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하체육공원과 금호강 산책을 생활에 두는 율하리버파크뷰다.
율하동 금호강변로315의442세대·10개 동 단지다.
넓은 집·동간 거리·주차와 공원에 만족한 의견이 많다.
지하철까지 걷는 거리와 전투기·공원 소음은 별도로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단지 반대편 상권과 병원·학원·마트 이용을 편리하게 보았다.
신기역·율하역은 도시철도1호선이며 도보가 멀게 느껴져 버스로 환승했다는 경험이 있다.
걸어서 약10~15분이라는 개인 경험과 버스 배차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어 출입구부터 실제 통근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율하체육공원·반계공원·금호강변에서 산책·조깅·자전거와 계절 풍경을 즐겼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율하체육공원 안 축구장은 예약제 외부 공공시설이며 아파트 전용 시설은 아니다.
동 사이가 넓고 조경이 좋았다는 경험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42세대·10개 동, 공급면적 기준 37~61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평수에 비해 구조가 넓게 느껴졌다는 의견이 있다.
내부 자재가 아쉬웠다는 집도 있어 수리·창호·마감 상태를 살펴야 한다.
공원·강 전망은 동과 층·방향에 따라 다르다.
주차
806대·세대당 약1.82대다. 늦은 밤에도 지하 자리가 있었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입구 가까운 곳은 비어 있지 않아 멀리 주차했다는 경험도 있어 전체 여유와 원하는 구역의 편의는 구분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조경·청결·관리 상태와 이웃 분위기를 좋게 보았다.
외부 도서관·체육공원과 단지 내부 시설을 구분해야 하며 이용할 시설과 관리비는 실제 운영 내역으로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초·중학교와 학원을 도보로 이용하기 좋았다는 의견과 초등학교가 멀었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교문과 출입구에 따라 경로가 다르며 배정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고등학교 접근을 아쉬워한 의견도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율하리버파크, 각산푸르지오1단지, 신서퀸덤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율하리버파크뷰 | 율하리버파크 | 각산푸르지오1단지 | 신서퀸덤 |
|---|---|---|---|---|
| 주거 생활권 | 율하동 | 율하동 | 각산동 | 신서동 |
| 작은 면적 선택 | 37평부터 | 28평부터 | 35평부터 | 33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61평까지 | 34평까지 | 35평까지 | 44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7~61평 | 28~34평 | 35~35평 | 33~44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82대 | 세대당 1.21대 | 세대당 1.32대 | 세대당 1.35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0년 | 2009년 | 2009년 | 2009년 |
vs 율하리버파크 — 율하동에서 고르는 집
율하리버파크는 28~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7~6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구시 동구 율하동로 1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1대다.
vs 각산푸르지오1단지 — 각산동에서 고르는 집
각산푸르지오1단지는 35~3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7~6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구시 동구 경안로 82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2대다.
vs 신서퀸덤 — 신서동에서 고르는 집
신서퀸덤는 33~4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7~6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구시 동구 신서로 7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5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래 거주하거나 인근에서 옮겨온 주민은 공원·상권·주차를 지속적으로 장점으로 보았다.
과거 도로 개통 기대를 현재의 미개통 계획처럼 읽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6. 여담[편집]
집 앞에서 꽃·단풍·눈 내린 소나무를 보아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공원이 가까운 일상이 만족의 중요한 이유로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공원과 강변, 넓은 동간 거리와 실내, 상권과 여유 있는 주차를 좋게 보았다.
창을 닫았을 때 조용하고 가족 산책이 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단점·유의점
지하철 도보 거리와 배차, 내부 자재를 아쉬워했다.
전투기 소음 때문에 이사했다는 경험과 공원 방향 고층도 창을 열면 바깥 소리가 들렸다는 경험이 있다.
조용했다는 집의 평가를 모든 방향에 적용할 수는 없다.
8. 토론[편집]
Q. 지하철을 매일 걸어서 이용할 만한가요?
A. 걸어서 이용한 주민과 멀어 버스로 환승한 주민이 함께 있습니다.
이용할 출입구와 역까지 실제로 걸어 보고 배차도 확인해 보세요.
Q. 주차가 넉넉하면 가까운 곳에도 자리가 있나요?
A. 전체적으로 여유 있었다는 경험이 많지만 입구 가까운 구역이 차 멀리 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귀가 시간대에 원하는 구역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