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9평(77㎡)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3,300만(2026.7, 13층), 매매 시세 2억 4,000만 · 전세 1억 7,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6 2억 8,000만(13층).

29평(77㎡)23평(60㎡)● 실거래  — 시세(KB)
5천1억1.5억2억2.5억3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0 23평 1억 5,500만 9층2016-10-04 29평 2억 900만 8층2016-10-20 29평 2억 800만 10층2016-10-20 29평 1억 6,000만 15층2016-10-22 23평 1억 5,800만 9층2016-10-29 29평 1억 9,300만 15층2016-11-03 29평 2억 500만 7층2016-11-23 23평 1억 4,000만 1층2016-12-01 29평 2억 1,500만 11층2016-12-06 23평 1억 5,400만 2층2016-12-12 23평 1억 6,200만 2층2016-12-26 23평 1억 7,000만 6층2017-02-15 23평 1억 4,000만 1층2017-02-15 29평 2억 500만 6층2017-03-18 29평 1억 9,000만 7층2017-05-30 23평 1억 6,300만 3층2017-06-11 23평 1억 6,350만 11층2017-06-29 29평 2억 5층2017-07-03 29평 1억 8,000만 3층2017-07-05 23평 1억 5,900만 13층2017-07-12 29평 2억 1,200만 13층2017-09-24 23평 1억 4,400만 11층2017-10-21 29평 2억 300만 4층2017-11-21 23평 1억 6,400만 8층2017-11-27 23평 1억 6,700만 8층2017-12-04 23평 1억 6,300만 8층2018-01-15 29평 1억 7,000만 4층2018-02-03 23평 1억 6,000만 3층2018-02-28 23평 1억 7,300만 10층2018-03-06 29평 1억 8,000만 8층2018-03-19 29평 1억 8,000만 4층2018-05-24 29평 1억 6,200만 15층2018-07-13 23평 1억 3,900만 10층2018-07-13 29평 1억 7,400만 11층2018-07-14 29평 1억 6,000만 3층2018-08-29 23평 1억 4,500만 4층2018-09-04 29평 1억 7,000만 4층2018-09-11 29평 1억 6,000만 3층2018-09-19 29평 1억 9,500만 6층2018-10-15 23평 1억 3,800만 6층2018-10-18 23평 1억 5,000만 5층2019-01-07 29평 1억 6,000만 7층2019-03-08 29평 1억 5,000만 4층2019-04-02 29평 1억 5,800만 7층2019-04-10 23평 1억 5,000만 6층2019-05-15 23평 1억 4,500만 8층2019-05-19 23평 1억 3,000만 12층2019-08-08 23평 1억 2,900만 10층2019-08-12 23평 1억 2,600만 4층2019-09-20 23평 1억 2,000만 12층2019-09-22 29평 1억 5,300만 8층2019-10-03 23평 1억 3,500만 8층2019-10-04 23평 1억 3,300만 3층2019-11-04 29평 1억 4,500만 4층2019-11-16 23평 1억 3,500만 7층2019-11-27 29평 1억 5,800만 10층2019-11-30 29평 1억 5,500만 9층2019-12-30 29평 1억 4,850만 1층2020-01-17 29평 1억 7,800만 14층2020-01-19 23평 1억 3,500만 9층2020-02-06 23평 1억 1,600만 13층2020-03-09 29평 1억 3,000만 1층2020-03-12 29평 1억 3,800만 1층2020-03-18 23평 1억 4,800만 5층2020-03-24 23평 1억 3,900만 5층2020-04-11 23평 1억 2,800만 8층2020-04-15 23평 1억 2,900만 3층2020-04-23 29평 1억 7,300만 14층2020-05-13 23평 1억 1,450만 1층2020-05-13 29평 1억 6,450만 2층2020-05-14 29평 1억 6,800만 9층2020-05-24 23평 1억 2,800만 3층2020-06-09 29평 1억 6,500만 10층2020-06-29 29평 1억 5,000만 15층2020-07-05 29평 1억 6,500만 12층2020-07-06 23평 1억 2,000만 12층2020-07-27 29평 1억 5,900만 3층2020-08-03 29평 1억 5,400만 4층2020-09-03 29평 1억 5,900만 8층2020-10-12 29평 1억 8,000만 4층2020-11-03 23평 1억 2,250만 1층2020-11-09 29평 1억 8,700만 5층2020-11-17 29평 1억 6,700만 6층2020-11-25 23평 1억 4,700만 4층2020-11-27 23평 1억 1,800만 1층2020-12-12 29평 1억 9,000만 9층2021-01-06 23평 1억 3,000만 9층2021-01-16 23평 1억 3,700만 7층2021-01-18 29평 1억 6,500만 14층2021-02-21 23평 1억 4,400만 1층2021-02-25 29평 1억 9,900만 14층2021-02-26 23평 1억 4,900만 9층2021-03-13 29평 1억 7,500만 11층2021-03-15 23평 1억 2,000만 13층2021-04-03 29평 1억 6,000만 1층2021-04-07 29평 1억 8,300만 15층2021-04-09 29평 1억 7,000만 2층2021-04-25 23평 1억 6,000만 7층2021-05-13 23평 1억 5,800만 6층2021-05-19 23평 1억 7,000만 11층2021-06-05 29평 2억 2,000만 11층2021-06-15 29평 1억 7,000만 13층2021-06-26 23평 1억 9,900만 10층2021-07-01 29평 2억 2,000만 15층2021-08-21 29평 2억 2,750만 6층2021-08-31 23평 2억 500만 11층2021-09-13 29평 2억 2,000만 1층2021-09-18 29평 2억 6,000만 4층2021-10-09 23평 2억 900만 10층2021-10-15 29평 2억 2,800만 13층2021-10-18 23평 2억 2,000만 4층2021-11-10 29평 2억 2,000만 1층2021-11-23 29평 2억 4,000만 2층2021-12-23 23평 2억 500만 3층2022-01-17 29평 2억 6,000만 10층2022-01-25 23평 2억 1,800만 6층2022-02-19 23평 2억 2,000만 5층2022-03-05 23평 2억 2,000만 9층2022-03-14 23평 2억 5,500만 4층2022-03-23 29평 2억 6,000만 3층2022-03-24 23평 2억 4층2022-03-27 29평 2억 6,500만 3층2022-04-06 23평 2억 1,700만 7층2022-04-13 29평 2억 6,000만 7층2022-04-16 23평 2억 2,000만 7층2022-04-22 23평 2억 3,800만 5층2022-05-13 29평 2억 6,000만 15층2022-06-18 29평 2억 8,000만 13층2022-06-22 23평 2억 6,200만 10층2022-10-18 29평 2억 6,000만 12층2022-11-07 23평 1억 6,000만 10층2023-02-20 23평 2억 2,200만 5층2023-02-22 23평 1억 9,000만 5층2023-02-25 29평 2억 5,250만 5층2023-03-05 29평 2억 5,500만 6층2023-03-22 29평 2억 5,000만 15층2023-08-19 23평 1억 9,750만 11층2023-08-24 23평 2억 1,000만 8층2023-10-06 29평 2억 4,000만 15층2023-11-01 23평 2억 850만 3층2023-11-18 29평 2억 4,100만 3층2024-01-05 29평 2억 2,500만 5층2024-01-20 23평 2억 4층2024-01-23 29평 2억 3,500만 5층2024-03-08 23평 2억 8층2024-05-13 29평 2억 5,000만 7층2024-05-15 23평 2억 1,500만 7층2024-06-13 29평 2억 2,500만 5층2024-08-12 23평 2억 500만 3층2024-09-27 29평 2억 3,000만 4층2024-10-04 29평 2억 2,500만 10층2024-10-21 29평 2억 3,000만 11층2024-10-23 29평 2억 3,000만 11층2024-12-08 29평 2억 7,000만 8층2025-05-27 23평 1억 8,800만 5층2025-06-24 23평 1억 9,900만 7층2025-06-25 23평 2억 1,000만 5층2025-09-12 29평 2억 2,000만 4층2025-09-19 29평 2억 3,500만 2층2025-11-04 29평 2억 3,700만 2층2025-11-14 29평 2억 1,000만 13층2025-12-09 29평 2억 1,800만 3층2025-12-29 29평 2억 3,000만 7층2026-03-13 29평 2억 3,500만 12층2026-03-28 23평 1억 8,000만 4층2026-04-01 23평 1억 9,500만 4층2026-05-08 29평 2억 3,000만 11층2026-06-07 29평 2억 2,800만 4층2026-07-08 23평 1억 7,900만 6층2026-07-10 29평 2억 3,300만 13층2026-08-01 23평 1억 7,500만 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9평(77㎡)2662억 3,300만 2026.7 · 13층2억 8,000만 2022.62억 4,000만1억 7,000만
23평(60㎡)2201억 7,500만 2026.8 · 7층2억 6,200만 2022.61억 9,000만1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71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한성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여기 용적률 몇프로인가요?67 프로는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비전동 한성 2종일반(486) 97년23평 17.7평 (220) *pc조29평 22.8평 (266)용적률 120.7 건폐율 13.1%(상가동 용적률 67.03% 건폐율 25.78%)* 한성 평균대지지분 20.5평17.7x220= 3,89422.8x266= 6,***(****+****)/500=20.5평
입주민 답변 · 2022.05
Q2

비전동을 보다가 한성 아파트를 찾아봅니다. 용적률이 아주 낮은데 특별한 장점이 있을까요?

재건축할때 조합원들의 건축비 부담이 많이 줄겠죠기본적으로 평수도 더많이 받을수 있고 한성은 재건축시 덕동산을 마주보고 있어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7
Q3

아파트단지 주변에 마트가 없던데 한성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마트 어디로 다니시는지? 차타고 가야할 정도 인가요? 주변에 병원도 안보이는것같고ㅜㅠ 덕동산 뷰가 좋아서 여기 괜찮으려나 싶은데 기본적인 인프라가 좀 부족해보여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비전초 도보 8분한국마트가 가까이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3

지하주차장이 한 칸도 없는데 "3년째 주차로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줄줄이 달리는 아파트가 있다.

평택 비전동 한성아파트다.

비결은 단순하다.

건폐율 11% — 땅의 89%를 비워 둔 8개 동이 486세대를 나눠 갖고 있으니, 지상만으로도 419대가 여유롭게 들어간다.

정체성은 더 단순하다.

단지 정문 바로 앞이 덕동산 근린공원이다.

거실 창을 열면 산과 잔디밭이 통째로 들어오고, 주민들은 이걸 "덕동산 영구 조망"이라 부른다.

숲세권학세권을 동시에 쥔, 평택 구도심에서 흔치 않은 조합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진짜 화제는 조망이 아니라 이다.

23평이 PC조(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대지지분 17.7평. 평택 구축 시장을 뒤지던 사람들이 "군문주공 이후로 찾아 헤맸다"며 몰려든 이유가 여기 있다.

대신 마트도 병원도 걸어서는 마땅치 않고, 버스 배차는 길다.

1997년생 아파트에게 정직하게 남은 숙제다.

486
세대
1997
준공
0.86
세대당주차
17.7평
대지지분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을 앞마당으로 쓰는 구도심[편집]

주소는 평택5로 254, 평택 구도심의 중심인 비전동이다.

평택역소사벌을 양쪽에 두고 있어 구도심 인프라와 신도시 상권을 모두 곁눈질할 수 있는 자리다.

이곡사거리가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고, 남부복지타운도 가깝다.

광역 동선은 자동차 기준으로 짜여 있다.

평택역은 물론 평택지제역, 고덕까지 차로 크게 부담 없는 거리라, 반도체 클러스터 직주근접을 노리는 수요가 이 일대를 훑고 다닌다.

지제역과 구도심을 잇는 BRT 1000번 노선도 이 흐름 위에 있다.

문제는 자차가 없을 때다.

여러 후기가 같은 지점을 짚는다.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대중교통은 아쉽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반쪽이다.

단지 초입의 세븐일레븐을 빼면 대형마트가 도보권에 없고, 병원 같은 편의시설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래 반복돼 왔다.

장을 보려면 결국 차를 꺼내야 한다는 뜻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하는 단어 하나만 고르라면 덕동산이다.

단지 바로 앞에 덕동산 근린공원이 붙어 있고, 은행어린이공원이곡공원까지 반경 안에 들어온다.

넓은 잔디밭이 정문에서 한눈에 펼쳐지는 구조라, 주민들은 "숲세권 한성아파트"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산책로와 등산로가 그대로 연결돼 있어 저녁 운동 동선이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없다.

동간 거리가 넓다는 평도 꾸준하다.

답답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

"거실 창 밖으로 보이는 공원뷰였습니다. 집 안에서 4계절의 변화를 예쁘게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조용함도 자산으로 꼽힌다.

유해시설이 없는 동네라는 점, 아이를 데리고 나가 놀리기 좋다는 점이 육아 세대 후기에서 반복된다.

거리뷰 — 한성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넓게 쓰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평29평 두 가지로 단순하다.

대표 평형은 29평이고,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재미있는 건 두 평형의 구조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다.

23평은 PC조, 29평은 철근콘크리트조로 지어졌다.

같은 단지 안에서 시공 공법이 갈리는 흔치 않은 구성이다.

동별로는 106동·107동이 전망 로열로 통한다.

다만 전망을 얻은 만큼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함께 붙는다.

"106동 107동은 전망은 좋으나 다소 소음이 있기도 하고요.", 입주민 한줄평

집 컨디션은 연식대로다.

내부가 깔끔하게 관리돼 있다는 평이 우세하지만, 고층 수압이 약하다는 불편이 구체적으로 언급된다.

구축을 고를 때 층수와 함께 확인해야 할 항목이다.

주차

세대당 0.86대. 숫자만 보면 빠듯한데, 실제 체감은 정반대다.

건폐율이 낮아 지상에 풀어놓은 면적이 넓기 때문이다.

이중주차를 해본 적이 없다는 장기 거주자 증언이 여러 건 쌓여 있다.

"동간에 거리도 넓고 주차도 2중주차 해본적 없고 경비아저씨들이나 관리해주시는 분들 다 친절하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정작 불만은 자리 부족이 아니라 지하주차장 부재다.

비 오는 날과 한겨울에는 지상주차의 한계가 그대로 드러난다.

후기 대부분이 "주차는 널널한데 지하가 없는 게 아쉽다"는 한 문장으로 수렴한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의 커뮤니티 시설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편이 맞다.

1997년 준공 단지의 표준이다.

대신 덕동산 산책로와 공원 잔디밭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단지 바로 옆 안성자연유치원이 육아 동선의 한 축을 맡는다.

단지 내 상가도 소박하다.

초입의 세븐일레븐이 사실상의 생활 편의점이고, 나머지 소비는 이곡사거리소사벌 상권으로 나가서 해결하는 구조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으로 꼽힌다.

경비원과 관리 인력의 친절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후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내부가 깔끔하고 관리가 잘돼 있다는 평이 꾸준하다.

조용한 분위기도 관리의 결과로 읽힌다.

25년 넘게 거주 중이라는 후기, 10년째 산다는 후기가 나란히 달리는 단지다.

장기 거주 비율이 높다는 뜻이고, 구축에서 이건 어떤 지표보다 정직하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는 아니지만 학세권[편집]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아쉬움이 하나 있다. 비전초등학교가 가깝지만 단지를 품은 초품아는 아니다. 다만 단지 바로 옆 안성자연유치원 덕에 유아기 동선은 오히려 편하다는 평이 많고, 덕동산과 은행어린이공원이 붙어 있어 하교 후 놀이 환경은 넉넉하다.

중·고등학교로 올라가면 그림이 달라진다. 한광여자중학교를 비롯해 한광고등학교, 한광여자고등학교가 모두 반경 안에 있다. 비전동이 평택 구도심의 전통 학군으로 불려온 이유가 이 사학 계열의 집적이다. 인근 비전고등학교까지 포함하면 진학 선택지는 평택 안에서 좁지 않다.

학원 인프라는 이 단지가 내세우는 카드다.

비전고 인근 학원거리소사벌 학원가를 모두 쓸 수 있는 위치라, "평택 내 최고"라는 표현이 후기에 그대로 등장한다.

"소사벌 학원가도 가까워 아이들 학원 보내기도 좋을 것 같아요. 동네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 저학년엔 공원과 유치원, 중·고등엔 학원가로 강점이 옮겨가는 구조다.

초품아를 최우선에 두는 학부모라면 감점 요인이 분명하지만, 학원 동선을 중시한다면 평가가 뒤집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평택 400~600세대 구축 리그[편집]

비교 항목한성우성꿈그린럭키덕동LIG한일(진위면)보성청실동아목련한빛한일(독곡동)
생활권비전동 덕동산세교동비전동이충동진위면세교동비전동비전동독곡동
세대 규모486세대580세대494세대560세대490세대462세대418세대448세대450세대
공원 접면정문 앞 덕동산덕동산 권역
비전동 학원가도보권차량 이동도보권차량 이동생활권 다름차량 이동도보권도보권차량 이동
평택역·구도심근거리근거리근거리중거리원거리근거리근거리근거리중거리
구조·대지지분23평 PC조 / 17.7평
주차 체감이중주차 없음
단지 성격숲세권 구축세교 생활권덕동산 권역이충 생활권북부 외곽세교 생활권비전 도심비전 도심독곡 생활권

vs 우성꿈그린 — 세대수는 지지만 앞마당이 다르다

세교동의 580세대로, 이 리그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단지 규모와 세교 생활권의 편의를 중시한다면 우위가 있다.

다만 정문을 열면 산과 잔디밭이 펼쳐지는 환경, 그리고 비전동 학원가 도보 접근이라는 두 축에서는 한성이 앞선다.

vs 럭키덕동 — 같은 덕동산을 나눠 쓰는 이웃

같은 비전동, 494세대로 규모까지 비슷한 가장 직접적인 경쟁 상대다.

덕동산 권역이라는 점도 겹친다.

차이는 접면의 밀도다.

한성은 정문 바로 앞이 근린공원 잔디밭이고, 주민들이 "영구 조망"이라 부를 만큼 시야가 열려 있다.

vs LIG — 이충동이냐 비전동이냐

이충동의 560세대로 세대수는 더 많다.

그러나 평택 구도심의 학원 인프라와 상권 밀도는 비전동 쪽이 두텁다.

학령기 자녀를 둔 실거주 수요라면 생활권 자체가 갈리는 선택이다.

vs 한일(진위면) — 아예 다른 생활권이라고 봐야 한다

490세대로 규모는 비슷하지만 진위면은 평택 북부 외곽이다.

비전동 학원가나 평택역 구도심 인프라와는 생활권이 겹치지 않는다.

한적함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선택지가 되겠지만, 성격이 다른 카드다.

vs 보성청실 — 세교 라인의 대안

세교동 462세대로 세대 규모가 한성과 가장 가깝다.

세교 생활권을 쓰는 구축이라는 점에서 대안이 되지만, 공원 접면과 넓은 대지지분이라는 한성의 두 무기가 이쪽에는 없다.

vs 동아목련 — 같은 비전동, 더 작은 규모

같은 비전동 418세대다.

비전동 도심 인프라와 학원가 접근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고, 단지 규모는 한성이 조금 더 크다.

도심 밀도 안에 있느냐, 산자락에 붙어 있느냐가 갈림길이다.

vs 한빛 — 비전동 안에서의 성격 차

비전동 448세대로 세대수가 근접한다.

도심 접근성은 대등한 수준이지만, 녹지 접면과 낮은 건폐율이 만드는 개방감은 한성 쪽의 확실한 차별점이다.

vs 한일(독곡동) — 독곡 생활권의 선택지

독곡동 450세대다.

독곡 생활권에서 자족적으로 생활한다면 무난하지만, 비전동 학원가와 평택역 구도심 인프라를 직접 쓰려는 수요에게는 한 걸음 더 멀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땅이 넓은 아파트의 시간표[편집]

1997. 11
사용승인. 8개 동 486세대 입주 시작.
2017. 04
평택지제역을 잇는 BRT 1000번 노선 개통, 구도심 광역 접근성 개선.
2030~
평택시 정비 계획상 재건축 대상 시기 도래 예정. 조합·추진위 단계 진입 전.

준공과 광역 교통은 이미 끝난 일이고, 재건축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은 예정 단계다.

현재 계획

확정된 정비사업이나 조합 단계는 없다.

대신 주민들이 근거로 드는 건 숫자다.

용적률 120%, 건폐율 11%, 대지지분 17.7평. 평택 비전동에서 이만한 대지지분을 가진 구축은 손에 꼽는다는 게 이 단지 주변의 공통 인식이다.

23평의 PC조라는 구조도 변수로 자주 거론된다. PC조를 일반 구조보다 짧은 연한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주장이 여러 후기에 등장하고, 평택에 남은 PC조가 군문주공 1·2단지와 한성 23평뿐이라는 이야기도 함께 따라붙는다. 29평은 철근콘크리트조지만 결국 한 단지이므로 함께 갈 수밖에 없다는 게 주민들의 전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예정]연한이 관건이다. 인근 태산아파트(1994년식)와 군문주공(1999년식) 사이에서, 1997년식인 한성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태산 쪽에서는 소유주들 사이에 재건축 이야기가 오간다는 말이 돌지만, 한성은 아직 조용하다.
  • 쟁점 ② [진행 중]반도체 배후 수요가 밀어 올린다. 고덕 클러스터 직주근접과 지제·평택역 접근성을 근거로 구도심 구축을 담아두려는 장기 보유 수요가 꾸준하다. "아직 손을 덜 탄 아파트"라는 표현이 여기서 나온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부재: 자리는 넉넉해도 비·눈·한여름 땡볕은 그대로 맞는다. 후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 하나의 불만이다.
  • 고층 수압: 고층 거주자가 수압이 너무 약했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한다.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다.
  • 106동·107동 소음: 전망 로열동이 소음 리스크를 함께 안고 있다는 평.
  • 마트가 없다: 도보권에 대형마트가 없어 장보기는 차량 이동이 기본이다.
  • 병원 부족: 단지 주변 의료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래 이어진다.
  • 버스 배차: 자차 없이 살기엔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다.

꿀팁

  • 공원뷰 라인을 먼저 확인하라: 덕동산과 잔디밭이 정면으로 들어오는 라인과 그렇지 않은 라인의 체감 차이가 크다.
  • 층수와 수압을 세트로 물어라: 고층 선호가 있다면 수압 확인은 필수다.
  • 유아기라면 단지 옆 유치원: 바로 옆 안성자연유치원 덕에 등원 동선이 짧다.
  • 학원은 두 갈래로 쓴다: 비전고 인근 학원거리소사벌 학원가를 상황에 따라 나눠 쓰는 게 이 동네 학부모들의 방식이다.
  • 저녁 운동은 단지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 덕동산 산책로와 등산로가 그대로 이어진다.

카더라 · 분위기

  • 용적률 숫자가 두 개 돈다: 공식 수치는 120%인데, 주민 게시판에서는 67%라는 숫자가 돌며 "이게 맞느냐"는 질문이 실제로 올라온 적이 있다. 사업성 계산이 완전히 달라지는 차이라 아직 정리되지 않은 대목이다. 미확인.
  • "태산 다음"이라는 서열: 대지지분에서 비전동 태산아파트(18.4평) 다음이 한성(17.7평)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 PC조 사냥꾼들: "군문주공 이후로 PC조를 찾아 헤맸다"는 식의 후기가 실제로 달릴 만큼, 평택 구축 시장에서 이 단지는 특정 수요층의 표적이다.
  • 석가탄신일 불꽃놀이: 앞 공원에서 벌어지는 행사를 집 안에서 가족이 모여 구경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공원 접면 단지만 누리는 장면이다.
  • 인생의 절반을 여기서: 어린 시절부터 25년을 살았다는 후기와 10년째 거주 중이라는 후기가 나란히 달린다. 이 단지의 분위기를 가장 잘 설명하는 대목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덕동산 영구 조망: 정문 앞이 근린공원. 거실에서 사계절이 바뀌는 걸 본다.
  • 낮은 건폐율의 개방감: 건폐율 11%, 넓은 동간 거리. 구축인데 답답하지 않다.
  • 주차 스트레스 없음: 지상만으로 419대. 이중주차를 해본 적 없다는 증언이 다수.
  • 학세권: 한광 계열 중·고교와 비전초, 그리고 비전고 학원거리·소사벌 학원가를 함께 쓴다.
  • 관리와 사람: 경비·관리 인력의 친절, 깔끔한 내부 관리에 대한 호평이 꾸준하다.
  • 조용함: 유해시설 없는 동네, 조용한 단지 분위기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 넓은 대지지분: 17.7평. 장기 보유 관점에서 이 단지를 설명하는 핵심 숫자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없음: 자리 수와 별개로 날씨를 그대로 맞는다.
  • 도보권 마트·병원 부족: 기본 생활 인프라는 차량 의존도가 높다.
  • 대중교통 아쉬움: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자차 없는 생활은 불편하다.
  • 초품아 아님: 비전초가 가깝지만 단지를 품은 구조는 아니다.
  • 연식 이슈: 1997년 준공. 고층 수압 등 구축 특유의 항목을 확인해야 한다.
  • 재건축은 아직 멀다: 기대는 크지만 조합·추진위 단계 자체가 시작되지 않았다.
  • 소음 편차: 전망 좋은 동은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자차 없이 생활이 가능한 단지인가요?

A. 쉽지 않습니다.

버스 배차 간격이 길다는 지적이 오랫동안 반복되고 있고, 도보권에 대형마트와 병원이 마땅치 않아 장보기와 진료 모두 차량 이동이 기본이 됩니다.

평택역과 소사벌 상권이 멀지 않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차가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대중교통만으로 생활하실 계획이라면 이 단지는 우선순위를 낮추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재건축을 기대하고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기대할 근거는 분명히 있습니다.

용적률과 건폐율이 낮고 대지지분이 17.7평으로 비전동에서 손꼽히는 수준이며, 23평이 PC조라는 점도 주민들이 근거로 드는 대목입니다.

다만 현재는 조합이나 추진위 단계에 들어간 것이 전혀 없고, 1997년 준공이라 인근 태산·군문 라인보다 시간표가 뒤에 있습니다.

짧게 보고 들어가실 자리는 아니며, 실거주 만족도가 받쳐주는 단지라는 점을 함께 계산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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