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로 건너 초등학교와 양덕동 생활 시설을 쓰는 집이다. 양덕코오롱하늘채는 535세대로, 넓게 느껴지는 내부·수납과 관리 만족을 좋아하는 주민이 있다. 대로변 소음과 주차 칸의 폭은 확인할 부분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양덕서5길[편집]
양덕서5길15에 있다. 마트·병원·식당·카페·영화관과 야구장·3·15아트센터를 생활권으로 두는 주민 의견이 있다. 서마산IC와 버스를 이용하는 이동도 거론된다.
자연·조경
단지 가운데의 열린 공간과 저층의 단지 풍경, 높은 층의 야경을 좋아하는 가구가 있다.
도로 방향 집은 창문을 열었을 때 차량 소리와 매연을 겪었다는 의견이 있다.
소음을 크게 느끼지 않는 주민도 있어 방향·층을 구분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535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0~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은 수납과 남향 채광·환기에 만족하는 의견이 있다. 다른 아파트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개인 경험은 실제 치수와 별개다.
주차·관리
677대·세대당1.26대다. 주차 자리가 괜찮다는 경험과 늦은 시간에는 어렵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주차 칸 간격이 좁다는 의견도 있어 자리 수와 차량 문을 여는 편의를 따로 볼 필요가 있다. 청결·관리를 좋아하지만 커뮤니티가 작게 느껴지는 가구가 있다.
3. 교육 환경 — 가까운 초등 통학[편집]
작은 도로 하나를 건너 초등학교에 간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단지 어린이집과 앞쪽 유치원·학원을 이용하는 생활도 장점으로 거론된다. 학교 인접과 실제 배정, 어린이집 입소 조건은 각각 확인해야 한다.
4. 개발 연혁 —2016년 사용승인[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장점과 아쉬운 점[편집]
장점
- 초등 통학·상권·문화·운동 시설을 가까이 둔다.
- 수납과 실내 공간을 좋아한다.
- 단지 관리와 풍경에 만족하는 가구가 있다.
아쉬운 점
- 도로 쪽 소음·매연 경험이 있다.
- 주차 칸 폭과 늦은 시간 빈자리는 확인해야 한다.
- 커뮤니티 규모가 작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주차 자리가 있으면 주차도 편한가요?
A. 자리 수와 칸 폭은 다릅니다.
간격이 좁다는 의견이 있어 차량 크기와 문을 여는 공간까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도로 소음은 모든 동에서 같은가요?
A. 도로 방향의 소음 경험과 단지 안쪽의 조용하다는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동·층·창문 방향을 구분해서 살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