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0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 7,000만(2026.3, 6층), 매매 시세 9억 5,000만 · 전세 4억 3,000만(1년 전 대비 +9.2%).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3.8 9억 2,500만(13층).

30평(84㎡)21평(52㎡)25평(62㎡)●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0평(84㎡)1808억 7,000만 2026.3 · 6층9억 2,500만 2023.89억 5,000만4억 3,000만
21평(52㎡)1356억 9,500만 2026.7 · 13층7억 2021.96억 8,000만3억
25평(62㎡)1207억 1,000만 2026.6 · 4층7억 8,000만 2022.47억 4,000만3억 7,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2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우성1차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재건축 진행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을까요?정보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대림 우성1차는 현재 안전진단 통과 후 정비계획 수립 및 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26년 1분기 지정 목표)인근 신풍역 더샵의 분양이 성공리에 마칠 것으로 예상되어 대림동 일대의 신축 수요 증명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우성1차는 용적률이 낮고 평균 대지지분이 큰 편이라 일반분양 물량을 많이 뽑아낼 수 있다는 점과 2/7호선·신안산선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희소성 , 평지 등 덕분에 재건축 성공 확률이 매우 높은 사업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6.01
Q2

재건축은 동의율이얼마정도 될까요 분위기가궁금합니다

눌러있는게 아니고 이게 그냥 이 아파트 시세인거에요..밤에 임장 와보세요 아파크 조금만 벗어나면 그냥 중국임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6.04
Q3

구축이라 콘크리트라서 매립 등이나 실링 팬이 안 된다는 말이 있던데, 30 평형 사시는 분들 중에 매립 등 설치 하신 분들 있을까요?

대림우성아파트 관리사무소0 2 - 8 3 3 - 7 1 8 6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6.03

서울 한복판에서 주차 걱정 없는 1985년산 아파트를 찾는다면, 대림동 우성1차가 그 희귀한 답이다.

지하주차장 하나 없는 435세대 지상주차 단지인데, 정작 주민들은 "서울에서 이렇게 주차 편한 단지는 처음"이라고 말한다.

비결은 넓은 대지와 낮은 밀도다.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용적률 159%, 평균 대지지분 13.6평. 서울 시내에서 이 정도 숫자를 가진 노후 단지는 이제 손에 꼽는다.

2·7호선 대림역을 끼고 앉아 곧 들어올 신안산선까지 바라보는 입지에, 재건축 사업성까지 갖췄으니 주민들이 "저평가"라는 말을 20년째 반복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물론 화려한 단지는 아니다.

1985년에 지어진 만큼 샷시 우풍과 녹물, 좁은 놀이터는 감수해야 하고, 동네에 외국인 거주가 많다는 점은 늘 따라붙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이 단지가 꾸준히 회자되는 건, 교통과 대지지분이라는 두 축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435
세대
1985
입주
159%
용적률
2·7호선
대림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트리플 역세권을 기다리는 평지[편집]

우성1차의 정체성은 한 단어로 요약된다.

역세권. 7호선 대림역까지 도보 5~10분, 2호선 대림역은 8~12분 거리다.

대림역 다음 정거장이 환승 요지 신도림역이라, 지하철 위주 생활자에게는 동선이 짧다.

여기에 신안산선 신풍역이 예정되어 있다.

개통되면 도보권에 세 개 노선이 걸리는 셈이라, 주민들 사이에서는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돌았다.

"대림역 7호선 5분거리고 2호선은 8분 거리 입니다. 버스정류장도 아파트 바로 앞에 위치하여 여의도나 영등포역 등 중심가에도 접근이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정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여의도·영등포로 나가는 길도 짧다.

지하철과 버스를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 교통의 핵심이다.

강남이나 종로로 출퇴근하는 주민들도 "어디든 접근성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생활 인프라는 무난한 편이다.

도보 5분 거리에 24시간 대형마트가 여러 곳 있고, 다이소와 명지성모병원도 지척이다.

재래시장이 도보 10분 거리라 장보기가 편하다는 평이 많다.

다만 백화점급 대형마트는 단지 바로 옆에 없어, 큰 장은 신도림 이마트·홈플러스로 나간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자연·조경

단지 바로 곁에 중형 규모의 원지공원이 있다.

도보 3분 거리라 운동이나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최근에는 단지 후문 쪽에 원지공원 도서관이 개관해 정주 여건이 한층 나아졌다.

단지가 평지에 자리해 이동이 편하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오래된 단지답게 나무가 많아 녹음이 짙지만, 그 나무들이 여름철 모기와 벌레를 부른다는 볼멘소리도 함께 따라온다.

"단지 후문 쪽에 최근 원지공원 도서관이 개관하여 자녀 교육 환경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바로 맞은편 원지공원은 도신초등학교와 직결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초품아급 환경을 자랑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우성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지지분으로 버티는 노후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우성1차는 4개 동, 435세대로 이뤄진 아담한 단지다.

평형은 21평·25평·30평 세 가지로 나뉜다.

세대 분포를 보면 21평 135세대, 25평 120세대, 30평 180세대로, 30평형이 가장 많다.

이 단지에서 평형보다 더 자주 언급되는 숫자가 대지지분이다.

30평 16평, 25평 13.2평, 21평 11.2평, 평균 13.6평.

용적률 159%에 3종 일반주거지역이라는 조건이 겹치면서, 재건축 사업성의 근거로 주민들이 늘 이 숫자를 든다.

집 자체는 연식을 숨기지 못한다.

1985년 준공인 만큼 샷시 우풍, 녹물, 노후 배관은 대부분의 세대가 안고 있는 숙제다.

실제로 입주를 앞둔 주민들 사이에서는 난방 배관 교체와 수도배관 녹물 문제가 단골 질문이다.

"오래된 아파트니 난방배관공사 여부와 누수여부는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 때문에 살다가 바닥을 한번 갈아엎었거든요.",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갈린다.

"개 심하다"는 후기가 있는가 하면, 기둥식 옛날 아파트라 벽이 두꺼워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정반대의 후기도 많다.

세대 위치와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보인다.

주차

지상주차만 있는 노후 단지치고 우성1차의 주차 평가는 이례적으로 좋다.

총 261면, 세대당 0.6대로 수치만 보면 넉넉하지 않지만, 넓은 대지와 낮은 밀도 덕에 실제 체감은 다르다.

결정적으로 몇 년 전 주차장 증설·확장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평행주차가 크게 줄었다.

번호판 인식 주차 시스템도 도입됐다.

"주차장 확장으로 늦게와도 주차 공간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예전에는 평행주차가 많았는데 공간이 확보되다보니 이또한 많이 줄어들었구요.", 입주민 한줄평

물론 한계는 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한여름·한겨울에는 차가 뜨겁거나 차가운 채로 방치되고, 밤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를 피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주차 헬"과는 거리가 먼 단지라는 데 대체로 의견이 모인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축형 단지는 아니다.

놀이터와 단지 규모가 작아 "아기가 놀 만한 곳이 적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바로 곁 원지공원이 그 공백을 메운다는 평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만족도는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경비원의 친절함을 칭찬하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되고, 분리수거를 요일 제한 없이 상시 배출할 수 있다는 점도 편의로 꼽힌다.

시설 개선도 꾸준했다.

엘리베이터 교체가 완료됐고, 앞서 언급한 주차장 확장과 번호판 인식 시스템까지, 노후 단지치고 관리에 손을 놓지 않았다는 인상을 준다.

"밖에 나가면 사람이 많아서 시끄럽지만 단지내는 좋았어요. 오래된 아파트지만 층간소음 별로 없고 건물도 튼튼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반전, 도신초의 대변신[편집]

우성1차의 배정 초등학교는 도신초등학교다.

단지 맞은편 원지공원과 직결되어 아이들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할 수 있어, 초품아급 환경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학군은 이 단지의 아킬레스건으로 오래 지목돼 왔다.

"교통 다 좋은데 학군이 아쉽다"는 후기가 실거주자 사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단점이다.

도신초가 소규모 학교이고 다문화 가정 비율이 높다는 점이 그 배경이다.

"역세권이라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 좋아요. 단점은 학군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다른 건 다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이 대목에서 반전이 예고돼 있다.

도신초는 2029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전면 개축될 예정이다.

기존 본관을 제외한 대부분 건물을 철거하고 최첨단 시설로 다시 짓는 계획이다.

더 큰 변화는 학생 수다.

인근 신길더샵센트럴시티 등 신축 단지 입주와 배정 계획에 따라 전교생이 200명대에서 500명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학생 수가 늘면 다문화 비율은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이라는 게 학부모들 사이의 기대다.

"도신초는 신길더샵센트럴시티 준공과 맞물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신축될 예정이라 교육 시설은 더욱 현대화될 것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지금의 학군은 아쉽지만 몇 년 뒤 대림·신길 권역의 핵심 초등학교로 거듭날 여지가 있다는 것이 이 단지 교육 서사의 핵심이다.

다만 중·고등학교 학군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유보적이라, 자녀 교육을 최우선에 두는 가구라면 이 부분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영등포 중소형 노후 단지들의 좌표[편집]

우성1차는 영등포구 안에서 비슷한 세대 규모의 노후 중소형 단지들과 자주 비교된다.

재건축 기대, 역세권, 대지지분이 이 비교의 핵심 축이다.

비교 항목우성1차신길우성3차삼성문래두산위브당산현대3차한양양평벽산블루밍문래공원한신남성맨션
소재지대림동신길동신길동문래동5가당산동4가당산동3가양평동2가문래동3가문래동2가
세대수435477384383509338417367390
역세권2·7호선 대림역7호선·신안산선7호선·신안산선2호선 문래역2·9호선 당산역2·9호선5호선 영등포시장2호선 문래역2호선 문래역
신안산선 수혜신풍역 예정직접 수혜직접 수혜간접무관무관무관간접간접
대지지분·용적률평균 13.6평·159%노후 재건축권노후 재건축권준신축준신축노후준신축준신축노후
재건축 단계정비구역 입안 접수신길뉴타운 인접신길뉴타운 인접해당 없음해당 없음초기해당 없음해당 없음초기

vs 신길우성3차 — 같은 우성, 갈린 뉴타운 운

이름은 같은 우성이지만 처한 환경은 다르다.

신길우성3차는 대규모로 재편된 신길뉴타운 생활권에 인접해 학군·주거 환경 개선의 직접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우성1차는 뉴타운 온기가 위쪽에서 넘어오기를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대신 2·7호선 더블 역세권이라는 교통 우위를 쥐고 있다.

vs 삼성 — 신길뉴타운 품 안이냐, 대림 더블역세권이냐

신길동 삼성은 신길뉴타운 개발과 신안산선 수혜를 정면으로 받는 자리에 있다.

우성1차는 그보다 조금 떨어져 있지만, 이미 완성된 2·7호선 교통망과 낮은 용적률이라는 실속으로 승부한다.

개발 기대가 아직 미래형인 삼성과 달리, 우성1차의 교통 편의는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는 자산이다.

vs 문래두산위브 — 연식과 대지지분의 맞교환

문래두산위브는 우성1차보다 새 아파트라 당장의 주거 컨디션에서는 앞선다. 반면 우성1차는 평균 13.6평의 대지지분과 159% 용적률이라는, 재건축을 향한 잠재력에서 우위를 갖는다. "지금 편한 집이냐, 미래 가치냐"의 전형적인 선택지다.

vs 당산현대3차 — 세대수·역세권 등급의 격차

당산현대3차는 509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2·9호선 당산역이라는 상급 역세권을 낀다. 우성1차는 규모와 역세권 등급에서는 밀리지만, 재건축 사업성이라는 다른 리그의 승부수를 던진다.

vs 한양 — 당산 노후 단지와의 개발 경쟁

당산동3가 한양은 338세대 노후 단지로, 우성1차와 마찬가지로 재건축 잠재력을 품고 있다.

다만 우성1차 쪽이 정비구역 지정 입안 접수라는 구체적 진도를 먼저 뽑았다는 점에서 한 발 앞서 있다.

vs 양평벽산블루밍 — 준신축의 안정 vs 노후의 잠재력

양평동2가 양평벽산블루밍은 417세대 준신축으로 당장의 주거 안정성이 높다.

우성1차는 노후를 감수하는 대신 재건축이라는 상방을 노린다는 점에서 성격이 정반대다.

vs 문래공원한신 — 문래 준신축과의 성향 차이

문래공원한신은 문래동 준신축으로 생활 편의가 안정적이다. 우성1차는 2·7호선 교통과 재건축 기대를 앞세우는, 결이 다른 선택지다.

vs 남성맨션 — 오래된 이웃끼리의 잠재력 대결

문래동2가 남성맨션 역시 노후 단지다.

우성1차는 대지지분과 재건축 진도 면에서 좀 더 뚜렷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는 점이 차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20년째 저평가, 이제 첫 관문을 넘다[편집]

우성1차의 서사는 곧 재건축 대기의 역사다.

"36년차 되었네요", "저평가된 것 같아요"라는 댓글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될 만큼,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이 단지의 잠재력을 확신해 왔다.

추진 경과

2022. 08
재건축 안전진단 착수. 트리플 역세권 기대감 확산.
2023
안전진단 통과, MOU 체결 및 주민총회 개최.
2026. 04
정비구역 설정 입안 요건 충족·접수. 재건축 절차 진행 중.

안전진단이라는 큰 문턱을 넘어 정비구역 지정 입안 접수까지 도달했지만, 사업은 이제 막 공식 궤도에 오른 초기 단계다.

조합 설립과 그 이후의 여정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세부 설계안이나 시공사, 최종 세대수·층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주민들은 낮은 용적률과 높은 대지지분을 근거로 사업성을 낙관하는 분위기다.

"서울 내에 이런 용적률 보유한 곳이 이제 잘 없죠. 주민들 대부분 재건축 니즈가 있으실 텐데 얼른 진행에 탄력받아서 시작해보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추진 주체 [현재 진행] — 강력한 리더십의 부재. "추진력 있는 분이 적극 나서주면 재건축이 빨라질 것"이라는 목소리가 많다. 사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주민 결집과 조합 구성의 속도가 관건이다.

주변 개발 호재도 재건축 기대를 키운다.

위쪽 신길더샵센트럴시티 분양·입주와 신길 권역 재개발 흐름이 이 일대까지 번지면, 주거 환경과 학군이 함께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외국인 밀집 상권: 단지 밖 상권에 외국인 거주가 많아 "밖에 나가면 시끄럽다"는 인식이 있다. 다만 여러 주민은 "단지 내부는 조용하고 걱정 없다"고 입을 모은다.
  • 지하주차장 부재: 여름엔 뜨겁고 겨울엔 차가운 차를 감수해야 한다. 지상주차만의 숙명이다.
  • 노후 인프라: 리모델링을 하지 않은 세대는 샷시 우풍과 녹물, 노후 배관을 각오해야 한다.
  • 좁은 놀이터: 단지가 작아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은 원지공원으로 보완한다.
  • 여름철 벌레: 나무가 많은 만큼 모기와 벌레가 따라오고, 주차 시 새똥을 조심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다.

꿀팁

  • 주차는 뒤쪽·후문 방향: 앞쪽이 만차여도 단지 뒤편으로 가면 자리가 더 있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의 노하우다.
  • 분리수거는 아무 때나: 요일 제한 없이 상시 배출이 가능해 생활이 편하다.
  • 인테리어 전 배관 점검: 매입·입주 전 난방 배관과 수도배관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 원지공원 100% 활용: 산책·운동은 물론 최근 개관한 원지공원 도서관까지, 단지 곁 공원이 생활의 중심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천지개벽할 곳": 재건축이 진행되면 인근 신길뉴타운 못지않게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주민들 사이에 자리 잡았다.
  • 저평가론의 20년: "아직 저평가"라는 이야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돼, 이제는 이 단지의 정체성처럼 굳어졌다.
  • 몸테크의 성지: 낡은 집을 감수하며 재건축을 기다리는 장기 보유자가 많은 단지로 통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 역세권 교통: 2·7호선 대림역과 정문 앞 버스정류장으로 여의도·영등포·강남 접근이 두루 편하다.
  • 재건축 잠재력: 용적률 159%, 평균 대지지분 13.6평이라는 사업성 근거가 뚜렷하고, 정비구역 입안 접수까지 진도를 냈다.
  • 넉넉한 주차: 지하주차장은 없지만 확장 공사와 넓은 대지 덕에 "서울에서 손꼽히게 주차 편한 단지"라는 평이다.
  • 원지공원 초품아: 도신초등학교가 공원과 직결되어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갖췄다.
  • 친절한 관리: 경비원의 친절함과 상시 분리수거, 엘리베이터 교체 등 노후 단지치고 관리가 알차다.
  • 조용한 단지·평지: 단지 내부가 조용하고 평지에 있어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단점·유의점

  • 아쉬운 학군: 중·고 학군 평판이 약하고, 도신초 개축 전까지는 다문화 비율에 대한 우려가 남는다.
  • 집 노후: 리모델링 없이는 샷시 우풍·녹물·배관 문제를 감수해야 한다.
  • 지하주차장 부재: 계절에 따른 차량 온도와 밤늦은 이중주차는 여전한 불편이다.
  • 외국인 밀집 상권: 단지 밖 분위기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
  • 좁은 단지·놀이터: 아이들 놀이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이 부족하다.
  • 긴 호흡의 재건축: 사업이 초기 단계라 실현까지 상당한 시간과 주민 결집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실거주하면서 재건축을 기다리기에 괜찮은 단지인가요?

A. 교통과 대지지분 두 가지만 놓고 보면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2·7호선 대림역을 도보로 쓰고 신안산선까지 예정돼 있어 실거주 편의가 지금 당장 확실하며, 용적률 159%에 평균 대지지분 13.6평이라 재건축 사업성 근거도 뚜렷합니다.

다만 사업이 이제 막 정비구역 입안 접수를 넘긴 초기 단계라 실현까지는 긴 호흡이 필요하고, 그동안 노후한 집 컨디션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히 고려하셔야 합니다.

Q. 아이 키우기에 학군은 어떤가요?

A. 솔직히 현재 학군은 이 단지의 약점으로 꼽힙니다.

배정 초등학교인 도신초가 원지공원과 직결된 초품아 환경이라는 장점은 뚜렷하지만, 소규모 학교라는 점과 중·고 학군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도신초가 2029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개축되고 인근 신축 단지 입주로 학생 수가 크게 늘 예정이라, 몇 년 뒤의 변화를 기대하고 접근하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우성1차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