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자리한 이수 힐스테이트는 도심 속 리조트를 표방하는 아파트 단지다.

서울 한복판에서 아침 일찍 새소리에 잠이 깨고, 창문을 열면 신선한 숲 공기가 가득 차는 경험을 선사한다.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쾌적한 자연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다.

2013년 2월 준공된 이 단지는 총 680세대, 15개 동 규모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지어졌다.

24평형부터 52평형까지 다양한 평형을 갖췄으며, 특히 33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4·7호선
이수역 더블
서달산
숲세권 리조트
1.22대
여유로운 주차
하나로마트
단지 내 직결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의 조화[편집]

이수 힐스테이트는 동작대로 동편에 위치하며, 4호선과 7호선 이수역이 인접해 탁월한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앞 '정금마을' 버스 정류장에는 이수역(4, 7호선), 동작역(4, 9호선), 사당역(2, 4호선), 고속터미널역(3, 7, 9호선) 방향 버스가 즐비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주민들은 "아파트 앞 버스전용차선 덕분에 이수역까지 1~2분 만에 도착한다"며 어중간한 역세권보다 더 편리하다고 평가한다.

"버스를 애용하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곳이 아닌가 싶네요. 도로에 단지가 무엇보다 가까워서 나가는데 집문에서 3분컷이고.. 바로 강남 서초 반포 여의도 다 갈 수 있어서 외근 많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차 이용 시에도 올림픽대로, 노들로, 신반포로, 사평대로 등 주요 도로 진입이 빨라 용산,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15~2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하다.

특히 동작대로의 상습 정체 구간을 덜 타는 위치라 운전 시 체감하는 편리함이 크다는 평이다.

자연·조경 — 서울 속 숲세권 리조트

단지는 서달산을 뒤에 끼고 있어 압도적인 숲세권을 형성한다.

현충근린공원과 이어지는 둘레길이 단지 경계를 따라 조성되어 있어 벚꽃, 단풍 등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산책하기 좋다.

주민들은 "서울 시내에서 아침 일찍 새소리에 잠이 깨는 아파트가 얼마나 될까"라며 맑은 공기와 조용한 환경에 큰 만족감을 표한다.

"눈이 소복히 쌓인 오늘, 고즈넉한 뒷동 풍경입니다. 서달산에서 들려오는 산새 소리와 산을 따라 불어오는 청쾌한 공기가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특히 단지 안쪽 동들은 차 소음이 거의 없고 공기가 맑아 "서울 한복판의 숲 속 리조트 같다"는 비유가 많다.

단지 조경 역시 서달산 숲과 어우러지도록 아늑하게 조성되어 있어, 밤에는 가로등과 조경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외국 공원 같다"는 감상을 자아내기도 한다.

거리뷰 — 이수힐스테이트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 있는 편의성[편집]

세대 구성과 집 — 튼튼한 자재, 다양한 매력

이수 힐스테이트는 24평형부터 52평형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층수는 지상 15층이다.

2013년 준공 당시 "가장 안 팔리던 연도에 지은 아파트라 자재도 비싼 것을 쓰고 신경 써서 지었다"는 평이 많다.

실제로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내부 마감재의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이 뛰어나 큰 하자가 없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아파트가 가장 안팔리던 연도에 지은거라 그런지 자재도 비싼거 쓰고 신경써서 지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의 동별 특성도 뚜렷하다.

앞동(~108동)은 평지에 가까워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반면 뒷동(111동~)은 경사가 있지만, 대로변 소음 없이 조용하고 공기 질이 우수해 숲 속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2층 저층 세대의 경우 채광 시간이 짧지만,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작은방 확장 시 실외기실이 방과 바로 연결되는 구조는 유의할 점으로 꼽힌다.

주차 — 지하에서 모든 것을 해결

83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2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아랫동네는 지하주차장이 여유롭다는 평이 많다.

지하주차장은 단지 내 하나로마트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도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

지상에는 차량 통행이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다.

다만, 맨 윗동 쪽은 주차 공간이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지하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어 더운날 비오는날에도 편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집 앞에서 누리는 편리함

단지 내 상가에는 주민들이 애용하는 하나로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카페, 스터디카페, 무인슈퍼, 음악학원, 미용실, 분식집, 어린이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요가, 사우나, 독서실, 어린이집 등이 있으며, 월 15,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키즈카페 같은 시설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아파트 상가에 하나로마트를 비롯 웬만한 건 다 있음(앞동은 엘베 타고 지하로 이동)",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

아파트 관리가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조경, 단지 내 도로, 상가 등의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되며, 경비원들이 친절하다는 후기도 많다.

층간소음이 적고 옆집 소리도 잘 들리지 않아 매우 조용하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2024년 5월에는 단지 외벽 도색 색상이 보라색에 가까운 회색과 남색으로 변경되어 단지의 분위기가 한층 새로워졌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 품은 학세권[편집]

이수 힐스테이트는 서울동작초등학교, 동작중학교, 경문고등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사실상 초·중·고품아 단지로 불리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큰 장점이다.

특히 동작중학교는 특목고·자사고 진학률 기준으로 전국 상위 8%에 속하며 동작구 내에서도 명문 중학교로 평가받는다.

"단지바로옆 초중고",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 동작대로 동편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서초구와 맞닿아 있어 방배동 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구반포 재건축으로 인해 넘어온 학원들이 동작대로 동편에 새로 들어서고 있으며, 이수역 동서편에도 학원 개업이 활발하다.

CMS 사고력수학, 소마, 황소수학 등 유명 학원들도 도보권에 위치하며, 청담 에이프릴 영어학원 등 셔틀 운행 학원도 다수 있어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이다.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까지는 만족하나 중학교 진학 즈음 대치동 등으로 이주를 고려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대부분은 단지 주변의 학원 인프라와 학교 수준에 만족하며 장기 거주를 선택하는 분위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동작구 내 입지 강자[편집]

이수 힐스테이트는 동작구 내에서 뛰어난 입지와 자연 환경으로 주목받는 단지다.

인근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흑석한강센트레빌1차와 비교했을 때, 서초/반포 생활권과 직결되는 지리적 이점이 돋보인다.

비교 항목이수 힐스테이트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흑석한강센트레빌1차
위치동작대로 동편상도동흑석동
교통 (버스)단지 앞 중앙차로 버스일반 버스 노선일반 버스 노선
교통 (지하철)4, 7호선 이수역 인접7호선 상도역 인접9호선 흑석역 인접
주요 생활권반포/방배 생활권상도동 지역 상권흑석동 지역 상권
숲세권서달산 직접 연결인근 공원 접근성용봉정 근린공원, 한강
초중고품아동작초·중·경문고인근 초중고인근 초중고
단지 내 상가하나로마트 입점일반 상가일반 상가
평지/경사평지(앞동)/경사(뒷동)평지 위주경사 존재

vs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 — 서초 생활권과 숲세권의 차이

이수 힐스테이트는 동작대로를 건너면 바로 서초구 방배동 학원가와 카페골목을 이용할 수 있어, 사실상 서초·반포 생활권에 가깝다는 점이 강점이다. 반면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는 7호선 상도역 역세권에 위치하지만, 이수 힐스테이트처럼 서초구와 직접적인 생활권을 공유하지는 않는다. 또한 이수 힐스테이트는 서달산을 직접 품고 있는 숲세권이라는 점에서 자연 환경의 쾌적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vs 흑석한강센트레빌1차 — 한강 접근성과 도심 접근성

이수 힐스테이트는 흑석한강센트레빌1차와 비교 시, 한강 접근성 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서울 3대 업무지구(강남, 여의도, 용산)로의 자차 및 대중교통 이동 시간은 오히려 더 빠르다. 흑석동 단지들이 한강 조망을 강점으로 내세운다면, 이수 힐스테이트는 서달산 숲세권과 함께 반포·방배동 상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실제로 흑석동 단지를 비교하다가 이수 힐스테이트를 선택했다는 주민 후기도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성공적인 정비사업의 결실[편집]

이수 힐스테이트는 2007년부터 추진된 동작동 '정금마을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어 2013년 2월 준공, 3월 입주를 시작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2007
정금마을 재건축 사업 추진 및 현대건설 시공사 선정.
2011. 07. 12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무효 판결로 분양 일정 일시 중단.
2011. 11
조합이 소송에서 승소하며 사업 정상화.
2011. 11. 17
‘이수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 개관 및 분양 시작.
2013. 02. 19
사용승인일 및 준공.
2013. 03
입주 예정.
2024. 05. 01
단지 내 외벽 도색 색상 변경 완료.
재건축 사업 자체는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단지 전체의 대규모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계획은 언론에 보도된 바 없다.

현재 계획 — 안정적인 주거단지

이수 힐스테이트는 '정금마을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이미 조성된 단지로, 총 680세대 규모에 최고 지상 15층으로 건설되었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이다.

주변 개발 호재 — 역세권 활성화와 녹지 확충

단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2025년 12월, 이수역에서 사당역까지 이어지는 동작대로 일대의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수정가결되어 역세권 중심의 개발 활성화 및 보행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단지 뒤 서달산현충원 근린공원을 배후로 하는 친환경 단지이며, 한강시민공원(반포지구), 서리풀공원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6. 사건·사고 — 과거의 진통을 딛고[편집]

이수 힐스테이트는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2011년 7월, 일부 토지소유자들이 조합설립인가 처분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여 분양 일정이 일시적으로 연기되는 진통을 겪었다.

그러나 이후 조합의 소송 승소로 사업은 정상화되었다.

이 외에 단지에서 보도된 화재, 침수, 정전, 범죄, 관리 분쟁 등 특이한 사건·사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숲 속의 고요함, 그들만의 리그[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언덕 부담: 윗동은 경사가 꽤 있어 자차가 없으면 이동이 불편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유모차를 끌고 올라가기에는 다소 힘들다는 평도 있다.
  • 대단지 아쉬움: 680세대로 뉴타운 특유의 초대단지 느낌은 없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인근에 사당3구역 푸르지오 등 신축 단지가 들어서면 연계 효과를 기대하는 시각도 있다.
  • 커뮤니티 시설 부족: 최신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헬스장, 요가, 사우나, 골프장, 독서실, 어린이집만 있음).
  • 일방향 소통: 일부 주민은 입주민센터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소통 방식이 일방향적이고 '그들만의 리그'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고 지적한다.

꿀팁

  • 버스 출퇴근의 신세계: 이수역까지 1~2분컷, 서울 어디든 30분 권역으로 이동 가능한 버스 노선은 실제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 서달산 둘레길 1초컷: 후문에 바로 접해있는 서달산 둘레길 입구는 아침 산책과 하이킹에 완벽한 코스를 제공한다.
  • 지하 하나로마트 활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지하주차장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 서비스도 제공해 편리하다.
  • 반포천 '피천득길': 이수교차로 쪽으로 3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반포천 '피천득길'은 한적하고 아름다운 산책로로, 한강 산책길까지 이어진다.
  • 따릉이로 한강 진입: 단지 앞에 따릉이 정거장이 있어 자전거로 10분이면 한강공원에 닿을 수 있다.
  • '탱크뷰':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국립현충원 방향으로 '탱크뷰'가 펼쳐진다는 이야기도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도심 속 리조트: 단지 안쪽은 차 소음이 전혀 없고 엄청 조용해서 "리조트 같다", "서울 한복판의 숲 속 리조트 같다"는 표현이 많다. 5월이면 아카시아 꽃 향기가 가득하고, 밤에는 풀벌레 소리가 들린다.
  • 점잖은 주민들: "점잖고 친절한 주민들이 많아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는 후기가 다수다. 이웃 간의 분위기가 실거주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준다.
  • 고급 자재 사용: 아파트가 가장 안 팔리던 시기에 지어져 건설 자재를 매우 좋은 것을 썼다는 이야기가 있다. 10년이 지나도 내부 퀄리티가 유지된다는 평가가 많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세권: 서달산을 품어 공기가 맑고 조용하며, 새소리가 들리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 탁월한 교통 접근성: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서 이수역, 동작역, 사당역, 고속터미널역까지 다양한 노선으로 편리하게 이동한다.
  • 서초·반포 생활권: 길 하나 건너면 방배동 카페골목과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어 강남권 인프라를 누린다.
  • 초·중·고 품은 학세권: 동작초·중·경문고가 도보 통학 거리에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
  • 단지 내 하나로마트: 지하에 위치한 하나로마트가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장을 본다.
  • 우수한 관리 및 자재: 10년이 지나도 깔끔하게 관리되며, 준공 당시 고급 자재를 사용해 만족도가 높다.
  • 조용하고 안전한 단지: 지상에 차량 통행이 없어 안전하고, 층간소음이 적어 조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점·유의점

  • 윗동 경사 부담: 윗동은 경사가 있어 도보 이동 시 다소 불편할 수 있다.
  • 제한적인 커뮤니티: 최신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커뮤니티 시설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 초대단지 아쉬움: 680세대로 대단지 특유의 웅장함은 다소 부족하다.
  • 작은방 실외기실 연결: 작은방 확장 시 실외기실이 방과 바로 연결되는 구조는 유의할 점이다.
  • 저층 채광 시간: 2층 저층 세대는 채광 시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다.
  • 일부 동 주차 공간: 맨 윗동 쪽은 주차 공간이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토론[편집]

Q. 이수 힐스테이트는 언덕에 위치하여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 거주 만족도는 어떤가요?

A. 단지 전체가 평지는 아니며, 특히 뒷동으로 갈수록 경사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민들 대부분은 이러한 경사가 오히려 서달산 숲세권을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단지 내 지하주차장이 잘 연결되어 있어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주민은 자차를 이용하거나 단지 앞 버스 노선을 활용하여 언덕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실제 거주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Q. 학군 때문에 중고등학교 진학 시 이사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어떤가요?

A. 이수 힐스테이트는 동작초, 동작중, 경문고를 품은 초·중·고품아 단지로, 학교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특히 동작중학교는 학업 성취도가 높은 편으로 평가받습니다.

학원가 역시 동작대로 동편과 인접한 방배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구반포 재건축 이후 학원들이 이주해오면서 선택지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치동 같은 최상위 학원가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주민은 단지 주변의 교육 인프라에 만족하며 장기 거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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