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평(120㎡) 기준 최근 실거래는 11억(2026.7, 13층), 매매 시세 10억 6,000만 · 전세 7억(1년 전 대비 +9.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12억(1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4평(120㎡) | 299 | 11억 2026.7 · 13층 | 12억 2021.10 | 10억 6,000만 | 7억 |
| 37평(102㎡) | 192 | 9억 4,500만 2026.4 · 11층 | 10억 8,000만 2021.8 | 9억 3,500만 | 6억 3,000만 |
| 50평(136㎡) | 118 | 10억 6,700만 2026.5 · 9층 | 13억 5,000만 2021.7 | 10억 9,000만 | 7억 7,500만 |
휴먼시아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는건 어떤가요?버스가 많지 않은것같은데, 교통편이 어떤지 궁금해요
여기 혹시 탑층 펜트하우스 세대 있나요?
2단지 입주 준비중입니다.혹시 주차장 야간에도 댈곳이 많이 있을까요?
차를 세워두고 사는 아파트가 있다.
광명 소하동 휴먼시아2단지 주민들은 "차가 매일 집에서 논다"는 말을 자랑처럼 한다.
학교와 마트, 학원, 병원, 공원이 전부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몰려 있으니 시동을 걸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609세대·14개동, 대표 평형 44평의 중대형 단지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고 지하주차장은 엘리베이터와 곧바로 연결되며, 세대당 주차 1.68대는 광명시에서 손에 꼽히는 수치다. 단지 입구에서 몇 걸음 거리에 구름산초등학교 후문이 붙어 있는 초품아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단지 후기의 절반은 같은 문장으로 끝난다.
지하철이 없다. 금천구청역까지 성인 걸음으로 15~20분.
쾌적함으로 쌓아 올린 만족도가 딱 그 한 줄에서 멈춰 선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데, 역만 없다[편집]
주소는 소하로 38, 소하택지개발지구의 한복판이다.
주민들이 "지도상 광명의 중심"이라 부르는 자리로, 북쪽 철산·하안동과 남쪽 광명역세권, 동쪽 서울 금천구, 서쪽 광명IC 어디로든 균등하게 열려 있다.
생활 인프라의 밀도가 이 단지의 진짜 무기다.
이마트 광명소하점이 도보 8분, 횡단보도 두 개만 건너면 닿는다.
단지에서 500m 거리의 소하상업지구는 술집·유흥 위주가 아니라 식당·학원·병원 중심으로 채워져 있어, 아이 키우는 집이 특히 후하게 평가하는 대목이다.
외식은 길 하나 건너 밤일마을, 대형 쇼핑은 차로 5~10분 거리의 코스트코·이케아·롯데아울렛이 받아준다.
단지 건너편에는 소하동 행정복지센터가 있어 행정 업무도 걸어서 끝난다.
교통은 명확히 양면적이다.
도보 지하철은 없지만 정문과 후문 양쪽에 정류장이 붙어 있어 철산역·독산역·석수역·구로디지털단지역·양재역·광명역으로 나가는 시내버스와 공항버스가 다닌다.
자차라면 강남순환도로와 수원광명고속도로로 강남·수원 방향 접근이 수월하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서울인데 조용하고 구름산을 바로뒤로 하고있어서 공기도 좋고",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 뒤로 구름산이 병풍처럼 서 있고, 등산로 입구까지 걸어서 5분이다.
앞으로는 소하지구를 관통하는 한내천 산책로와 소하근린공원이 이어지고, 조금 더 나가면 안양천 자전거길이 붙는다.
공기와 새소리를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다.
용적률이 낮은 중대형 단지라 동간 간격이 넓다.
층수도 높지 않아 저층에서도 채광이 확보되는 편이고, 사계절 조경이 잘 관리된다는 평이 반복된다.
"저층인것에 비해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액자에 넣어놓은듯 4계절을 담아줍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4세대 아파트"라는 자평[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7·44·50평 세 가지로 구성된다.
소형이 없다는 점이 진입 장벽이 되지만, 그 덕에 주차·커뮤니티·평면 사양이 동년배 단지보다 여유롭다는 것이 주민들의 일관된 설명이다.
용적률 173%, 평균 대지지분이 25평을 넘는다는 점도 자산 관점에서 자주 언급된다.
집 안 사양에서 의외의 디테일이 나온다.
층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20cm가량 높아 이사 후 커튼을 새로 맞췄다는 후기가 있고, 안방에 대피공간이 있어 앞베란다와 함께 열면 맞바람 환기가 된다.
열교환기(환기 시스템)와 중앙제어장치까지 갖춰져 있어, 준공 시점을 감안하면 앞선 사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일부 세대는 옥상 텃밭에서 상추와 고추를 길러 먹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약점도 정직하게 존재한다.
대로변에 접한 일부 저층은 차량 소음이 있고, 탑층 다락 구조에서 결로·곰팡이로 공사를 반복했다는 후기가 있다.
층간소음은 "거의 없다"는 쪽과 "방음이 별로"라는 쪽으로 평이 갈린다.
"안방에 대피공간 있어서 맞바람 환기 가능해요. 앞베란다에 뒤에 대피공간 열면 환기가 아주 끝장나게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1,029대, 세대당 1.68대. 광명시 전체를 놓고 봐도 가장 넉넉한 수준으로 거론되는 수치다.
지상에는 차가 아예 올라오지 않아 아이들이 킥보드를 타도 안전하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직결된다.
밤늦게 귀가해도 자리를 찾아 지하를 돌아다닌 적이 없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은 노후 단지에서 이곳으로 넘어오는 가장 흔한 이유로 꼽힌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에는 헬스장·골프연습실·독서실·카페테리아가 있고, 독서실은 남녀 분리로 운영된다.
단지 내 도서관도 만족도가 높은 시설로 언급된다.
다만 준공 이후 시간이 흐른 만큼 커뮤니티센터 리모델링을 바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작지만 활성화되어 있다.
슈퍼·카페·분식집이 들어와 있고, 특히 분식집 맛에 대한 언급이 따라붙는다.
어린이집과 놀이터도 단지 안에 있다.
"헬스장, 남녀분리 독서실, 도서관, 골프장 이용 가능하며 주차도 넉넉하여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재활용을 지정 날짜 없이 매일 배출할 수 있다는 점이 생활 만족도에서 은근히 큰 지분을 차지한다. 관리사무소와 경비 인력의 부지런함·친절을 꼽는 후기도 여러 건이다.
단지 분위기 자체가 조용하고 주민 간 마찰이 적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실거주 비율이 높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온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는 만점, 그 다음이 고민[편집]
초등학교부터 보면 이 단지의 자랑은 과장이 아니다.
단지 입구와 구름산초등학교 후문이 사실상 맞붙어 있어 도로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등교가 가능하다.
학교 운동장까지 "다섯 발자국"이라는 표현이 후기마다 등장한다.
구름산초는 혁신학교로 지정된 이후 위장전입 문제로 대책위가 꾸려질 정도로 선호도가 높았던 학교다.
문제는 그 다음 단계다.
인근 초등학교 두 곳이 하나의 중학교로 몰려 학급 과밀이 지적되어 왔고, 시설 증설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오래 돌았다.
고등학교 역시 단지 옆 운산고등학교가 붙어 있다는 입지적 장점은 뚜렷하지만, 증설 여력이 없어 배정이 밀릴 수 있다는 불안이 학부모 후기에 반복된다.
인근 소하고등학교가 자리를 잡아간다는 긍정 평가도 있으나, 서울 목동이나 안양 평촌 학군과 견주면 아쉽다는 평이 만만치 않다.
학원은 소하상업지구 학원가가 도보 5분 거리에서 받아준다.
유흥시설 없는 상업지구에 학원과 병원이 함께 들어와 있어 초등·중등 저학년까지는 동네 안에서 해결된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다.
다만 고등 입시 단계에서는 선택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따라붙는다.
초등까지는 만족했다가 중·고등 진학을 앞두고 학군을 고민하는 서사가 이 단지 후기의 오래된 패턴이다.
"생활환경은 좋아요. 하지만 학군이 많이 아쉬워요. 초등학교까지는 무난한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아무래도 버거운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소하동 안의 형제 대결[편집]
| 비교 항목 | 휴먼시아2단지 | 휴먼시아7단지 |
|---|---|---|
| 세대 규모 | 609세대·14개동 | 701세대 |
| 평형 성격 | 중대형(37·44·50평) | 중대형 위주 |
| 통학 여건 | 구름산초 후문 직결 초품아 | 도보 통학권 |
| 고등학교 인접 | 단지 옆 운산고 | 도보권 |
| 지상 차량 | 없음 | 없음 |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 | 적용 | 적용 |
| 커뮤니티센터 | 보유(헬스·골프·독서실·카페테리아) | 보유 |
| 상권 접근 | 이마트·소하상업지구 도보권 | 도보권 |
| 공원·산 접근 | 한내천·구름산 인접 | 공원 인접 |
| 도보 지하철 | 없음 | 없음 |
vs 휴먼시아7단지 — 같은 세대, 갈리는 디테일
소하1동 휴먼시아 군락 안에서 2단지와 7단지는 함께 한 세대 앞선 단지로 묶인다.
지상 무차량, 커뮤니티센터,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 신식 평면 같은 요소가 이 두 단지에서 먼저 적용됐다는 설명이 주민들 사이에 정설처럼 돌아다닌다.
준공 시기는 비슷한데 다른 휴먼시아 단지들과는 체감 차이가 꽤 난다는 이야기다.
둘을 갈라놓는 축은 결국 학교와의 거리다.
2단지는 구름산초와 운산고를 양쪽에 붙여 놓은 배치라, 초등 자녀를 둔 가구가 소하동 안에서 이동해 오는 목적지 역할을 한다.
반대로 세대 규모만 놓고 보면 7단지가 앞선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오래 기다린 담장 밖[편집]
추진 경과
입주 자체는 오래전 마무리됐고, 지금 이 단지의 변수는 담장 밖 구름산지구와 단지 명칭 변경 두 가지다.
현재 계획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소하동 가리대·설월리·40동 마을 일대 약 77만㎡를 환지 방식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광명시가 시행하며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이 길어지면서 주민 불편이 누적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시 차원의 공정 독려가 이뤄지고 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단지 맞은편 노후 마을 경관이 정리되고 구름산 접근성도 개선된다는 기대가 주민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구름산지구를 이 단지의 최대 호재로 보는 시선은 오래됐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구름산지구 조성 공정. 사업 기간이 길어진 만큼 실제 완료 시점이 단지 주변 환경과 체감 가치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단지 명칭 변경 추진. 찬반이 뚜렷하게 갈리지는 않은 채, 주민들이 진행 상황을 지켜보는 단계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철도 노선 유치 기대. 가리대사거리 또는 우체국사거리 인근 역 신설 기대가 오래 회자되지만 확정된 계획으로 볼 근거는 없다. 미확인.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역이 없다는 한 줄: 후기 대부분이 장점을 길게 쓰고 단점은 이 한 줄로 끝난다. 금천구청역까지 도보 15~20분, "유일한 단점"이라는 표현이 관용어처럼 굳었다.
- 서울행 버스 편수: 버스 자체는 많지만 서울 방향 노선이 넉넉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정문 쪽 정류장은 노선이 적다는 후기도 있다.
- 대로변 저층 소음: 찻길에 가까운 저층은 조용함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반대 후기가 존재한다.
- 탑층 다락 결로: 다락이 있는 탑층에서 곰팡이로 여러 번 공사했다는 사례가 보고된다.
- 시설 노후 체감: 주변에 신축이 늘면서 커뮤니티와 설비를 차차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꿀팁
- 매물이 귀하다: 실거주 비율이 높아 매매 물건이 잘 나오지 않는다. 1년 남짓 지켜본 뒤에야 겨우 잡았다는 후기가 있다.
- 재활용은 아무 때나: 지정 날짜가 없어 배출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을 만족 요인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 환기는 대피공간 활용: 안방 대피공간을 열면 앞뒤로 맞바람이 통한다. 이 구조를 아는 세대가 의외로 적다.
- 커튼은 이사 후에: 층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높아 기존 커튼이 짧아진다. 미리 맞춰 오면 낭패를 본다.
- 정류장은 방향별로: 정문과 후문 정류장이 향하는 방향이 달라, 철산·독산 방향은 부출입구 쪽 정류장이 빠르다.
카더라 · 분위기
- "4세대 아파트": 한 장기 거주자가 아파트를 세대별로 분류하며 지상 무차량·전면 지하주차·커뮤니티센터를 갖춘 이 단지를 4세대로 규정한 글이 단지 후기의 고전으로 남아 있다.
- 하안동에서 넘어온다: 노후도와 주차 때문에 하안동 구축에서 소하동으로 이주한다는 설명이 후기에 반복된다.
- 대지지분 신화: 용적률이 낮고 평균 대지지분이 크다는 점을 근거로 장기 가치를 기대하는 시선이 있다. 다만 재건축 연한과는 거리가 멀다.
- 저평가 정서: 주거 만족도에 비해 시장 평가가 박하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공유돼 있고, 그 원인으로는 늘 역세권 부재가 지목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중의 초품아: 구름산초 후문까지 도로를 건너지 않는다. 단지 옆 운산고까지 붙어 있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68대, 밤늦은 귀가에도 자리 걱정이 없다. 지하주차장은 엘리베이터 직결.
- 지상 무차량: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자전거·킥보드를 타도 안전하다는 평이 일관된다.
- 자연 접근성: 구름산 등산로 5분, 한내천 산책로와 소하근린공원이 집 앞이다.
- 도보 생활권: 이마트와 유흥 없는 상업지구, 학원, 병원이 모두 걸어서 해결된다.
- 조용한 단지 분위기: 동간 간격이 넓고 주민 마찰이 적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 관리 품질: 상시 재활용 배출, 부지런한 관리·경비 인력이 만족도로 이어진다.
단점·유의점
- 도보 역세권 부재: 이 단지 후기의 유일하고 결정적인 약점이다. 지하철이 필수라면 다른 선택지를 봐야 한다.
- 중·고등 학군: 중학교 과밀과 고등학교 배정 불안이 반복 지적된다. 입시 단계에서는 선택지가 좁다.
- 소형 평형 없음: 37평이 최소 평형이라 진입 문턱이 있다.
- 저층·탑층 리스크: 대로변 저층 소음, 탑층 다락 결로 사례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층간소음 편차: 문제없다는 평과 방음이 아쉽다는 평이 나뉜다.
- 시설 연식: 커뮤니티 리모델링 요구가 나올 만큼 설비 개선 시점에 접어들었다.
- 거래량 부족: 실거주 위주라 매물이 적고, 원하는 타이밍에 진입하기 어렵다.
토론[편집]
Q. 지하철이 없다는데, 서울로 출퇴근하기에 현실적으로 어떤가요?
A. 도보 역세권을 기대하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금천구청역까지 걸어서 15~20분이 걸리고, 주민들 스스로 이 부분을 유일한 단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단지 정문과 후문 양쪽 정류장에서 철산역·독산역·석수역·구로디지털단지역 방향 버스가 다니고 공항버스도 정차하기 때문에, 환승을 감수한다면 서울 서남권 접근은 무리가 없습니다.
자차라면 강남순환도로와 수원광명고속도로를 통해 오히려 수월한 편이니, 출퇴근 수단이 지하철로 고정된 분에게는 권하기 어렵고 버스나 자차 이용에 유연한 분에게는 충분히 감당 가능한 조건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 단지인가요?
A. 초등학생 자녀를 두셨다면 소하동에서 손꼽히는 선택지입니다.
구름산초등학교 후문이 단지 입구에 붙어 있어 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고,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단지 안에서 아이가 놀기에 안전합니다.
유흥시설 없는 상업지구에 학원과 병원이 도보권으로 모여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다만 중학교 과밀과 고등학교 배정 불안이 오래 지적되어 왔고 입시 단계에서는 학원 선택지가 넉넉하지 않다는 평이 있으니, 중·고등 진학 시점의 계획은 미리 세워두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