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두산위브트레지움은 미아뉴타운의 마지막 신축 단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입주한 이래, 1,370세대의 대단지 위용과 함께 북한산 자락의 쾌적함, 그리고 단지 내외의 편리한 인프라를 두루 갖춰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 설계는 물론, 아파트라고는 믿기지 않는 풍성한 조경으로 주민들의 자부심을 한껏 끌어올렸다.

하지만 마냥 장밋빛만 있는 것은 아니다.

편리한 우이신설선 솔샘역을 품고 있지만 경전철이라는 한계와,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으로 꼽히는 학군 문제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주변 개발 호재와 주민들의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은 이 단지의 가치를 꾸준히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2011년 10월 31일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최고 23층, 24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대당 1.2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자랑한다.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를 갖춰 신혼부부부터 자녀를 둔 가족까지 폭넓은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1,370세대
대단지 위용
지상 차 없는
숲세권 단지
솔샘역
초역세권
세대당 1.29대
넉넉한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북한산 품은 뉴타운의 중심[편집]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뉴타운의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우이신설선 솔샘역삼양사거리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경전철임에도 불구하고 배차간격이 짧아 출퇴근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솔샘역에서 1, 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까지 약 19분이면 닿아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

도로 교통 역시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자차 이용 시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앞 상권에는 솔샘시장, 학원, 식당, 은행, 병원, 약국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형성되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매우 높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은 자차로 10~20분 거리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있어 쇼핑 접근성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종로,을지로 출퇴근 30-40분, 주말에 자차로 내부순환로 이용이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지상에 차 없는 숲세권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아파트라는 점이다.

단지 중간의 일부 도로를 제외하면 차량 통행이 없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주민들이 꼽는 최고의 장점 중 하나로, 쾌적하고 조용한 단지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단지 조경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이다.

인근 북한산 둘레길과 연결되어 있어 언제든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단지 내부 조경도 매우 아름답게 가꿔져 산책 만족도가 높다.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아파트 내 풍경이 그림 같다는 후기가 많다.

"지상에 차가없어",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두산위브트레지움

2. 세대 구성과 시설 — 준신축의 넉넉함[편집]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총 1,37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59.54㎡(약 18평)부터 114.88㎡(약 34.78평)까지 중소형부터 중대형 평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주력 평형은 33평형이며, 특히 84A 타입(33평형)은 타워형과 판상형으로 나뉘는데, 타워형은 거실에서 주방까지 연결되어 개방감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집 내부 컨디션 역시 준신축답게 대체로 우수하다는 평이다.

포베이 통창 구조에 올확장 세대가 많아 단열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실제 거주자들은 외풍이나 결로 없이 따뜻하게 지낸다고 말한다.

또한, 화장실 바닥에 난방 배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각 세대의 거실과 방마다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어 안전성도 뛰어나다.

넓은 수납공간과 층간소음이 비교적 양호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해 이웃 간의 배려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부분이다.

"30평대 살고있는데 구조 너무 좋아요 사람들이 집에 와서 다 엄청 넓어보인다고 함. 그리고 수납공간은 완전 최고 ㅎㅎ", 입주민 한줄평

주차 — 지하 4층까지, 주차 걱정 '제로'

세대당 1.2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지하 4층까지 연결된 넉넉한 주차장을 자랑한다.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민들은 "지하4층까지 주차걱정 전혀 없음", "주차장 넓음"이라며 주차 편의성에 대해 압도적인 만족감을 표한다.

밤 시간대에도 주차 공간이 여유로워 사실상 지정주차 수준이라는 평가도 있다.

다만, 일부 구역에 라바콘이 설치되어 주차를 제한하는 경우가 있어 주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주차장 입차 시 세대에 알림이 가는 삼성 스마트홈 시스템도 편리한 기능 중 하나다.

"지하4층까지 주차걱정 전혀 없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에서 다 해결!

단지 내 커뮤니티 센터에는 헬스장, 골프장, 독서실 등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여가와 건강을 책임진다.

특히 필라테스 단독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단지 내 상가 역시 매우 활성화되어 있다.

병원(소아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치과), 약국, 마트, 음식점, 카페, 베이커리, 필라테스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어 웬만한 편의시설은 단지 안에서 모두 해결 가능하다.

주변 아파트 주민들도 이용할 정도로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평이다.

"필라테스, 헬스, 골프, 독서실이 있는 커뮤니티센터",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는 강북구 종합체육센터가 2023년 겨울 개관하여 현재 운영 중이다.

아이들 수영부터 어른들 체육시설까지 도보로 매우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관리와 운영 — 주민 주도의 깨끗함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아파트 관리가 매우 잘 되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보안 및 청소 직원들이 친절하고 일 처리도 빠르며, 매일 등하교 시간에는 정문과 후문에서 아이들의 찻길 건너기 지도를 해주는 등 세심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재활용 쓰레기를 날짜 제한 없이 매일 배출할 수 있다는 점은 주민들이 꼽는 최고의 편의성 중 하나다.

재활용장 역시 언제나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활발한 입주자대표회의와 주민 카페, 오픈 채팅방을 통해 의견이 빠르게 수렴되고 시정되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매일 분리수거 가능!!!!",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 품은 안심 학세권[편집]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보권 내에 위치하여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중요한 이점 중 하나로 꼽힌다.

초등학교 배정은 주로 미양초등학교로 이루어지며, 삼각산초등학교길음초등학교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미양초등학교는 매년 2주간 스케이트 교육(고대 아이스링크), 수영 교육, 영어 원어민 선생님 회화 교육 등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 학년 4~5반의 소수 정예로 선생님 케어가 잘 되어 학부모와 학생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다만, 단지에서 길을 건너야 하는 '초품아'가 아니라는 점은 일부 학부모에게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초등학교가 초품아가 아니라 길을 건너야하는게 단점. 대신 인원수도 적고 방과후나 돌봄이나 모든게 잘 되어 있어 보내는 학부모들의 만족도 높음",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삼각산중학교길음중학교가 단지에서 도보권으로 통학 가능하다. 특히 삼각산중학교는 이 지역에서 손꼽히는 명문 중학교로 인식되어 학부모들의 선호가 높다. 리치고에서는 강북중학교 학군으로도 언급된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삼각산중 배정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기도 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삼각산고등학교, 대일관광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도보권에 있어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앞 상권에는 학원들이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차를 타지 않고도 학교와 학원을 오갈 수 있는 환경이다.

길음뉴타운에서도 이 동네로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이 꽤 있다는 후기도 있어, 규모는 작지만 알찬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애들 학원많고, 학교 다 있고 지하철 바로 앞에있고 마트있고 스포츠센터 있어서 운동하기도 좋고", 입주민 한줄평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아뉴타운의 성장 서사[편집]

두산위브트레지움이 속한 미아동 일대는 2000년대 초반부터 대규모 뉴타운 개발이 진행되며 강북의 핵심 주거지로 탈바꿈했다.

이 단지 역시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탄생했다.

추진 경과 — 미아뉴타운의 일원

2003년
미아5동·구 미아6동 일대 미아뉴타운 지구 지정.
2005년
미아뉴타운 내 6구역을 시작으로 조합 설립이 빠르게 진행.
2007년
미아뉴타운 6구역부터 착공에 돌입.
2010년
미아뉴타운 8구역이 준공되어 현재의 '두산위브트레지움' 아파트가 됨.
2011년 10월 31일
'두산위브트레지움' 아파트 사용승인 및 입주 시작.
2012년
'두산위브트레지움' 명품하우징 대상 수상.
2014년 3월
두산건설이 전용면적 114㎡(옛 44평) 일부 잔여분 1억원 이상 할인 분양.
두산위브트레지움은 미아뉴타운 8구역의 결실로, 2011년 입주 이후 명품하우징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현재 계획 — 미아뉴타운 8구역의 안정화

현재 두산위브트레지움 단지 자체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언론에 보도된 바 없다.

이는 2011년 입주한 준신축 단지로서 아직 재건축 논의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총 1,370세대 중 공공임대 234가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최고 23층 규모로 두산건설이 시공을 담당했다.

주변 개발 호재 — 강북 최대 신주거타운의 미래

두산위브트레지움의 미래 가치는 단지 자체보다 주변의 지속적인 개발 호재에 크게 기인한다.

미아동 일대는 2004년부터 시작된 미아뉴타운 개발이 현재까지 진행 중이며, 2022년 3월 기준 총 16곳에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 강북 최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접한 길음뉴타운과의 연계 상승효과도 기대되며, 삼양사거리 지구단위계획까지 포함하여 개발지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미아 4구역은 현대, 롯데 시공이 확정되어 철거가 진행 중이며, 미아 2구역 역시 자이, 래미안, 롯데가 경합 예정인 분양 대기 구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주변 재개발 움직임은 두산위브트레지움의 가치를 꾸준히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미아뉴타운내 두산위브 트래지움은 오늘 보다는 내일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아파트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언덕길: 단지가 언덕에 위치해 있다는 점은 초기 입주민들에게 다소 부담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상가 엘리베이터와 단지 내 엘리베이터를 활용하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며, 살다 보면 운동 삼아 걸어 다니는 주민들도 많다고 한다.
  • 우이신설선 혼잡도: 편리한 초역세권이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솔샘역 플랫폼 계단까지 줄을 서고 두 대는 기본으로 보내야 할 정도로 혼잡하다는 의견과, 언제가든 한두 번 안에는 무조건 탄다는 의견이 엇갈린다.
  • 주방 구조: 소형 평형의 경우 주방 구조의 활용도가 낮고, 이미 확장된 공간으로 인해 짐 둘 곳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꿀팁

  • 재활용 무제한: 요일 제한 없이 매일 재활용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단지의 독보적인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 병원 인프라: 단지 바로 옆 상가에 소아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치과 등 다양한 병원이 입점해 있어 슬리퍼 차림으로 병원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소아과는 근방에서 핫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 치킨세권: 단지 앞에 치킨집만 6개 정도가 있어, 날씨 좋은 날 상가 앞에 앉아 맥주 한잔과 함께 치킨을 즐기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매일 언제든 재활용버릴 수 있고",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논란: 미아뉴타운 내 중심 입지, 최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래미안 단지에 비해 시세가 밀리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는 정보에 어두운 원주민 어르신들이 부동산 말만 듣고 매물을 놓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다.
  • 높은 만족도와 이주 포기: 한번 살아본 주민들은 다른 곳으로 이사 가려다 결국 이 단지에 남기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 깔끔한 단지 관리, 넉넉한 주차, 편리한 인프라, 지상에 차 없는 환경 등 여러 장점들이 재계약을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아무리봐도 이만한 아파트가 없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한 5년 더 살고 수리 한번 쫙해서 전세주고 이사가거나 아님 쭉 살거나 할것 같다", 입주민 한줄평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우이신설선 솔샘역/삼양사거리역이 도보 5분 거리.
  • 지상 차 없는 단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환경.
  • 넉넉한 주차: 지하 4층까지 연결된 넓은 주차 공간, 세대당 1.29대.
  • 우수한 관리: 재활용 매일 배출 가능, 깨끗한 단지 관리, 활발한 주민 커뮤니티.
  • 풍부한 인프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헬스, 골프, 독서실), 상가(병원, 마트, 학원), 강북구 종합체육센터 인접.
  • 뛰어난 조경: 북한산 둘레길 인접, 숲세권의 쾌적함.
  • 안심 학세권: 미양초, 삼각산중, 삼각산고 등 초·중·고 도보 통학 가능.
  • 준신축 컨디션: 2011년 입주, 깔끔한 내부와 넓은 수납공간.
  • 도심 접근성: 종로, 을지로 등 서울 도심 출퇴근 용이.

단점·유의점

  • 언덕 지형: 단지 일부가 언덕에 위치하나, 단지 내 엘리베이터로 극복 가능.
  • 초품아 아님: 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있지 않고 길을 건너야 함.
  • 층간소음: 일부 세대에서 층간소음 문제가 제기되기도 함 (케바케).
  • 우이신설선 혼잡: 출퇴근 시간 솔샘역 혼잡도가 높다는 의견이 있음.
  • 주차장 천장 누수: 과거 주차장 천장에서 물이 새는 문제가 있었음 (보수 후 완벽X).
  • 단지 내 상가 규모: 단지 규모에 비해 상가가 다소 작다는 의견도 있음.

토론[편집]

Q. 미아동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언덕이 심하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실제 거주할 때 불편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두산위브트레지움은 단지 일부가 언덕에 위치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지 내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와 상가 엘리베이터를 활용하면 주거동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실제 생활에서의 불편함은 크게 줄어듭니다.

많은 주민들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적응 후에는 크게 문제 삼지 않거나 오히려 운동 삼아 걷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라는 장점과 함께 고려하면 충분히 감수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미아뉴타운 내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두산위브트레지움이 가진 차별점이나 강점은 무엇인가요?

A. 두산위브트레지움은 미아뉴타운 내에서도 비교적 후발주자로 입주한 준신축 단지라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 설계와 쾌적한 조경, 그리고 지하 4층까지 연결된 넉넉한 주차 공간은 다른 단지들과 차별화되는 요소입니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를 매일 배출할 수 있는 편리한 관리 시스템과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강북구 종합체육센터는 주민들의 실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우이신설선 초역세권 입지와 활성화된 단지 내외 상권, 그리고 삼각산중학교 배정 등 우수한 학군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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