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도보권이지만 계단과 주차는 남는 소규모 주거. 세흥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163-16의 단지다.

19~20평
소형 구성
망포역
도보 이용
96
총 세대수
1
동 구성

1. 입지와 단지 환경 — 생활권과 보행 동선[편집]

망포역까지 걸어서 6~7분이라는 주민 경험이 있다. 상권이 가깝다는 평가와 생활 기반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함께 있어 필요한 점포를 기준으로 동선을 살필 필요가 있다.

자연·조경

단지 안이 조용하고 햇빛과 환기가 좋았다는 평이 있다.

동네 소음과 집 안 방음은 구분할 항목이다.

거리뷰 — 세흥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과 공동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1개 동, 96세대, 공급 19·20평대, 개별난방 구성이다. 주민은 승강기 없는 6층 건물이라고 설명한다. 소형 면적과 층간소음, 오래된 설비·베란다 상태를 함께 지적한 후기가 있다.

주차

주차장 증설 이야기가 나온 뒤에도 자리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주차장 증설이 곧 주차 문제 해결을 뜻하지는 않는다.

커뮤니티·상가

주변 마트와 슈퍼 이용이 언급된다.

망포동 생활권의 망포마을벽산이빌리지 등 다른 주거와 비교할 때도 역 접근과 건물 시설을 나눠 살필 필요가 있다.

관리와 운영

분리수거 시간이 짧고 관리비 납부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다.

운영 규칙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배출 시간과 납부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해충과 위생에 불만을 남긴 거주자도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용[편집]

작은 면적에서 어린 자녀와 거주했다는 경험이 있으나 승강기 없는 계단은 유모차와 등하교 이동에 부담이 될 수 있다.

4. 변천사·주변개발 — 사업과 생활의 변화[편집]

1991.02
사용승인.
1991년 사용승인됐다.

주변 청와와 함께 정비를 추진하자는 옛 글이 있으나, 청와아파트의 망포1구역 절차가 세흥의 사업 참여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인근 사업과 이 건물의 구역 포함 여부를 구분해야 한다.

5.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편집]

교통과 주거비 부담을 좋게 본 경험 옆에 주차·분리수거·설비 불만이 남아 있다.

작은 집의 면적만큼 생활 운영의 세부 규칙이 거주 만족을 좌우하는 사례다.

6. 주민 평가 — 장점과 생활 조건[편집]

장점

  • 역 접근: 망포역 도보 이용 경험
  • 일조: 햇빛과 환기 만족

"주차장은 협소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점·유의점

  • 계단: 승강기 없는 구조
  • 주차: 증설 뒤에도 부족 후기
  • 운영: 분리수거·납부 불편 경험
  • 위생: 해충 경험 확인 필요

토론[편집]

Q. 엘리베이터가 있습니까?

A. 주민은 승강기 없는 6층 건물이라고 설명합니다.

높은 층을 고려한다면 계단 이동 부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청와와 함께 재건축되는 것이 확정됐습니까?

A. 함께 추진하자는 주민 글은 있으나 그 자체가 정비구역 포함을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청와 관련 절차와 세흥의 사업 참여 여부를 구분해야 합니다.

실거래가
세흥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