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8평(67㎡)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2026.6, 14층), 매매 시세 5억 9,000만 · 전세 3억 4,000만(1년 전 대비 -1.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5 7억 2,500만(3층).

28평(67㎡)22평(53㎡)35평(85㎡)●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28평 2억 8,600만 5층2016-09-09 28평 2억 9,000만 12층2016-09-11 28평 2억 8,700만 11층2016-09-11 35평 3억 2,300만 2층2016-09-21 22평 2억 4,800만 7층2016-09-22 22평 2억 6,500만 10층2016-09-22 22평 2억 6,300만 2층2016-09-22 28평 2억 6,800만 13층2016-09-25 35평 3억 5,200만 4층2016-09-27 28평 2억 7,300만 2층2016-09-30 22평 2억 6,000만 7층2016-10-01 28평 2억 8,800만 15층2016-10-01 35평 3억 5,500만 15층2016-10-05 28평 2억 9,300만 10층2016-10-15 22평 2억 6,500만 7층2016-10-18 22평 2억 6,000만 8층2016-10-21 35평 3억 3,400만 2층2016-11-07 22평 2억 5,700만 13층2016-11-18 22평 2억 6,000만 3층2016-11-20 22평 2억 5,500만 3층2016-11-23 28평 2억 9,400만 7층2016-11-23 28평 2억 9,800만 11층2016-11-24 22평 2억 6,000만 5층2017-01-05 28평 3억 500만 6층2017-01-16 22평 2억 6,900만 12층2017-02-01 22평 2억 6,000만 8층2017-02-07 22평 2억 6,000만 5층2017-02-10 22평 2억 5,500만 7층2017-02-11 28평 2억 9,000만 5층2017-02-23 35평 3억 6,000만 9층2017-02-28 22평 2억 6,700만 9층2017-03-25 35평 3억 7,000만 14층2017-03-28 22평 2억 4,000만 1층2017-04-03 22평 2억 4,000만 1층2017-04-07 28평 2억 9,600만 3층2017-04-11 28평 2억 9,900만 9층2017-04-15 22평 2억 7,000만 11층2017-05-06 28평 3억 1,000만 10층2017-05-09 28평 3억 2,000만 3층2017-05-13 22평 2억 7,800만 7층2017-05-13 22평 2억 7,000만 11층2017-05-14 35평 3억 7,450만 7층2017-05-16 28평 3억 12층2017-05-17 28평 3억 1,400만 13층2017-05-18 28평 3억 1,800만 6층2017-05-24 28평 2억 8,900만 15층2017-05-24 28평 3억 4층2017-05-30 28평 2억 9,900만 15층2017-05-31 35평 3억 7,400만 7층2017-06-01 28평 2억 9,500만 1층2017-06-10 35평 3억 5,000만 3층2017-06-13 28평 2억 7,000만 1층2017-06-15 28평 3억 6층2017-06-17 22평 2억 6,800만 6층2017-06-17 28평 2억 9,800만 2층2017-06-20 28평 2억 9,500만 2층2017-06-30 28평 3억 900만 3층2017-07-03 22평 2억 7,700만 11층2017-07-16 28평 3억 1,500만 10층2017-07-22 22평 2억 7,700만 6층2017-07-29 28평 3억 1,200만 9층2017-07-31 28평 3억 700만 15층2017-08-02 22평 2억 7,500만 13층2017-08-11 28평 3억 1,200만 4층2017-08-14 35평 3억 7,000만 10층2017-08-30 28평 3억 1,500만 10층2017-09-01 28평 3억 2,000만 9층2017-09-08 22평 2억 8,000만 9층2017-09-23 22평 2억 8,400만 11층2017-09-23 28평 3억 1,300만 4층2017-09-28 22평 2억 7,500만 7층2017-10-09 35평 3억 8,000만 8층2017-10-16 22평 2억 5,700만 2층2017-10-17 28평 3억 1,000만 10층2017-10-21 28평 3억 1,800만 11층2017-11-04 22평 2억 7,700만 8층2017-11-18 35평 3억 9,900만 6층2017-11-25 22평 2억 8,000만 9층2017-12-17 28평 3억 1,800만 10층2017-12-22 28평 2억 9,600만 2층2017-12-28 28평 3억 1,800만 14층2017-12-29 22평 2억 6,650만 3층2018-01-09 28평 3억 1,900만 10층2018-01-30 28평 3억 1,000만 6층2018-02-05 28평 3억 900만 8층2018-02-10 28평 3억 1,000만 2층2018-02-10 35평 3억 9,500만 14층2018-02-11 28평 3억 1,900만 5층2018-02-13 28평 2억 8,000만 10층2018-02-13 28평 3억 2,000만 9층2018-02-23 28평 3억 1,750만 4층2018-02-26 22평 2억 6,500만 8층2018-02-28 22평 2억 6,750만 4층2018-03-01 22평 2억 7,800만 8층2018-03-06 35평 3억 9,000만 7층2018-03-08 22평 2억 7,850만 8층2018-03-09 22평 2억 6,200만 3층2018-03-10 35평 3억 8,000만 15층2018-03-26 22평 2억 6,400만 2층2018-03-31 35평 4억 1,000만 3층2018-04-20 35평 4억 900만 7층2018-04-30 22평 2억 7,500만 10층2018-05-07 28평 3억 1,800만 7층2018-05-12 22평 2억 7,000만 3층2018-05-20 28평 3억 2,500만 3층2018-06-13 28평 3억 2,000만 13층2018-06-19 28평 3억 4,000만 12층2018-06-21 28평 3억 3,500만 15층2018-06-21 28평 3억 3,870만 13층2018-07-07 22평 2억 7,500만 1층2018-07-26 35평 3억 7,000만 6층2018-08-01 28평 3억 3,000만 5층2018-08-03 22평 2억 9,500만 9층2018-08-09 22평 2억 9,700만 2층2018-08-18 35평 4억 3,000만 2층2018-08-19 28평 3억 4,500만 4층2018-08-22 22평 3억 2,000만 6층2018-08-30 22평 3억 4,200만 8층2018-09-19 22평 3억 4,200만 13층2018-10-23 22평 3억 4,500만 13층2018-12-24 22평 3억 4,000만 5층2019-03-01 22평 3억 3,800만 7층2019-04-17 22평 3억 3,000만 4층2019-04-19 28평 4억 1,000만 13층2019-04-29 28평 3억 9,150만 13층2019-04-29 28평 3억 9,500만 4층2019-05-07 22평 3억 4,500만 2층2019-06-01 28평 3억 9,000만 5층2019-08-02 28평 4억 800만 9층2019-08-30 28평 4억 1,000만 7층2019-09-24 28평 4억 1,000만 11층2019-10-02 22평 3억 5,000만 12층2019-10-03 35평 5억 10층2019-10-09 22평 3억 6,800만 10층2019-10-26 22평 3억 4,500만 5층2019-10-28 28평 4억 2,000만 12층2019-10-31 35평 5억 3,000만 5층2019-11-06 22평 3억 7,000만 6층2019-11-07 22평 3억 6,000만 9층2019-11-07 22평 3억 6,500만 6층2019-11-11 22평 3억 6,000만 13층2019-11-13 22평 3억 5,500만 4층2019-11-16 28평 4억 1,500만 4층2019-12-02 28평 4억 1,700만 3층2019-12-03 28평 4억 4,000만 12층2019-12-04 22평 3억 7,000만 10층2019-12-04 28평 4억 2,500만 6층2019-12-10 35평 5억 5,000만 8층2019-12-19 28평 4억 2,500만 9층2019-12-25 28평 4억 2,500만 2층2019-12-28 28평 4억 2,500만 9층2020-01-06 22평 3억 9,000만 11층2020-01-08 35평 5억 1,000만 3층2020-02-01 35평 5억 4층2020-02-12 22평 3억 7,900만 9층2020-02-15 28평 4억 4,800만 12층2020-02-19 28평 4억 6,000만 11층2020-02-22 28평 4억 6,500만 7층2020-02-22 28평 4억 4,300만 12층2020-02-25 28평 4억 4,800만 8층2020-03-02 35평 5억 3,000만 3층2020-03-26 35평 4억 6층2020-03-28 22평 3억 8,500만 4층2020-04-02 35평 5억 5,000만 1층2020-04-19 35평 5억 5,500만 7층2020-04-30 28평 5억 2층2020-05-22 28평 4억 9,000만 2층2020-06-16 28평 5억 1층2020-06-18 28평 5억 2층2020-06-24 28평 5억 2,000만 7층2020-08-27 22평 4억 9,900만 4층2020-08-29 28평 5억 15층2020-10-11 28평 5억 5,000만 9층2020-11-20 22평 4억 9,000만 5층2020-12-09 28평 5억 8,000만 12층2020-12-19 22평 5억 9,900만 11층2021-01-20 28평 7억 9층2021-03-15 28평 7억 1,000만 10층2021-04-26 22평 5억 3,000만 2층2021-05-26 22평 5억 4,000만 13층2021-05-28 28평 7억 2,500만 3층2021-07-03 28평 7억 2,000만 9층2021-10-01 28평 7억 2,300만 6층2022-03-04 28평 7억 1,500만 2층2022-05-06 35평 7억 7,000만 5층2022-06-13 28평 7억 1,000만 4층2022-08-01 35평 7억 6,000만 15층2022-10-12 22평 5억 9,000만 5층2023-01-11 35평 5억 3,000만 15층2023-04-11 28평 5억 8,000만 2층2023-05-26 35평 7억 1,000만 5층2023-08-09 28평 6억 2,000만 10층2023-11-22 22평 4억 8,200만 5층2024-01-14 35평 7억 7층2024-03-25 28평 5억 7,000만 13층2024-04-09 22평 4억 8,000만 6층2024-04-16 22평 4억 6,000만 7층2024-04-20 22평 4억 8,800만 5층2024-06-03 28평 5억 9,500만 6층2024-06-14 22평 4억 9,000만 5층2024-07-31 22평 4억 9,000만 13층2024-08-04 22평 4억 9,000만 10층2024-08-25 22평 4억 8,500만 8층2024-08-31 28평 6억 2,500만 4층2024-09-13 22평 4억 7,800만 2층2024-10-12 28평 6억 1,900만 9층2024-12-27 22평 4억 5,500만 5층2025-04-28 22평 4억 9,000만 11층2025-04-30 28평 5억 8,800만 9층2025-04-30 28평 6억 12층2025-05-21 22평 4억 7,000만 13층2025-06-01 28평 5억 7,000만 15층2025-06-11 22평 5억 1,500만 7층2025-06-18 28평 6억 11층2025-06-21 28평 5억 9,500만 8층2025-07-17 28평 5억 6,500만 10층2025-08-09 28평 5억 9,000만 10층2025-09-13 28평 5억 8,500만 7층2025-10-10 22평 4억 9,800만 7층2025-10-13 28평 6억 13층2025-10-15 22평 4억 8,500만 13층2025-10-15 28평 5억 9,000만 4층2025-11-27 22평 4억 6,000만 7층2026-01-08 22평 5억 9층2026-01-15 22평 5억 7층2026-01-21 28평 5억 9,000만 13층2026-02-07 22평 4억 8,500만 6층2026-02-07 22평 4억 3,000만 1층2026-02-07 28평 6억 5층2026-02-11 22평 5억 4층2026-02-11 28평 6억 2,000만 5층2026-02-14 35평 7억 2,000만 7층2026-02-19 28평 6억 7층2026-02-20 28평 5억 8,000만 12층2026-02-22 28평 6억 10층2026-03-07 22평 5억 2,000만 7층2026-03-13 28평 5억 8,000만 10층2026-03-19 35평 7억 4층2026-03-20 22평 5억 8층2026-03-20 28평 5억 7,300만 13층2026-03-27 28평 5억 5,000만 1층2026-03-28 28평 6억 7층2026-04-09 28평 5억 8,000만 4층2026-04-11 22평 5억 500만 7층2026-04-16 22평 5억 1,000만 5층2026-04-17 28평 6억 1,000만 9층2026-04-18 28평 5억 5,000만 15층2026-04-21 22평 5억 1,000만 7층2026-04-24 28평 5억 9,000만 7층2026-04-25 22평 5억 2,000만 8층2026-04-25 35평 6억 9,000만 14층2026-04-29 28평 5억 9,500만 4층2026-05-08 28평 5억 9,500만 14층2026-05-16 28평 5억 3,000만 1층2026-05-20 28평 5억 7,000만 1층2026-05-21 22평 5억 8층2026-05-22 28평 5억 6,000만 8층2026-05-27 22평 4억 5,000만 12층2026-05-29 22평 5억 11층2026-06-01 35평 7억 4,000만 15층2026-06-03 28평 6억 14층2026-07-18 35평 7억 5,000만 13층2026-07-20 22평 4억 9,600만 4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8평(67㎡)2906억 2026.6 · 14층7억 2,500만 2021.55억 9,000만3억 4,000만
22평(53㎡)1554억 9,600만 2026.7 · 4층5억 9,900만 2020.125억 1,000만2억 9,000만
35평(85㎡)1467억 5,000만 2026.7 · 13층7억 7,000만 2022.57억4억 2,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6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신동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신동아 아파트 용적률이 어떻게 되나요? 조회가 안돼서요

재개발 전부터 살고 있다가 입주권 받고 2005년 까지 살다 지금은 다른 구로 이사한 상태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용적률이 꽤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5
Q2

주변 중국인들 느낌 어떤가요? 치안이 불안하네요

치안 문제 없습니다 ,실거주 중인데 아파트이웃간 사이좋구 애들키우기 좋습니다, 지하철가 인접해있어 교통 좋구요
입주민 답변 · 2020.11
Q3

지금 공공재개발 신청중이지만신청했다고 다 선정되는건 아니니..선정안되면 그 후 추진 대책같은거 움직임있나요?여긴 예전부터 입주민들이 좀 적극적인거 같던데요아 그리고 공공 혹시 이번에 떨어져도계속해서 공모 같이낸 대림3-1구역이랑 묶어서 민간재개발(재건축) 추진하면 불리? 유리? 하나요 아님 그렇게는 불가능?;; 하나요

향후 정책에 맞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든 방향에 있어서 가능합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분담금과 투자성을 고려해볼때 합리적인 방법으로 하려고 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2

주민 단합력만으로는 재건축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이 단지는 20년에 걸쳐 증명해왔다.

2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대림역을 도보 5분 거리에 두고, 단지 앞에는 공원이, 옆에는 도림천이 흐른다.

입지만 보면 서울 서남권에서 손에 꼽힐 조건이다.

그런데 용적률이 이미 269~270%다.

1987년 준공, 591세대 4개 동의 이 복도식 아파트는 3종 일반주거지역에 앉아 있으면서도 순수 재건축의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다.

리모델링은 시공사 선정까지 갔다가 무산됐고, 공공재개발은 동의율 54%를 모으고도 문턱을 넘지 못했다.

그래서 주민들의 표현은 늘 두 갈래다.

"왜 저평가되어 있는지 이해가 안 되는 아파트"와 "위치는 최상인데 단점이 너무 큰 아파트". 세대당 주차 0.69대, 화장실 1개, 지하주차장 없음.

이 문장들 사이의 간격이 곧 대림 신동아의 정체성이다.

591
세대 4개동
1987년
사용승인
도보 5분
대림역
0.69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평지 초역세권의 힘[편집]

이 단지를 설명하는 첫 단어는 더블 역세권이다.

2호선·7호선 대림역까지 도보 3~8분, 주민들이 체감하는 편차가 있지만 하한선이 "뛰면 2분"이라는 점에서 논쟁은 사실상 끝난다.

2호선 접근성은 압도적이고, 7호선은 환승 통로가 길어 "더블 역세권이라기엔 민망하다"는 반론도 함께 존재한다.

진짜 무기는 평지다.

서울 2호선 라인의 역세권 단지 상당수가 언덕을 끼고 있는데, 이곳은 역에서 단지 정문까지 오르막이 없다.

"2호선 라인중에 대림역과 같은 평지가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동선도 넓게 뻗는다.

1호선 신도림역이 한 정거장,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이 인접 예정이며, 가산디지털단지·구로디지털단지는 사실상 생활권 안쪽이다.

여의도와 강남, 종로가 모두 30분대에 걸리고, 공항버스 정류장도 단지 근처다.

생활 인프라는 도보권과 한 정거장권으로 나뉜다.

장보기는 근거리 이마트, 백화점·영화관·대형 상권은 신도림 디큐브·영등포 타임스퀘어가 담당한다.

구로도서관대림3동 주민센터, 구로구청이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다는 점도 오래 산 주민들이 꼽는 실용적 장점이다.

자연·조경

단지 정문 신호등만 건너면 거리공원, 그 흐름을 따라가면 도림천이다.

도림천은 안양천을 거쳐 한강까지 이어지고, 인근 대림종합운동장에는 운동기구와 트랙이 갖춰져 있다.

큰 공원이 둘, 하천이 하나, 운동장이 하나.

구축 단지가 갖기 어려운 조합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도림천이 흐르고 있다. 나는 건강을 위해서 매주 두세번씩 도림천이나 근처의 대림 종합 운동장에 나가 가벼운 조깅을 하고 온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안쪽 조경은 화려하지 않지만 수령이 오래된 나무가 많다. "나무도 많고 푸른 느낌이 있다"는 평이 반복되는 반면, 후면 동은 채광이 부족하고 낮에도 어둡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같은 단지를 두고 정반대 인상이 공존하는 이유는 동과 라인 차이에 있다.

소음은 예상 밖의 평가를 받는다.

전철 고가가 단지 옆을 지나가지만 방음벽 덕에 견딜 만하다는 후기가 다수다.

다만 예민한 사람에게는 전철음과 차량 소음이 그대로 들린다는 반론도 남아 있다.

"지하철역 앞이라 걱정했었는데 소음도 없고 시야도 탁 트여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신동아

2. 세대 구성과 시설 — 복도식 구축의 정직한 성적표[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2평·28평·35평 세 가지이며 대표 평형은 28평이다.

복도식이라 같은 평형대 계단식 아파트보다 전용면적 체감이 작고, 층고도 전형적인 구축 수준으로 낮다.

구조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건 화장실이 1개라는 점이다.

방 개수는 나오지만 아침 시간대 동선이 막히고, 옛날식 평면이라 넓이보다 좁아 보인다는 평이 붙는다.

"오래된 아파트라 화장실이 1개밖에 없음. 구조도 옛날식이라 좁아보이는 편임.", 입주민 한줄평

동별 격차는 뚜렷하다.

3동 남향은 채광이 좋고 거실이 시원하게 빠진 옛날식 평면으로 선호도가 높고, 1동 고층은 여의도 방향 조망이 트여 날이 좋으면 롯데월드타워까지 보인다는 후기가 있다.

반대로 후면 동 저층은 일조와 개방감에서 확실히 밀린다.

집 컨디션은 수리 여부가 만족도를 가른다. 리모델링을 마친 집은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고, 손대지 않은 집은 결로와 곰팡이, 베란다 누수, 금속 배관 부식 같은 40년 차 문제가 그대로 남는다.

베란다 대피통로 가벽을 타고 옆집 대화가 들린다는 벽간 소음도 구조적 한계다.

다행히 배관 쪽은 한 차례 정리됐다.

수도관 교체와 부스터 펌프 공사가 완료돼 녹물과 수압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라 사용량 조절이 자유롭고, "겨울에 따뜻하다"는 평도 있다.

주차

이 단지 최대 약점이다.

총 413대, 세대당 0.69대이고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다. 통로가 좁아 차를 세울 때보다 지나갈 때 더 신경이 쓰인다는 말이 나온다.

"밤에 퇴근하는 직업이라 일단 들어서면 주차자리 찾을때도 공간이 너무 좁아서 지나가기도 힘듬. 10시가 넘으면 그냥 이중주차를 하는게 마음 편함.", 입주민 한줄평

밤 10시 이후 이중주차는 사실상 기본 규칙이다.

다만 3중 주차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고, "쾌적하진 않지만 자리는 늘 있다", 심지어 "목동보다 오히려 편하다"는 상반된 증언도 만만치 않게 많다.

세대수가 크지 않아 절대 대수 자체는 감당되는 셈이다.

흥미로운 건 이 불편이 만든 문화다.

좁은 주차장에서 서로 차를 밀고 밀어주다 보니 주민끼리 얼굴을 익히고 돕는 장면이 자주 연출된다는 후기가 반복 등장한다.

반대로 주차장 흡연 민원은 꾸준한 불만 항목이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시설은 시대 그대로다.

별도 헬스장이나 라운지 개념은 없고, 5동 노인정과 입주자대표회의실이 주민 회의 공간 역할을 겸한다.

대신 담장 밖 공원과 운동장이 커뮤니티를 대체한다.

단지 상가는 규모가 작다.

세탁소와 편의점 정도가 실질적인 구성이고, 그 이상은 걸어 나가야 한다.

길 건너 현대아파트에 비해 주변 상권이 빈약하다는 비교가 오래 따라붙었다.

보육 인프라는 오히려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내 어린이집, 정문 옆 대형 어린이집, 대림역 방향의 또 다른 어린이집까지 선택지가 있고, 국공립 어린이집을 유치원 규모로 저렴하게 이용했다는 만족 후기가 있다.

"바로 옆 국공립 어린이집 아주 좋아요. 유치원 규모로 7세까지 걱정 없이 저렴하게 보냈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노후 단지 치고 관리 평판이 좋은 편이다.

관리사무소가 체계적이라는 평, 그리고 경비원의 친절을 언급하는 후기가 유난히 많다.

이 단지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칭찬이 시설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주차대수 낮은대 실제로는 주차 널널 하고 경비원 분들이 너무 친절 하고 정이 많은 동네.", 입주민 한줄평

물론 반대 경험도 있다.

임장 과정에서 관리 인력이 불친절했고 단지 전체가 어두컴컴했다는 혹평, 옥상 누수와 복도 외벽 누수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이 남아 있다.

수도관 교체·부스터 펌프 공사처럼 굵은 개선은 이뤄냈지만, 골조와 방수의 노후는 관리로 덮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

3. 교육 환경 — 초·중은 걸어서, 그다음이 문제[편집]

통학 거리만 보면 훌륭하다.

서울대동초·서울도신초가 도보권이고, 아파트 바로 앞에 중학교가 있다.

대림중·영남중이 인근 배정권이며, 구로도서관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점은 초등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이점이다.

"복도식 아파트 주변 초등학교 중학교 매우가까워서 편했었고 바로 신호등 건너면 운동할수 있는 큰공원이 2개나됨.",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거리가 아니라 학군 평판이다.

주민들의 평가는 대체로 "대림1·2동 쪽만큼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학군이 장점이라고 내세울 수는 없다"는 쪽으로 모인다.

유치원과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학교 진학 시점에 학군을 이유로 이사를 택하는 세대가 적지 않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걸쳐 반복된다.

학원가도 단지 도보권에 형성된 규모는 아니다.

사교육은 신도림·구로디지털단지 방향이나 여의도·목동 권역으로 원정을 가는 구조가 된다.

다만 평지 초역세권이라는 조건이 여기서 다시 힘을 발휘한다.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통학 원정의 물리적 부담은 상대적으로 가볍다.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입지가 학군의 약점을 상당 부분 가려주지만, 중등 이후로는 교통이 그 약점을 우회하는 수단이 되는 구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영등포, 다른 처지[편집]

비교 항목대림 신동아신길우성1차신길우성3차신길우성4차당산현대3차
역세권 등급2·7호선 환승역 도보 5분, 평지7호선 도보권7호선 도보권7호선 도보권2·5호선 환승 생활권
세대 규모591세대688세대477세대476세대509세대
재건축·정비 진척용적률 269~270%, 정비 표류뉴타운 인접 정비 흐름뉴타운 인접 정비 흐름뉴타운 인접 정비 흐름개별 정비 논의 단계
학군 평판초·중 근접, 평판은 약함신길뉴타운 학군 개선 흐름보통보통당산 생활권 선호도 우위
공원·하천 접근거리공원·도림천·대림운동장 도보권보라매공원 방면보라매공원 방면보라매공원 방면한강·안양천 접근
주차 여건세대당 0.69대, 지상 전용구축 수준구축 수준구축 수준구축 수준
상권 체감단지 상가 최소, 원정형신길 상권신길 상권신길 상권당산·영등포 상권 우위
진입 부담영등포 내 저평가 구간중간중간중간높음

vs 신길우성1차 — 세대수와 정비 흐름을 가진 쪽

688세대로 규모가 앞서고, 신길뉴타운 개발 흐름의 온기를 받는 위치다.

대림 신동아는 환승역 초역세권과 평지라는 개별 무기가 더 선명한 대신, 정비사업 진척에서는 뒤처져 있다.

교통 하나로 승부할 사람과, 동네 전체가 바뀌는 흐름에 타려는 사람의 선택이 갈린다.

vs 신길우성3차 — 비슷한 체급, 다른 노선

477세대로 세대 규모가 대림 신동아와 비슷하다.

차이는 노선이다.

7호선 단일 축과 2·7호선 환승 축의 격차가 출퇴근 유연성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반면 주변 주거지 정돈도와 인식 면에서는 신길 쪽이 편안하다는 평이 많다.

vs 신길우성4차 — 학군과 교통의 교환

476세대로 소규모 구축이라는 성격이 겹친다.

신길 권역은 뉴타운 재편에 따라 학군과 생활환경이 정리되는 흐름에 있고, 대림 신동아는 공원과 하천이 담장 밖에 붙어 있는 쾌적성이 강점이다.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신길이, 통근 비중이 클수록 대림 신동아가 유리한 구도다.

vs 당산현대3차 — 브랜드 인식의 벽

509세대로 규모는 비슷하지만 당산 생활권의 선호도와 상권이 확실히 앞선다.

한강 접근성과 영등포 도심 상권을 함께 쓰는 위치라 진입 부담도 그만큼 크다.

대림 신동아는 같은 영등포구 안에서 가장 저평가된 초역세권이라는 좌표로 그 격차를 상쇄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20년째 문 앞에서[편집]

추진 경과

1987. 01
사용승인. 591세대 4개 동 복도식 단지로 입주 시작.
2010년대 초
리모델링 추진. 쌍용건설 시공사 선정까지 진행됐으나 사업성 문제로 무산.
2020. 01
재건축 추진준비위 구성 현수막 게시. 단지 4곳에 게시되며 논의 재점화.
2020. 10
대림3-1 주거환경개선지구와 묶어 공공재개발 공모 착수. 동의율 13% → 23% 돌파.
2020. 11
동의율 총 54%(빌라 66%·아파트 51%)로 영등포구청 제출. 사업설명회 개최.
2020. 10
서울시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 방침으로 1차 역세권 범위 350m로 확대, 단지가 대상권에 포함.
2022. 01
신속통합기획 공모 탈락. 인근 신축 빌라 유입으로 노후도 요건에서도 밀림.
2026. 04
대림3동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의향서 37.2% 접수 마감, 구청 제출 완료. 진행 중.

리모델링과 공공재개발, 신속통합기획까지 굵은 시도는 모두 한 차례 끝났고, 지금 살아 있는 카드는 대림3동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하나다.

현재 계획

단지 단독으로는 셈이 맞지 않는다.

용적률이 269~270%에 달해 순수 재건축의 사업성이 나오지 않고, 13층 위주 구성이라 리모델링 종상향 여지도 크지 않다.

게다가 재개발 당시 원주민과의 조정을 거치며 부지 형태 자체가 반듯하지 않게 남았다는 점이 수익성을 더 깎는다.

그래서 해법은 늘 인접 대림3-1 구역과의 결합으로 수렴한다.

두 구역을 묶으면 부지가 직사각형에 가까워지고, 노후도 요건도 함께 계산된다.

실제로 공공재개발 공모 당시 노후도는 88% 수준으로 집계됐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동의율. 의향서 접수는 37.2%로 마감돼 구청까지 제출됐지만, 본 사업 지정까지 가려면 동의율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노후도 요건 회복. 주변에 신축 빌라가 들어서며 요건에서 밀린 이력이 있어, 구역 경계 설정과 시점이 사업 성립을 좌우한다.
  • 쟁점 ③ [예정]용도 상향 여부. 준주거 수준의 용도 변경이나 역세권 완화 적용이 없으면 자체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공유돼 있다.

주변 개발 여건은 나쁘지 않다.

가산·대림은 서울 도시기본계획상 서남권 광역중심으로 지정돼 노후 주거지 정비와 일자리 기능 강화가 과제로 잡혀 있고,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이 인접 예정이다.

도림천을 축으로 하는 지천 정비 구상도 이 권역과 맞물린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화장실 1개의 압박: 3인 이상 가구라면 아침 시간표를 짜야 한다. 평형과 무관하게 이 단지 공통 사양이다.
  • 밤 10시 이후의 룰: 그 시간을 넘기면 자리 찾기를 포기하고 이중주차를 하는 게 정신건강에 낫다는 게 정설이다.
  • 후면 동의 어둠: 채광이 부족한 라인이 실재한다. 낮에 봐도 어두운 동이 있으니 반드시 시간대를 달리해 두 번 보는 게 좋다.
  • 벽간 소음의 정체: 층간소음이 적다는 평이 많은 반면, 베란다 대피통로 가벽을 통한 옆집 소음은 구조상 막기 어렵다.
  • 상가의 한계: 세탁소와 편의점 이상을 단지 안에서 기대하기 어렵다. 생활 편의는 담장 밖에서 조달하는 구조다.

꿀팁

  • 동 선택이 전부다: 3동 남향은 채광, 1동 고층은 조망으로 갈린다. 같은 단지에서 만족도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변수다.
  • 수리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리모델링을 마친 집과 원상태의 집은 사실상 다른 상품이다. 배관·수압은 단지 차원의 공사로 개선됐으니 남은 건 내부 마감이다.
  • 출구를 골라 다닌다: 대림역 4·5번 출구 동선을 쓰면 상권 성격이 확연히 달라진다는 게 오래 산 주민들의 노하우다.
  • 공원 두 개를 활용한다: 거리공원과 대림운동장, 그리고 도림천 산책로가 사실상 이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 역할을 한다.
  • 어린이집은 미리 알아본다: 단지 내부와 정문 옆, 대림역 방향까지 선택지가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논쟁: "왜 저평가되어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평과 "위치는 최상인데 단점이 크다"는 평이 같은 게시판에서 부딪힌다. 이 단지 여론의 기본 구도다.
  • 동네 인식과 실제의 간격: 대림동이라는 지명이 주는 선입견 때문에 매수를 포기했다는 후기와, 단지 안에서는 그런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가 나란히 있다. 상권 성격이 갈리는 경계가 뚜렷하다는 게 공통 인식이다.
  • 단합력만은 최고: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주민 결집력은 스스로도 자부하는 항목이다. 짧은 기간에 동의율 54%를 모은 이력이 그 근거로 반복 인용된다.
  • 오리 가족의 도림천: 봄철 도림천에 어미 오리와 새끼 오리들이 나타나면 조깅하던 주민들이 운동을 멈추고 구경한다는 목가적인 기록이 남아 있다.
  • 경비원 서사: 좁은 주차장에서 차를 밀어주다 "경비아저씨랑 정들겠다"는 말이 나오는 단지다. 시설보다 사람을 칭찬하는 후기가 많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환승역 초역세권: 2·7호선 대림역이 도보 5분 안쪽, 1호선 신도림역은 한 정거장이다.
  • 평지 입지: 2호선 역세권 단지 중 오르막이 없는 드문 조건이라는 평가가 확고하다.
  • 공원·하천 삼종세트: 거리공원, 도림천, 대림운동장이 모두 도보권에 있다.
  • 개별난방: 사용량 조절이 자유롭고 겨울철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다.
  • 관리와 경비 평판: 노후 단지 치고 관리가 체계적이고 경비 인력이 친절하다는 칭찬이 반복된다.
  • 배관 개선 완료: 수도관 교체와 부스터 펌프 공사로 녹물·수압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
  • 보육 인프라: 단지 내외 어린이집 선택지가 넉넉하고 국공립 만족도가 높다.

단점·유의점

  • 주차 0.69대·지하주차장 없음: 밤 시간대 이중주차가 사실상 기본이고 통로가 좁다.
  • 화장실 1개: 옛날식 평면이라 실사용 면적도 좁게 느껴진다.
  • 정비사업 표류: 용적률 269~270%에 부지 형상 문제까지 겹쳐 자체 재건축이 어렵다.
  • 학군 평판: 통학은 가깝지만 학군을 이유로 이주를 택하는 세대가 있다.
  • 노후 하자: 결로와 곰팡이, 베란다·옥상 누수, 금속 배관 부식이 수리 안 된 세대의 공통 과제다.
  • 단지 상가 빈약: 길 건너 단지와 비교해 주변 상권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래됐다.
  • 소음 체감 편차: 방음벽으로 견딜 만하다는 평과 고가 옆이라 시끄럽다는 평이 갈린다.

토론[편집]

Q.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기대하고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기대는 신중하게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용적률이 269~270% 수준이라 단지 단독 재건축은 사업성이 나오지 않고, 리모델링도 시공사 선정까지 갔다가 무산된 이력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경로는 인접 대림3-1 구역과 묶는 방식이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의향서 접수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동의율과 노후도 요건이 남아 있어 시간이 더 필요한 사안입니다.

정비사업은 덤으로 보시고, 교통과 생활 여건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는 어떤 단지인가요?

A. 초등 단계까지는 강점이 뚜렷합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도보권이고, 어린이집 선택지가 넉넉하며 국공립 만족도가 높습니다.

거리공원과 도림천, 대림운동장이 담장 밖에 있어 아이와 나갈 곳도 충분합니다.

반면 학군 평판이 강한 편은 아니어서 중학교 진학 시점에 이주를 고민하는 세대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화장실이 1개이고 주차가 불편한 점까지 감안하면, 자녀가 어린 시기에는 매우 합리적이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선택지를 함께 보시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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