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3억 6,000만(2026.7, 22층), 매매 시세 13억 1,500만 · 전세 8억(1년 전 대비 +22.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3억 6,000만(2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228 | 13억 6,000만 2026.7 · 22층 | 13억 6,000만 2026.7 | 13억 1,500만 | 8억 |
| 44평(115㎡) | 90 | 14억 3,000만 2026.4 · 4층 | 15억 1,500만 2026.3 | 14억 6,500만 | 8억 7,000만 |
| 25평(60㎡) | 68 | 11억 7,500만 2026.4 · 9층 | 11억 7,500만 2026.4 | 11억 7,000만 | 6억 2,500만 |
| 26평(60㎡) | 63 | 10억 7,000만 2026.6 · 1층 | 11억 8,000만 2026.2 | 11억 7,000만 | 6억 2,500만 |
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곧 초등학교 갈 아이가 있는데~ 스스로 학교가는데 불편함은 없나요? 예체능 학원, 영어학원 단지내에 있을까요? 살기좋은 동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평대 판상형 이사예정인데 평면도 보니 세탁실이 너무 좁더라고요ㅠㅠ 보일러통 이동 설치한다는 가정 하에 세탁기 몇kg까지 사용하고 계실까요? 세탁실 벽을 허물고 확장하는건 무리겠죠?ㅠ 지금 사용하는 세탁기가 안들어가는거같아 멘붕이에요 😭..실거주 하시는 주민분들 꼭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단지 25평형중 남향에 로얄동이 몇동인지요 ?
언덕 위에 지어졌는데 언덕을 오를 일이 없는 아파트가 있다.
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 주민들은 집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곧장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상가로 이어져, 비나 눈을 한 방울도 맞지 않고 홈플러스와 소아과와 카페를 오간다.
주상복합도 아닌 일반 아파트에서 이런 동선이 나온다는 점이 이 단지의 첫 번째 정체성이다.
두 번째 정체성은 구조다.
449세대 6개 동의 크지 않은 단지지만, 놀러 온 지인마다 "20평대는 30평대로, 30평대는 40평대로 본다"는 말을 반복한다.
시공사가 처음부터 확장해 지은 넓은 주방과 거실, 그리고 층고가 만들어 낸 착시다.
길음뉴타운 1단지부터 9단지까지 다 둘러보고 결국 7단지 33평 A타입을 골랐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반전은 위치다.
길음역까지 도보 약 10분이라는 애매한 거리는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늘 따라붙는 약점이고, 정문 쪽 오르막 경사를 보고 임장 왔다가 발길을 돌린 사람도 있다.
그럼에도 상가 직결 동선과 촘촘한 마을버스가 그 거리를 지워버리고, 많은 주민이 "다른 곳으로 이사 못 가는 이유"를 줄줄이 읊는 것으로 이 단지를 요약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언덕이라는 오해와 상권이라는 진실[편집]
담장 밖은 길음뉴타운이라는 거대한 생활권 그 자체다.
길음역(4호선)이 도보권이고, 단지 앞에 마을버스 정류장과 따릉이 대여소가 붙어 있어 길음역과 미아사거리역 양쪽으로 10분 안팎이면 닿는다.
차로는 내부순환로 길음램프가 지척이라 광화문·종로 방면 직주근접이 좋다는 평이 많고, 실제로 도심 직장인들이 실거주로 선택하는 경우가 흔하다.
생활 인프라는 굳이 단지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을 만큼 촘촘하다.
상가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지하주차장과 연결돼 있고 정문 앞에는 롯데마트가 따로 있어, 주변 동네에서까지 장을 보러 오는 상권이 형성돼 있다.
조금 나가면 미아 방면 현대백화점도 생활권에 들어온다.
"홈플러스는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고 롯데마트도 정문 앞에 있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장보러 오는 유명한 곳이죠.", 입주민 한줄평
'언덕 단지'라는 꼬리표는 이 단지를 둘러싼 가장 큰 오해다.
정문이 오르막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주민 대부분은 걸어 다닐 때 상가동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경사를 체감하지 못한다.
임장 때 겁먹었다가 살아보고 나서 "언덕 오를 일이 없다"고 말을 바꾸는 후기가 반복된다.
자연·조경
건폐율 16%의 여유로운 배치 위에 조경이 잘 관리된 단지다. 주민들이 '7단지 오솔길'이라 부르는 산책로는 봄꽃과 가을 단풍이 예쁘다는 계절 후기가 매년 올라오고, 다양한 수목 사이에서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가족이 가벼운 운동을 하는 풍경이 일상이다.
무엇보다 밤이 되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다.
적막한 숲속 같은 분위기 속에서 치안까지 안전하다는 점을 장기 거주자들이 이 단지의 숨은 매력으로 꼽는다.
단지 옆으로 이어지는 인수로 산책길은 인도 폭이 넓어 길음역까지 걷는 출퇴근길이 운치 있다는 평이다.
"밤 되면 차가 안 다녀서 적막한 숲속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나름 밝고 치안이 안전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30평대가 40평대로 보이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5평부터 44평까지 고루 섞여 있고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타워형과 판상형이 공존하는데, 특히 33평 A타입 판상형은 ㄷ자 주방 구조에 수전이 거실을 바라보는 배치라 "요즘 가장 선호하는 구조"라는 입소문이 단지 안팎으로 퍼져 있다.
40평대는 일부 동에 배치돼 있어 701동처럼 40평대 위주로 구성된 동도 있다.
동별 선호도 갈린다.
단지 초입의 706동은 앞을 가리는 것이 없어 영구 조망을 자랑하고 메인도로 옆이라 오르막 체감도 거의 없다는 평이며, 필로티 저층은 채광과 정원 뷰로 만족도가 높다.
남서향·남동향 세대는 겨울에 하루 종일 해가 든다는 후기가 많다.
집 자체의 완성도는 이 단지의 핵심 자산이다.
시공 단계부터 올확장에 시스템에어컨과 식기세척기가 기본 옵션이었고, 전열교환기 덕에 환기가 수월하다.
다만 세탁실이 좁다는 점은 거의 모든 후기가 공통으로 짚는 아쉬움으로, 가스계량기를 이전해 워시타워를 겨우 넣었다는 생활의 지혜까지 공유된다.
"높은 층고와 시공 시부터 올확장으로 단열 걱정도 없고, 넓은 주방은 보는 지인마다 감탄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세대당 주차는 1.26대로, 지하 3층까지 확보돼 준신축치고는 여유가 있다는 평이 오래 유지돼 왔다.
무엇보다 동마다 엘리베이터가 2대라 준신축의 편의를 누린다는 점을 주민들이 자주 강조한다.
다만 한 집에 차가 두 대인 세대가 늘면서 밤 시간대 주차가 다소 빠듯하다는 지적도 2021년 무렵부터 함께 나온다.
상가와 지하로 연결된 주차장 동선 자체는 이 단지 최고의 편의로 꼽힌다.
커뮤니티·상가
이 단지의 상가는 그냥 상가가 아니라 정체성이다.
지하주차장과 직결된 연도형 상가가 아파트 전 라인에 걸쳐 있어 주상복합급 편의를 제공한다.
입점 업종을 꼽아보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정육점·반찬가게·뚜레주르·카페·파스타집·중식당·소아과·내과·치과·약국·동물병원까지, 생활에 필요한 것이 사실상 다 들어와 있다.
특히 바로 밑에 있는 소아과는 아기 키우는 집이라면 아기띠를 하고 걸어갈 수 있다는 이유로 압도적 지지를 받는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지하주차장이 상가와 연결되어 눈비 맞고 다니지 않을 수 있는 귀한 단지입니다. 엘베 타고 내려가면 홈플러스, 소아과, 치과, 약국, 정육점, 카페 등 다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연식 대비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
경비원의 친절과 역량을 콕 집어 칭찬하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단지 전체가 밝고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점을 장기 거주자들이 반복해서 언급한다.
반대편 목소리도 있다.
일부 후기에는 관리사무소의 시설 민원 대응이 아쉽다는 지적이 있어, 입주자대표회의 차원의 관심을 바라는 의견도 나온다.
단지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 세대당 관리비 부담이 인근 대단지보다 다소 높다는 의견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에 둘러싸인 단지[편집]
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가 자녀 키우는 실수요자에게 사랑받는 결정적 이유는 학군과 안전한 통학 동선이다.
단지가 초·중·고에 둘러싸여 있다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될 만큼 학교 접근성이 좋다.
초등은 길원초등학교가 기본 배정으로 도보권이고, 아파트 뒤쪽으로 길 하나 건너 계단만 오르면 교문이라는 통학 동선이 자주 언급된다.
미아초 등 인근 초등도 선택지에 들어오고, 주요 사립초의 학원·통학 셔틀이 정문까지 들어와 아이를 도로가 아닌 단지 안에서 태우고 내린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는다.
중학교는 개운중이 기본 배정, 길음중은 추첨·배정으로 갈리는 구조라 "우리 동은 어디로 배정되느냐"는 질문이 단지 커뮤니티의 단골 문의다.
동마다 배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예비 입주 학부모의 대표적 관심사로 남아 있다.
고등학교로는 인근 계성고 등이 생활권에 있다.
학원 인프라는 단지 상가와 길음뉴타운 5·2단지 상가를 아우르는 인접 학원가로 해결된다.
예체능·영어·수학 학원이 두루 있고 대형 학원 셔틀이 단지 안까지 들어와, 초등 저학년까지는 통학과 사교육을 도보권에서 소화하기 좋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다만 목동·대치급 대형 학원 밀집을 기대할 곳은 아니라는 냉정한 평가도 함께 존재한다.
"왠만한 학원들 모두 셔틀 오고, 도로가 아닌 단지 안에서 셔틀을 타서 좋아요.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상가 이용도 편리해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성북구 중소형 대안들 사이에서[편집]
같은 성북구 생활권에서 이 단지와 저울에 오르는 400세대 안팎의 후보들이다.
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의 좌표는 역세권 등급은 양보하되 상가 직결 동선과 대단지 인프라·구조 만족도에서 앞서는 자리에 있다.
| 비교 항목 | 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 | e편한세상보문 | 참누리 | 삼선SK뷰 | 정릉꿈에그린 |
|---|---|---|---|---|---|
| 위치 | 성북구 길음동 | 성북구 보문동 | 성북구 장위동 | 성북구 삼선동 | 성북구 정릉동 |
| 세대 규모 | 449세대 | 440세대 | 373세대 | 430세대 | 349세대 |
| 생활권 성격 | 길음뉴타운 대단지 상권 중심 | 보문·신설동 역세권 | 장위뉴타운 인접 | 한성대·삼선동 도심 인접 | 북한산 자락 주거지 |
| 상가 지하 직결 | 지하주차장–상가 직결 | 일반 | 일반 | 일반 | 일반 |
| 통학·초품아 | 길원초·개운중 인접 | 생활권 배정 | 생활권 배정 | 생활권 배정 | 생활권 배정 |
| 정주 성격 | 재구매·장기 거주 다수 | 역세권 실거주 | 실거주 | 도심 접근 실거주 | 자연친화 실거주 |
vs e편한세상보문 — 역세권이냐, 상권 한복판이냐
e편한세상보문은 보문·신설동 역세권 접근에서 앞서는 편이라, 지하철 도보 거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수요에게는 매력적인 대안이다. 반대로 이 단지는 역까지 도보 10분이라는 약점을 상가 직결 동선과 길음뉴타운 상권 규모로 상쇄한다. 우천 무관 생활 동선과 마트·병원의 밀집도에서 길음 7단지가 앞선다는 평이 많다.
vs 참누리 — 뉴타운 성숙도의 차이
장위동의 참누리는 장위뉴타운 개발과 함께 묶여 향후 잠재력을 보는 수요가 있다.
다만 생활 인프라의 성숙도 측면에서는 이미 상권이 완성된 길음뉴타운 한복판의 7단지가 현재 시점의 정주 편의에서 우위라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vs 삼선SK뷰 — 도심 접근이냐, 상권·구조냐
삼선SK뷰는 한성대입구·삼선동 일대 도심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단지는 도심 접근에서 크게 밀리지 않으면서 넓게 빠진 구조와 상가 직결이라는 카드를 더 쥐고 있어, 실거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는 가족 단위 수요에서 갈린다.
vs 정릉꿈에그린 — 북한산 자락 vs 뉴타운 상권
정릉동의 정릉꿈에그린은 북한산 자락의 자연친화적 환경이 매력이다.
반면 이 단지는 자연(인수로·오솔길)과 뉴타운 상권·학군을 함께 취한다는 점에서, 편의성과 자녀 교육 동선을 중시하는 쪽의 선택지가 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공터에 들어설 복합문화체육센터[편집]
2010년 입주 이후 큰 물리적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온 준신축 단지라, 이 단지의 미래 서사는 재건축이 아니라 단지 앞 공터의 개발에 걸려 있다.
정리하면, 단지 자체는 준신축으로 안정된 상태이고 변수는 앞 공터의 복합문화체육센터뿐이다.
여름이면 물놀이장, 겨울이면 썰매장으로 쓰이던 이 공터에 체육·문화시설이 들어서면 삶의 질이 한 단계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들 사이에 넓게 퍼져 있다.
다만 착공과 완공 일정은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좁은 세탁실: 구조상 다른 공간을 넉넉히 빼면서 세탁실이 좁아졌다. 20kg대 세탁기나 워시타워 설치를 두고 예비 입주민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
- 층간소음 복불복: "위아래 누가 사나 싶게 조용하다"는 후기와 "발망치에 관리소 전화해도 그때뿐"이라는 후기가 극명하게 갈린다. 이웃 운에 좌우된다는 평이다.
- 정문 오르막: 상가 엘리베이터를 쓰면 체감이 없지만, 정문으로 도보 통행하면 경사가 존재한다. 임장 때 첫인상을 깎는 요소다.
- 작은 단지 규모: 449세대로 뉴타운 내에서는 작은 편이라 세대당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지적이 있다.
꿀팁
- 도보 vs 상가 동선: 걸어 다닐 때는 정문이 아니라 상가동으로 이동하는 것이 이 단지 생활의 정석이다. 우천·강설에 우산이 필요 없다.
- 로열동 706: 단지 초입 706동은 앞을 가리는 것이 없어 영구 조망에 오르막 체감도 적다는 평이다.
- 환기 걱정 끝: 전열교환기가 있어 타워형이라도 실내 환기가 수월하다. 주방창만 열어도 맞바람이 든다는 후기가 많다.
- 공터 놀이터: 복합문화체육센터가 들어서기 전에도 공터가 여름 물놀이장·겨울 썰매장으로 활용돼 아이 키우는 집에 쏠쏠하다.
카더라 · 분위기
- 길음뉴타운 1~9단지를 다 둘러보고 결국 7단지 구조에 반해 계약했다는 후기가 유독 많다. "길뉴에서 제일 잘 지어진 집"이라는 자부심이 단지 문화로 자리 잡았다.
- 술집이 거의 없어 밤이 조용하다는 점을 장점이자 단점으로 동시에 꼽는 주민이 있다.
- 길음1동주민센터와 길음지구대가 인근이라 치안 체감이 좋고,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닌다는 평이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상가 직결 동선: 지하주차장에서 상가로 바로 이어져 우천·강설에 무관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단지 최고의 자산.
- 넓은 구조: 시공 단계 올확장으로 25평이 30평대, 33평이 40평대처럼 넓게 빠졌다는 평이 압도적.
- 준신축 편의: 동마다 엘리베이터 2대, 시스템에어컨·식기세척기·전열교환기 기본 옵션.
- 학교 접근성: 초·중·고와 어린이집이 도보권. 학원 셔틀이 단지 안까지 진입.
- 조용한 밤·치안: 지상 무(無)차량, 유해시설 부재, 지구대 인근으로 안전.
- 조경·산책: 건폐율 16%의 여유로운 배치와 인수로 산책길, 오솔길의 계절감.
단점·유의점
- 애매한 역 거리: 길음역 도보 약 10분. 초역세권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마을버스로 보완).
- 좁은 세탁실: 구조상 감수해야 하는 부분.
- 층간소음 편차: 세대·이웃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린다.
- 밤 주차: 2대 보유 세대가 늘며 밤 시간대 주차가 빠듯할 수 있다.
- 관리 대응 편차: 시설 민원 대응이 아쉽다는 목소리가 일부 있다.
토론[편집]
Q. 길음역까지 도보 10분이면 실거주하기에 불편하지 않을까요?
A. 지도상 거리로는 멀어 보이지만 실제 거주자들의 평은 다릅니다.
단지 앞 마을버스가 자주 다녀 길음역과 미아사거리역 양쪽으로 10분 안팎에 닿고, 상가 직결 동선 덕에 장보기와 병원 이용은 지하철과 무관하게 해결됩니다.
산책 삼아 인수로를 걸어 출퇴근하는 주민도 많아, 실제 생활에서는 역까지의 거리가 큰 불편으로 남지 않는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Q. 아이 키우기에 좋은 단지인가요?
A. 자녀 양육 환경에서는 이 단지의 강점이 특히 두드러집니다.
상가에 소아과가 바로 있어 아기띠를 하고 걸어갈 수 있고, 단지 내 어린이집 만족도가 높으며, 초등학교가 길 하나 건너 계단만 오르면 나올 정도로 가깝습니다.
학원 셔틀이 단지 안까지 들어오고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통학 안전성도 좋습니다.
다만 중학교 배정이 동에 따라 갈릴 수 있으니, 진학을 앞두고 있다면 배정 구조를 미리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