다.

도보 5~10분 거리에 아름마을공원과 규모가 큰 인창중앙공원이 있어 산책 코스도 확보돼 있다.

약점은 북부간선도로 소음이다.

다만 방음벽이 높게 설치돼 있어 서울 대로변보다는 조용하다는 것이 중론이고, 방음터널 공사 소식이 전해진 뒤로는 걱정이 더 줄었다는 반응이다.

단지 안 놀이터는 차가 들어오지 않는 구조라 아이들 안전 측면에서 점수를 받는다.

거리뷰 — 동양

2. 세대 구성과 시설 — 34평인데 40평처럼 쓰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34평 단일 평형, 485세대 7개동, 개별난방. 구성은 단순한데, 이 단순한 집이 단지의 정체성 전부다.

핵심은 3베이 구조와 넓은 전실이다.

2002년 입주 단지에서 전실이 이 정도로 확보된 사례가 드물다는 점이 인창동 임장객들 사이에서 결정타로 작용해 왔다.

방 세 개가 모두 넓게 빠져 골방이 없고, 주방 쪽 방은 확장하면 안방보다 넓다는 말까지 나온다.

현관에 창문이 있어 환기가 되는 것도 이 시기 설계로는 이례적이다.

"인창동 여기저기 임장 많이 다녔는데 전실 넓게 잘 뽑혀 있어서 여기로 픽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앞뒤 베란다가 광폭이라 앞베란다를 트면 체감 면적이 40평대로 올라간다.

확장 세대가 많은 이유이고, 리모델링 투자 대비 효과가 좋다는 평가가 붙는 이유이기도 하다.

"구조가 넓게 나와서 손님들 마다 30평대 맞냐고 놀라네요.", 입주민 한줄평

통풍은 앞뒤 맞바람이 그대로 통해 여름에 에어컨 없이 버틴다는 후기가 흔하다.

뒤집으면 겨울에는 다소 춥다는 뜻이기도 하다.

동별로는 104동과 106동이 남향으로, 오전 10시부터 해질 때까지 볕이 들어 한겨울에도 난방을 아낀다는 평이다.

104동은 1층까지 하루 종일 해가 든다는 이야기가 있고, 남향 라인과 그렇지 않은 라인 사이에 동별 선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집 컨디션은 연식대로다.

자재 자체는 고급이라는 평이 있지만 결국 인테리어를 어떻게 했느냐에 좌우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용 화장실과 안방 화장실, 세탁실 베란다 배수관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는 보고가 있고, 주방 구조상 가스레인지가 벽에 다소 붙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층간소음은 이 단지에서 평가가 가장 갈리는 항목이다.

새 아파트보다 방음이 낫다는 극찬과, 윗집·아랫집 모두 힘들다는 호소가 나란히 올라온다.

같은 연식 구축과 비슷한 수준이며 결국 이웃 복불복이라는 정리가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편이다.

"층간소음이 좀 심합니다 저희는 윗집때문에 힘들고 아래집은 저희땜에 힘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496대, 세대당 1.02대. 지하 2층까지 확보돼 있어 인근 구축 중에서는 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다른 아파트보다 덜 복잡하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문제는 시간대다.

저녁 8~9시까지는 이중주차 없이 자리를 잡을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지상까지 자리가 사라진다. 밤 9시를 넘겨 들어오면 이중주차가 사실상 기본값이 된다.

주민들이 더 자주 성토하는 것은 매너 쪽이다.

자리가 비어 있는데도 연결통로와 램프 구간에 불법주차를 하고, 이중주차 차량을 며칠씩 방치하는 사례가 반복되는데 관리 차원의 제지가 거의 없다는 지적이다.

"이중주차나 불법주차를 해놓고 몇일씩 놔두는 사람들때매 불편한일이 많음", 입주민 한줄평

또 하나의 구조적 한계는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가 모든 동에 있지 않다는 점이다.

104동에서 107동까지는 지하로 연결돼 있지만 나머지 동은 그렇지 않아, 비 오는 날과 장 본 날의 편차가 동마다 갈린다.

커뮤니티·상가

485세대 규모의 2002년 단지답게 헬스장·독서실 같은 신축형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그 자리를 차가 들어오지 않는 단지 내 놀이터와 인근 공원, 그리고 걸어서 닿는 롯데 계열 상권이 대신한다.

단지 안 편의는 최소한이다.

편의점은 1분 거리에 있지만 앉아서 쉴 만한 카페는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하고, 역이 생긴 뒤 최촌마을 정류장 방면으로 5~10분 걸으면 선택지가 늘었다는 것이 최근 분위기다.

역 개통 이후 체인점이 하나둘 들어오면서 상권이 채워지는 중이라는 관찰도 있다.

관리와 운영

가장 자주 지적되는 것은 엘리베이터 속도다.

주차와 함께 이 단지 양대 불만으로 꼽혀 왔는데, 노후 승강기 교체가 추진되고 있어 해소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관리의 온도는 미지근하다는 평이 있다.

램프·연결통로 불법주차에 아파트가 손을 대지 않는다는 불만이 대표적이고, 흡연 구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꾸준히 나온다.

반대로 주민 구성에 대한 평가는 후한 편이다.

34평 단일 평형이라 세대 구성이 균질하고 연령대가 다양해 갈등이 적다는 것이다.

서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산다는 표현이 이 단지 분위기를 잘 요약한다.

3. 교육 환경 — 정문과 쪽문이 곧 교문[편집]

이 단지의 첫 번째 구매 이유는 언제나 학교였다.

정문 쪽은 동인초등학교 후문, 쪽문 쪽은 동구중학교 입구와 맞닿아 있다.

초등학교까지 2분, 천천히 걸어도 5분이면 등교가 끝난다.

병설유치원까지 붙어 있어 미취학 시기부터 중학교까지 동선이 한 자리에서 해결된다.

"아파트 앞뒤로 초등학교 중학교 있어요. 초등학교 2분거리라 아이들 키우기 좋으며 집 구조가 넓게 잘나와서 좋음",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동구중학교다.

1999년 개교한 공립으로 700명대 규모를 유지하고 있고, 동인초의 배정 중학교로는 동구중과 인창중학교가 함께 걸린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인창고등학교를 비롯한 구리 시내 학교들이 생활권에 들어와, 초·중·고가 모두 가깝다는 평이 후기에 반복된다.

면학 분위기는 조용한 쪽이다.

앞뒤가 학교라 유해시설이 들어설 자리가 없고, 학교 주변이라 밤에도 길이 밝아 산책이 편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 등하교를 창문 너머로 지켜볼 수 있는 단지라는 점은 저학년 학부모에게 특히 크게 작용한다.

학원 인프라는 인창동 자체보다 다산신도시 의존도가 높다.

차로 5~10분이면 다산 학원가에 닿고, 영어·수학 학원은 물론 키즈카페와 소아과 같은 육아 필수 시설이 그쪽에 몰려 있다는 것이 실사용 후기다.

인창동 안에도 초·중학생을 받는 보습·영수 학원이 형성돼 있어 저학년 시기까지는 단지 반경에서 해결이 가능한 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구리 400~500세대 구축의 좌표[편집]

구리 구축 시장에서 이 단지와 비슷한 체급은 400~500세대대에 몰려 있다.

세대수만 보면 고만고만하지만, 어느 역 생활권에 붙어 있는지에 따라 성격이 확연히 갈린다.

비교 항목동양상록원일가대라곡SK,신일아름마을LG신명아름마을일신건영1차수택주공
생활권인창동 · 동구릉역토평동인창동토평동인창동교문동인창동수택동
세대 규모485세대488세대533세대492세대482세대434세대441세대420세대
동구릉역 도보 접근출구까지 250m도보권 밖인창동 생활권도보권 밖인창동 생활권도보권 밖인창동 생활권도보권 밖
초·중 동시 인접정문 초교 · 쪽문 중학교초품아
평형 구성34평 단일34평 단일
세대당 주차1.02대1.01대
재건축·종상향 기대역세권 종상향 수혜 거론용적률 여유 있다는 평용적률 높다는 평용적률 높다는 평

vs 상록 — 같은 체급, 다른 역

세대수는 488세대로 거의 같지만 좌표가 다르다.

상록은 토평동 생활권이라 왕숙천과 구리 남부 도로망 쪽에 무게가 실린다.

반면 동양의 승부수는 동구릉역 도보 250미터라, 대중교통 통근자라면 선택이 비교적 명확하게 갈린다.

vs 원일가대라곡 — 같은 인창동, 규모 대 역거리

533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크고, 같은 인창동이라 생활 인프라를 공유한다. 재건축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용적률에 여유가 있다는 평이 따라붙어 사업성 기대는 원일가대라곡 쪽이 더 자주 언급된다. 다만 초·중학교를 앞뒤로 끼고 역까지 250미터를 걷는 조합은 동양이 인창동에서 독보적이다.

vs SK,신일 — 쌍둥이 같은 스펙, 갈리는 노선

492세대에 34평 단일 평형, 세대당 주차 1.01대로 스펙이 놀랍도록 닮았다.

학교를 품은 것도 같다.

차이는 역이다.

SK,신일은 토평 생활권에서 장자호수공원역 방면 연계에 기대는 반면, 동양은 걸어서 역에 닿는다.

대신 SK,신일에는 왕숙천 산책로라는 자연 자산이 있다.

vs 아름마을LG — 아름마을 대 동구릉로

482세대로 규모가 거의 동일하고 같은 인창동이다.

다만 아름마을 방면 단지들은 용적률이 높게 채워져 있어 재건축보다 리모델링이 먼저 거론돼 왔다는 것이 이 동네의 오랜 인식이다.

동양은 역세권 종상향 논의가 붙을 때 이름이 함께 오르내린다는 점에서 기대치가 다르다.

vs 신명 — 교문동 생활권과의 거리

434세대로 체급이 한 단계 작고, 교문동 생활권이라 구리 시청·교문사거리 쪽 인프라에 가깝다.

인창동 학교 조합과 동구릉역을 원한다면 대체재가 되기 어렵고, 반대로 구리 중심가 접근을 우선한다면 성격이 다른 선택지다.

vs 아름마을일신건영1차 — 441세대의 인창동 이웃

같은 인창동 441세대 단지로, 아름마을 생활권을 공유한다.

아름마을 계열 단지들이 그렇듯 용적률 여유가 크지 않다는 평이 붙는 편이다.

동양이 내세우는 넓은 전실과 3베이 구조, 그리고 역까지의 도보 거리가 비교의 핵심 축이 된다.

vs 수택주공 — 주공의 사업성, 동양의 실거주

420세대로 가장 작고 수택동에 있다.

주공 계열은 용적률에 여유가 있어 재건축 기대감이 먼저 거론되는 쪽이고, 동양은 지금 당장의 실거주 편의로 승부하는 쪽이다.

투자 관점과 거주 관점의 차이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조합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기다림이 현실이 된 구간[편집]

추진 경과

2002. 10
사용승인. 485세대 7개동, 34평 단일 평형으로 입주 시작.
2022. 09
구리시 지구단위계획 지침상 역 승강장 경계 500m 이내 역세권 종상향 가능성이 주민 사이에서 본격 거론.
2024. 02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대상에 인창동이 포함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재건축 기대감 확산.
2024. 08
8호선 별내선 동구릉역 개통. 단지 출입구에서 역 출구까지 약 250m.
2026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추진 진행 중.
2026~
6호선 동구릉역 연장이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 추가 검토 사업으로 진행 중.

역과 학교라는 골격은 이미 완성됐고, 지금 움직이는 것은 엘리베이터 교체와 6호선 연장 논의, 그리고 역세권 종상향 기대다.

현재 계획

재건축은 아직 사업 단계가 아니라 제도 단계에 머물러 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역세권 종상향이라는 두 축이 겹치면서, 구리시 3개 역 주변 구축들이 동시에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구도다.

이 단지는 역과 가깝다는 점에서 종상향 논의가 나올 때마다 이름이 함께 오르지만, 확정된 계획안이나 일정은 없다.

인근에서는 구리 역세권 방면 재개발이 신탁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어, 인창동 전반의 주거지 성격이 서서히 바뀌는 흐름이다.

역 개통 이후 상권이 채워지고 있다는 체감 역시 이 변화의 한 조각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엘리베이터 교체. 느린 승강기는 주차와 함께 이 단지의 대표 불만이었고, 교체가 마무리되면 체감 만족도가 가장 크게 움직일 항목이다.
  • 쟁점 ② [예정]6호선 연장. 봉화산에서 동구릉역까지 잇는 구상이 추가 검토 단계에 올라 있다. 성사되면 더블 역세권이 되지만, 아직 확정 사업은 아니다.
  • 쟁점 ③ [진행 중]역세권 종상향 기대의 실체. 노후계획도시 제도와 500미터 역세권 기준이 맞물리며 기대가 커졌으나, 구체적 대상 지정과 사업성 검증은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언덕: 인창동 특성상 경사가 있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단지까지 올라오는 길이 은근히 부담이라는 후기가 오래됐다.
  • 버스정류장 거리: 지하철은 3~5분인데 버스정류장은 5~10분이다. 역이 생기기 전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이었다.
  • 겨울 추위: 맞통풍이 잘 되는 만큼 겨울에는 춥다는 후기가 따라붙는다.
  • 흡연: 지정 흡연 구역이 없어 불편하다는 요구가 반복해서 올라온다.
  • 동별 편차: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가 모든 동에 있지 않아, 동에 따라 비 오는 날의 체감이 다르다.

꿀팁

  • 남향 라인: 104동과 106동은 오전 10시부터 해질 때까지 볕이 든다. 104동은 1층까지 하루 종일 해가 든다는 이야기가 있다.
  • 주차 실사: 지하주차장이 개방돼 있으니 매수·전세 검토 전 저녁 8~9시 이후에 직접 가보면 실태가 그대로 보인다.
  • 쪽문 동선: 정문 대신 쪽문을 쓰면 역까지 거리가 220미터대로 줄고, 중학교 입구도 바로 나온다.
  • 확장의 효과: 앞베란다를 트면 체감 면적이 40평대가 된다. 이 단지에서 확장 여부는 만족도를 가르는 변수다.
  • 뒷베란다 자리: 후면 라인은 동구릉 숲이 창을 채운다. 조망을 중시한다면 향보다 라인을 먼저 볼 만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론: 아직도 저평가라는 표현이 이 단지 후기의 관용구처럼 굳어 있다. 역이 시세에 이미 반영됐다는 반론도 함께 존재한다.
  • 재건축 순번 논쟁: 종상향 수혜 순서를 두고 인창동 단지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있었고, 이 단지는 대체로 중간 순번으로 거론됐다는 이야기가 돈다. 어디까지나 커뮤니티 논의 수준이며 미확인이다.
  • 농수산시장 변수: 인근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향후 변화를 기대 요소로 꼽는 시각이 있으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 미확인.
  • 장기 거주 문화: 입주 때부터 20년 넘게 산 세대가 드물지 않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인식이 있다.

"2002년 첫 입주해서부터 쭉 살았어요. 앞 뒤로 동인초등학교, 동구중학교 있어서 그 학교로 다녔구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 동시 품기: 정문 앞 초등학교, 쪽문 밖 중학교. 병설유치원까지 붙어 있다.
  • 동구릉역 250미터: 8호선으로 잠실·강남 접근성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 34평인데 40평 체감: 3베이·넓은 전실·광폭 베란다. 확장하면 면적이 한 단계 올라간다.
  • 동구릉 숲 조망: 후면 라인은 세계문화유산 숲이 창을 채운다.
  • 롯데 상권 도보권: 마트·아울렛·시네마가 걸어서, 백화점과 구리역이 도보 20분권.
  • 조용한 단지: 앞뒤가 학교와 아파트라 시야가 트이고 유해시설이 없다.
  • 균질한 주민 구성: 단일 평형 단지 특유의 낮은 갈등도.

단점·유의점

  • 밤 9시 이후 주차난: 이중주차가 기본이 되고, 램프·연결통로 불법주차 방치가 반복된다.
  • 느린 엘리베이터: 오랜 불만 항목. 교체가 추진 중이다.
  • 층간소음 복불복: 방음이 좋다는 평과 심하다는 평이 뚜렷이 갈린다.
  • 배수관 냄새: 일부 세대에서 화장실·세탁실 배수관 냄새가 보고된다.
  • 언덕과 버스정류장: 지하철은 가깝지만 버스는 걸어야 하고, 경사가 있다.
  • 북부간선도로 소음: 방음벽으로 완화됐으나 고층 일부 라인은 확인이 필요하다.
  • 커뮤니티 부재: 신축형 시설을 기대할 단지가 아니다.

토론[편집]

Q. 주차가 지옥이라는 말이 있던데 실제로 어느 정도인가요?

A. 세대당 1.02대로 숫자 자체는 같은 연식 구축 중 나쁘지 않고, 인근 단지와 비교하면 오히려 여유가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저녁 8~9시를 넘기면 지상까지 자리가 차서 이중주차가 기본이 됩니다.

더 큰 불만은 절대량보다 매너 쪽으로, 램프와 연결통로에 세워둔 차량이 며칠씩 방치되는 사례가 반복됩니다.

지하주차장이 개방돼 있으니 계약 전 늦은 저녁에 한 번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Q. 확장이 안 된 집을 사도 괜찮을까요?

A. 이 단지는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가장 크게 갈리는 곳입니다.

앞베란다를 트면 34평이 40평대처럼 쓰인다는 평가가 일관되게 나오고, 구조가 워낙 잘 빠져 있어 리모델링 투자 대비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연식이 있는 만큼 배관과 배수 관련 상태는 꼼꼼히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미확장 세대를 시세 차이만큼 저렴하게 잡아 고치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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