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9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14억 2,500만(2026.4, 4층), 매매 시세 14억 · 전세 5억 2,500만(1년 전 대비 +27.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4 15억 5,000만(6층).
29평36평●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배재현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정말로 공사를 한다면 영향 받겠지만, 요즘 세상에 대체 어떤 정권에서 공무원을 위한 임대아파트를 재건축할까요...? 살아생전 절대 안될 것 같다에 한표..
입주민 답변 · 2024.07
주차 못해본 적 한번도 없어요. 요즘은 2~3대 인 집이 많아져서 밤 늦게는 빡빡하지만, 주차 못해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0.10
입대위던 리모델링조합이던 카톡방 정도는 운영할만하고 해야하는데...관리소에 정식 건의하는 방법이 베스트
입주민 답변 · 2026.04
구축 아파트에 사는데 눈비를 거의 맞지 않는다.
1995년에 지은 448세대 배재현대는 지하 3층 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가 곧장 연결돼 있고, 지하상가는 그대로 고덕역 지하 통로와 이어진다.
이 정도 연식에 이만한 동선을 뽑아내는 구축은 흔치 않다.
정체성은 단순하다.
묘곡초·배재중·배재고를 낀 학세권, 고덕역 도보 2~3분의 초역세권, 서울에서 녹지율이 가장 높다는 고덕동의 숲세권.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이 "입지 깡패"이고, 실제로 후기의 8할은 입지 자랑이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진짜 화두는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이다.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시공사로 정해두고 인허가 문턱을 넘는 중인데, 옆동네가 재건축으로 갈아엎는 사이 이곳은 골조를 남기고 새로 입는 길을 택했다.
구축의 불편을 견디는 대신 입지를 붙잡은 사람들의 선택이 곳곳에 묻어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 그대로 입지 깡패[편집]
배재현대의 첫 번째 무기는 고덕역 초역세권이다.
5호선 고덕역까지 현관문에서 도보 2~5분, 신호만 안 걸리면 빠른 걸음으로 2~3분이면 승강장에 선다.
여기에 9호선 고덕역 연장이 더해지면 급행 환승역이 되어 강남 접근성이 크게 좋아진다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단지의 최대 호재로 꼽혀 왔다.
"빠른걸음으로 가면 집 현관문에서 고덕역까지 2~3분 걸림. 도보시간이 많이 세이브 되니 어딜 가더라도 시간단축 효과가 큼.", 입주민 한줄평
도로 사정도 넉넉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금방 탈 수 있고, 암사IC·고덕IC 두 곳이 가까워 방향을 골라 나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는 도보권에 촘촘하다.
이마트·하나로마트, 고덕도서관과 평생학습관, 강동경희대병원·강동성심병원, 강동아트센터가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어, 한 주민의 표현대로 "필요할 때면 산책 나가듯" 해결된다.
자연·조경
단지 자체 조경은 소박하지만, 이 단지의 녹지는 담장 밖에 있다.
고덕동은 녹지비율이 약 47%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편에 속하는 동네이고, 배재현대는 그 한복판에 앉아 있다.
단지 앞 송림근린공원을 비롯해 산책로가 사방으로 뻗어 있어, 단지 안에 산책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아쉬움이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부엌 창문 열고 설겆이 할 때, 피톤치드 향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야밤에 산책 돌아다녀도 무섭지않아서 저희 가족은 요즘 밤산책에 빠졌네요.", 입주민 한줄평
103동처럼 앞이 트인 라인에서는 공원 너머로 한강 자락과 일출을 볼 수 있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유흥가나 유해시설이 거의 없어 아이 키우기 좋은 조용한 동네라는 평이 오래 이어져 온 것도 이 녹지·치안과 무관하지 않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상식을 비트는 지하 3층[편집]
세대 구성과 집
배재현대는 4개 동 448세대의 아담한 규모로, 평형은 29형과 36형으로 단출하게 짜여 있다.
대표 평형은 29형이며, 복도식 구조가 섞여 있다.
세대수가 작다는 점은 매물 선택지가 좁다는 단점으로도, 리모델링 추진이 빠르다는 장점으로도 읽힌다.
집 자체는 구현대건설이 사택 수준으로 잘 지었다는 평이 원주민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경량벽이 아니라 조적벽이라 벽이 튼튼하고 못질도 시원하게 된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다만 1995년산인 만큼 수납공간 부족과 노후는 어쩔 수 없어, 대부분 올수리 후 입주하는 편이다.
"신축만 계속 살다가 구축 오랜만에 왔는데 벽체가 경랑벽이 아니고 조적벽이라 튼튼하고 벽에 못질도 시원하게 하고 좋으네요.", 입주민 한줄평
난방은 한동안 단점으로 꼽히다 개별난방으로 전환되면서 그 불만이 사라졌다.
주차
이 단지의 진짜 자랑거리는 지하 3층까지 내려가는 주차장이다.
구축임에도 지하 3층 전 층이 엘리베이터로 각 동과 직접 연결돼, 눈·비 오는 날이나 아이가 차에서 잠든 날에도 젖지 않고 집까지 올라간다.
이 연식에 이런 동선은 신축에서도 흔치 않아 감탄한다는 후기가 끊이지 않는다.
"이 정도 연식에 지하3층까지 엘베로 연결된 점은 감탄할만한 점임. 눈,비 오거나 추운 날 정말 편함.", 입주민 한줄평
주차 대수는 세대당 1.01대다.
입주 초기 세대당 1.5대까지 여유가 있었지만, 가구당 차량이 늘면서 밤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는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많다.
정문에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이 도입되고 외부 차량·불법주차 집중단속이 시작되면서 관리 상태는 한층 나아졌다.
커뮤니티·상가
구축이라 실내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시피 하고, 헬스나 독서실은 회사·사설을 이용해야 한다.
대신 단지 지하상가가 알짜다.
도로에서 계단 스무 개쯤 내려가면 아파트와 연결된 얕은 지하상가가 나오고, 여기서 곧장 고덕역으로 이어져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출근이 가능하다.
상가 안에는 등굣길 아이에게 갓 나온 빵을 쥐여줄 수 있는 작은 유기농 빵집도 있다.
"지하철 역이 가까운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배재현대 상가 작은 유기농 빵집이 있어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아침에 갓나온 빵을 먹일 수 있구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밖 상권도 가깝다.
고래힐 상가와 하나로마트가 후문에서 3분 거리, 조금 더 걸으면 이마트와 명일동 학원가가 나온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이 단지에서 유독 높다.
지하주차장 바닥이 늘 반짝일 만큼 청소가 꼼꼼하고, 분리수거장이 넓고 관리가 잘돼 있으며, 경비원들이 부지런하고 친절하다는 후기가 해를 걸러 반복된다.
관리사무소 응대가 빠르다는 평도 많아, 구축의 불편을 관리가 상당 부분 메워준다는 인상을 준다.
"경비아저씨들이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분리수거장은 넓고 관리가 잘되어 보기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남아 부모의 성지[편집]
배재현대를 이야기할 때 입지와 함께 반드시 따라붙는 것이 학군이다.
길 하나 건너면 묘곡초가 있어 초등 통학이 안전하고, 중학교는 배재중에 사실상 100% 배정된다는 인식이 강하다.
여기에 명문으로 통하는 배재고가 바로 옆이라, 남아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는 "무조건 추천"이라는 말이 공식처럼 돈다.
"길 바로 건너에 묘곡초 있고 배재중, 명일중에 배정됨. 동네에 학교가 많다 보니 유해시설이 없고, 학원가가 굉장히 잘 되어있음.", 입주민 한줄평
성별에 따라 배정이 갈린다는 점은 알아둘 만하다.
남아는 배재중·명일중, 여아는 명일중 쪽으로 배정된다는 후기가 다수라, 실제 입주 전 성별에 따른 배정 문의가 게시판에 꾸준히 올라온다.
학원 인프라는 단지 자체보다 명일동 학원가에 기댄다.
도보로 다닐 수 있는 저·고학년 학원이 인근에 밀집해 있고, 아이가 자전거로 명일동 학원가를 오가는 동선이 일상적이다.
반경 1km 안에 학원이 백 곳을 훌쩍 넘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밀도가 높아, 통학과 사교육을 한 생활권에서 해결하려는 실수요가 이 단지를 오래 지탱해 왔다.
다만 학교와 붙은 저층은 운동장 소음과 담배 냄새를 감수해야 한다는 솔직한 후기도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강동 중소단지의 좌표[편집]
배재현대는 강동구 안에서 400~500세대급, 비슷한 연식의 중소단지들과 곧잘 비교된다.
세대수와 브랜드보다 입지의 성격에서 우열이 갈리는 만큼, 스펙보다 결이 다른 축으로 견줘볼 만하다.
vs 명일중앙하이츠 — 같은 학군, 갈리는 역세권
명일중앙하이츠는 배재현대와 학군 생활권을 상당 부분 공유하는 이웃이다.
세대 규모도 비슷하다.
차이는 역과의 거리에서 벌어지는데, 고덕역 도보 2~3분을 자랑하는 배재현대의 초역세권 밀착도가 체감상 앞선다는 평가가 많다.
리모델링이 시공사 선정 단계까지 나아간 점도 미래 가치 서사에서 배재현대에 힘을 실어준다.
vs 둔촌신성미소지움 — 생활권이 다른 이웃
둔촌신성미소지움은 460세대로 배재현대보다 조금 크지만, 둔촌동 생활권이라 학군·상권의 결이 다르다.
배재중·묘곡초로 대표되는 배재현대의 학세권과는 지향점이 갈린다.
재건축 대어들이 몰린 둔촌 일대의 후광을 받는 대신, 고덕동 특유의 녹지·숲세권 감성은 배재현대 쪽이 확실히 진하다.
vs 동아하이빌 — 세대수는 위, 입지 성격은 다른 축
동아하이빌은 526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천호 생활권의 상권 밀도가 강점이다.
반면 배재현대는 세대수에서 밀리는 대신 학군과 초역세권, 녹지라는 정주 가치로 승부한다.
번화한 상권을 원하면 천호, 조용한 학세권을 원하면 고덕이라는, 취향의 문제에 가깝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편집]
배재현대의 지난 몇 년은 리모델링 추진사로 요약된다.
2020년 무렵 사전동의율 15%로 첫발을 뗀 뒤, 대형 건설사들이 앞다퉈 홍보 현수막을 내걸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
자이·e편한세상·써밋이 나란히 현수막을 올리던 시절을 거쳐, 결국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이 시공 예정으로 낙점됐다.
추진 경과
2020. 07
리모델링 추진위원회 출범, 사전동의율 15% 확보.
2022. 04
대우건설을 리모델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2025. 12
리모델링 사업 교통영향평가 통과.
현재
건축·도시계획 심의 등 인허가 단계 진행 중.
시공사와 사업 방향은 정해졌지만, 사업 자체는 아직 인허가 단계에 머물러 있다.
즉 그림은 그려졌고 지금은 도장을 받는 중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재건축 전환론. 재건축 규제 완화 흐름을 타고 "역세권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바꿔 용적률을 올리면 리모델링보다 재건축이 낫지 않냐"는 목소리가 일부에서 나온다. 높은 기존 용적률 탓에 리모델링 사업성이 빠듯하다는 오랜 지적과 맞물려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속도와 분담금. 당장 실거주하려는 매수자에게는 이주 시점과 분담금이 핵심 변수다. 조합 안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신중론과, 갈등 없이 잘 굴러가고 있다는 조합원의 반박이 게시판에서 엇갈린다.
주변 개발
단지 밖 호재도 겹겹이다.
맞은편 상록아파트(공무원아파트) 재건축이 예정돼 있어, 완공되면 학원·상권이 더 두터워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과거 장보기 거점이던 주양쇼핑센터 자리의 개발, 이케아·아이파크몰·영화관이 들어선 고덕비즈밸리, 그리고 9호선 고덕역 연장까지, 배재현대를 둘러싼 개발 축은 대체로 우상향을 가리킨다.
다만 상록아파트 철거·공사가 시작되면 소음과 분진을 얼마간 감수해야 한다는 걱정도 함께 오간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학교 붙은 저층의 소음·연기: 배재중·배재고 운동장과 붙은 저층은 축구·사물놀이·체육대회 소음에 더해 어디선가 올라오는 담배 냄새로 창문을 못 열겠다는 후기가 있다.
- 좁은 매물 폭: 448세대에 실거주 비율이 높아 매물 자체가 귀하다. 원하는 동·라인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 밤 시간대 이중주차: 지하 3층까지 있어도 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는 각오해야 한다.
- 없는 커뮤니티: 구축이라 헬스·독서실 같은 실내 커뮤니티가 없어 외부 시설을 써야 한다.
- 입구 바람: 사계절 내내 단지 입구로 바람이 세게 분다는 오래된 이야기가 있다.
꿀팁
- 비 오는 날 지하 동선: 지하 1층 통로로 나가면 우산 없이 고덕역까지 갈 수 있다.
- 로열 라인의 뻥뷰: 앞이 트인 라인은 송림근린공원과 한강 자락, 아침 일출까지 눈에 담긴다.
- 후문 상권: 고래힐 상가와 하나로마트가 후문에서 가까워, 이마트까지 안 가도 웬만한 장보기는 해결된다.
- 남아 학군 최적화: 배재중 배정을 노린다면 성별 배정 규칙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
카더라 · 분위기
리모델링을 둘러싼 낙관과 신중론이 게시판의 오랜 배경음이다.
"이만한 위치면 재건축으로 가야 대장이 된다"는 기대와, 용적률 탓에 사업성이 빠듯하다는 우려가 몇 년째 평행선을 그린다.
그 사이 실거주자들은 대체로 담담하다.
이웃이 엘리베이터에서 이사 왔냐며 반겨주고, 청소하는 분들이 늘 웃는 얼굴로 맞아준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이웃들도 하나같이 정답고 살가워요. 아파트도 그렇고 주변이 되게 조용하네요. 늦잠자기 좋은 곳.",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고덕역 도보 2~3분, 9호선 연장 시 급행 더블역세권 기대.
- 학세권: 묘곡초·배재중·배재고를 낀 강동 최고 수준의 학군, 특히 남아 선호.
- 숲세권: 녹지율 서울 최상위 고덕동, 공원과 산책로가 사방에.
- 지하 3층 엘베 직결: 구축의 상식을 넘는 주차·이동 동선.
- 탄탄한 골조: 조적벽 기반의 튼튼한 구축, 관리·경비 만족도 높음.
- 개발 호재: 상록아파트 재건축·고덕비즈밸리·리모델링까지 겹호재.
단점 · 유의점
- 노후: 1995년산 특유의 수납 부족·배관 등 구축의 한계.
- 커뮤니티 부재: 실내 편의시설이 없어 외부에 의존.
- 이중주차: 세대당 1.01대, 밤 시간대 주차 부담.
- 소음·분진 변수: 학교 운동장 소음, 인근 상록아파트 공사 예정.
- 좁은 매물: 448세대·높은 실거주 비율로 매물 선택지가 제한적.
- 리모델링 불확실성: 시공사는 정했으나 인허가·분담금·일정은 진행 중.
Q. 구축인데 실거주로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입지와 학군을 최우선으로 두는 실수요라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고덕역 초역세권에 묘곡초·배재중·배재고 학군, 서울 최상위 녹지까지 갖춘 데다 지하 3층 엘리베이터 직결처럼 구축답지 않은 편의도 있습니다.
다만 1995년산인 만큼 대부분 올수리 후 입주하며, 매물이 귀해 원하는 동·라인을 고르기는 쉽지 않다는 점은 감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Q. 리모델링이 언제 될지 모르는데 사두면 나중에 이주 걱정은 없을까요?
A. 현재 대우건설 써밋으로 시공사가 정해지고 교통영향평가까지 통과해 인허가 단계에 있지만, 착공·이주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당장 몇 년 실거주가 목적이라면 이주 시점과 분담금 규모가 핵심 변수이므로, 조합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매수 시점을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재건축 전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만큼 사업 방향 자체가 바뀔 여지도 열어두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