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이 통째로 이 아파트 옆으로 이사 왔다.
서울에서 구청 신청사와 보건소, 광장을 담장 너머에 둔 아파트는 흔치 않은데, 언덕의 동네 상도동에서 보기 드문 평지 위에 선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가 바로 그 자리에 있다.
7호선 장승배기역 1번 출구까지 도보 5분, 한 정거장 거리의 상도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2016년 준공한 582세대, 6개동의 중소형 단지지만 존재감은 규모를 웃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단지 한가운데 광장 같은 놀이터가 있고, 아파트와 연결된 상가에는 마트부터 학원까지 웬만한 생활이 다 들어와 있다.
담장 밖에서는 노량진뉴타운 9천 세대 재개발, 서부선 경전철,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이라는 세 개의 판이 동시에 움직이는 중이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 사이에서는 "타 브랜드 아파트에 비해 저평가"라는 말이 오래 돌았다.
1군 브랜드의 화려함은 없고, 현대엘리베이터의 소음은 유난하며, 대치·목동급 학원가도 없다.
그 빈틈을 입지와 실거주 만족도로 메워온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상도동의 희귀 자원, 평지 초역세권[편집]
이 단지의 제1 자산은 교통이다.
장승배기역 1번 출구까지 도보 5분 이내, 상도역도 걸어갈 만한 거리라 7호선으로 강남권 접근이 쉽다.
1·9호선 노량진역은 버스로 2~3정거장, 걸어서도 15분 안팎이면 닿는다.
버스 노선도 요긴하다.
500번을 타면 을지로·광화문 방면, 753번을 타면 여의도 방면으로 이어지고, 여의도는 직선거리 3km대라 자전거나 도보로도 오갈 수 있는 거리다.
차를 타면 상도터널 너머 한강대교까지 약 2km, 올림픽대로·강변북로 진입이 빠르고 서리풀터널 개통 이후 서초·강남 접근도 수월해졌다는 평이다.
용산·서울역·영등포역이 모두 가까워 기차 여행이나 공항버스 이용도 편하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교통이구요,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한정거장 상도역도 걸어갈만하고 노량진역 1호선 9호선 타는 것도 그리 힘들진 않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이 완공되면서 급이 달라졌다.
동작구청 신청사와 보건소가 단지 바로 옆으로 들어왔고, 청사 앞 광장에서는 주말 행사가 이어져 동네가 눈에 띄게 활기를 띠고 있다.
장승배기~상도역 라인에는 다이소, 올리브영, 하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은행, 우체국, 병의원이 도보권에 모여 있고 스타벅스 상도대로점도 문을 열었다.
자연·조경 — 차 없는 지상, 광장이 된 놀이터
단지는 대로변에서 한 블록 안쪽에 앉아 있어 도로 소음과 분진에서 비껴나 있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고, 단지 중앙의 큰 놀이터가 광장 역할을 해 아이들과 유모차로 늘 북적인다.
봄이면 단지 벚꽃이 볼만하다는 후기가 해마다 올라온다.
동간 간격이 인근 신축 단지보다 넓게 설계돼 답답함이 덜하고, 두산위브 1·2차 사잇길은 깔끔한 신도시 느낌이 난다는 평도 있다.
김영삼도서관, 동작도서관, 동작어린이도서관이 가깝고, 한강 자전거길도 주말 나들이 코스로 통한다.
"지상엔 차량이 없고 놀이터가 잘 되어 있어 어린이 및 영유아가 뛰어 놀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판상형 통창의 힘[편집]
세대 구성과 집
582세대, 6개동에 25평·34평·35평으로 구성된 중형 위주 단지다. 대부분 남향 위주 판상형 배치에 동간 간섭이 적어 조망과 일조가 좋다는 평가가 많다.
집의 최대 강점은 통창 채광이다.
거실 양창에 방마다 통창이 들어가 겨울엔 해가 방 깊숙이 들어와 난방비가 덜 들고, 여름엔 통풍이 잘돼 시원하다는 후기가 수년에 걸쳐 반복된다.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도 여럿이고, 3세대당 엘리베이터 2대 구성이라 대기가 짧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 거실 방 모두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게 진짜 모든 걸 다 갖춘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206동의 평가가 갈린다.
앞이 트여 있어 여의도 방면 야경까지 잡히는 전망 맛집이지만, 엘리베이터 소음이 거실까지 들린다는 불만이 함께 나온다.
일부 세대에서 베란다 결로, 일부 라인의 하수구 냄새를 지적한 후기도 있었다.
주차
총 745면, 세대당 1.28대로 서울 도심 단지치고 여유로운 편이다.
주차는 전부 지하(지하 3층까지)로 처리되고, 주차 칸과 레인 폭이 넓어 문콕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유난히 많다.
"지하주차장이 하나로 크게 연결된 구조. 큰 쇼핑몰에 온 것처럼 쾌적.",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피트니스센터(단지 입구 201동 쪽), 지하 스크린골프 연습장, 게스트하우스로 구성되고, 단지 안에 구립어린이집 2곳이 있다.
요가·스트레칭 강좌부터 쿠키 만들기 클래스까지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꾸준히 돌아간다.
단지 상가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건너올 만큼 활성화돼 있다.
GS THE FRESH 마트를 축으로 요아정, 던킨도넛, 셀렉토커피, 김가네, 교촌치킨, 중국집, 정육점, GS25, 복호두까지 입점했고 2층은 학원들로 채워져 있다.
상가가 엘리베이터로 지하와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장을 볼 수 있다.
"마트 커피숍 빵집 식당 정육점 학원 미용실 다 상가에 있어서 살기 너무너무 편하고, 놀이터가 가운데에 광장 처럼 있어서 아이 키우기에 참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센터가 입주민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는 평이 있고, 관리비도 적정하다는 후기가 많다.
연말이면 입주민이 함께 꾸미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나눔 행사, 가을엔 단지 음악회가 열리는 등 커뮤니티 운영이 살아 있는 단지다.
외부인 유입 문제에 대응해 단지 펜스 설치를 위한 입주민 의견수렴 투표가 진행되는 등 보안 보강도 추진 중이다.
일부 후기에 따르면 분리수거는 주 2회 진행된다.
3. 교육 환경 — 초·중은 품고, 고등은 내보내는[편집]
초등은 신상도초등학교 배정으로 도보 5~10분 거리다.
서울에서 입학생 수가 손꼽힐 만큼 아이가 많은 학교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단지 일대에 어린 가족이 많다.
큰길을 건너지 않는 동선이지만 일부 구간은 골목과 옆 단지를 가로질러야 해 저학년 학부모는 동행하는 편이다.
중학교는 장승중학교가 도보 2~5분 거리로 사실상 중품아다.
동작구 중학교 가운데 과학고·외고 진학자 수 상위권이라는 자료가 학부모들 사이에 공유되며 평판이 올라왔다.
고등학교는 상도동 안에 없다는 게 약점인데, 남학생은 성남고등학교, 여학생은 숭의여자고등학교 등 대방동 방면 배정이 일반적이다.
성남고는 메디컬 16명, SKY 33명이 합격한 대입 실적이 학부모들 사이에 회자된다.
"신상도초등학교 - 장승중학교 - 성남고(남), 숭의여고(여)로 이어지는, 동작구 우수 학군 단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은 단지 상가 2층이 학원가 초입 역할을 하고, 상도동·흑석동·대방동 곳곳에 학원이 늘고 있다.
다만 대치·반포급 학원가가 없다는 아쉬움은 꾸준히 나오는 단점으로, 노량진뉴타운이 완성되면 학원가도 함께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과거에는 중학교 진학 즈음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도 있었으나, 장승중 평판이 오르며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평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동작구 500~600세대 리그의 좌표[편집]
같은 동작구 생활권에서 비슷한 체급의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성격이 또렷해진다.
화려한 브랜드나 한강 조망 대신, 평지 초역세권과 생활 편의로 승부하는 단지다.
| 비교 항목 |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 | 래미안트윈파크 | 상도파크자이 | 롯데캐슬에듀포레 | 래미안로이파크 | 이수힐스테이트 | 흑석한강센트레빌1차 |
|---|---|---|---|---|---|---|---|
| 역세권 체감 | 7호선 장승배기역 도보 5분 | 9호선 노들역 생활권 | 7호선 장승배기역 도보권 | 9호선 흑석역 생활권 | 7호선 남성역 생활권 | 4·7호선 이수역 생활권 | 9호선 흑석역 생활권 |
| 지형 | 평지, 지상 차 없는 단지 | 경사 구간 | 언덕 초입 | 경사지 | 경사 구간 | 비교적 평탄 | 경사지 |
| 한강 접근·조망 | 한강대교까지 약 2km | 한강 최인접 | 내륙 | 내륙 | 내륙 | 내륙 | 한강 조망 세대 보유 |
| 초·중 통학 | 신상도초·장승중 도보 5분 안팎 | 본동 학군 | 신상도초 통학권 | 흑석 학군(중대부속 등) | 사당 학군 | 동작·서초 접경 학군 | 흑석 학군 |
| 단지 상가·생활 편의 | GS THE FRESH 직결 대형 상가 | 인근 상권 의존 | 장승배기 상권 공유 | 흑석 상권 이용 | 남성역 상권 이용 | 이수역 상권 인접 | 흑석 상권 이용 |
| 개발 수혜 | 노량진뉴타운·서부선·행정타운 3중 수혜 | 노량진뉴타운 인접 수혜 | 동일 생활권 수혜 | 흑석뉴타운 수혜 | 상대적으로 적음 | 상대적으로 적음 | 흑석뉴타운 수혜 |
vs 래미안트윈파크 — 한강이냐 평지냐
본동 한강대교 남단의 래미안트윈파크는 한강 접근성과 조망에서 확실한 우위다.
반면 경사지 위에 있어 도보 생활 반경은 좁고, 상권도 단지 밖에 기대야 한다.
매일의 출퇴근과 장보기 동선은 평지 초역세권에 상가를 품은 이쪽이 편하다.
vs 상도파크자이 — 같은 장승배기, 상가와 브랜드의 교환
담장을 맞댄 이웃으로 생활권과 개발 수혜가 거의 같다.
자이 브랜드 선호가 뚜렷한 시장에서 브랜드 체감은 파크자이 쪽이 낫다는 평이 있지만, 단지 상가의 규모와 활성도, 평지 접근성은 트레지움2차가 앞선다.
신상도초 통학은 두 단지 모두 도보권이다.
vs 롯데캐슬에듀포레 — 흑석 학군 프리미엄과의 대결
흑석동의 에듀포레는 이름처럼 학군 수요를 노린 단지로, 중대부속 라인 선호가 있다.
다만 흑석 특유의 경사와 상대적으로 먼 역 접근이 약점이다.
역과 학교, 상가가 전부 평지 도보권인 생활 편의는 트레지움2차의 확실한 우위다.
vs 래미안로이파크 — 개발 모멘텀의 차이
사당동 래미안로이파크는 래미안 브랜드와 남성역 생활권이 강점이지만, 노량진뉴타운 같은 대형 개발 재료와는 거리가 있다.
향후 5년의 동네 변화 폭으로 보면 장승배기~노량진 축에 있는 트레지움2차 쪽 기대감이 크다.
vs 이수힐스테이트 — 더블 역세권 vs 행정타운
이수힐스테이트는 4·7호선 이수역 생활권과 성숙한 상권이 무기다.
반면 트레지움2차는 구청·보건소를 옆에 둔 행정타운 효과와 노량진 재개발 수혜가 진행형이다.
완성된 동네냐, 좋아지는 동네냐의 선택이다.
vs 흑석한강센트레빌1차 — 조망 프리미엄 vs 실거주 동선
흑석한강센트레빌1차는 한강 조망이라는 대체 불가 카드를 쥐고 있다.
대신 언덕 위 입지라 도보 생활은 만만치 않다.
조망을 포기하는 대신 슬리퍼 생활권을 얻는 게 트레지움2차의 거래 조건이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장승배기, 동작의 중심이 되다[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단지 안보다 담장 밖에서 쓰이고 있다.
낡은 영도시장 골목이던 장승배기 일대가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으로 바뀌었고, 길 건너 노량진에서는 서울 최대급 재개발이 전 구역 인가를 마쳤다.
추진 경과
행정타운과 뉴타운 인가까지는 끝났고, 노량진의 이주·철거·입주와 서부선은 지금부터가 본편이다.
현재 계획
노량진뉴타운은 8개 구역 약 9천 세대 규모로, 최대어인 노량진1구역은 3,103세대·최고 49층·용적률 299.33%로 계획이 상향됐다.
먼저 착공한 6구역은 2028년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교통에서는 새절역과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이 장승배기역을 지나도록 계획돼 있다.
여기에 노량진역 인근 수협 부지 개발 공모가 예고돼 있고, 대형 유통시설 유치가 논의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오간다.
"확실히 장승배기가 동작구청 들어오면서 노량진-여의도를 잇는 핵심 성장축이니만큼 앞으로 정말 동작 중심지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 소음: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불만. 여름엔 엘리베이터 안 팬 소리까지 더해져 유난히 시끄럽다는 평이 많고, 206동은 거실까지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다.
- 외부인의 성지가 된 놀이터: 주변에 놀이터가 귀해 다른 단지 아이들과 새벽 운동 나온 어르신들까지 몰린다. 여름밤 말소리가 시끄럽다는 불만이 있어 펜스 보강이 추진되고 있다.
- 상가 앞 불법 주정차: 상가가 잘되는 만큼 상가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가 고질이라는 지적이 있다.
- 입구의 계단 몇 개: 완전 평지 단지지만 정문 진입부에 계단이 몇 개 있다. 계단만 오르면 내부는 전부 평지다.
- 일부 세대 결로: 베란다 결로가 있어 따로 손을 봐야 했다는 후기가 있다.
"엘베가 현대 엘리베이터인데 소음이 무척심합니다. 다른 아파트 가봐서 비교해보면 여기가 유난히 시끄러운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게스트하우스: 단지 안에 게스트하우스가 있어 손님이 오면 재우기 좋다.
- 우산 없는 장보기: 상가 엘리베이터가 지하로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GS THE FRESH까지 뽀송하게 간다.
- 월 2만 원대 헬스장: 커뮤니티 피트니스는 가깝고 저렴하다는 게 중론.
- 노량진 회 원정: 노량진수산시장이 버스 몇 정거장 거리라 회를 떠와 집에서 먹는 주민이 많다.
- 한강 러닝코스: 상도터널 방향으로 2km쯤 달리면 한강대교, 그대로 한강공원 러닝 코스로 이어진다.
카더라 · 분위기
- N세권 만물상: 학세권·역세권·스세권·편세권·슬세권·숲세권·병세권을 전부 자칭하는 단지다. 실제로 도보 5분 반경에 대부분이 들어온다.
- 유튜버도 짚은 상권: 부동산 유튜버가 동작구 단지 소개 영상에서 이 단지 앞 상권을 콕 짚어 칭찬했다는 후기가 올라와 주민들이 반가워했다.
- 구청 광장의 캠핑 무드: 밤이면 행정타운 앞 광장이 캠핑장 분위기가 되고, 주말 구청 행사에 아이들이 몰린다는 목격담이 이어진다.
- 사잇길 산책로: 두산위브 1·2차 사이 길이 고급스럽고 깔끔해 신도시 느낌이 난다는 평이 있다.
- 만년 저평가론: 입지 대비 1군 브랜드 단지보다 저평가돼 있다는 주장이 주민들 사이의 오랜 정설이다. 미확인.
"이 중 두 가지라도 있으면 좋은 아파트라던데 저희는 전부 해당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 역세권 평지: 장승배기역 도보 5분에 상도역까지 걸어가는 동선이 전부 평지다.
- 살아 있는 단지 상가: 마트·카페·학원·병의원급 편의가 단지에서 해결돼 슬리퍼 생활이 가능하다.
- 여유로운 지하주차장: 세대당 1.28대, 넓은 칸과 레인 폭으로 문콕 걱정이 적다.
- 채광과 단열: 판상형 통창 구조로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 아이 키우기 좋은 구조: 차 없는 지상, 큰 놀이터, 구립어린이집 2곳, 초·중 도보 통학.
- 트리플 개발 수혜: 노량진뉴타운·서부선·행정타운의 한가운데라 동네가 계속 좋아진다.
단점·유의점
- 엘리베이터 소음: 세대·동에 따라 체감이 크며 가장 자주 나오는 불만이다.
- 학원가 부족: 상가 2층 학원이 전부에 가깝고, 본격 학원가는 아직 없다.
- 고등학교 원거리: 상도동에 고교가 없어 대방동 방면 통학을 감수해야 한다.
- 외부인 유입: 놀이터와 상가가 잘돼 있는 만큼 외부인 출입이 잦다.
- 대형마트는 차로: 창고형 대형마트는 용산 등으로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 출퇴근 정체 구간: 한강대교·상도터널 방면은 출퇴근 시간 정체가 있다는 평이다.
토론[편집]
Q. 주차는 정말 여유가 있나요?
A. 세대당 1.28대에 지하 3층까지 확보돼 있어 서울 도심 단지 기준으로는 여유로운 편입니다.
밤 시간대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고, 주차 칸과 레인 폭이 넓어 초보 운전자도 편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점도 아이 키우는 집에는 큰 장점입니다.
Q. 중·고등학교 배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중학교는 도보 2~5분 거리의 장승중학교 배정이 일반적이며, 과학고·외고 진학 실적으로 동작구 내 평판이 좋은 학교입니다.
다만 배정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 확정 여부는 교육지원청 확인이 필요합니다.
고등학교는 상도동에 학교가 없어 남학생은 성남고, 여학생은 숭의여고 등 대방동 방면 배정이 많으며, 통학 거리는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