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8평(101㎡)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 8,000만(2026.7, 15층), 매매 시세 8억 4,500만 · 전세 5억 8,500만(1년 전 대비 +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9억 4,000만(12층).
38평(101㎡)49평(135㎡)59평(165㎡)●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이름이 넷이다.
진덕·서광·성지·동아. 네 건설사가 한 울타리 안에 18개 동, 1,248세대를 나눠 올린 뒤 그대로 하나의 단지가 됐다. 수원 영통지구가 허허벌판 위에 선으로만 그려지던 시절의 합작 방식이, 단지 이름에 화석처럼 굳어 남은 셈이다.
그래서 정식 명칭은 길고, 주민들은 그냥 살구골이라 부른다.
영통동 살구골마을의 한 축을 이루는 단지이고, 주소는 봉영로 1526이다.
내세우는 무기는 화려한 커뮤니티가 아니다.
영풍초등학교까지 걸어서 1분이라는 초품아 조건, 수인분당선 영통역과 서울행 광역버스가 겹쳐 흐르는 교통축, 그리고 세대당 1.73대(총 2,171면)라는, 요즘 신축도 쉽게 내놓지 못하는 주차 여유다.
정작 약점은 정직하다.
1998년 1월 사용승인, 곧 서른 해를 바라보는 연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영통의 한복판[편집]
영통동은 한때 "수원의 강남"이라 불렸다.
1990년대 후반 택지지구로 조성되면서 격자형 도로와 대단지 아파트, 학교와 상가가 한꺼번에 들어섰고, 이 단지는 그 첫 입주 대열에 속한다.
교통의 핵심은 수인분당선 영통역이다.
영통역은 분당선이 기흥에서 망포까지 내려오면서 신설됐고, 이후 수원 도심까지 노선이 이어지고 수인선과 직결되면서 지금의 수인분당선이 됐다.
단지에서 청명역·망포역까지도 같은 생활 축 안에 놓인다.
지하철만큼 비중이 큰 건 서울행 광역버스다.
망포·영통 생활권에서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까지 직결하는 광역급행버스가 운행하고, 강남 방면 광역버스도 이 축을 지난다.
주민들이 체감하는 소요 시간은 강남까지 40~50분대다.
"있을 거 다 있고 초중고 다 가깝고 교통도 좋음. 강남까지 40~50분 컷.", 입주민 한줄평
승용차 동선도 나쁘지 않다.
단지 앞을 지나는 봉영로를 타고 평택파주고속도로(오산화성고속도로) 안녕IC 방향으로 붙을 수 있어, 서울 방면과 남부 방면 선택지가 모두 열려 있다.
생활 인프라는 택지지구 특유의 밀도로 채워져 있다.
도보권에 대형마트와 근린상가, 병원과 학원이 몰려 있어 차 없이 하루가 해결되는 구조다.
"이사 온 지 1년 반 됐는데 서울 가기 편하고 마트도 가깝고 애들 학교도 가깝고 좋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영통지구 전체가 평지 위에 그려진 계획도시라 단지 안팎에 급경사가 거의 없다.
유모차와 자전거, 그리고 무릎이 편한 동네다.
단지 자체는 18개 동이 넓게 퍼진 배치라 동 간 거리가 답답하지 않고, 준공 후 오래 자란 수목이 여름이면 제법 두툼한 그늘을 만든다.
대로에서 한 겹 안쪽으로 들어앉은 위치 덕에 주민들이 가장 먼저 꼽는 단어가 "조용하다"는 것이다.
"주차공간 넓고 영풍초 1분 거리에 조용한 아파트라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중대형과 주차 여유로 승부하는 구축[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8평·49평·59평으로 구성되고, 그중 38평이 대표 평형이다.
소형이 아예 없는 중대형 중심 단지라는 뜻이고, 이는 영통지구 안에서도 성격이 뚜렷한 축에 속한다.
신혼 단독 세대보다 자녀를 키우는 3~4인 가구가 자연스럽게 모이는 구조다.
한 단지 안에 시공사가 넷이라 동마다 마감과 평면 디테일에 편차가 있다.
같은 평형이라도 어느 구간의 동인지에 따라 발코니 형태나 수납 구성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식이라, 평형만 보고 매물을 판단하면 오차가 생긴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개별 보일러 관리 부담이 없고 겨울철 온수 사정이 안정적이라는 점은 이 연식대 구축에서 확실한 강점으로 꼽힌다.
집 컨디션은 결국 연식과 수선 이력의 함수다.
1998년 입주 단지인 만큼 손대지 않은 세대와 전체 리모델링을 마친 세대의 체감 차이가 크다.
중대형이라 골격 자체는 넉넉하지만, 새시와 주방 동선 상태는 세대별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주차
이 단지의 숨은 간판이다.
총 주차 2,171면, 세대당 1.73대. 1990년대 후반 준공 단지에서는 보기 드문 수치이고, 세대당 1대 언저리에서 밤마다 이중주차 전쟁을 치르는 동년배 단지들과 비교하면 체급이 다르다.
덕분에 늦은 귀가에도 자리를 찾아 단지를 몇 바퀴 도는 일이 드물고, 차량 두 대를 운용하는 가구나 손님이 잦은 세대의 부담도 작다.
주민 후기에서 "주차 공간이 넓다"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유다.
커뮤니티·상가
수영장·피트니스·라운지를 갖춘 요즘식 커뮤니티는 이 단지의 축이 아니다.
대신 단지 앞 근린상가와 도보권 대형마트, 그리고 학원 상가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생활 편의를 단지 안에서 해결하는 신축형 모델이 아니라, 단지 밖 반경 몇 백 미터에서 해결하는 택지지구형 모델이다.
관리와 운영
주민 평가에서 반복되는 키워드는 조용함과 안정감이다.
대로에서 한 겹 물러난 배치, 여유 있는 동 간격, 중대형 중심의 세대 구성이 겹치면서 소란이 적은 편이라는 평이 많다.
무엇보다 장기 거주 비율이 이 단지의 관리 상태를 간접적으로 증언한다.
10년, 15년을 채우고도 떠나지 않는 세대가 두텁다.
"거주 15년이 되었네요. 주변도 많이 좋아졌고, 교통도 편리해져서 다른 곳으로 이사 가기가 힘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로 시작해 영통 학군으로 이어지는[편집]
초등 단계는 사실상 논쟁의 여지가 없다.
영풍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다.
큰길을 건너지 않고 아이 혼자 등교시킬 수 있는 조건은 저학년 학부모에게 다른 어떤 조건보다 우선순위가 높고, 이 단지가 초품아 단지로 분류되는 근거다.
중등 단계로 올라가면 영통 학군 자체의 경쟁력이 받쳐준다.
인근의 영덕중학교와 영일중학교는 전국 단위 학업성취 지표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받는 학교로 꼽히고, 태장중학교까지 포함해 영통 일대는 수원 안에서 학군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고등 단계에서는 영덕고등학교가 경기도 내 상위권 진학 실적으로 거론된다.
학원 인프라도 단지 밖에서 바로 해결된다.
영통 일대는 사교육 밀집도가 높아 초등 보습부터 중등 수학·영어, 고등 입시까지 단계별 선택지가 도보·근거리 안에 형성돼 있다.
아이 학년이 올라가도 학원 때문에 이사를 고민할 이유가 적다는 점이 이 생활권의 실질적인 힘이다.
"있을 거 다 있고 초중고 다 가깝고 교통도 좋음.",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영통지구 1기 대단지들의 좌표[편집]
vs 영통에듀파크 — 세대수는 쌍둥이, 성격은 다른 길
1,242세대로 이 단지와 규모가 거의 같고 입주 시기도 한 달 차이다. 영통지구 1기를 함께 연 사실상의 동기생인 셈이다.
갈리는 지점은 축이다.
에듀파크는 청명로 라인에 붙어 청명역 접근이 강하고, 이 단지는 영통역과 봉영로 축에 걸린다.
여기에 영풍초 도보 1분이라는 초등 통학 조건과 세대당 1.73대의 주차 여유가 이 단지의 차별점으로 남는다.
vs 신나무실6단지 동보·신명 — 규모의 격차
836세대로 이 단지의 3분의 2 수준이다. 단지 규모가 작으면 관리비 분산과 부대시설 규모에서 불리한 경우가 많고, 단지 분위기도 상대적으로 조용하다.
신나무실마을은 청명역 쪽 생활권이라 지구 안에서도 결이 다르다.
대단지 프리미엄과 영통역 접근을 우선한다면 이 단지가, 아담한 중규모 단지를 원한다면 신나무실6단지가 답이 된다.
vs 벽산·풍림 — 같은 영통역 권역의 정면 경쟁자
황골마을 2단지로 불리는 928세대 단지로, 영통역 접근이라는 점에서 이 단지와 가장 직접적으로 겹친다. 입주 시기도 1997년 말로 사실상 동시대다.
차이는 규모와 주차다.
1,248세대·18개 동의 체급, 그리고 세대당 1.73대라는 주차 지표에서 이 단지가 앞선다.
반대로 더 다양한 평형대 선택지를 원한다면 황골마을 쪽도 후보에 오른다.
vs 삼성·태영 — 영통동 안의 중규모 대안
832세대 규모의 영통동 단지로, 같은 학군권과 같은 생활 인프라를 공유한다. 학교와 상권의 조건이 거의 겹치기 때문에 선택은 단지 규모와 평형대 취향으로 좁혀진다.
중대형 위주 구성과 넉넉한 주차를 원하면 이 단지, 진입 문턱을 낮춰 영통 생활권에 들어가려면 중규모 단지 쪽이 현실적인 대안이 된다.
vs 동수원자이2차 — 브랜드와 망포 생활권
망포동 816세대로, 행정동부터 다르다. 망포 생활권은 망포역을 축으로 하고, 서울행 광역버스에서는 기점에 가까워 좌석 확보가 유리하다는 실질적 장점이 있다.
다만 세대 규모가 작고 영통 학군권에서는 한 발 비켜서 있다.
브랜드 아파트의 이름값을 살 것이냐, 영통지구의 학군·상권 밀도를 살 것이냐의 문제다.
vs 늘푸른벽산 — 규모로는 가장 큰 상대
1,380세대로 비교군에서 가장 큰 단지다. 대단지 스케일만 놓고 보면 이 단지보다 앞선다.
그러나 망포동이라는 위치가 성격을 갈라놓는다.
영통역 축의 상권 밀도와 영통 학군을 원한다면 이 단지, 망포역 중심의 신흥 생활권과 서울행 광역버스 좌석을 원한다면 늘푸른벽산이 유리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논밭에서 학군지로[편집]
1998. 01
사용승인. 진덕·서광·성지·동아 4개 사 합작으로 18개 동 1,248세대 입주 시작.
2012. 12
분당선 기흥~망포 구간 개통. 영통역 신설로 단지가 역세권에 편입.
2013. 11
분당선 망포~수원 구간 개통. 수원 도심까지 노선이 이어짐.
2020. 09
수인선 직결로 수인분당선 체계 완성. 인천 방면까지 환승 없이 연결.
예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영통역 신설 예정. 개통 시 안양·과천 방면 축이 추가된다.
철도 인프라는 이미 붙을 만큼 붙었고, 남아 있는 변수는 인덕원~동탄선 영통역과 영통지구 전반의 노후 대응이다.
교통에서 가장 최근의 변화는 철도가 아니라 버스에서 왔다.
망포지구 대규모 입주로 서울 방면 수요가 급증하면서 망포역·영통역·청명역을 거쳐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까지 가는 광역급행버스가 신설됐고, 영통역·청명역 일대의 승차난을 덜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주민들이 "광역버스와 지하철 둘 다 편하다"고 말하는 배경이다.
"광역버스, 지하철로 교통이 편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더 큰 흐름은 노후 대응이다.
영통지구 1기 단지들이 일제히 서른 해 문턱에 서면서, 수원에서 처음으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영통동에서 추진돼 주택사업계획 승인까지 나아갔다.
1997년 준공·1,616세대 규모의 인근 단지가 그 첫 사례다.
이 단지 자체의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계획이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단계는 아니다.
다만 같은 시기에 지어진 이웃 단지에서 실제 인허가가 진행됐다는 사실은, 영통지구 1기 전체가 정비 국면의 입구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읽힌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이름이 너무 길다: 진덕·서광·성지·동아를 다 적어야 정식 명칭이 된다. 택배 주소 입력, 내비게이션 검색, 부동산 앱 조회 어디서나 한 번씩 걸린다. 그래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그냥 살구골이다.
- 동마다 다른 시공사: 같은 단지인데 마감과 평면 디테일이 구간별로 갈린다. 평형만 보고 매물을 고르면 실제 집 상태에서 오차가 생긴다.
- 요즘식 커뮤니티는 없다: 실내 수영장이나 라운지를 기대하고 오면 실망한다. 이 단지의 편의는 단지 밖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 소형 선택지가 없다: 38평 아래가 없어 1~2인 가구가 이 단지에 진입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
- 연식은 연식이다: 서른 해를 바라보는 구축인 만큼 새시·배관·주방 동선은 세대별 수선 이력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
꿀팁
- 영풍초 통학은 이 단지의 최대 자산: 도보 1분, 대로 횡단 없음. 저학년 자녀가 있다면 이 조건 하나만으로 후보군이 좁혀진다.
- 주차 스트레스를 계산에서 빼도 된다: 세대당 1.73대는 방문객 주차, 차량 2대 운용, 늦은 귀가까지 모두 여유롭게 만든다.
- 목적지에 따라 수단을 바꾼다: 강남 방면은 광역버스가, 서울 도심·인천 방면은 수인분당선이 유리하다. 두 축이 겹치는 게 이 생활권의 진짜 장점이다.
- 출근 시간대 광역버스는 좌석 경쟁이 있다: 기점에서 이미 채워져 오는 구간이라, 확실한 착석을 원하면 배차와 정류장을 미리 눈에 익혀두는 편이 낫다.
카더라 · 분위기
- "이사 가기가 힘들다"는 단지: 10년, 15년 장기 거주 후기가 두텁다. 주변이 계속 좋아지면서 떠날 이유가 사라졌다는 서술이 반복된다.
- "수원의 강남"이라는 오래된 별칭: 영통지구가 조성되던 시절부터 따라다닌 표현으로, 학군과 상권 밀도에서 그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다.
- 정비 이야기는 아직 이웃 단지의 것: 영통 1기 단지들 사이에서 리모델링 화두가 오르내리지만, 이 단지의 구체적 추진 단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영풍초등학교 도보 1분. 대로 횡단 없는 등굣길.
- 주차 여유: 세대당 1.73대, 총 2,171면. 동년배 구축과 체급이 다르다.
- 더블 교통축: 수인분당선 영통역과 서울행 광역버스가 함께 걸린다. 강남 40~50분대.
- 영통 학군: 영덕중·영일중·영덕고로 이어지는 학군권과 촘촘한 학원 인프라.
- 중대형 대단지: 38·49·59평 구성의 1,248세대 18개 동. 자녀 있는 가구에 최적화된 평형대.
- 정온성: 대로에서 한 겹 물러난 배치와 여유 있는 동 간격. "조용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 지역난방: 개별 보일러 관리 부담 없이 겨울 온수가 안정적이다.
단점 · 유의점
- 연식: 1998년 1월 사용승인. 세대별 수선 이력에 따라 실내 컨디션 편차가 크다.
- 커뮤니티 시설 부재: 신축형 실내 커뮤니티를 기대하는 수요와는 맞지 않는다.
- 시공사별 편차: 같은 평형이라도 동 구간에 따라 마감과 평면이 다르다.
- 소형 부재: 38평 미만이 없어 1~2인 가구 진입 경로가 없다.
- 광역버스 착석 경쟁: 서울행 노선이 기점에서 이미 채워져 오는 구간이라 출근 시간대 부담이 있다.
- 정비 일정 불투명: 이웃 단지에서 리모델링 사례가 나왔지만, 이 단지의 구체적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Q. 아이 키우는 가족이 영통에서 집을 고른다면, 이 단지가 1순위가 될 수 있을까요?
A. 초등 자녀가 있다면 매우 강력한 후보입니다.
영풍초등학교가 도보 1분이고 대로를 건너지 않는 통학로라는 점은 다른 조건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장점입니다.
중·고등으로 올라가도 영덕중·영일중·영덕고로 이어지는 영통 학군권과 도보권 학원 인프라가 받쳐주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간다고 해서 이사를 고민할 이유가 적습니다.
다만 38평 이상 중대형만 있어 진입 부담이 있고, 신축형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서른 해 가까운 구축인데, 실거주 만족도가 왜 높게 나오나요?
A. 세 가지가 겹칩니다.
첫째는 세대당 1.73대라는 주차 여유로, 같은 시기에 지어진 단지들이 매일 겪는 이중주차 스트레스가 거의 없습니다.
둘째는 수인분당선 영통역과 서울행 광역버스가 함께 걸리는 교통으로, 강남까지 40~50분대라는 체감이 장기 거주를 붙잡아 둡니다.
셋째는 중대형 중심 구성과 여유 있는 동 배치에서 오는 정온성입니다.
실내 컨디션은 세대별 수선 이력에 따라 크게 갈리므로, 계약 전에 새시와 배관, 주방 동선 상태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