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입주를 고려하고 계시다고해서 최대한 실제 느낀대로 써봤어요. 팔아 안으로 굽어서 장점위주로 설명드리긴 했습니다.저는 서희가 속이 괜찮은 아파트라고 생각해요. 대전 최초조합아파트라 입주하기까지 건설과정을 상세히 지켜보게 되었는데 초반 시공 주체들이 여느 건설사마냥 불투명하게 진행하려해서 조합원들이 불투명한 주체들 다 바꾸고 참여해서 직접 들여다보면서 지었어요. 어떤 자재인지 어떤 하도급을 주는지 지켜보면서요. 건축전문가들은 아니지만 입주민들이 감사하면서 지어진 아파트랑 그렇지않은 아파트는 차이가 있지않을까요? 풍경과 야경이 좋아서 소개드리면서 마칠게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2.12
Q2
석봉동 서희스타힐즈 실거주로 어떨까요?아기가5세입니다 ᆢ
195명중에 143명 수도권 및 국공립 대학 진학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19.11
Q3
여기 얼마에 거래되나요? 실거래가 뜬 거 믿으면 되나요?
일반분양 물건은 아예 없고 조합원 물량만 있는 데, 조합원이 되기위한 조건은 2014년 이후부터 1주택 이하 소유자여야 한다고 하네요. 프리미엄포함해서 3장정도라네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19.11
금강을 병풍 삼아 신탄진의 새로운 중심을 꿈꾸는 곳,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지역 발전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단지다.
2020년 8월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는 835세대 규모로, 금강과 로하스 산호빛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대전 북부권의 교통 요충지로 주목받는다.
한때 ‘변두리’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충청권 광역철도와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겹치며 지역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단지명에 ‘센트럴파크’가 붙은 만큼, 쾌적한 주거 환경은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이다.
금강과 공원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실제로 이곳으로 이사 온 뒤 비염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공기 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초기 주차난과 기차 소음 등의 과도기가 있었으나, 입주자대표회의의 적극적인 노력과 시설 개선으로 대부분 해결되며 안정적인 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총 835세대, 12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33층(일부 동은 44층)의 고층 아파트다.
전용면적 59㎡, 77㎡, 84㎡의 중소형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향 위주의 4베이 구조로 설계되어 일조권과 개방감이 뛰어나다.
거실과 주방이 넓게 빠져 실제로는 40평대로 착각할 만큼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우리집와본사람들은 40평대인줄알아요. 거실, 주방이 진짜 넓게 빠져서 답답한게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모든 창이 통창으로 시공되어 환기가 잘 되고, 단열 성능이 우수해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입주민들은 LX하우시스 시스템창과 한글라스 듀오라이트 로이 복층유리로 시공되어 소음 차단과 방풍력,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주차
총 100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대의 주차 대수를 제공한다.
입주 초기에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되었으나, 입주자대표회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23년 10월 이후에는 지하주차장 주차 공간이 넉넉해졌다는 후기가 많다.
"늦게들어와도 지하주차장 주차할곳이있어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2025년 9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기 이용 시 지하주차장 이용이 제한되거나 벌금 규정이 생겨 일부 전기차주들의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단지 앞 금강라인 공원 부지에 추가 주차장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주차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로하스공원 아래층에 공영주차장이 생겨 주차 여유가 더욱 확보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헬스장이 운영 중이지만, 운동 기구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이 외에도 도서관, 경로당, 샤워실,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관리사무소, 경비실 등의 공동주택 시설이 갖춰져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2025년 6월 세탁소 '클린앤클린'이 오픈하여 주민 편의가 향상되었다.
이 외에도 김밥집, 커피숍 등 다양한 상점들이 점진적으로 입점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편의점과 마트가 많아 생활 편의성이 높다.
특히 2024년 5월에는 석봉복합문화센터가 오픈하여 도서관, 로컬푸드 직매장,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새여울초등학교 옆 공터에 큰 규모의 커뮤니티센터가 공사 중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은 도서관과 로컬푸드, 영화관 입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관리와 운영
33평형 기준 관리비가 14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초기 주차난 해결, 금강철교 소음 저감 공사 유치, 어린이 놀이터 시설 보강 계획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에는 세대 부담금 없이 입대위의 역량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보강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 초기에는 층간소음이나 복도 담배 냄새 등으로 인한 민원도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가 안정화되고 있다는 후기가 많다.
비 오는 날 경비원이 우비 없이 주차 안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와 금강로하스엘크루는 대덕구 석봉동의 금강변에 나란히 위치하며, 금강 조망과 로하스 산호빛공원 접근성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경쟁 단지다.
두 단지 모두 새여울초등학교를 품고 있어 초등 학군 면에서는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그러나 신탄진역과의 물리적 거리에서는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가 도보 5분 거리로 더욱 가까워 초역세권이라는 강력한 이점을 가진다.
상권 활성화 면에서는 두 단지 모두 신탄진 지역의 재개발과 함께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단계다.
vs 엘리프송촌더파크 — 신축과 기존 상권의 대결
엘리프송촌더파크는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하며,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보다 799세대로 다소 적은 규모다. 송촌동은 이미 형성된 학원가와 상권을 갖추고 있어 생활 편의성 면에서는 익숙함을 제공할 수 있다. 반면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2020년 8월 준공된 신축 단지로서 최신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금강 조망과 역세권이라는 차별화된 자연·교통 입지를 내세운다. 두 단지는 생활권과 주거 환경의 성격이 확연히 달라, 신축의 쾌적함과 자연친화적 입지를 선호하는지, 아니면 기존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선택이 갈릴 수 있다.
vs 대덕브라운스톤 — 세대 규모와 지역적 특성
대덕구 와동에 위치한 대덕브라운스톤은 910세대로,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보다 세대수가 많아 대단지의 이점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가 금강변의 자연환경과 신탄진역 역세권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가진 반면, 대덕브라운스톤은 와동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따른 인프라를 갖는다.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신탄진 지역의 대규모 주거타운 발전과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미래 가치를 내세워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2020년 8월 입주를 완료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별도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정비구역 지정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주변 지역은 신탄진 금강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를 포함하여 총 6,000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개발 호재
단지 주변은 대덕산업단지 및 대덕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가 가까워 배후 주거 단지로서 기대를 모은다.
대전 대덕구는 석봉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옛 석봉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2025년 10월 1일 총 2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준공하여 신탄진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접근성을 높였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활발하다.
2025년 5월 신탄진~인천공항 버스 노선에 이어 8월에는 서울 강남행 고속버스가 잇달아 개통되어 북부권 광역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
대전시는 현도교~문평동 신구교 사이 금강 변 4.51km 구간에 왕복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9년 개통 예정이다.
다만, 금강 접근성 단절 및 수변시설 경관 훼손 우려로 박스형 터널 설계를 요구하는 등 설계 방식을 두고 주민들 사이에서 쟁점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신탄진역 지하화 및 복합문화타운 개발: 이재명 전 대선 후보의 대덕구 1호 공약이었던 신탄진역 철도 지하화를 통한 복합문화타운 개발 추진은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에 매우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 지하화를 통해 소음 차단은 물론, 단절된 금강서희 우측 동서 연결로 역세권 입지가 강화되고, 지상 부지는 공원, 주차장, 복합타운으로 개발될 수 있다. 이는 현재 대전시와 정치권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충청메가시티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주민들은 KTX 정차 가능성까지 점치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금강철교 소음 개선: 2021년 6월 기차 소음 저감을 위한 침목 및 레일 교체 보수공사가 진행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에 따라 2027년까지 디젤 기관차를 저소음 기관차 또는 전기동차로 순차적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는 역세권의 이점을 더욱 부각시키면서도 단점은 보완하는 중요한 개선 사항으로 평가된다.
층간소음 및 복도 담배 냄새: 입주 초반에는 층간소음과 복도에서 나는 담배 냄새로 인한 민원이 일부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가 강화되고 주민들의 인식 개선으로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후기가 많다.
초기 상권 부족: 입주 초기에는 주변 상권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주민들이 있었지만, 석봉복합문화센터 오픈과 단지 내 상가 입점, 인근 상업시설 개발로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
꿀팁
금강뷰 야경 명당: 강가 앞동 고층 세대에서는 거실 뷰가 끝내주며, 밤에는 엑슬루타워 야경이 대도시처럼 아름답게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주방에서도 강뷰를 즐길 수 있는 세대가 많다.
신탄진 5일장: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에 열리는 신탄진 5일장이 가까워 재래시장의 정취와 구경거리를 즐기기 좋다.
타슈 정거장: 단지 바로 앞(GS편의점 앞)에 대전시 공유 자전거 '타슈' 정거장이 들어와 신탄진역이나 금강 로하스 쪽까지 저렴하게 이동하며 자전거를 즐길 수 있다.
맨발 걷기 황토길: 서희 앞 소공원부터 로하스공원까지 약 450m의 황토길이 조성되어 맨발 걷기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충청메가시티의 허브: 인구 감소와 권역별 경제 공동체 추진 추세에 따라 대전, 청주, 세종을 묶는 충청메가시티가 추진되면, 그 지리적 중심에 신탄진이 위치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감이 크다. 주민들은 "신탄진이란 이름 아래 대전 사람들은 변두리, 변방 취급을 해왔고, 앞으로는 바뀔 가능성이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라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다.
9운터 명당: 풍수지리학적으로 2024년부터 20년간 이어질 9운 시대에는 남쪽에 산이 있고 북쪽에 강이 있는 곳이 왕기를 받는다고 한다.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남쪽으로 계족산이, 북쪽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어 약 20년간 발복할 명당이라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서 회자된다.
신고가 갱신 흐름: 실거주 비율이 높아 매물이 귀한 편이며, 입주 전부터 신고가 갱신 소식이 들려올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