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의 심장부에 두 건설사의 야심이 빚어낸 랜드마크,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13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그 웅장한 위용을 드러낸 대단지 아파트다.
대우건설과 쌍용건설이 전국 최초로 손잡고 컨소시엄 형태로 시공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과거 '푸르지오 예가'라는 가칭을 거쳐 현재의 이름으로 확정되었다.
총 1,538세대 17개 동으로 이루어진 이 단지는 2024년 10월 8일 사용승인을 받아 마산합포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재개발 사업의 오랜 진통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주민들은 도심 속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조경과 빼어난 뷰에 높은 만족도를 표한다.
다만, 입주 초기 평면 설계에 대한 논란과 일부 하자 처리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마산의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곳[편집]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마산합포구 교방동 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마산의 구도심과 신흥 주거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입지를 자랑한다. 회산다리 상권과 북마산시장이 도보권에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고, 한때 번화가였던 창동까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들은 시장과 관공서가 가까워 편리하다는 평을 내놓는다.
"북면 살다오니 시장이든 관공서든 다 가까워 넘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 편의성 또한 주목할 만하다.
3.15대로를 통해 시내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IC 접근성이 좋아 창원 시내뿐 아니라 함안, 내서, 자유무역지역 등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특히 2025년 개통 예정인 창원시 S-BRT 2단계 육호광장역이 단지에서 도보 5~7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조경 — 도심 속 리조트, 사계절 푸르름
단지는 무학산 자락에 기댄 듯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환경을 누린다.
단지에서 무학산 서원곡 입구가 눈앞에 펼쳐지며, 언제든 산책과 등산이 가능한 무학산 둘레길과 서원곡 공원이 가깝다.
마산 앞바다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과 사계절 신선한 공기가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다.
"단지 바로 앞에 임항선 그린웨이를 필두로 구도심과 어우러진 공원에 손 쉽게 도보로 접근 가능",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바로 동쪽에는 4.6km 구간의 임항선 그린웨이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한다.
또한, 교방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이 완료되어 단지 내외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었다.
주민들은 단지 내 조경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도심 속 리조트 같다는 표현까지 쓴다.
"푸르지오의 낮과밤 뷰입니다. 한달째 거주중인데 만족도가 너무 높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조경이 잘 되어 있고, 교방천과 어우러지는 아파트 풍경이 매력적이라는 후기가 많다. 1단지와 2단지 사이의 하천 주변이 공원화되어 깨끗하게 정비되었고, 곳곳에 철쭉이 예쁘게 피어 계절감을 더한다. 바다 조망도 군데군데 가능하며,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바깥 풍경이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의견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논란을 딛고 완성된 신축의 품격[편집]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총 1,538세대의 대단지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6층까지 17개 동으로 구성되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16평부터 39평까지 다양한 평형대를 제공하나, 33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세대 구성과 집 — 효율성 논란을 넘어선 쾌적함
단지는 3~4Bay 설계와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했다.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좋고 유해 소음 없이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다.
특히 고층 남동향 뷰는 탁 트인 바다와 무학산 전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뻥뷰 살아보니 확실히 좋긴하네요 ㅎㅎ 물론 훨씬 더 이뿌고 멋진뷰 있는 아파트들 엄청 많긴하지만 이대로도 나름 만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분양 당시 평면 설계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주방에 다용도실이 없다는 점, 안방에 세탁기가 들어가는 구조, 그리고 낮은 다용도실 층고로 인해 세탁기/건조기 설치에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다.
일부 주민은 밤에 윗집 세탁기 소음이 들릴까 걱정하기도 했으나, 샷시 방음이 잘 되어 문을 닫으면 세상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어 방음 성능은 좋은 편으로 보인다.
"3단지에살다가나왔는데 거실이랑 방 천장에서 물새서 식겁햇음", 입주민 한줄평
입주 후 신축 아파트임에도 하자 처리에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과, 3단지에서는 거실 및 방 천장에서 누수 발생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입주민은 깨끗하고 조용한 주거 환경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주차 — 단지별 편차가 존재하는 여유
총 1,82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대의 주차대수를 제공한다.
주차 공간은 단지별로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1단지는 주차 공간이 비교적 여유롭다는 평가를 받으며, 새벽에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주차 라인도 넓어 주차하기 편리하다는 후기가 많다.
"1단지는 주차대수도 넓고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면 2단지와 3단지 일부에서는 늦은 밤 시간대 주차난을 겪는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3단지의 경우 밤 10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렵거나 창의적인 주차 스킬이 요구될 수 있으며, 새벽 2시에는 댈 곳이 없을 때도 있다는 현실적인 후기도 있다.
8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한다는 평도 있어, 단지 내 주차 여건은 동별, 시간대별로 상이한 것으로 보인다.
"2단지 주차 완전 힘듭니다ㅠㅠ 이중주차기본",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점차 활기를 찾아가는 편의 시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2개가 운영 중이며, 1, 2, 3단지가 관리사무소를 통합 운영한다.
이는 효율적인 단지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입주 초기 단계로, 단지 내 상가가 완전히 활성화되지 않은 곳도 있다.
특히 1단지 앞 상가는 공실 상태라는 언급이 있어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3단지 앞에는 편의점(CU)이 입점해 기본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아파트 단지의 상가만 빨리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신축의 아쉬움과 미래에 대한 기대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신축 아파트인 만큼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입주 초기 신축 하자 처리에 대한 아쉬움이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주변 상권이 점차 채워지고 새 건물과 신상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 준하는 안심 통학권[편집]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1단지와 2단지는 성호초등학교로, 3단지는 교방초등학교로 배정된다.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에 준하는 안심 통학권을 자랑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1,2단지는 성호초, 3단지는 교방초에 가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학군으로는 의신여자중학교가 남녀공학으로 전환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 외에도 마산여자중학교, 합포중학교, 동중학교, 마산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하며, 고등학교로는 합포고등학교, 마산고등학교, 마산여자고등학교, 성지여자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학군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평이다.
"초중고까지는 맘편하게 애기 키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에는 학원가가 적당히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 교육에 큰 불편함이 없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대체로 만족도가 높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중학교 진학 즈음에는 창원 시내 학군으로의 이주를 고려하기도 하는 등, 초등 학군에 비해 중고등 학군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낮게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학군과 주거 환경이 좋아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북마산의 새로운 주거 중심[편집]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북마산 지역의 신흥 대단지로, 인근의 기존 단지들과 비교하며 그 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다. 특히 같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메트로시티자산데시앙과 자주 비교된다.
| 비교 항목 |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 | 메트로시티자산데시앙 |
|---|---|---|
| 준공 시점 | 2024년 10월 | 2015년 10월 |
| 세대수 | 1,538세대 | 1,250세대 |
| 조경/녹지 | 고급 조경, 임항선 그린웨이, 교방천 | 단지 내 조경 |
| 교통 호재 | S-BRT 육호광장역 (예정) | 인근 버스 노선 |
| 학군 | 초품아급, 의신여중 남녀공학 | 인근 초중고 |
| 단지 특징 | 대우+쌍용 컨소시엄, 재개발 신축 | 대단지, 신축 |
vs 메트로시티자산데시앙 — 신축의 아우라와 미래 가치
메트로시티자산데시앙은 2015년 준공된 1,250세대의 대단지로, 인근 지역의 대표적인 아파트 중 하나다. 그러나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2024년 준공된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큰 차별점을 가진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그리고 고급스러운 조경은 메트로시티자산데시앙에 비해 우위를 점한다.
특히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재개발을 통해 조성된 단지로, 주변 지역의 정비사업 및 S-BRT 육호광장역 개통 등 다양한 개발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반면, 메트로시티자산데시앙은 이미 안정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지만, 신축 아파트가 주는 신선함과 발전 가능성에서는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오랜 기다림 끝에 피어난 북마산의 새 얼굴[편집]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교방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긴 시간 동안 추진되어 온 대규모 재개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추진위원회 발족부터 입주까지 17년이라는 시간이 걸릴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았던 사업이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 대규모 주거타운 형성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은 총 1,538세대 (임대주택 132세대 포함),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까지의 17개 동으로 구성되었다. 대우건설과 쌍용건설의 컨소시엄으로 시공되었으며, 3~4Bay 설계와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2023년 8월 31일 입주를 시작하여 10월 말까지 입주가 완료되었고, 2024년 10월 8일 사용승인을 받았다.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2025년 개통 예정인 창원시 S-BRT 2단계 육호광장역이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 북마산 지역에는 무학자이 등 다수의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며 대규모 주거 단지를 형성 중이다.
교방2구역 재개발(두산위브)도 분양 예정에 있어, 이 일대가 새로운 브랜드 아파트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회원2구역이 들어서면 북마산 브랜드 아파트 타운의 일원으로써 더더욱 부각될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마산합포구의 도시 재생 사업도 활발하다.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마산합포구 문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이 2025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활 환경 개선이 예정되어 있다.
단지 바로 동쪽에 위치한 임항선 그린웨이와 교방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은 이미 완료되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오랜 사업의 그림자
- 사업 지연 [일단락] — 추진위 발족 후 13년 만에 착공. 교방1구역 재개발 사업은 추진위원회 구성 후 조합 설립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조합 설립 이후에도 착공까지 더딘 경과를 보여 사업 지연이 큰 쟁점이었다. 이는 입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을 요구했다.
- 평면 논란 [일단락] — 분양 당시 호불호 갈린 평면 설계. 분양 당시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의 평면 설계, 특히 주방 다용도실 부재와 안방 세탁기 배치 등에 대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있었다. 이는 현재 입주민들의 실거주 후기에서도 일부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 조합 관련 문제 [현재 진행] — 조합장 해임, 추가 분담금, 청산금 문제. 과거 조합장 해임 소문이 돌았고,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 발생 여부와 규모, 그리고 현재까지 남아있는 청산금 처리 문제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마다 말이 달라 혼란스러워하는 주민들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세탁실 구조의 아쉬움: 안방에 세탁기가 들어가는 구조와 낮은 다용도실 층고 때문에 세탁기/건조기 설치에 제약이 있다. 일체형 건조기만 가능하며, 일반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놓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다.
- 초기 하자 처리: 신축 아파트임에도 입주 초기 하자 처리가 다소 아쉽다는 후기가 있다.
- 개 짖는 소음: 일부 저층 세대에서는 앞 주택가에서 들리는 개 짖는 소리가 가끔 거슬린다는 의견도 있으나, 샷시 방음이 잘 되어 문을 닫으면 조용하다는 평이 많다.
- 3단지 누수 사례: 3단지에서 거실 및 방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했다는 사례가 한 차례 언급되었다.
꿀팁
- 창동 맛집 탐방: 단지에서 창동이 도보로 가까워 주변 맛집 탐방을 즐기기 좋다.
- 사계절 뷰: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바깥 풍경(바다, 무학산)이 아름다워 집 안에서도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 우수한 방음: 샷시 방음이 잘 되어 외부 소음으로부터 자유롭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 1단지 주차: 1단지는 주차 공간이 넉넉하여 주차 스트레스가 적은 편이다.
카더라 · 분위기
- 북마산의 미래: 인근 회원2구역 재개발 진행과 함께 북마산 지역이 전체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현재 어수선한 주변 환경도 입주가 안정화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될 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다.
- 조합 관련 소문: 과거 조합장 해임 소문과 함께 비례율 상향 등 조합 운영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시기가 있었다. 이는 재개발 사업의 오랜 진통을 겪었던 단지의 특수한 분위기를 반영한다.
- 도심 속 리조트: 입주민들은 단지의 고급스러운 조경과 쾌적한 환경을 도심 속 리조트에 비유하며 높은 만족도를 표현한다. 지인들이 방문하여 단지에 반해 매매를 고려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조경: 단지 내 조경이 매우 고급스럽고 웅장하며, 교방천과 임항선 그린웨이가 어우러져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 빼어난 뷰: 고층에서는 바다뷰와 마창대교뷰, 무학산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뻥 뚫린 뷰가 가능하다.
- 쾌적한 주거 환경: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좋고, 유해 소음 없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우수한 교통 접근성: 육호광장 S-BRT 예정 및 IC 접근성이 좋아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버스 정류장도 가깝다.
- 안심 학군: 초등학교가 가까워 초품아에 준하는 통학 환경을 제공하며, 중고등학교도 인근에 잘 형성되어 있다.
- 생활 편의성: 회산다리 상권, 북마산시장, 창동 등 주요 상권이 도보권에 있어 편리하다.
- 1단지 주차 여유: 1단지는 주차 공간이 넉넉하여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점·유의점
- 초기 평면 논란: 주방 다용도실 부재, 안방 세탁기 배치, 낮은 다용도실 층고 등 초기 평면 설계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 일부 하자 처리: 신축 아파트임에도 입주 초기 하자 처리 과정에서 아쉬움을 표하는 주민들이 있었다.
- 일부 단지 주차난: 2단지와 3단지 일부에서는 늦은 밤 시간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이중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상가 활성화 지연: 단지 내 상가 중 일부가 아직 공실로 남아있어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 조합 관련 문제: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발생했던 조합장 해임, 추가 분담금, 청산금 등의 문제가 일부 주민들에게 여전히 남아있는 숙제로 인식된다.
토론[편집]
Q.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의 주차 여건은 실제로 어떤가요? 단지별 편차가 큰 것 같은데, 특히 늦은 시간 주차가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A.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의 주차 여건은 단지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단지 주민들은 주차 공간이 넓고 여유로워 새벽에 귀가해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2단지와 3단지에서는 늦은 밤 시간대, 특히 밤 10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거나 이중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새벽 2시에는 창의적인 주차 스킬이 필요하다는 후기도 있어, 주차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Q. 분양 당시 평면 설계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실제 거주 시 불편함은 없나요? 특히 안방 세탁실 배치와 낮은 층고 문제가 언급되었습니다.
A. 분양 당시 언급되었던 평면 설계 논란, 특히 주방 다용도실 부재와 안방 세탁실 배치에 대해서는 실제 거주자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립니다.
안방에 세탁기가 위치하는 구조와 낮은 층고로 인해 세탁기/건조기 설치에 제약이 있고, 일부 주민은 세탁기 소음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샷시 방음이 잘 되어 문을 닫으면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어, 소음 문제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단지의 쾌적한 환경과 조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이러한 평면 단점을 상쇄하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