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숲세권 대단지’의 이상을 현실로 구현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1,562세대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와 삼성물산 래미안이라는 이름값이 어우러져, 입주 5년 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특히 북서울꿈의숲우이천을 품은 자연 친화적인 입지는 도시의 번잡함 속에서도 평온한 삶을 약속하며, 주민들은 이곳을 '도심 속 리조트'라 부르기도 한다.

이 단지는 장위뉴타운 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2019년 9월 입주를 시작했으며, 퍼스트하이라는 펫네임은 '1등'을 뜻하는 First와 '높다'라는 High를 조합해 단지의 위상을 드러낸다.

초기에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던 교통과 학군 역시 동북선 경전철 개통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굵직한 호재들이 가시화되면서 눈에 띄게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변화의 중심에서,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실거주 만족도와 미래 가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북서울꿈의숲
숲세권 대단지
1,562세대
랜드마크 규모
동북선
초역세권 예정
에버랜드
명품 조경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물길, 그리고 미래 교통[편집]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한천로 713에 자리하며, 평지 대단지의 쾌적함과 북서울꿈의숲, 우이천을 아우르는 숲세권의 특장점을 동시에 누린다.

단지 건폐율이 낮고 동간 거리가 넓어 답답함 없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며, 마치 신도시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주민들은 "숲세권의 삶은 평온하다"며 도심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자연 친화적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표한다.

"숲세권의 삶은 평온합니다. 숲세권을 즐길 아파트가 도심부에 별로 없죠.", 입주민 한줄평

교통 환경은 현재도 준수하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크다.

2025년 4월, 7호선 태릉입구역으로 직행하는 버스 노선이 개통되어 환승 없이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1호선, 6호선, 7호선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시내 어디든 접근성이 좋다.

"장위뉴타운에서 7호선 태릉입구역으로 가는 버스가 개통되었습니당", 입주민 한줄평

무엇보다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것은 동북선 경전철이다.

2027년 11월 개통 예정인 동북선은 우이천역 (502동 기준 도보 6~8분)과 꿈의숲역 (도보 10분 이내)을 통해 왕십리역까지 환승 없이 약 16분 만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이로써 강남, 을지로,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27년11월엔 동북선이 개통되니",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에버랜드 조경팀의 마법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단지 내 압도적인 조경이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에버랜드 조경팀이 설계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그 완성도가 높다.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꽃과 나무가 피어나며,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해 단지 전체가 아름다운 공원처럼 변모한다.

"에버랜드 조경팀에서 만든 아파트 조경이라 꽃이 이뻐요~^^ 단지 내부 조경 특화를 해서 수목원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조경 관리는 최상급으로, 물길 연출이나 수목 선정에 있어 세심한 노력이 엿보인다.

주민들은 "조경이 너무 예쁘고 아침에 단지만 산책해도 너무 좋다"며, 심지어 "리조트 같다"는 감탄사를 아끼지 않는다.

단지 내에서 새소리와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은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이나 어르신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다.

"조경에서 가장 까다로운게 물길잡는것인데, 그냥 관리가 까다로운것도 있지만 물이 비춰주는 모습을 생각해서 미리 연출해야하는 까닭도 있어요. (잘못하면 아니하느니만못한 극 촌티가..;;) 근데 오...오늘 낮에 돌아다녀보니 여기 퍼펙트했습니다. 살짝 감탄!!",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바로 옆으로는 북서울꿈의숲 공원이 도보권에 위치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

미술관,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동물도 보고 돗자리 깔고 쉬다 오기 좋다.

또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우이천이 펼쳐져 런세권을 형성한다.

우이천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이나 조깅을 즐기기 좋으며, 최근에는 우이천변에 수변 카페 '우이마루'가 생겨 한적하게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우이천이라 런닝하기 정말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2. 세대 구성과 시설 — 쾌적함과 편리함의 조화[편집]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16개 동에 총 1,562세대가 거주하는 대단지 아파트로, 다양한 평형대를 제공하여 여러 가족 구성원의 필요를 충족시킨다.

25평(59㎡), 33평(84㎡), 38평(96㎡), 43평(109㎡) 등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고루 갖추고 있으며, 특히 33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전체 세대 중 276세대(약 18%)는 영구임대 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 구성과 집 — 시원한 뷰와 스마트한 시스템

각 세대는 개별난방 방식을 사용하며, 삼성물산 래미안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하자가 적고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평을 받는다.

일부 동과 라인에서는 남산타워 뷰, 잠실타워 뷰, 일출 뷰 등 탁 트인 도시 조망을 즐길 수 있어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아침에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과 오전 내내 볕이 잘 들어 식물을 키우기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거실과 각 방에서 바라보는 뷰가 좋아서 잠실타워가 육안으로 보이고, 아침에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도 볼수있고 오전내내 볕이 좋아 식물이 자라기에 최적화가 되어있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집안에는 빌트인 김치냉장고, 오븐 겸 전자레인지, 공기청정 시스템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되며, 모든 시설이 자동화 시스템과 연계되어 편리하고 철저한 보안을 자랑한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주민들마다 상반된 의견이 존재하지만, "윗집 발소리도 들어보지 못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다수를 이룬다.

이는 준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문제가 적은 편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진다.

주차 — 지하 2층, 넉넉한 공간

1,904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1대의 넉넉한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지하 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주차장 간격이 넓어 초보 운전자도 주차하기 어렵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 귀가해도 주차 공간이 부족할 걱정이 없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주차공간도 지하2층까지 있어서 편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최근 단지 내 차량 증가로 인해 일부 주민들은 향후 주차난에 대비하여 세대당 3대부터는 주차비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현재까지는 주차로 인한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커뮤니티·상가 — 리조트 같은 일상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골프존으로 전체 교체), 독서실, 로봇카페, 입주민 카페 등이 운영 중이며, 특히 헬스클럽은 1가구당 월 8,000원의 저렴한 이용료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총 4개의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 좋고", 입주민 한줄평

또한,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는 시립성북청소년센터가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수영, 피아노, 태권도, 코딩 등 다양한 체육·악기·학습 수업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 수업도 개설되어 있다.

스터디카페와 식당, 심지어 한강라면 기계와 닌텐도, 보드게임까지 갖춰져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물 같은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5분 거리에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는 아직 부동산과 빵집 위주로 구성되어 있지만, 주변 상권이 점차 발전하고 있어 편의시설 부족 문제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돌곶이역 근처에 대형 다이소가 새로 생겨 생활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관리와 운영 — 입주민이 만들어가는 명품 단지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깔끔한 단지 관리입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식으로 유명하다.

주민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님들이 계셔서 불편함 없이 잘 살고 있다"며 관리의 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한다.

생활지원센터는 업무 처리가 빠르고 친절하며, 입주민들은 단합하여 질서와 규칙을 철저히 지키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단지 내 흡연자가 적고, 주차장 강력 스티커 발부 및 규정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격한 관리 시스템이 잘 작동한다.

"단지는 흠잡을데없이 정말깔끔하게 관리되고 입주민들 입대의 모두 단합잘되고 질서 규칙 철저히 지킵니다.", 입주민 한줄평

삼성물산 래미안은 아파트 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수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주민들은 집에 하자가 거의 없다고 평가한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입주자대표회의가 너무 착해서 개선 방향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지 못하는 점, 그리고 놀이터 CCTV 수리 지연이나 나무 펜스 교체 문제, 아파트 도색 문제 등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이러한 쟁점들은 활발한 주민 토론을 통해 개선점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3. 교육 환경 — 미래를 위한 투자[편집]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정평이 나 있다.

단지 내에 아이들이 매우 많고, 초등학생 배정 학교가 같아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유치원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실내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등하원 시 편의성도 높다.

단지 내에는 트니트니와 같은 유아 학원도 많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아이 키우기에 좋습니다. 단지내 평지, 놀이터 4개, 트니트니, 입주민 카페, 유아 학원도 많고 단지내 유치원 버스 기다릴수 있는 실내공간 있어서 등하원때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 교육은 단지 주변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로 배정되며, 광운 사립초등학교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초등 시절에는 북서울꿈의숲우이천 등 숲세권 환경이 아이들의 정서 및 인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평이 많다. 단지 내 공부방 브랜드가 대부분 들어와 있어 초등 저학년까지는 가성비 있게 학습을 커버할 수 있다.

중등 교육의 경우, 남학생은 남대문중학교로, 여학생은 석관중학교로 배정된다. 과거에는 학군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최근에는 학업 성취도가 많이 올라가면서 고학년 때 이주하지 않고 중계학원가와 연계하여 교육을 이어가는 가정이 늘고 있다.

"중학교부터 남자는 남대문중, 여아는 석관중 배정인데, 학업성취도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고학년때 이사 안가고 중계학원가와 적절히 이용하시려는 집들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 접근성은 동북선 경전철 개통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동북선을 이용하면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10~15분 만에 도달할 수 있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자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2030년 예정)가 완료되면 대치동 학원가까지 자차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서울 2대 학군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추게 된다.

"동북선 개통에 따른 래미안 퍼스트하이 아파트의 장점 !! 래미안 퍼스트하이는 역세권 아파트가 되며, 강북의 대치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10 ~ 15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자녀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장위뉴타운의 숲세권 대장[편집]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같은 장위뉴타운 내의 꿈의숲아이파크와 종종 비교된다.

두 단지 모두 신축 대단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지만, 입지적 특성과 세부적인 장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비교 항목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꿈의숲아이파크
브랜드래미안 (삼성물산)아이파크 (HDC)
총 세대수1,562세대1,711세대
입주 시점2019년 9월2019년 9월
평지 여부평지평지
조경 특화매우 우수 (물길, 수목원)우수
우이천 접근성인접 (횡단보도 1개)인접
GTX-C 접근성광운대역 도보/버스 용이광운대역 도보/버스 용이
동북선 역세권우이천역/꿈의숲역 인접꿈의숲역 인접

vs 꿈의숲아이파크 — 래미안의 조경, 아이파크의 규모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꿈의숲아이파크는 모두 장위뉴타운의 핵심 단지로, 2019년 9월에 나란히 입주하며 지역 가치 상승을 이끌었다. 두 단지 모두 평지에 위치하며 북서울꿈의숲우이천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숲세권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삼성물산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파워와 함께 특히 단지 내 조경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다.

에버랜드 조경팀이 설계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물길과 수목 연출이 뛰어나, 단지 안에서 리조트 같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꿈의숲아이파크1,711세대로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보다 다소 큰 규모를 자랑한다.

교통 측면에서는 두 단지 모두 동북선 경전철우이천역꿈의숲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향후 GTX-C 광운대역 접근성에서도 유사한 이점을 가진다.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단지 앞 버스 노선이 특히 잘 되어 있어 1, 6, 7호선 등 다양한 지하철 노선으로의 환승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내세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호재의 중심, 미래가 기대되는 뉴타운[편집]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장위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탄생한 단지로, 장위뉴타운의 변화를 선도하는 핵심 아파트 중 하나다.

이 단지의 역사는 장위뉴타운 전체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며, 현재도 주변 개발 호재들이 끊이지 않아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추진 경과 — 강북권 청약 최고 경쟁률의 기록

2016. 10. 07
견본주택 개관.
2016. 10. 11
특별공급 시작.
2016. 10. 12
1순위 청약 접수 (1만1994건, 그 해 서울 강북권 최고 경쟁률 기록).
2016. 10. 25
정당계약 시작.
2016. 10. 29
5일 만에 완판 기록.
2019. 09
입주 시작.
2020. 11. 03
사용승인.
2023. 06
장위1구역 문화체육시설 조성 예정.
2025. 11. 18
장위9구역 대형 도서관 착공 (2028년 완공 예정).
2027. 11
동북선 경전철 개통 예정.
2028
장위9구역 대형 도서관 완공 예정.
2030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예정.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2019년 입주를 시작하며 장위뉴타운의 신축 시대를 열었다.

단지 자체의 건설은 마무리되었지만, 주변 인프라와 교통망은 현재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계획 — 뉴타운의 확장과 교통 혁명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가 속한 장위뉴타운은 현재 대대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장위1구역에는 어린이소극장 및 다목적체육관을 포함한 문화체육시설 조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장위9구역에는 2025년 11월 착공하여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대형 도서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러한 시설들은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장위1구역에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언론 보도

장위뉴타운 전체 세대수도 기존 2만 7천 세대에서 3만 3천 세대로 증가할 예정으로, 이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장위4, 6, 8구역 등 주변 재개발 단지들의 완공과 시공사 선정 소식은 퍼스트하이의 인프라가 갈수록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높인다.

교통 측면에서는 동북선 경전철2027년 11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꾸준히 진행 중이다.

또한, GTX-C 노선광운대역 개발 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최근 GTX-C 총 사업비 증액이 확정되면서 실착공이 임박했으며,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20~30분대로 도착 가능해져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2030년 예정)까지 완료되면 자차 이용 시 강남까지의 시간이 더욱 단축되어 교통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내년 동북선 개통 만으로도 많이 좋아지는데, GTX-C도 현대건설이 약속지키네요~ 현장 작업 착수! 내년부턴 동북선 타고~ 몇년 뒤엔 GTX-C 탑시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신축 단지의 가치와 부동산 시장의 과열

  • [현재 진행] 부동산 시장의 과열과 허위 매물: 최근 장위동 일대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일부 부동산 업자들의 허위 매물이나 시세 조작 시도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저가 거래는 실거래가에 즉시 올리고 고가 거래는 최대한 뒤로 미루는 등의 행태가 포착되어, 주민들은 "집주인분들 주의 당부하고자 글 남깁니다"라며 경각심을 촉구한다. 이러한 과열 양상은 신축 아파트에 대한 높은 관심과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동시에, 건전한 시장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 [현재 진행] 재개발·재건축 규제 강화와 신축 선호 심화: 정부의 용적률 인센티브 공공정비 사업 적용, 임대주택 공개 추첨 의무화 등 재개발·재건축 규제 강화 움직임은 사업 속도를 늦추고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미 실체가 있는 신축, 준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장위뉴타운 내 신축급 단지들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 [일단락] 단지 내 시설 개선 논의: 입주자대표회의가 단지 내 시설 개선에 다소 소극적이라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이 있었으나, 헬스장 스크린골프 교체 등 시설 개선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놀이터 CCTV, 나무 펜스 교체, 아파트 도색 등 일부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업체 협의 및 예산 문제 등으로 진행이 더디다는 지적이 있다. 이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단지의 가치를 높여가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특별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주민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이야기들은 단지의 숨겨진 매력을 더한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소음과 인프라, 그리고 부동산의 그림자

  • 층간소음 논란: 일부 주민들은 "모래로 지었는지 발망치 소리 너무 심하다", "윗윗집 층간소음까지 다 들린다"며 층간소음을 단점으로 꼽기도 한다. 이는 신축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 인프라 부족: 입주 초기에는 상가가 부동산과 빵집이 전부여서 급하게 시장을 보려면 다른 단지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골 읍내도 이것보단 낫겠어요"라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나올 정도였다. 유치원도 부족해 멀리 셔틀을 태워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권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어 불편함은 줄어들고 있다.
  • 부동산 업자의 장난질: 최근 부동산 시장의 과열과 함께 일부 부동산 업자들이 허위 매물이나 시세 조작을 시도하는 행태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소유주 자산 가지고 장난질 치면, 그거 그대로 돌아갈거다"라며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꿀팁 — 숨겨진 보물 같은 시설들

  • 시립성북청소년센터: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이 센터는 수영, 피아노, 태권도, 코딩 등 다양한 체육·악기·학습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물 같은 곳이다. 스터디카페, 한강라면 기계, 닌텐도, 보드게임까지 갖춰져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 우이마루 수변 카페: 우이천을 따라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우이마루는 한적하고 뷰가 좋은 수변 카페다.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기 좋고, 한강라면 기계도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주말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다.
  • 단지 내 버스 노선: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서 1, 6, 7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이 매우 잘 되어 있다. 특히 7호선 태릉입구역으로 가는 버스가 개통되어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카더라 · 분위기 — 신도시 같은 대단지의 삶

  • 주민 간의 훈훈한 인사: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가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 주민들이 먼저 "안녕히 가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는 후기가 있다. "요즘에도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감동 받았어요"라며 훈훈한 공동체 분위기를 전한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단지 내 아이들이 매우 많고, 유해 시설이 없어 아이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이다. 단지 내 평지, 4개의 놀이터, 입주민 카페, 유아 학원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봄, 가을에는 북서울꿈의숲에 걸어가 동물도 보고 돗자리 깔고 쉬다 오면 주말 하루가 금방 간다고 한다.
  • 리조트 같은 조경: 주민들은 단지 조경을 보며 "마치 리조트 같다", "수목원 같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특히 밤에는 조명이 더해져 더욱 운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낭만적인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 전문가들의 투자 추천: 이상우 인베이드 투자자문 대표나 송희구 작가 등 부동산 전문가들이 장위동, 특히 북장위 지역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지금 투자해도 좋다", "계속 좋아질 곳"이라고 언급한 사실이 주민들 사이에서 회자된다. 이는 동북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광운대역세권 재개발 등 굵직한 호재들 때문이다.
  • 펫네임의 의미: '퍼스트하이'라는 펫네임은 1등을 뜻하는 First와 높다라는 뜻의 High를 조합한 것으로, 단지의 위상과 미래 가치를 담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조경과 숲세권: 북서울꿈의숲우이천이 인접하고 단지 내 조경이 에버랜드 조경팀 수준으로 뛰어나 쾌적하고 평온한 삶을 누린다.
  • 평지 대단지: 1,562세대의 대단지임에도 평지여서 산책하기 좋고 동간 거리가 넓어 답답함이 없다.
  • 미래 교통 호재: 동북선 경전철 (2027년 개통 예정), GTX-C 광운대역 (실착공 예정),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2030년 예정)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줄을 잇는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21대의 주차 공간과 지하 2층까지 연결된 주차장은 새벽에도 널널해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
  •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골프장, 독서실, 로봇카페 등이 잘 갖춰져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단지 내 아이들이 많고, 놀이터 4개, 유치원 버스 실내 대기 공간, 시립성북청소년센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풍부하다.
  • 쾌적한 관리: 단지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입주민들의 질서 의식이 높아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단점·유의점

  • 미흡한 상권: 입주 초기에는 단지 내 상가 및 주변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불편함이 있었으나,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
  • 일부 층간소음 문제: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의견이 있어, 동별/라인별 편차가 있을 수 있다.
  • 학군 발전 필요: 초등 교육 환경은 좋으나, 중고등 학군이 강남권에 비해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동북선 개통으로 중계동 학원가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 부동산 시장 과열: 최근 지역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서 허위 매물이나 시세 조작 시도가 있어, 매매 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단지 관리의 일부 아쉬움: 입주자대표회의가 다소 소극적이라는 의견과 함께, 일부 시설 개선(CCTV, 펜스, 도색)이 지연되는 점이 지적된다.

토론[편집]

Q.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의 교통 호재(동북선, GTX-C)가 실거주자에게 어떤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A.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의 교통 호재는 실거주자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27년 11월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은 단지에서 도보권에 우이천역꿈의숲역이 생기면서 왕십리역까지 환승 없이 16분대에 도달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강남, 을지로,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직주근접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GTX-C 광운대역 개발이 완료되면 삼성역까지 20~30분대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서울 핵심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현재도 단지 앞 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어 7호선 태릉입구역 등으로 쉽게 이동하지만, 미래에는 더욱 빠르고 정시성 있는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져 실거주 만족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Q.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입장에서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의 교육 환경과 자연 환경은 어떤 장점을 제공하나요?

A.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첫째, 자연 환경 측면에서 단지 바로 옆에 북서울꿈의숲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우이천도 인접하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지 내 조경 또한 매우 훌륭하여 마치 리조트처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4개의 놀이터와 넓은 동간 거리 덕분에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교육 환경 측면에서는 단지 내 아이들이 많아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고, 초등학교 배정 학교가 같아 적응이 쉽습니다.

시립성북청소년센터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수영, 피아노, 코딩 등 다양한 예체능 및 학습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북선 개통 시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10~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어 학원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어서, 유초등부터 중고등까지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실거래가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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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북서울꿈의숲 산책로Wikimedia Commons · Seongbin Im from Seoul, Korea, Republic of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