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없음 — [편집]에서 채워주세요)

298
세대
22~36평
공급면적
1.14대
세대당 주차
2014.07
사용승인

1. 유성온천역과 봉명동 상권[편집]

대전 유성구 계룡로52번길 11의 유성세움펠리피아다. 주민은 유성온천역·버스와 주변 병원·은행·음식점·유성시장 이용을 장점으로 꼽는다. 상권이 풍부하지만 어린이의 통학 길과 좁은 도로의 보행은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과거 후기의 유성 시외버스터미널 위치와 앞으로 완공될 복합터미널 기대는 현재와 다르다.

유성복합터미널은 2026년1월 구암역 인근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단지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할 때는 새 터미널의 출발지와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같은 유성구의 주상복합인 유성자이와도 필요한 집 크기와 상권·교통 경로를 비교할 수 있다.

2. 여러 평면과 일부 발코니[편집]

298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36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거실·주방이 이어져 넓어 보이고 붙박이장과 전망이 마음에 들었다는 경험이 있다. 일부 타입의 야외 발코니에서 햇볕과 식물 기르기를 즐겼다는 설명도 있지만 모든 집에 같은 발코니가 있는 것은 아니다.

여러 타입과 통로가 복잡하게 느껴졌다는 의견이 있어 실제 현관과 승강기 구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1년에는 두 차례 누수로 불편했다는 경험도 있어 당시 문제와 현재 보수 상태를 나눠 확인해야 한다.

3. 빈자리와 좁은 주차장 입구[편집]

등록 주차는 340면, 세대당 약 1.14대다.

자리가 넉넉했다는 경험과 진입구가 좁아 차체를 긁었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주차 가능 여부와 진입 회전·구획까지의 운전 난도는 다른 조건이다.

주변 도로에서 차량·보행자가 섞여 불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집에 들어오는 차의 경로와 아이가 걷는 길을 각각 살펴야 한다.

층간소음과 외부 상권의 밤 소리를 불편해한 의견이 있지만 2024~2025년에는 조용하게 지냈다는 경험도 있다.

주상복합이라는 구조나 주변 편의만으로 방음을 보장할 수 없다.

4. 변천사[편집]

2014.07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298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토론[편집]

Q. 주차가 편하다는데 입구도 넓은가요?

A. 빈자리에는 만족해도 입구가 좁아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사용할 차량으로 진입과 회전, 구획 접근을 확인해 주세요.

Q. 예전 후기의 터미널을 그대로 이용하면 되나요?

A. 유성복합터미널이 2026년1월 구암역 인근에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노선의 실제 출발지와 승차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유성세움펠리피아(주상복합)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