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모현동 택지개발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2012년 준공된 1044세대 대단지 아파트다.

흔히 '부영 아파트' 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을 깨고 압도적인 입지 조건탁월한 주거 환경으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는 '리모델링 필수'라는 평이 지배적이며, 이 단지의 오랜 숙원이었던 '부영' 이름 변경이 현재진행형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한 드라마를 선사한다.

이 단지는 전 세대 정남향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자랑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했다.

주변 상권, 교육, 자연 환경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슬세권으로,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높은 인기를 누린다.

익산의 '숨겨진 보석'으로 불리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1044세대
대단지
완벽한
슬세권
넉넉한
주차 공간
전 세대
정남향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이 필요 없는 슬세권[편집]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모현동 택지개발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자리 잡았다.

단지 바로 앞에 모현도서관이 있어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고, 배산 및 체육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주민들은 "도서관 가깝고", "앞에 공원과 도서관, 체육관 등 시설이 많아 좋다"고 입을 모은다.

"도서관, 공원, 편의시설, 신시가지 군산 김제 전주 완주 교통 편리 가성비 거품 없는 실거주로 추천.", 입주민 한줄평

교통 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산업도로가 있어 익산 시내뿐만 아니라 군산, 전주 등 시외로의 접근성이 매우 편리하다.

"산업도로가 가까워 교통도 편합니다"라는 후기처럼,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점은 이 단지의 큰 장점 중 하나다.

또한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교통 허브로서의 잠재력도 높게 평가받는다.

자연·조경 — 사계절을 품은 단지

이 단지는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답답함 없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덕분에 전 세대 정남향 배치와 더불어 풍부한 채광과 통풍이 가능하다.

"동간거리가 넓어", "동간거리 넓어서 해 잘 들고" 등의 후기가 이를 증명한다.

"한 달 전에 단지 내 벚꽃 나무들이 예뻐서 찍었던 사진인데 오늘 보니 초록 빛으로 가득해요ㅎㅎ 단지 내 자연을 통해 계절이 바뀌는 것만 봐도 그냥 마음이 편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에는 벚꽃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조경수가 심겨 있어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잘 관리된 조경은 주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쾌적함을 선사하며,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거리뷰 —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형 대단지의 명과 암[편집]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총 1044세대의 대단지로, 12개 동에 28평형과 34평형 두 가지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평형은 28평형이다.

전 세대 정남향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덕분에 1층 세대조차도 채광이 좋고 밝다는 평이 많다.

세대 구성과 집 — 리모델링은 선택 아닌 필수

내부 구조는 시원하게 잘 빠졌다는 평이 많지만, 2012년 준공 당시의 자재와 디자인은 현재 기준으로 상당히 올드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체리색 몰딩과 촌스러운 벽지, 낡은 전등은 입주 시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필수적으로 만든다.

"인테리어는 정말 올드합니다 예전 90년대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아파트를 보는 거 같아요 체리색 몰딩.... 다 철거하고 리모델링을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일부 세대에서는 안방 발코니 창가와 북쪽 다용도실 창가 벽면에 결로 및 곰팡이 문제가 보고되기도 했다.

또한 필로티 층의 경우 난방 효율이 낮아 난방비는 많이 나오지만 실내 온도는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어, 특정 층을 선택할 때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바닥 타일이 금이 가거나 떠있는 부분, 물에 약한 강화마루 등 내부 마감재의 노후화도 지적된다.

주차 — 대단지의 여유

1291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약 1.23대의 주차대수를 제공한다.

주민들의 체감 주차대수는 1.3~1.4대 수준으로 넉넉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차 공간 짱", "주차난도 없어 이렇게 편리한데"와 같은 후기처럼, 밤늦게 귀가해도 주차 걱정이 없다는 점은 대단지의 장점으로 꼽힌다.

커뮤니티·상가 — 외부 인프라로 채우다

이 단지는 아쉽게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아예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단지의 강력한 슬세권 입지가 이를 상쇄한다.

단지 주변으로 병원(소아과 포함), 은행, 마트, 식당, 카페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민들은 단지 밖에서 모든 편의를 해결한다.

길 건너 1분 거리에 상업시설이 있고, 5분 거리에 소아과,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은 최상이라는 평가다.

"주변 상권 최상! 모현동 최적 입지! 동간 거리 최장! 일조권 최상! 가스요금 최저! 리모델링을 부르는 내부~^ 저평가 된 듯! 리모델링한다면 최상일 듯~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깔끔하고 친절한

단지 관리는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다는 평이다.

"단지 관리 잘 되어 있고, 경비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정확해요"라는 후기처럼, 주민들은 관리 서비스에 만족하는 편이다.

2020년에는 새로운 외벽 도색을 진행하여 단지 외관이 더욱 깔끔하고 산뜻해졌다는 반응을 얻었다.

난방 방식은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난방비 자체는 가스보일러보다 유리할 수 있지만, 설정 온도를 높여도 바닥이 미지근하거나 차갑다는 일부 후기가 있다.

공동 난방비와 온수비까지 합산하면 다른 난방 방식과 큰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비쌀 수도 있다는 분석도 있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편집]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다.

단지 주변에 가온초등학교, 모현초등학교, 남중학교가 인접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남중학교는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초등학교 5분 거리", "중학교 걸어서 5분 거리"라는 후기는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보여준다.

"소아과 도서관 공원 학원 학교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 놀이터에 항상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있어요.. 아이들의 핫플레이스? 퇴근시간쯤엔 정말 수십 명이 놀고 있는 장관도 볼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인근에 소아과를 포함한 병원이 많고, 모현도서관이 가까워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과거에는 학원가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주변 상권이 발달하면서 학원 시설도 함께 개선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놀이터에는 항상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많아 친구를 사귀기 좋은 환경이라는 점도 큰 장점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모현동의 가성비 강자[편집]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같은 익산시 모현동 생활권 내에서 익산금호어울림과 비교 대상이 되곤 한다.

두 단지는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선택을 고민하게 만든다.

비교 항목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익산금호어울림
총 세대수1044세대732세대
주요 입지 (도서관/공원/상권)모현도서관, 배산공원, 신시가지 상권 도보권정보 없음
주차 편의성세대당 1.3~1.4대, 주차난 없음정보 없음
단지 쾌적성 (동간 거리/조경)넓은 동간 거리, 풍부한 녹지정보 없음
커뮤니티 시설없음정보 없음
내부 인테리어올드함, 리모델링 필수정보 없음

vs 익산금호어울림 — 대단지의 입지 파워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1044세대의 대단지라는 점에서 732세대의 익산금호어울림보다 규모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대단지는 일반적으로 관리비 효율성이나 단지 내 활력 면에서 장점을 가진다.

또한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모현도서관, 배산공원, 신시가지 상권 등 핵심 인프라에 대한 탁월한 도보 접근성을 자랑하며, 주차 공간 또한 여유롭다는 평가를 받는다.

익산금호어울림의 구체적인 입지 및 시설 정보는 부족하지만, 부영1차의 강력한 슬세권은 비교 우위에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이름 변경의 기대감[편집]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준공 이후 꾸준히 단지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2020년에는 단지 외벽을 새로 도색하여 더욱 깔끔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모했다.

추진 경과

2020. 11
단지 외벽 새로운 도색 완료.
2024. 02
아파트 명칭 변경 추진 시작.
2026. 01
아파트 명칭 변경 예정 지속 언급.
단지 외벽 도색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아파트 명칭 변경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이다.

현재 핵심 쟁점 — '부영' 이름 벗기

  • 쟁점 ① [현재 진행]아파트 명칭 변경. 오랫동안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아파트 명칭 변경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드디어 '부영' 이름에서 새 이름으로 변경한다고 하네요"라는 주민들의 기대감 섞인 후기가 많다. 위치와 입지는 좋지만 '부영'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저평가되었다는 인식이 있어, 이름 변경 후에는 단지가 제대로 평가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부영의 굴레: 입지는 최고지만 "아파트 브랜드와 지어놓은 상태를 보면 왜 부영인지 알겠다는 거"라는 후기처럼, '부영'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내부 마감재의 아쉬움이 주민들에게는 복합적인 단점으로 다가온다.
  • 아이러니한 슬세권: "신시가지가 가까워 약속이 생기면 너무 편하게 나가게 된다는 점이..."라는 후기처럼, 너무 좋은 입지 덕분에 외출이 잦아진다는 유쾌한 단점도 있다.
  • 층간소음은 미확인: 층간소음에 대한 질문은 있었으나, 구체적인 답변이나 문제 제기는 없어 단정하기 어렵다.

꿀팁

  • 리모델링은 투자: 내부 인테리어가 올드하지만, 이를 감안하고 저렴하게 매수하여 싹 리모델링하면 가성비 최고의 아파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인테리어 안 한 집 저렴하게 들어와서 인테리어하면 지금 가성비 제일 좋아 보입니다."
  • 새 단장한 외관: 2020년 외벽 도색으로 단지 외관이 깔끔해져, 내부 리모델링 시 신축 못지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 난방 관리: 지역난방 특성상 설정 온도를 높여도 바닥이 미지근할 수 있으므로, 23도 정도로 유지하면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다닐 만큼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는 팁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익산 부동산 상승장의 주역?: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확정 소식과 함께 익산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으로 이어진다면, 이 단지 역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
  • 젊은 부부의 성지: 위치, 주변 시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덕분에 젊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단지로 꼽힌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항상 많아 친구 걱정 없는 '아이들의 핫플레이스'라는 평도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최고의 입지: 모현도서관, 배산공원, 상업시설, 병원, 학교 등 모든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한 완벽한 슬세권이다.
  • 쾌적한 주거 환경: 전 세대 정남향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조경도 잘 되어 있다.
  • 아이 키우기 좋음: 초·중학교 도보 통학 가능, 소아과 인접,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아 친구 사귀기 좋다.
  • 편리한 교통: 산업도로 인접으로 익산 시내 및 전주, 군산 등 시외 이동이 용이하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3~1.4대 수준으로 주차 공간이 여유로워 주차난이 없다.
  • 높은 미래 가치: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기대감과 '부영' 이름 변경 추진으로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
  • 합리적인 가격: 입지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강해, 리모델링을 감안하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이다.

단점·유의점

  • 올드한 내부 인테리어: 체리색 몰딩 등 준공 당시의 마감재가 촌스러워 입주 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다.
  • 결로 및 곰팡이: 일부 세대에서 안방 발코니와 북쪽 다용도실 창가 벽면에 결로 및 곰팡이 문제가 발견된다.
  • 낮은 난방 효율: 필로티 층은 난방비 대비 실내 온도가 낮아 겨울철 난방에 유의해야 한다.
  • 부족한 커뮤니티 시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아예 없어,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 지역난방의 한계: 지역난방임에도 바닥이 미지근하거나 차갑다는 후기가 있어, 난방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브랜드 이미지: '부영'이라는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이 일부 존재한다.

토론[편집]

Q.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의 내부 인테리어 상태가 많이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리모델링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해야 할까요?

A.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2012년 준공 당시의 내부 마감재와 디자인이 현재 기준으로는 상당히 올드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체리색 몰딩, 촌스러운 벽지, 낡은 전등은 물론, 바닥 타일의 손상이나 물에 약한 강화마루 등 전체적인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안방 발코니와 북쪽 다용도실 창가 벽면의 결로 및 곰팡이 문제, 화장실 타일의 노후화도 지적되므로, 도배, 장판(또는 마루), 조명 교체는 물론, 발코니와 다용도실의 단열 보수 공사 및 탄성코트 시공, 그리고 화장실 전체 리모델링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28평형의 경우 샤워부스가 없어 거실 화장실 욕조를 철거하고 샤워부스를 설치하는 공사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전면적인 올 리모델링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Q. 지역난방이라 난방비가 저렴할 줄 알았는데, 바닥이 미지근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난방 효율은 어떤가요?

A. 익산배산사랑으로부영1차는 지역난방 방식을 사용합니다.

지역난방은 개별 보일러 관리가 필요 없고 온수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 설정 온도를 높여도 바닥이 미지근하거나 차갑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특히 필로티 층의 경우 난방열이 아래로 빠져나가 난방비가 많이 나오더라도 실내 온도가 21도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방비 자체는 가스보일러보다 약간 유리할 수 있지만, 공동 난방비와 온수비까지 합산하면 다른 난방 방식과 큰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비쌀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따라서 난방 효율과 난방비에 대한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하고, 필로티 층 선택 시에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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