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공원과 문화·교통 시설을 좋아한 내동의 20평 주거다. 내동한진은 평전로219의 474세대 단지다.
공원 풍경·산책과 생활 시설 접근이 장점으로 언급된다.
복도식·겨울 추위·주차와 정비 기대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연지공원 생활권[편집]
주민은 경전철과 마트·문화시설·도서관 접근을 편하게 느꼈다.
실제 출입구에서의 횡단·경사와 목적지별 소요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연지공원 산책과 일부 집의 호수 풍경을 좋아했다.
실제 동·층·방향과 앞 건물을 구별해야 하며 같은 전망을 모든 집에 적용할 수는 없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복도식과 겨울 대비[편집]
세대 구성과 집
474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0~2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복도식의 단점과 겨울 추위를 언급한 경험이다.
창호·중문 교체 뒤 나아졌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집의 수리·단열·환기와 사생활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51대다.
과거 여유가 있었다는 의견과 이후 부족·협소함을 말한 경험이 함께 있다.
실제 귀가 시간대·등록·차량 통행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경비의 친절함과 단지 분위기를 좋아한 경험이다.
실제 공용부·승강기·배관 점검과 출입·수거 운영을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 — 공원과 통학[편집]
공원과 생활 시설이 가까워 자녀와 살기 좋았다는 의견이다.
실제 학교 배정과 등하교·학원 경로는 주소별로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동성(외동), 시영, 동일, 동성(삼방동), 장복2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한진 | 동성(외동) | 시영 | 동일 | 동성(삼방동) | 장복2차 |
|---|---|---|---|---|---|---|
| 주거 생활권 | 내동 | 외동 | 구산동 | 외동 | 삼방동 | 진영읍 |
| 작은 면적 선택 | 20평부터 | 20평부터 | 19평부터 | 21평부터 | 21평부터 | 20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0평까지 | 23평까지 | 23평까지 | 21평까지 | 21평까지 | 21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0~20평 | 20~23평 | 19~23평 | 21~21평 | 21~21평 | 20~21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51대 | 세대당 1.0대 | 세대당 0.79대 | 세대당 0.85대 | 세대당 0.3대 | 세대당 0.19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2년 | 1989년 | 1994년 | 1995년 | 1991년 | 1992년 |
vs 동성(외동) — 외동에서 고르는 집
동성(외동)는 20~2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0~2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평전로 3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vs 시영 — 구산동에서 고르는 집
시영는 19~2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0~2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 23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9대다.
vs 동일 — 외동에서 고르는 집
동일는 21~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0~2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함박로 16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5대다.
vs 동성(삼방동) — 삼방동에서 고르는 집
동성(삼방동)는 21~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0~2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삼안로 20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3대다.
vs 장복2차 — 진영읍에서 고르는 집
장복2차는 20~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0~2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262-2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19대다.
5. 변천사 — 내동 기존 단지[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 게시글에는 2020년 추진위원회 구성과 재건축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있다.
질문과 기대만으로 공식 조직·정비구역·사업 인가를 단정할 수는 없다.
6. 여담 — 공원 앞 생활[편집]
슬리퍼를 신고 산책하기 좋았다는 경험이다.
공원 접근의 만족과 집 내부 설비·주차 조건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연지공원: 산책·풍경의 만족이다.
- 생활 시설: 문화·교통 접근 경험이다.
- 분위기: 관리·이웃의 친절함을 좋아했다.
단점·유의점
- 주차: 부족·협소함의 의견이다.
- 겨울·복도식: 단열·사생활 확인이 필요하다.
- 정비 기대: 질문과 공식 진행을 구별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재건축이 진행되는 단지인가요?
A. 주민이 추진위원회 구성과 가능성을 질문한 내용만으로 공식 진행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단지의 공식 고시와 인가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주차가 여유로운가요?
A. 과거 여유를 느낀 의견과 이후 부족을 말한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간대와 등록·회차 조건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