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 생활시설 가까운 입지, 밤 주차는 따로 보는 율량동 성원이다. 주성로132번길10의 365세대 단지다.
주민은 병원·상권·대중교통 접근과 넓게 느껴지는 공간을 좋아했다.
외풍과 늦은 시간 주차 부족도 반복해 언급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학교와 도로 접근[편집]
주민은 주변 초등학교·병원·상권이 가까우며 오창·진천 방향 출퇴근에 위치가 좋다고 이야기한다.
외부 지역을 오가는 버스의 실제 정류장과 배차는 따로 구별해야 한다.
자연·조경
주거단지 사이에서 조용하게 지냈다는 평가가 있다.
반면 가까운 산책 공원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어 산책 경로와 외부 풍경은 구별할 필요가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공간과 외풍[편집]
세대 구성과 집
365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31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집의 크기와 햇빛을 좋게 본 경험이 있다.
외풍이 심하고 겨울 난방 부담이 컸다는 의견도 있어 창호와 단열·설비 상태를 해당 집에서 살펴야 한다.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대다.
과거 여유를 느낀 사람도 있지만 늦은 저녁 자리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단지 밖 골목 이용을 보장된 주차 조건으로 볼 수는 없다.
관리와 운영
건물의 사용연수를 고려해 공용부와 집 내부의 수리 범위를 구별해야 한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 가까운 생활[편집]
주민은 초등학교 인접을 장점으로 꼽았다.
학교 가까운 위치와 실제 배정, 큰길 횡단 경로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사천동아2차, 삼정2차, 신화, 동아, 사천동아1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성원 | 사천동아2차 | 삼정2차 | 신화 | 동아 | 사천동아1차 |
|---|---|---|---|---|---|---|
| 주거 생활권 | 율량동 | 사천동 | 율량동 | 내덕동 | 율량동 | 사천동 |
| 작은 면적 선택 | 22평부터 | 16평부터 | 31평부터 | 28평부터 | 28평부터 | 31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1평까지 | 31평까지 | 42평까지 | 49평까지 | 48평까지 | 57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2~31평 | 16~31평 | 31~42평 | 28~49평 | 28~48평 | 31~57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8대 | 세대당 0.92대 | 세대당 0.81대 | — | — | 세대당 0.98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중앙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5년 | 1996년 | 1992년 | 1990년 | 1990년 | 1994년 |
vs 사천동아2차 — 사천동에서 고르는 집
사천동아2차는 16~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새터로176번길 6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2대다.
vs 삼정2차 — 율량동에서 고르는 집
삼정2차는 31~4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175번길 5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1대다.
vs 신화 — 내덕동에서 고르는 집
신화는 28~4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1순환로211번길 11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동아 — 율량동에서 고르는 집
동아는 28~4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천북로99번길 14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사천동아1차 — 사천동에서 고르는 집
사천동아1차는 31~5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 3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8대다.
5. 변천사 — 율량동의 기존 주거[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늦은 귀가가 바꾸는 평가[편집]
주차만 제외하면 좋다는 주민 표현은 입지 만족과 주차 불편이 공존함을 보여준다.
차량을 이용하는 시간대가 생활 체감에 중요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학교·병원: 가까운 생활시설을 좋게 본 경험이다.
- 도로 접근: 오창·진천 방향 이동의 만족이다.
- 공간·채광: 넓은 느낌과 햇빛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단점·유의점
- 주차: 늦은 저녁 부족 후기가 반복된다.
- 외풍: 창호와 난방 조건의 점검이 필요하다.
- 산책: 가까운 공원이 아쉽다는 의견이다.
토론[편집]
Q. 저녁에도 주차 자리가 있나요?
A. 늦은 저녁에는 자리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실제 귀가 시간대와 등록 조건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겨울 난방은 어떤가요?
A. 외풍과 난방 부담을 지적한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집의 창호·단열 수리 이력과 실제 난방 작동을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