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가까운 조용함·넓은 집과 가파른 언덕 이동을 볼 단지다. 부미아띠랑스힐은 봉천동 남부순환로230길117에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역까지 걸어 다닌 경험은 있으나 언덕이 높아 차량 없이 오가기 힘들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실제 출입구·경사·계단·정류장·횡단과 목적지 경로를 살펴야 한다.
과거 도보 시간만으로 평지 역세권과 같은 이동 조건으로 쓰지 않는다.
자연·조경
뒤편 산·새와 곤충 소리·계절 풍경·산 운동을 좋아했다.
실제 산책 출입·야간 조명·비나 눈 오는 날의 노면·집의 층·방향·일조·환기를 구별해야 한다.
쾌적하다는 체감을 측정된 공기질·매연 차단 효과로 확대하지 않는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53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30~3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게 느껴지는 실내와 시원함을 좋아한 경험이다.
실제 타입·전용면적·수납·창호·단열·환기·급배수·방수·차음과 수리 이력을 살펴야 한다.
산이 가깝다는 점만으로 모든 집의 습도·방충·난방 상태를 판단하지 않는다.
주차
확보량은60대·세대당1.13대다.
구체적인 주차 경험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현재 등록·귀가 시간 빈자리·경사·회차·승하차·주거 연결을 확인할 사항이다.
주변 언덕의 통행 조건과 주차장 내부 운영은 다르다.
관리와 공용 시설
현재 출입·청결·배출·승강기·공용 배관·옥상 방수·장기수선·관리비 명세를 살펴야 한다.
한 동 규모에서의 공용 보수와 경사로 제설·미끄럼 관리도 확인할 부분이다.
3. 교육 환경[편집]
현재 배정 학교·통학로의 경사·횡단·차량 교차·보육과 학원 이동을 살펴야 한다.
성인의 산책 만족을 아동·고령자의 이동 편의로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관악우정하이비젼1단지, 예성그린캐슬1차, 무학, 제창그로힐(신림동), 갑을, 청화, 예성그린캐슬2차, 제창그로힐(봉천동)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부미아띠랑스힐 | 관악우정하이비젼1단지 | 예성그린캐슬1차 | 무학 | 제창그로힐(신림동) | 갑을 | 청화 | 예성그린캐슬2차 | 제창그로힐(봉천동) |
|---|---|---|---|---|---|---|---|---|---|
| 주거 생활권 | 봉천동 | 신림동 | 남현동 | 봉천동 | 신림동 | 봉천동 | 신림동 | 남현동 | 봉천동 |
| 작은 면적 선택 | 30평부터 | 28평부터 | 23평부터 | 25평부터 | 21평부터 | 24평부터 | 23평부터 | 14평부터 | 25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0평까지 | 33평까지 | 31평까지 | 35평까지 | 32평까지 | 32평까지 | 33평까지 | 37평까지 | 31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0~30평 | 28~33평 | 23~31평 | 25~35평 | 21~32평 | 24~32평 | 23~33평 | 14~37평 | 25~31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13대 | 세대당 1.12대 | 세대당 1.09대 | 세대당 0.8대 | 세대당 1.04대 | 세대당 0.98대 | 세대당 1.04대 | 세대당 1.13대 | 세대당 1.09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02년 | 2004년 | 2003년 | 1998년 | 2004년 | 1998년 | 2004년 | 2004년 | 2005년 |
vs 관악우정하이비젼1단지 — 신림동에서 고르는 집
관악우정하이비젼1단지는 28~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양지길 50-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2대다.
vs 예성그린캐슬1차 — 남현동에서 고르는 집
예성그린캐슬1차는 23~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남현7길 2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9대다.
vs 무학 — 봉천동에서 고르는 집
무학는 25~3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장군봉8길 1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대다.
vs 제창그로힐(신림동) — 신림동에서 고르는 집
제창그로힐(신림동)는 21~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조원로13길 3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4대다.
vs 갑을 — 봉천동에서 고르는 집
갑을는 24~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5길 4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8대다.
vs 청화 — 신림동에서 고르는 집
청화는 2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호암로16길 1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4대다.
vs 예성그린캐슬2차 — 남현동에서 고르는 집
예성그린캐슬2차는 14~3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남현7길 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3대다.
vs 제창그로힐(봉천동) — 봉천동에서 고르는 집
제창그로힐(봉천동)는 25~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0~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7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9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7~2025년 글에서 산 환경과 넓은 집 만족, 언덕 이동의 아쉬움이 반복된다.
6. 여담[편집]
산 가까움을 장점으로 보는 가구와 가파른 길을 불편하게 느끼는 가구의 평가가 갈린다.
자연환경과 일상 이동을 함께 볼 단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산·고요함: 계절 풍경·자연 소리·산책을 좋아했다.
- 실내: 넓은 공간과 시원함 만족이다.
단점·유의점
- 언덕: 차량 없는 이동·눈비 노면을 봐야 한다.
- 실제 집: 창호·방수·설비·차음을 확인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역까지 걸어 다닐 만한가요?
A. 도보 이용 경험은 있지만 가파른 언덕 불편이 반복됩니다.
실제 출입구에서의 경사·계단·횡단과 출퇴근 시간 경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산 가까운 집은 어떤가요?
A. 자연 소리·계절 풍경·넓은 실내 만족이 있습니다.
해당 집의 채광·환기·방충·방수와 산책 출입·야간 조명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