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인 지상을 산책하고 아이들이 놀기 좋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북산업로 55의 마산진동협성엠파이어는 진동의 상점·학교·공공시설을 생활권으로 쓰는 단지다.

지상 차량 통제를 좋아한 주민도 늦은 시간의 지하 주차는 아쉬워했다.

마산·창원 중심부까지의 거리와 일부 층간소음·냄새 경험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537
세대
9
개 동
582
주차면
2014.06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진동의 시장·마트·터미널·주민센터와 주변 상점을 이용하기 편하다고 설명한다.

고성이나 창원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경험도 있지만 중심부와 떨어져 있다는 의견도 있다.

같은 마산합포구의 신포삼익과는 도심·진동의 생활권 차이를 구분해서 볼 수 있다.

자연·조경

단지 안이 평지이고 공원처럼 조성되어 산책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다.

일부 집에서는 멀리 바다가 보이고 햇빛·통풍에 만족했다고 설명한다.

모든 동·층에서 같은 조망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거리뷰 — 마산진동협성엠파이어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537세대·9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확장한 집의 공간감과 구조를 좋게 본 경험이 있다. 일부 저층 남향 거실·안방의 햇빛과 붙박이장에 만족한 설명은 해당 타입의 경험으로 읽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582면, 세대당 약 1.08대다.

지상은 택배차 등을 제외하고 차량 출입을 제한한다는 주민 설명이 있다.

지하주차장은 늦은 시간 이중주차를 했다는 경험이 있고 동에 따라 여유가 달랐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어린이집과 커뮤니티, 가까운 생활 상점이 언급된다.

현재 시설 운영·보육 모집과 이용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청소·경비와 매일 분리수거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승강기가 느렸다는 경험과 층간소음, 바람을 타고 냄새가 들어왔다는 설명도 있어 실제 집에서 확인할 부분이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민은 초·중·고와 도서관이 가까운 생활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중고등학생을 위한 학원 선택이 부족했다는 의견도 있다.

학교 접근과 배정·입학은 별개이며 농어촌 전형 자격도 거주지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4. 변천사[편집]

2014.06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537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지상에 차가 없다는 설명은 단지의 보행 환경에 관한 경험이다.

택배 차량 등 예외가 있다는 구체적인 설명도 있어 완전한 무차량 공간으로 이해하기보다 실제 통제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평지인 지상 보행 공간, 생활 상점과 학교 접근, 관리·조경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늦은 시간의 이중주차와 중심부까지의 거리, 일부 집의 층간소음·냄새 경험이 언급된다.

7. 토론[편집]

Q. 지상에 차량이 전혀 들어오지 않나요?

A. 주민은 일반 차량을 통제하고 택배차 등은 출입한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예외 차량과 보행 동선은 현장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는 여유로운가요?

A. 동에 따라 괜찮았다는 경험과 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를 했다는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이용할 동의 야간 주차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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