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평(12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1억 2,609만(2026.6, 16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5.3 11억 5,287만(1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7평(125㎡) | 191 | 11억 2,609만 2026.6 · 16층 | 11억 5,287만 2025.3 | - | - |
| 41평(107㎡) | 187 | 10억 569만 2026.7 · 28층 | 10억 6,872만 2025.4 | - | - |
| 55평(146㎡) | 92 | 13억 1,111만 2026.2 · 13층 | 13억 7,648만 2025.3 | - | - |
| 32평(85㎡) | 80 | 7억 1,996만 2026.6 · 1층 | 8억 2,118만 2026.2 | - | - |
| 23평(60㎡) | 26 | 5억 6,700만 2026.6 · 22층 | 5억 8,155만 2026.3 | - | - |
| 83평(216㎡) | 2 | 34억 2,840만 2025.2 · 25층 | 34억 2,840만 2025.2 | - | - |
도안푸르지오디아델29블록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상권이 언제쯤 활발하게 개발 될까요? 학원들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31블럭 106은 P 얼마나 붙을까요?고층으로 구하면 많이 비싸려나요,,ㅠ
산동네라 공기는 좋을듯하고 2호선 개통하니 이것도 괜찮을것 같고 단점은 시내라고 해야하나 상권, 학원 학교 접근성은 최악 아닌가요? 자녀가 없는 어르신들 조용히 사시기엔 좋을듯 합니다. 그러기엔 위치대비 분양가 후덜덜 하네요! 산동네 아파트는 투자하는거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펑지가 많은 한밭 대전에서 여기 살 이유가 충분할까요?
분양 광고가 요란했던 만큼 말도 많았던 아파트가 있다.
800세대가 채 안 되는 몸집으로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의 대장 자리를 예약했다는 평가와, "산으로 막힌 외곽에 분양가만 후덜덜하다"는 냉정한 반론이 입주도 전에 팽팽하게 맞붙는 단지다.
정식 이름은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대우건설이 짓고 금실개발이 시행하는 이 아파트는 29블록(772세대)과 31블록(742세대)으로 나뉘어 동시 분양됐고, 두 블록을 합치면 1,514세대의 규모가 된다.
2024년 여름 청약에서 평균 30대 1, 84타입은 최고 487대 1을 찍으며 전 세대 완판을 기록해 그해 대전 분양시장의 첫 흥행 사례로 꼽혔다.
그런데 이 화려한 청약 성적표 뒤에는 실수요자들이 냉정하게 짚는 약점도 또렷하다.
라인당 엘리베이터 1대, 동남서 삼면을 산과 목원대가 감싼 입지, 대형 평형 위주라 세대수가 적어 아쉬운 커뮤니티까지.
초품아와 넉넉한 주차라는 확실한 강점과 이 그늘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도안 2단계에서 가장 화제가 된 아파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안 2단계의 리딩 블록[편집]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29블록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도안신도시 2단계(2-5지구)에 자리한다.
도안 1단계가 이미 채워진 뒤 남쪽으로 확장되는 2단계 권역의 중심부에 해당해, 여러 후기가 "도안 2단계를 리딩할 입지"로 이 단지를 지목한다.
가장 큰 기대는 교통 호재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고, 단지 인근에 용계역(예정)이 도보권으로 들어설 계획이다.
여기에 인접한 목원대학교 상권을 끼고 있어, 신도시 초기의 인프라 공백을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도안2단계에서 입지가 정말 좋아 보입니다. 큰 상권규모 끼고있고 트램역도 예정되어있구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권의 무게중심은 여전히 둔산이다.
여러 학부모 후기가 "이쪽이면 둔산 학원 라이딩을 매일 갈 수 있다"고 적을 만큼, 대전의 중심 상권·학원가인 둔산 접근성을 실거주의 핵심 근거로 꼽는다.
다만 트램·상권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상권과 학원, 생활 편의 접근성이 아쉽다는 지적도 공존한다.
"상권, 학원 학교 접근성은 최악 아닌가요? 그러기엔 위치대비 분양가 후덜덜 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성격을 결정짓는 건 산이다.
동·남·서 삼면이 산과 목원대로 둘러싸여 있어 "산동네라 공기는 좋다"는 평가와 "외곽 느낌이 강하다"는 평가가 동시에 나온다.
단지 남측으로는 약 35만㎡ 규모의 공원 조성 계획이 예정돼 있어, 완성되면 녹지 환경은 한층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산동네라 공기는 좋을듯하고 2호선 개통하니 이것도 괜찮을것 같고.",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조망이다.
일부 후기는 "원래 아파트는 산뷰를 피하라고 했다"며 산으로 막힌 조망을 아쉬워하지만, 반대로 대부분 동이 단지 조경을 바라보는 망뷰라 오히려 쾌적하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자녀 없이 조용히 살고 싶은 이들에게는 이 한적함이 오히려 장점이 된다는 평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형 평형의 위엄, 엘리베이터의 그늘[편집]
세대 구성과 집
29블록은 대형 평형 위주로 짜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평형 구성은 23평부터 55평까지 폭넓지만 중심축이 큰 평형에 실려 있고, 대표 평형은 47평이다.
대형 위주 구성 덕에 단지 이미지는 높아지지만, 상대적으로 소형인 34평(84타입) 입주자들 사이에서는 "대형 평수의 들러리 같다"는 자조 섞인 표현도 나온다.
"34평은 라인마다 엘베 1대. 대부분 단지조경망뷰라 좋음. 대형평수 비중이 높아 단지 이미지는 높아지면서 실리까지 다 챙길 수 있음.", 입주민 한줄평
집 자체의 완성도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이다.
평면이 잘 뽑혔고 층고가 높다는 후기, 스마트 3중 바닥구조가 적용돼 층간소음에 신경 썼다는 점이 호재로 언급된다.
난방은 개별난방(도시가스) 방식이다.
다만 84타입은 알파룸이 빠져 있는데, 주방 폭을 확보하기 위한 설계라는 것이 다수 후기의 해석이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확실한 강점이다.
총 1,612대, 세대당 2.08대로 신축 기준으로도 넉넉해, "세대당 2대 이상"이라는 여유가 실거주 만족의 큰 축으로 반복 언급된다.
"평면 진짜 잘 뽑, 층고 높, 주차대수 2대. 도안에서 갈아타기 할라고 기다린 보람이 있슴당.",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최대 단점으로 지목되는 것이 엘리베이터다.
일부 동·타입은 라인당 1대, 일부는 두 라인당 1대 구조여서, "안 살아본 사람은 모른다"며 출퇴근 시간대 불편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꾸준하다.
넉넉한 주차와 빠듯한 엘리베이터가 한 단지 안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셈이다.
커뮤니티·상가
도안 2단계 중심상권 인접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정작 단지 내부의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크다. 대형 평형 위주의 타깃층에 비해 커뮤니티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800세대가 채 안 되는 세대수로는 수영장 같은 대형 커뮤니티를 갖추기 어렵다는 현실적 한계 때문이다.
"타겟층 대비 부실한 커뮤(보완 가능성 있음).",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29블록은 상가에서 다소 멀고 몇 개 동은 단차가 있는 지형이라, 같은 디아델이라도 상가·평지 접근에서는 31블록이 낫다는 평가가 붙는다.
관리와 운영
입주 전 단계임에도 예비 입주자들의 커뮤니티 활동은 활발하다.
네이버 예비 입주자 카페를 중심으로 소통이 이뤄지고 있어, 입주 후 관리·하자 대응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 이사 갈 일 없는 동네[편집]
이 단지가 실수요자에게 가장 강하게 어필하는 지점이 학군이다.
핵심은 초품아다.
단지에서 도로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에 닿을 수 있고, 육교를 건너면 인접한 우미린 트리쉐이드 쪽으로 중학교까지 차도 없이 통학할 수 있는 구조가 반복해서 강조된다.
용계동 일대에는 용계초등학교(2027년 3월 개교 목표)와 용계중학교(2028년 3월 개교)가 신설을 앞두고 있고, 자이 부지 쪽으로 고등학교까지 들어서면 용계초·용계중·용계고로 이어지는 학교 벨트가 완성된다는 기대가 크다.
"육교덕에 도푸디는 중학교 차도 안건너며 인프라공유. 용계초, 용계중, 용계고, 즉 미취학아동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이사갈 일 없음.",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냉정하게 평가된다.
단지 자체의 학원 인프라는 아직 빈약해, 본격적인 입시 라이딩은 둔산 학원가를 향한다는 것이 다수 학부모의 시각이다.
도안이 이 단지를 중심으로 발달할 것이라는 낙관과, 상권·학원이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현실론이 섞여 있다.
이 분양가를 감당할 수 있는 균질한 학부모층이 모이면 학군이 안정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학군 서사의 밑바탕이다.
"이정도 분양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서 초중고 같이다니면 균질성 높은 학교로 자리매김 해서 학군도 안정화 될거임.",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변수는 목원대학교다.
바로 옆 목원대에서 축제·콘서트가 열리면 소음이 상당하다는 경험담이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 나온다.
수험생을 둔 가정이라면 입주 후 학교와의 소음 마찰을 감안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디아델, 그리고 도안 2단계 삼파전[편집]
같은 생활권에서 이 단지의 좌표를 잡아주는 상대는 셋이다.
한 몸처럼 분양된 31블록, 트램 역세권을 앞세운 도안자이 센텀리체, 그리고 육교로 이어지는 형님뻘 우미린 트리쉐이드다.
| 비교 항목 |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29블록 |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31블록 | 도안자이 센텀리체 | 우미린 트리쉐이드 |
|---|---|---|---|---|
| 세대 규모 | 772세대 | 742세대 | 2,293세대 | 대단지 |
| 평형 성격 | 대형 평형 위주 | 중형 중심 | 중대형 혼합 | 중형 중심 |
| 트램 접근 | 용계역 도보권(예정) | 용계역 도보권(예정) | 용계역 역세권(예정) | 도보권 |
| 초품아 | 초품아 | 상가·초등 접근 유리 | 학교 신설권 | 초품아 |
| 상가 접근 | 상가에서 다소 멀고 단차 | 상가 접근 유리 | 중심상권 인접 | 인프라 성숙 |
| 주차 | 세대당 2.08대 | 넉넉 | 넉넉 | 보통 |
| 커뮤니티 | 세대수 적어 아쉬움 | 세대수 적어 아쉬움 | 대단지 커뮤니티 | 중형 |
vs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31블록 — 형제 단지, 무엇이 갈리나
가장 자주 비교되는 상대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31블록이다.
29블록이 대형 평형과 초품아를 앞세운다면, 31블록은 상가 접근성과 평지에서 앞선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학생 있는 집이 아니면 31블록이 더 좋아 보인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통학 자녀 유무가 두 단지의 선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vs 도안자이 센텀리체 — 세대수와 역세권으로 밀어붙이는 신흥 강자
용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최고 42층, 2,293세대의 대단지로 몸집과 커뮤니티에서 디아델을 압도한다.
트램 용계역 역세권을 정면으로 내세운다는 점도 강점이다.
다만 디아델은 먼저 완판된 선점 효과와 대형 평형 중심의 상징성으로 도안 2단계 대장 자리를 두고 맞선다.
vs 우미린 트리쉐이드 — 육교로 이어진 인프라 공유 관계
우미린 트리쉐이드(우트쉐)는 경쟁자이자 동시에 인프라를 나누는 이웃이다.
육교로 연결돼 중학교·상권을 함께 쓰는 구조라, "10년 뒤 우트쉐와 함께 대전의 크로바·목련 정도 위상에 설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순수 실거주 편의는 우미린이 낫다는 평도 있지만, 건설사 브랜드와 초품아에서는 디아델을 앞세우는 시각이 맞선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완판에서 입주까지, 그리고 트램[편집]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의 짧은 역사는 곧 도안 2단계 개발사의 축소판이다.
2024년 여름 분양 열기로 출발해 2027년 입주, 2028년 트램 개통으로 이어지는 일정이 이 단지의 미래를 좌우한다.
추진 경과
분양과 완판은 이미 끝난 사실이지만, 입주·트램·공원·상권은 모두 현재진행형이다.
이 단지의 가치 평가가 아직 열려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계획
29블록은 지상 최고 32층, 772세대 규모로 2027년 9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 중이다.
시공은 대우건설, 시행은 금실개발이 맡았다.
31블록과 합치면 1,514세대가 순차 입주하며 도안 2단계의 첫 대규모 입주 물량을 형성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상권·학원 인프라의 성숙 속도. 트램 개통과 도안 2단계 중심상권 활성화가 예정대로 이뤄질지가 실거주 편의와 시세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 쟁점 ② [예정] — 목원대 소음. 인접한 목원대의 축제·행사 소음이 입주 후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줄지, 수험생 가정을 중심으로 우려가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 1대: 라인당 엘리베이터 1대 구조는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소환되는 약점이다. "안 살아본 사람은 모른다"는 말이 붙는다.
- 산으로 막힌 삼면: 동·남·서를 산과 목원대가 둘러싸 외곽 느낌이 든다는 평이 있다. 조용함을 원하면 장점, 개방감을 원하면 단점이다.
- 애매한 세대수: 대형 평형이 많은데 800세대가 채 안 돼, 대형 단지 같은 위용은 부족하고 커뮤니티도 아쉽다는 자평이 있다.
- 29블록의 단차·상가 거리: 몇 개 동은 지형 단차가 있고 상가에서 다소 멀어, 같은 디아델 안에서도 31블록보다 불리하다는 지적이 있다.
꿀팁
- 34평(84타입) 노림수: 대형 위주 단지라 34평은 상대적으로 소형이지만, 라인당 엘베 1대에 조경 망뷰가 많아 실속형으로 꼽는 후기가 있다.
- 예비 입주자 카페: 네이버에 단지명을 검색하면 예비 입주자 카페가 나온다. 입주 전 정보와 공동 대응의 창구다.
- 둔산 라이딩 동선: 학원가는 둔산을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도안 내 상권이 자리 잡기 전까지의 대안으로 통한다.
카더라 · 분위기
- 분양 당시 800세대가 채 안 되는 규모에 비해 광고가 유난히 컸다는 뒷말이 있다. "조경·커뮤니티 고급화에 쓸 돈을 광고에 넣었다"는 비판적 시각도 일부 후기에 보인다(미확인).
- "도푸디가 도안 대장이 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기대와 "산동네 아파트는 투자처가 아니다"라는 회의가 팽팽하게 맞선다.
- 임대 세대 구성이 괜찮다는 평, 84타입은 저층 위주로 일반 분양되고 고층에 임대가 배정됐다는 이야기가 분양 당시 돌았다(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도로를 건너지 않는 초등 통학, 육교로 이어지는 중학교 통학 동선이 핵심 강점이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2.08대로 신축 기준으로도 여유롭다.
- 대형 평형 중심: 큰 평형 비중이 높아 단지 이미지와 상징성이 높다.
- 도안 2단계 리딩 입지: 중심상권과 트램 예정지를 낀 확장 신도시의 중심부다.
- 집 완성도: 잘 뽑힌 평면, 높은 층고, 스마트 3중 바닥구조 등 세대 내부 만족도가 높다.
- 균질한 수요층: 분양가를 감당하는 실거주 학부모층이 학군 안정화의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단점 · 유의점
- 엘리베이터 1대: 라인당 1대 구조로 출퇴근·이사 시 불편이 우려된다.
- 커뮤니티 부실: 대형 평형 타깃 대비 커뮤니티가 아쉽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 외곽 입지감: 삼면이 산·목원대로 막혀 개방감과 상권 접근이 아쉽다.
- 목원대 소음: 인접 대학의 축제·행사 소음이 변수로 지적된다.
- 높은 분양가: 위치 대비 분양가가 높다는 평가가 꾸준하다.
- 인프라 시차: 트램·상권·학원가 성숙까지 시간이 걸린다.
토론[편집]
Q. 실거주로 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괜찮은 단지인가요?
A. 초등 자녀가 있다면 이 단지의 강점이 가장 크게 발휘됩니다.
도로를 건너지 않는 초품아 구조에 육교로 중학교까지 이어지는 통학 동선은 실수요자들이 반복해서 꼽는 핵심 장점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둔산을 이용해야 하고, 목원대 인접 소음이 변수이므로 통학 편의와 학원 접근성을 함께 저울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엘리베이터가 라인당 1대라는데 실제로 많이 불편할까요?
A.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단점이 맞습니다.
일부 동·타입은 라인당 1대, 일부는 두 라인당 1대 구조라 출근 시간대와 이사철에는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넉넉한 주차와 대형 평형이라는 강점이 뚜렷한 만큼, 엘리베이터 불편을 감수할 수 있는지를 우선순위로 판단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