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시장·버스를 가까이 쓰는 인계동의 작은 집이다. 인계한양수자인은 차량 없이도 생활하기 좋다는 주민이 있다. 녹지·아이 놀이공간의 아쉬움과 대로변의 소리는 편리한 병원 접근성과 함께 나타난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3개 동·279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25·30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단지 앞 교통[편집]
중부대로 80에 있다. 성빈센트병원·동수원병원, 전통시장과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생활이 나온다. 버스로 역에 연결해 강남·판교 출퇴근을 하는 경험도 있다. 버스 접근성과 역 바로 앞의 입지는 다른 조건이다.
자연·조경
주말이나 밤에 수원화성 성곽길을 산책하는 주민이 있다.
반면 단지 가까운 녹지·놀이공간을 아쉬워하는 의견이 있다.
병원이 가까운 만큼 창을 열면 구급차·오토바이 소리가 들린다는 경험도 나온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25·30평 계열의 개별난방 아파트다. 주변 연식이 오래된 집과 비교해 깨끗함을 좋아하는 주민이 있다. 도로 방향 소음과 세대 내부 상태는 실제 집에서 함께 살필 부분이다.
주차
337대·세대당 1.20대다. 최근 후기에는 주차 스트레스가 적었다는 경험이 있다. 초기에는 주차장 누수를 호소하는 제보도 있어 시기별 시설 관리 경험은 다르다.
커뮤니티·상가
병원·시장·상가를 가까이 쓰는 것이 주민 만족의 중심이다.
세대수가 적어 커뮤니티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주민이 있고 아이 놀이공간도 아쉬워한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맞은편 지동초, 뒤쪽 수원공고를 언급하는 주민 설명이 있다.
어린이집·유치원까지의 거리를 아쉬워하는 최근 경험도 있다.
가까운 학교와 실제 배정은 별개다.
같은 수원시 팔달구의 다른 주거 생활은 화서동의 꽃뫼버들마을LG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편리한 버스와 장보기를 즐기는 사람에게 만족이 큰 반면 영유아의 놀이터·돌봄 동선은 다른 평가를 만든다.
병원 접근성과 구급차 소리는 같은 입지에서 함께 생기는 생활 조건이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단지 앞 버스
- 병원 접근
- 전통시장 장보기
- 성곽길 산책 생활
단점·유의점
- 대로·구급차 소리
- 놀이·커뮤니티 부족 의견
- 영유아 시설 거리
토론[편집]
Q. 버스가 가까우면 지하철역도 바로 앞입니까?
A. 주민은 버스로 역에 연결해 이용하는 생활을 설명합니다.
역까지의 환승·대기시간을 실제 출퇴근 기준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도 모두 편리합니까?
A. 학교·병원 접근성을 좋아하는 경험과 놀이터·어린이집·유치원 동선을 아쉬워하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자녀 나이에 맞는 동선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