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이름 그대로 '숲속 마을'을 지향하며, 강북 최대 규모의 뉴타운 재개발 사업인 장위뉴타운의 첫 입주 단지 중 하나로 강북권 주거 지형을 바꾸는 선두 주자이다.
삼성물산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더해, 단지 이름의 '포레'처럼 북서울 꿈의 숲과 우이천을 품은 쾌적한 자연 환경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 단지는 편리한 자연 환경과 대비되는 교통 환경으로 한때 입주민들의 고민을 사기도 했다.
돌곶이역까지 10분대라는 준역세권 입지에도 불구하고, 서울 도심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GTX-C 노선과 동북선 경전철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이러한 단점은 오히려 미래 가치로 변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총 939세대 10개 동으로 구성된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최고 29층 규모로, 전용면적 59㎡, 84㎡A·B, 101㎡ 등 다양한 평형을 제공한다.
특히 세대당 1.1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래미안 특유의 섬세한 조경 설계는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역세권의 반전 드라마[편집]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6호선 돌곶이역까지 도보 10~15분 거리이며, 1호선 석계역과 광운대역 또한 버스나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민들 사이에서는 단지에서 7개 역을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셉튜플 역세권'이라는 별명이 회자되기도 한다.
"걷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포레는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이 너무 많네요... 게다가 이런저런 정비와 인프라로 그 가는 길들이 앞으로 더 쾌적하게 변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내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자차 이용 시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이다. 또한 GTX-C 노선 광운대역이 2028년 개통 예정이며, 동북선 경전철 역시 장위뉴타운에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자연·조경 — 북서울 꿈의 숲을 품은 숲세권
단지 이름 '포레카운티'에서 알 수 있듯,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쾌적한 자연 환경을 자랑한다.
북서울 꿈의 숲이 도보 13분 거리에 있어 산책이나 나들이를 즐기기 좋으며, 우이천과 월계근린공원 또한 인근에 위치한다.
"우리아파트 사계절이 너무 예뻐요 ~~",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부 조경 역시 래미안 브랜드답게 잘 조성되어 있다.
왕벚나무 가로수길과 조형폭포는 물론, 에버랜드 캐릭터가 적용된 어린이 놀이터까지 갖춰져 '내부 조경도 공원 같다'는 평을 받는다.
북한산이 보이는 시원한 조망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얼죽신'의 품격[편집]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총 939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84㎡A·B, 101㎡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34평 A타입의 경우 서비스 면적으로 작은 방이 안방처럼 크게 빠진 구조가 있어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왜 얼죽신 인지 포레에 와서 알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신축 단지답게 시스템 에어컨, 비데, 빌트인 오븐·전자레인지, 매립형 인덕션, 무선 충전기, 전동 건조대 등 다양한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고층 세대는 채광과 단열이 뛰어나 난방을 적게 켜도 20도 이상 유지된다는 후기도 있다.
주차 — 지하 2층은 늘 널널하다
총 1,084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15대의 주차대수를 자랑한다.
이는 서울 신축 단지 중에서도 넓게 나온 편에 속하며, 입주민들은 '주차 공간이 넓고 쾌적하다', '지하 2층은 늘 자리가 남아돈다'며 높은 만족도를 표한다.
"이사와서 놀란건 이렇게 주차가 널널하다는거!!! 너무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다.
택배 차량은 지상 출입이 제한되지만, 배달 오토바이의 빠른 통행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한다.
커뮤니티·상가 — 스세권과 아쉬운 골프장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헬스장에는 랙 2대를 포함한 다양한 기구가 구비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운동 만족도가 높다.
"헬스장에 기구가 많아서 좋아요. 랙이 2대임.",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커뮤니티 시설 운영에 대한 입주민 불만도 존재한다.
특히 골프장 운영 및 관리 방식 변경을 두고 동대표 주도로 골프프로 해고 및 기기 변경이 추진되고 있으나, 진행이 지연되면서 갈등을 겪고 있다.
단지 주변 상업시설은 과거 '상가 꼴랑 9개'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부족했으나, 최근 돌곶이역 인근에 2층 규모의 다이소가 입점하며 편의성이 개선되었다.
단지 앞 스타벅스는 '스세권'을 형성하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지만, 대형 마트나 다른 편의시설을 이용하려면 차를 이용하거나 인근 아이파크나 퍼스트하이 상가를 이용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관리와 운영 — 튼튼한 래미안, 깔끔한 단지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신축 단지답게 전반적인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이다.
경관조명이나 펜스를 통한 외부인 출입 관리 등 디테일에 신경 쓴 흔적이 엿보인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쾌적하게 단지 관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사무소의 업무 처리 능력도 좋은 편으로, 꾸준한 주변 정비를 통해 단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층간소음 방지 설계가 잘 되어 있어 '층간소음 없는 곳은 처음'이라는 후기가 다수이나,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나 화장실 담배 냄새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기도 한다.
3. 교육 환경 — 사립초와 변화하는 학군[편집]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서울장곡초등학교로 배정된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광운초등학교는 사립초등학교로, 스쿨버스 통학과 학부모 픽업 비율이 높아 맞벌이 부부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광운초는 사립초 (사립초 인기 아주 높습니다.)라서 스쿨버스 통학과 어머님 차로 Pick-up 비율이 대략 반반정도 될거에요.. 포레는 그럴 필요가 없으니 광운초 보내는 경우는 큰 메리트죠...",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남대문중학교로 배정되는데, 이 학교는 2026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될 예정이라 여자아이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긍정적인 변화로 다가온다.
다만 성북구 중학교 학업성취도 순위에서는 하위권에 속한다는 평가도 있다.
고등학교는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가 성북구 상위권에 속하며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는 '영렘브란트성북장위미술교습소' 등 소규모 교육 시설이 있으나, 대치·목동·중계·평촌과 같은 대형 학원가는 없다.
하지만 동북선 경전철 개통 시 중계동 학원가까지 전철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이후에는 대치 학원가까지 자차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2대 학군 라이딩 옵션'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는 높지만, 중등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학군에 대한 아쉬움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는 평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장위뉴타운의 래미안 트리오[편집]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장위뉴타운 내 주요 단지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특히 같은 래미안 브랜드의 래미안퍼스트하이(장위5구역), 그리고 신축 대단지인 꿈의숲아이파크(장위7구역) 및 장위자이(장위4구역)와 비교 대상이 된다.
| 비교 항목 |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 | 래미안퍼스트하이 | 꿈의숲아이파크 | 장위자이 |
|---|---|---|---|---|
| 준공 시점 | 2021년 5월 | 2017년 12월 | 2020년 12월 | 2023년 3월 |
| 총 세대수 | 939세대 | 1,562세대 | 1,711세대 | 2,840세대 |
| 주차 대수 (세대당) | 1.15대 | 1.14대 | 1.25대 | 1.34대 |
| 역세권 접근성 | 돌곶이역 도보 10~15분 | 돌곶이역 도보 10~15분 | 돌곶이역 도보 15분 | 돌곶이역 도보 5~10분 |
| 초등학교 | 서울장곡초/광운초(사립) | 서울장위초 | 서울장곡초 | 서울장월초 |
| 브랜드 | 래미안 | 래미안 | 아이파크 | 자이 |
| 특이점 | 숲세권 강조, GTX-C 광운대역 근접 | 대단지, 조용함 | 대단지, 꿈의숲 인접 | 대단지, 역세권, 상가 활발 |
vs 래미안퍼스트하이 — 같은 래미안, 다른 분위기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와 래미안퍼스트하이는 같은 래미안 브랜드를 공유하지만, 입주 시점과 단지 규모에서 차이가 난다.
퍼스트하이가 먼저 입주한 대단지인 반면, 포레카운티는 비교적 후발 주자다.
포레카운티는 숲세권이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며, GTX-C 광운대역 접근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vs 꿈의숲아이파크 — 숲세권 대결
꿈의숲아이파크는 단지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북서울 꿈의 숲과의 연계성을 강조한다. 포레카운티 역시 숲세권을 내세우지만, 아이파크는 더 큰 규모의 단지로 다양한 커뮤니티와 상업시설을 갖추고 있다. 포레카운티는 상대적으로 아담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어필한다.
vs 장위자이 — 역세권과 신축의 대결
장위뉴타운의 가장 최근 입주 단지 중 하나인 장위자이는 돌곶이역과의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포레카운티 역시 돌곶이역을 이용하지만, 자이 단지가 들어서면서 역까지의 보행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이는 대단지 규모와 함께 활발한 상권을 형성하며, 포레카운티는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강북 최대 뉴타운의 중심[편집]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장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건설된 단지로, 강북권 최대 규모의 장위뉴타운 개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 대규모 주거단지로의 변모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삼성물산이 시공한 939세대 아파트로,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규모이다.
주변 장위뉴타운은 15개 구역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3만 가구 이상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장위8구역은 삼성물산의 '래미안 트리젠트'로, 장위9구역은 DL이앤씨·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대규모 단지들이 조성되고 있다.
특히 장위13-1구역은 최고 39층, 약 3,400세대 규모로, 장위15구역은 최고 36층, 3,31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교통 호재로는 동북선 경전철 개통과 GTX-C 노선 광운대역 (2028년 개통 예정)이 있으며, 장위15구역 재개발을 통해 25m 이상의 장월로가 신설되어 도로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북서울 꿈의 숲과 연계된 근린공원이 조성되는 등 쾌적한 환경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핵심 쟁점 — 커뮤니티 시설 운영 갈등
- 쟁점 ① [진행 중] — 커뮤니티 시설 운영 및 관리 방식 변경 갈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특히 골프장 운영 방식을 두고 입주민 불만이 존재한다. 동대표 주도로 골프프로 해고 및 골프존 머신으로의 기기 변경이 추진되고 있으나, 이 과정이 지연되면서 입주민들 사이의 의견 대립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6. 사건·사고 — 등기 지연에 따른 집단소송[편집]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입주 초기 소유권이전등기 지연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
2020년 10월, 입주 후 1년이 넘도록 등기 이전이 이루어지지 않자 일반 분양자 194명이 장위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조합 측은 구역 외 기반시설인 도로 추가 공사로 인한 비용 부족과 공사 지연을 원인으로 주장했다.
그러나 2022년 11월,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으며, 법원은 등기 절차 지연에 대한 조합의 귀책사유를 인정하고 약 40억 원의 손해액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버스 노선 상습 정체: 버스 노선은 다양하지만,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구간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에 아쉬움이 있다.
- 편의시설 부족: 단지 앞 상가는 여전히 부족하며, 대형 마트나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려면 차를 이용하거나 인근 단지의 상가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일부 층간소음: 전반적으로 방음 설계가 잘 되어있다는 평이 많지만,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나 화장실 담배 냄새로 인한 불편을 겪기도 한다.
꿀팁
- 다양한 역 도보 이용: 돌곶이역뿐만 아니라 장위자이 사이길을 이용하면 돌곶이역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며, 우이천길을 따라 석계역, 광운대역까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 북서울 꿈의 숲 13분 컷: 커피 한 잔 사서 북서울 꿈의 숲까지 천천히 걸어가면 13분이면 도착한다. 멀리 벚꽃놀이 갈 필요 없이 집 앞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다.
- 난방비 절약: 고층 세대는 채광과 단열이 좋아 난방을 자주 켜지 않아도 실내 온도가 20도 이상 유지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얼죽신: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밈처럼, 신축 아파트의 편리함과 쾌적함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엿보인다.
- 송희구 작가 원픽: 부동산 전문가인 송희구 작가가 장위뉴타운을 '원픽'으로 꼽았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단지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장뉴연합 페스티벌: 2025년 6월에는 장위뉴타운 내 여러 단지들이 연합하여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초대가수 공연, 뮤지컬,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유명인·공직자
현재까지 웹 검색을 통해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에 거주 또는 보유한 것으로 언론에 실명 보도된 유명인이나 공직자는 확인되지 않는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쾌적한 자연 환경: 북서울 꿈의 숲과 우이천이 인접하여 산책하기 좋고, 단지 내 조경도 공원처럼 잘 꾸며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15대의 주차 공간과 넓은 주차 간격 덕분에 주차가 매우 편리하며,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 뛰어난 단지 관리: 신축 단지답게 조용하고 깨끗하며, 경관조명이나 외부인 출입 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가 잘 이루어진다.
- 미래 가치 상승 기대: GTX-C 광운대역과 동북선 경전철 등 교통 호재와 광운대역세권 개발, 장위뉴타운 전체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 사립 광운초 인접: 단지 바로 앞에 사립 광운초등학교가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 우수한 집 컨디션: 신축 아파트답게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가전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층간소음 방지 설계가 잘 되어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다.
-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단점·유의점
- 상업시설 부족: 단지 앞 상가가 적어 기본적인 편의시설 외에는 인근 단지 상가나 대형 마트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대중교통 접근성 아쉬움: 돌곶이역까지 도보 10~15분으로 초역세권은 아니며, 버스 노선이 다양하지만 상습 정체 구간이 있어 서울 도심 접근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일부 층간소음 및 담배 냄새: 전반적인 방음 설계는 우수하나,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나 특정 동의 화장실 담배 냄새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기도 한다.
- 중등 이상 학군 아쉬움: 초등학교 학군은 만족스럽지만, 배정되는 중학교의 학업성취도 순위가 낮은 편이라 중등 이상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학군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
- 커뮤니티 시설 운영 갈등: 골프장 등 일부 커뮤니티 시설의 운영 방식을 두고 입주민들 간의 의견 대립이 진행 중이다.
토론[편집]
Q.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의 교통 환경은 실제로 어떤가요?
A.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는 6호선 돌곶이역까지 도보 10~15분 거리이며, 1호선 석계역과 광운대역도 버스나 도보로 이용 가능합니다.
내부, 북부, 동부간선도로 접근성이 좋아 자차 이용 시 편리합니다.
특히 GTX-C 광운대역과 동북선 경전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교통 환경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는 역까지의 거리가 다소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다양한 대중교통 옵션과 미래 호재를 고려하면 점차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Q. 단지 주변 상업시설은 충분한가요?
A. 현재 단지 앞 상업시설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대형 마트나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려면 자차를 이용하거나 인근 단지의 상가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다만 최근 돌곶이역 인근에 2층 규모의 다이소가 입점하며 편의성이 개선되었고, 단지 앞에는 스타벅스가 있어 주민들이 즐겨 찾습니다.
장위뉴타운 전체 개발이 진행되면서 주변 상권도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