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제일2차는 1984년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 둥지를 튼 410세대 아파트다. 40년 가까운 세월을 뒤로하고 이제는 최고 49층, 703세대'파로써밋49'라는 이름으로 새 역사를 준비하며, 당산역 더블 역세권한강공원이라는 압도적인 입지를 등에 업고 서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꿈꾼다. 한때는 낡은 아파트의 숙명처럼 재건축 지연과 사업성 문제로 진통을 겪었지만, 이제는 대우건설의 시공사 선정과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날개를 단 모습이다.

오랜 연식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진짜 튼튼하게 지었다"며 층간소음과 결로가 적은 점을 강점으로 꼽는다.

특히 당서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아이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점은 학부모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재건축 이후에는 세계적인 건축설계 그룹 저디(JERDE)의 손길로 프리미엄 한강뷰와 스카이 어메니티를 갖춘 하이엔드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49층
새로운 랜드마크
2,9호선
당산역 더블 역세권
당서초
안심 초품아
10분 컷
한강공원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이 필요 없는 서남권 핵심 입지[편집]

유원제일2차는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당산역을 도보권에 둔 더블 역세권 단지다.

특히 9호선 급행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대, 여의도종로 등 서울 주요 도심 어디든 30분 내외로 닿을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교통 편의성을 제공한다.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자가용 이용자에게도 유리하다.

단지는 대로변에서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 소음이 적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후문을 이용하면 한강공원까지 도보 10분 이내로 닿을 수 있어 산책과 운동 등 여가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입지다.

인근에는 선유도공원도 있어 녹지 공간이 풍부하며, 단지 내에도 오래된 나무들이 많아 "숲 같은 느낌"을 준다.

"2,9호선이 가까워",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유원제일2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연식, 새로운 미래[편집]

세대 구성과 집

1984년 9월 입주한 유원제일2차는 총 410세대, 5개 동, 지상 13층 규모다.

31, 43, 51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1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개별난방 방식을 사용한다.

주민들은 "아버지가 유원건설사 일했던 분인데 진짜 튼튼하게 지었다"고 입을 모으며, 연식에 비해 층간소음이나 결로가 거의 없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는다.

다만,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고층 세대의 수압이 약하거나 수돗물 사용 시 필터 사용이 필수라는 의견도 있다.

재건축 후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703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83년도 입주할때부터 저의 유년시절을 보낸 아파트입니다. 아버지가 유원건설사 일했던분이라서 이아파트를 짓는 과정을 다 보신분인데 진짜 튼튼하게지었다고하네요 그래서인지 결로도 층간소음도 없었다고 어머님이 말하시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49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대를 주차할 수 있지만, 기존 단지에는 지하주차장이 없다. 따라서 외부 주차나 이중주차가 불가피하며, 특히 일요일 밤이나 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주차선이 넓어 문콕 걱정은 덜하다는 평도 있다.

"오래된 아파트라 외부주차, 2중주차해야되는거구요 주차를 못할정도로 자리가 부족하지는 않는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부족한 편이지만, 단지 앞 마트스타벅스가 도보 1~2분 거리에 있어 생활 편의성은 높다.

주민들은 "커뮤니티 시설이 없어도 불편함을 모르겠다"고 말한다.

재건축 후에는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주민 공동시설이 추가로 건립될 예정이다.

다만, 재건축 사업 진행 시 상가와의 지적 분리가 되어 있지 않아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주요 쟁점으로 남아있다.

"주민들 조용하고 근처 편의시설이 많아서(스타벅스도 도보1~2분) 커뮤니티 시설이 없어도 불편함을 모르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아파트 관리는 비교적 잘 되는 편으로, 주민들은 경비원들이 친절하고 단지 내 조경 관리가 좋다고 평가한다.

관리비도 저렴한 편이라는 의견이 있다.

다만, 1층 엘리베이터 진입 시 계단이 있어 유모차나 짐 이동에 불편함이 있다는 점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꼽힌다.

"경비분들도 좋으시고 주차, 단지관리도 잘되고 살기 너무좋은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안심, 학원가의 편리함[편집]

유원제일2차는 서울당서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다.

아이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 후문으로 바로 등교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당산서중학교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고등학교는 경인고등학교가 학군에 포함된다.

단지 길 건너편에는 삼성타운을 중심으로 당산동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 교육에 유리하다.

'오르다샘앤클래스 영등포당산학원', '토킹클럽 영등포당산캠퍼스', '김샘학원', '정이조영어학원 당산캠퍼스' 등 다양한 초중고 학원들이 밀집해 있으며, '청담어학원 영등포브랜치'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한 선유도서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

"당서초 도로건너지 않고 5분만에 바로 연결되요^^ 길건너 학원빌딩있어 아이 키우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당산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주자[편집]

유원제일2차는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서 재건축을 통해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려는 단지다.

주변의 다른 재건축 추진 단지나 신축 단지들과 비교하며 그 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다.

비교 항목유원제일2차문래두산위브한양신길우성3차삼성우성1차당산현대3차
준공년도1984년2003년1986년1986년1986년1986년1988년
총 세대수410세대383세대338세대477세대384세대435세대509세대
역세권2,9호선 더블2호선2,9호선7호선7호선2,7호선2,9호선 더블
재건축 단계사업시행인가, 시공사 선정 완료-----재건축 추진 중
최고 층수49층 (예정)22층15층15층15층15층15층
설계/브랜드저디, 파로써밋49 (예정)두산위브-----
초품아 여부초품아------

vs 문래두산위브 — 신축의 편리함 vs 재건축의 잠재력

문래두산위브는 2003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아파트로, 문래동에 위치한다. 반면 유원제일2차는 1984년 준공되었지만, 재건축을 통해 49층 하이엔드 단지로 변모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편리함과 미래의 가치를 두고 선택이 갈릴 수 있다.

vs 한양 — 당산동 노후 단지의 재도약

한양 아파트 역시 1986년 준공된 당산동의 노후 단지다. 유원제일2차와 마찬가지로 2, 9호선 역세권에 위치한다. 하지만 유원제일2차는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며 재건축 사업에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어, 재건축 속도와 미래 단지 규모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vs 신길우성3차 — 다른 생활권, 다른 역세권

신길우성3차는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하며 7호선 역세권이다. 유원제일2차와는 생활권이 다소 다르며, 역세권 노선도 차이가 있다. 유원제일2차의 2, 9호선 더블 역세권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 면에서 강점을 보인다.

vs 삼성 — 신길동의 또 다른 재건축 후보

삼성 아파트 또한 신길동에 위치한 1986년 준공 단지로, 7호선 역세권을 공유한다. 유원제일2차가 당산동의 초품아 입지를 바탕으로 49층 하이엔드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과 비교해, 각 단지가 가진 입지적 특성과 재건축 진행 상황에서 차이가 있다.

vs 우성1차 — 대림동의 재건축 기대주

우성1차는 대림동에 위치하며 2, 7호선 역세권이다. 유원제일2차와는 다른 지역에 속하며, 재건축 진행 단계에서도 유원제일2차가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유원제일2차의 세계적인 설계 그룹 저디 참여 등은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기대하게 한다.

vs 당산현대3차 — 당산동 재건축 속도전

당산현대3차는 유원제일2차와 같은 당산동에 위치하며, 1988년 준공된 509세대 단지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주민들은 "재건축은 속도전"이라며 당산현대3차의 빠른 추진을 언급하기도 한다. 유원제일2차는 이미 사업시행인가와 시공사 선정을 마쳤다는 점에서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으며, 49층 높이파로써밋49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당산동 재건축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우여곡절 끝에 마천루를 꿈꾸다[편집]

유원제일2차는 2011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10년 넘게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며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다.

튼튼하게 지어진 아파트라는 평 때문에 안전진단 통과가 어려웠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다.

하지만 이제는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고 대우건설이라는 든든한 시공사를 확보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추진 경과

2011. 10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
2015. 07
최초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2016. 06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18. 08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3. 08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 통과,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높이 제한 완화.
2023. 09
영등포구청 정비계획(경미한 사항)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2025. 03
영등포구로부터 사업시행계획인가 획득.
2025. 11
대우건설이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
2025. 하반기
이주 예정.
재건축 사업의 주요 인허가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이제 이주 및 착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계획

유원제일2차 재건축 정비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703가구 (국민주택규모 48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대우건설로, 새로운 단지명으로는 스페인어로 등대를 뜻하는 '파로'와 최고 층수를 의미하는 '49'를 결합한 '파로써밋49'를 제안했다.

특히 일본 롯본기힐스 등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건축설계 그룹 저디(JERDE)가 단지 설계에 참여하여 프리미엄 한강뷰 가구를 117가구 추가 확보하고, 최고층인 49층에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갖춘 복층의 스카이 어메니티를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인가일(2025년 3월 13일)로부터 5년(60개월)의 정비사업시행기간이 계획되어 있으며, 2025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268.75%(계획 용적률 299.9%), 건폐율 21.81%를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상가와의 지적 분리: 재건축 사업 진행 시 상가와의 지적 분리가 되어 있지 않아 협의가 필수적이다. 일부 주민들은 상가와의 협의가 지연될 경우 관리처분인가 및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상가랑 지적도 분리가 안되서 무조건 같이가야하는 구조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

영등포구는 전역에 걸쳐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약 6만 가구의 신규 주거지 공급이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양평·당산·문래·영등포동 권역에서만 1만3437가구의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유원제일2차의 재건축은 이러한 지역 개발의 중심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8만 5천호 공급계획에 포함되기도 했으며,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주민 공동시설이 추가 건립될 수 있게 되었다.

"어제 발표된 서울시 8만5천호 공급계획에 유원제일2차가 포함되었네요~이번 지역은 서울시가 밀어주는 곳인데 빠른 착공과 지원이 기대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오래된 아파트의 정겨움과 재건축의 꿈[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1층 엘리베이터 진입 계단: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면 계단을 서너 개 올라야 하는 구조다. 유모차나 짐이 많을 때 매우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 여름철 매미 소리: 단지 내 나무가 많아 여름에는 매미 소리가 제법 크게 들린다.
  • 준공업지역 인접: 단지 주변에 높은 오피스텔이나 정비센터 등이 있어 일부 조망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층 엘베 타려고 올라가는 계단 서너개가 매우 생활에 큰 불편함이 됩니다. 유모차나 짐구르마 상상해보세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동마다 외부 수도: 각 동마다 외부에 수도 시설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 예쁜 고양이들과의 공존: 단지 내에 고양이들이 많아 주민들과 어울려 지내는 모습이 정겹다는 후기도 있다.

"동마다 외부 수도가 있어서 사용이 편리함",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 재건축 심의 난항 일화: "아버지가 유원건설사 일했던 분인데 진짜 튼튼하게 지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결로도 층간소음도 없었다고 어머님이 말하시더라구요. 너무 튼튼해서 재건축 심의가 통과가 어려웠다네요."라는 일화가 전해진다.
  • 평형 구성에 대한 아쉬움: 재건축 시 중대형 평수의 비율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주민 의견도 있다.
  • 당산동 최고의 아파트 기대: 많은 주민들이 재건축 후 유원제일2차가 당산동 최고의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크로, 디에이치, 써밋 이런 거 달고 지어지길 기도합니다~!!"라는 열망도 엿보인다.

"원래 중대형 평수로 구성된 아파트를, 재건축을 하는데 왜 40평대 이상의 대형평수가 적게 재건축할까요? 소중형대 대형을 반반 비율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 — '위치 최고'와 '재건축 기대감'의 이중주[편집]

장점

  • 압도적 교통: 2,9호선 당산역 더블 역세권으로 서울 주요 도심 어디든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좋다.
  • 우수한 학군: 당서초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당산서중까지 도로 횡단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 쾌적한 주거 환경: 후문 이용 시 한강공원 도보 10분, 선유도공원 인접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하며 단지 내 조경이 잘 되어 있다.
  • 뛰어난 생활 편의성: 단지 앞에 마트, 스타벅스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병원,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 조용하고 튼튼한 단지: 대로변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소음이 적고 조용하며, 연식 대비 튼튼한 시공으로 층간소음이 적다는 평가가 많다.
  • 높은 재건축 기대감: 49층 하이엔드 단지, 대우건설 '파로써밋49' 브랜드, 세계적 건축설계 그룹 저디 참여 등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단점·유의점

  • 노후화된 시설: 오래된 아파트로 지하주차장이 없어 외부 주차 및 이중주차가 필요하며, 1층 엘리베이터 진입 시 계단이 있어 불편하다.
  • 주차난: 세대당 1.2대의 주차 공간에도 불구하고 밤 시간대나 주말에는 이중주차를 해야 할 정도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 재건축 지연 우려: 상가와의 지적 분리 문제가 재건축 사업 진행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준공업지역 인접: 주변에 높은 오피스텔이나 정비센터 등이 있어 일부 세대의 조망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단지 규모: 대단지가 아니라 아쉽다는 의견도 일부 존재한다.

토론[편집]

Q. 실수요자가 진짜 궁금해할 질문

A. 유원제일2차는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며 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고 49층, 703세대의 '파로써밋49'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세계적인 건축설계 그룹 저디가 참여하여 프리미엄 한강뷰스카이 어메니티 등을 갖춘 하이엔드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상가와의 지적 분리 문제가 남아있어 향후 협의 과정이 중요합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데 거주 시 불편한 점은 없나요?

A. 1984년 입주한 단지인 만큼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늦게 귀가 시 이중주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면 계단을 올라야 하는 구조가 유모차나 짐이 많을 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수압이 약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연식에 비해 층간소음이 적고 단지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전반적인 거주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고 평가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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