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0평(7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7,000만(2026.7, 23층), 매매 시세 4억 6,200만 · 전세 3억 4,500만(1년 전 대비 +3.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6억 3,000만(3층).
30평(75㎡)34평(85㎡)●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구월아시아드선수촌5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개별난방, 전기, 수도 총 4인가구에 약 13~15만원 상당 나옵니다^^, 정말 살기 좋고, 스타필드 시티도 기대되고 강추 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0.05
c타입이면 가능할거같은데. 천장높이는 거의 비슷해서 가능할거에요. 근데 굳이 안올려도 공간 넉넉히 사용했어요
입주민 답변 · 2025.08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이 묵었던 방에, 지금은 인천의 젊은 맞벌이 가족들이 산다.
구월아시아드선수촌5단지는 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지어진 뒤 주거단지로 전환된 아시아드선수촌 단지군의 한 축이다.
자이·한내들과 어깨를 맞댄 이 단지군은 다 합치면 1만 세대에 육박하는, 구월동 한복판의 거대한 숲속 신도시다.
5단지는 그 단지군의 정중앙에 박혀 있다.
중심상가와 버스정류장을 코앞에 두고, 사방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인 숲세권이라는 게 이 단지의 정체성이다.
그런데 인천 도심 한복판에 이만한 녹지를 낀 단지가 정작 지하철역과는 도보 15분 거리다.
그리고 넓은 동간거리에 반해 이사 온 주민들이 밤이 되면 마주하는 현실은 주차 전쟁이다.
782세대·7개 동, 세대당 주차 1.17대, 30평·34평 두 가지 평형. 화려한 브랜드도, 초역세권도 아니지만 "다른 데로 이사 가기 싫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그 만족감의 정체를 하나씩 뜯어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멀어도, 없는 게 없다[편집]
담장 밖으로 나오면 인천 남동부 생활의 핵심 인프라가 촘촘하다.
인천종합터미널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이 가깝고, 홈플러스·농산물시장·로데오거리가 생활권에 들어온다.
여기에 최근 인근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까지 문을 열면서 대형 쇼핑 인프라가 한층 두꺼워졌다.
의료도 든든하다.
가천대 길병원이 차로 10분 거리라, 종합병원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는 가족들에게 점수를 딴다.
교통은 이 단지의 유일하면서도 분명한 약점이다.
가장 가까운 인천터미널역·모래내시장역까지 도보 15분 안팎으로, "초역세권"과는 거리가 있다.
대신 단지 앞 버스 노선 대부분이 인천터미널·예술회관 방면이라 대중교통 자체가 불편하진 않고, 제2경인고속도로와 남동IC·장수IC가 가까워 자차로 서울·외곽 이동은 오히려 수월하다는 평이 많다.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성이 좋고, 단지 버스정류장 노선 대부분이 인천터미널·예술회관을 가서 큰 불편함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5단지가 선수촌 단지군 안에서 특히 대접받는 이유는 중심상가와 버스정류장을 바로 끼고 있다는 점이다.
학원·마트·치과·소아과·약국·세탁소가 도보 2~3분 안에 다 있어, 같은 단지군 안에서도 "생활 동선이 제일 짧은 단지"로 통한다.
"5단지는 선수촌 중심상가와 가까워 학원, 마트, 치과, 소아과, 약국, 세탁소 등이 모두 도보 2~3분 내에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건 언제나 공원과 숲이다.
단지를 감싸는 선수촌공원과 은빛호수공원을 비롯해 근린공원이 사방으로 이어져, 현관을 나서면 바로 산책로에 발을 들이는 구조다.
낮은 건폐율과 넓은 동간거리가 만들어내는 탁 트인 그린벨트 조망은 이 단지를 선택하게 만든 결정적 이유로 반복해서 등장한다.
"숲에 둘러싸여 있고 동간거리가 넓어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겨울에 눈 오면 공원 전체가 아이들 눈썰매장이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린벨트를 낀 입지답게 아침이면 새소리가 들리고 공기가 맑다는 정서적 만족감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상업지역과는 한 블록·공원 하나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어, 편의시설은 가깝되 단지 안은 조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동간거리, 붐비는 지하주차장[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세대는 30평형과 34평형 두 가지로 단출하게 구성된다.
30평형 위주의 동에 34평형 동이 섞인 형태로, 대단지치고 평형 스펙트럼이 넓지 않아 비슷한 생활 수준의 가족들이 모이는 동질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젊은 맞벌이와 유·초등 자녀 가정이 주류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아이들 인성까지 칭찬하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동·라인에 따라 조망 편차는 있다.
그린벨트 방향 라인은 앞이 막히지 않아 개방감이 크다는 평가가 뚜렷하다.
"505동은 그린벨트 뷰라 앞이 뻥 뚫려 있어 답답함이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집 컨디션은 대체로 무난하나 완벽하진 않다.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와 방음·마감재가 아쉽다는 후기가 공존하고, 입주 초기엔 결로·창호 하자로 말이 있었다.
일부 세대는 시간이 지나며 샷시가 들떠 겨울에 춥다는 불만도 있다.
"샷시가 너무 들떠서 겨울에 추워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가장 큰 현실적 스트레스는 주차다.
세대당 1.17대로 수치만 보면 부족하진 않지만, 체감은 다르다.
밤 10~11시 이후에 귀가하면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가 빼곡하다는 하소연이 꾸준하다.
"밤 10시 이후에 퇴근하거나 일 보고 오면 주차할 곳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세대당 2대부터 추가 요금을 물리고 민원 제기 후 관리가 강화되면서 전보다 나아졌다는 반응도 나오지만, 근본적 해소는 아니라는 게 다수 의견이다.
다만 정문·후문 두 개의 출입구로 주차장이 나뉘어, 505·506동 등 후문 방면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는 실거주 팁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화려하진 않아도 가성비로 승부한다.
월 1만 원대의 저렴한 헬스장·독서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의 만족 포인트다.
단지 바로 앞 선수촌 중심상가에는 학원·마트·병원·카페·각종 생활 편의점포가 알차게 모여 있어, 사실상 단지 상가와 중심상가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인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은 후한 편이다.
분리수거가 편하고 단지가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반응이 많으며, 대단지 특성상 관리비 부담도 낮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단지 앞에 지구대(파출소)가 들어서면서 치안 만족도가 한층 올라간 것도 관리·환경 측면의 플러스로 꼽힌다.
"단지와 경찰서가 붙어 있어 치안 유지도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학원가로 완성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편집]
이 단지의 후기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단연 "아이 키우기 좋다"이다.
단지 안에 국공립·가정 어린이집이 있고, 병설·단설 유치원과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까지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모여 있다.
미취학부터 중학교까지 자녀의 통학 동선이 단지 반경 안에서 해결된다는 점이, 학부모들이 이 단지를 떠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다.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모두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대단지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촘촘하다.
선수촌 사거리 중심상가 학원가에 태권도·피아노·영어·수학 등 초등 눈높이의 학원이 두루 형성돼 있어, "사거리에 없는 학원이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초등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이 도보권 학원가가 핵심 메리트로 꼽힌다.
"사거리 학원가가 초등학생 둔 가정에는 최고의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단계가 올라가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미취학·초등·중등까지는 만족도가 매우 높지만 인근에 고등학교가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초·중등 시기의 안정적인 환경에 비해 고등 진학을 앞두면 선택지를 넓혀 살펴봐야 한다는 실거주자의 조언이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구월 선수촌 vs 서창·논현·간석[편집]
같은 남동구, 비슷한 세대 규모의 준신축들과 견주면 5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핵심은 선수촌 단지군의 숲·상권 시너지와 역세권의 부재라는 두 축이다.
vs 구월아시아드선수촌8단지 — 같은 선수촌, 중심상가에 더 가까운 쪽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이자 형제 단지다.
세대 규모(768세대)와 녹지·학군 환경이 거의 판박이지만, 5단지는 선수촌 단지군의 정중앙에서 중심상가·버스정류장을 코앞에 둔다는 생활 동선의 우위가 있다.
8단지 역시 은빛호수공원을 사이에 두고 5단지와 마주 보는 쾌적한 입지라, 둘 사이의 선택은 결국 상가 접근성이냐 특정 뷰냐의 취향 문제로 좁혀진다.
vs 구월유승한내들퍼스티지 — 브랜드 대 위치
한내들은 선수촌 단지군에 맞붙은 브랜드 대단지(860세대)로, 단지 규모와 브랜드 인지도에서 앞선다.
다만 선수촌 단지군은 모든 단지 출입이 자유로워 녹지·상가를 사실상 공유하는 구조라, 5단지 주민들도 한내들·자이의 인프라를 체감상 함께 누린다.
브랜드를 볼 것이냐, 중심상가 최단 동선을 볼 것이냐의 대결이다.
vs 서창베라체 — 규모의 서창 대 상권의 구월
서창2지구의 대표 대단지(938세대)로 세대 규모는 이 비교군에서 가장 크다.
서창지구는 아늑하고 정돈된 주거 환경이 강점이지만 구월 도심의 백화점·터미널·종합병원 같은 광역 생활 인프라 밀도에서는 구월 선수촌권이 앞선다.
조용한 신도시 감성이냐, 도심 인프라냐의 선택이다.
vs 이편한세상서창 — 신축 브랜드 대 구월 상권
서창지구의 브랜드 단지(835세대)로 정돈된 신도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반면 5단지는 구월 도심의 상권·의료·교통 결절에 바짝 붙어 있어 생활 편의의 즉시성에서 우위를 갖는다.
서창의 쾌적함과 구월의 편의성이 맞붙는 구도다.
vs 에코에비뉴 — 서창의 대안, 인프라의 구월
서창지구 단지(855세대)로 역시 정돈된 주거지의 안정감이 강점이다.
다만 백화점·터미널·트레이더스가 한데 모인 구월의 원스톱 생활권 밀도는 5단지가 확실히 앞선다.
vs 서창베니엔 — 아담한 서창 대 중심의 구월
세대 규모(742세대)가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은 편으로, 서창지구의 조용한 주거를 선호하는 수요에 맞는다.
5단지는 선수촌 단지군의 규모 시너지와 중심상가 접근성으로 생활 편의의 두께에서 차별화된다.
vs 에코메트로7단지한화꿈에그린 — 역세권의 논현 대 숲세권의 구월
논현지구 단지(848세대)로, 소래포구·호수공원의 수변 환경과 함께 인천논현역 접근성이라는 뚜렷한 강점이 있다.
5단지가 가진 유일한 약점이 바로 그 지하철 접근성인 만큼, "역세권이냐 숲세권이냐"가 이 대결의 핵심이다.
반대로 도심 인프라와 학원가 밀도에서는 구월 선수촌권이 앞선다.
vs 인천간석LH2단지 — 성격이 다른 이웃
간석동의 792세대 단지로 생활권과 단지 성격이 5단지와는 결이 다르다.
선수촌 단지군의 대규모 녹지·학군 인프라와 직접 비교하기보다는, 남동구 안의 서로 다른 주거 선택지로 보는 편이 맞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구월2지구까지[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곧 인천 동남부 개발사의 축소판이다.
2014년 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출발해 주거단지로 자리 잡은 뒤, 지금은 인근의 대형 개발 호재를 기다리는 국면에 있다.
2014. 09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사용.
2015. 06
사용승인·주거단지 전환, 입주 시작.
2021. 08
인근 구월2지구 신규 공공택지 확정 발표.
2026~
구월2지구 개발 진행 중, 롯데인천타운·스타필드 구월 등 주변 호재 진행 중.
정리하면, 단지 자체의 조성과 입주는 이미 마무리됐고, 지금 주민들의 관심은 인근 구월2지구 개발과 오래 회자돼 온 롯데타운·스타필드 같은 주변 호재의 실현 여부에 쏠려 있다.
현재 계획
가장 뚜렷한 인근 개발은 구월2지구다.
2021년 신규 공공택지로 확정 발표된 이후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완성되면 선수촌 생활권의 규모와 인프라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한다.
여기에 대형 상업시설로 오래 언급돼 온 롯데인천타운과 스타필드 구월 구상이 함께 거론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구월2지구 개발의 속도와 범위. 확정 발표 이후 실제 조성 진척에 따라 선수촌 생활권의 확장 폭이 갈린다.
- 쟁점 ② [진행 중] — 지하철 접근성 개선. 도보권 역이 없는 약점을 두고, 인천 도시철도 연장·광역교통 대책의 실현 여부가 이 단지군의 장기 가치를 좌우할 변수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밤이 되면 시작되는 주차 전쟁: 세대당 대수는 여유로워 보여도 늦은 귀가엔 자리 찾기가 스트레스다. 후문·505·506동 방면이 그나마 여유롭다.
- 역까지는 결국 버스 한 번: 도보 15분 거리의 역이라, "역세권"을 기대하고 왔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버스 노선은 촘촘하다.
- 고등학교 공백: 초·중까지는 완벽에 가깝지만 인근에 고등학교가 없어, 고등 진학기엔 통학을 고민하게 된다.
- 입주 초기의 흔적: 결로·창호 하자로 초기에 말이 있었고, 일부 세대는 샷시 들뜸으로 겨울 외풍을 겪는다.
꿀팁
- 후문 방면 동을 노려라: 주차와 조용함을 동시에 잡으려면 후문·그린벨트 방면 라인이 유리하다는 게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중심상가를 단지 상가처럼: 5단지의 최대 강점은 위치다. 학원·병원·마트·카페가 도보 2~3분이라, 단지 안에서 웬만한 볼일이 끝난다.
- 가성비 커뮤니티 챙기기: 월 1만 원대 헬스장·독서실은 아는 사람만 알뜰히 쓰는 혜택이다.
- 눈 오는 날의 공원: 겨울 눈이 쌓이면 단지를 둘러싼 공원이 통째로 아이들 눈썰매장이 된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젊고 활기찬 육아 동네"다.
초등 이하 자녀를 둔 젊은 맞벌이 가정이 주류라, 단지 어디를 가도 아이 데리고 다니기 편하고 커뮤니티가 따뜻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인근 단지들과 맘카페로 소통하며 이웃 관계를 맺는 문화도 자리 잡았다.
"인천 토박이로서 계양·부평·간석·구월 다 살아봤지만, 도시와 숲 중간에서 도시생활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리는, 한번 들어오면 나가고 싶지 않은 동네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녹지: 사방을 근린공원이 감싸는 숲세권. 넓은 동간거리와 그린벨트 조망으로 개방감이 크다.
- 아이 키우기 최적: 어린이집·유치원·초·중학교가 도보권, 사거리 학원가까지 갖춘 육아 친화 환경.
- 선수촌 중심상가 최단 동선: 학원·마트·병원·카페가 도보 2~3분. 단지군에서 생활 동선이 가장 짧다.
- 든든한 광역 인프라: 인천터미널·롯데백화점·홈플러스·트레이더스·가천대 길병원이 생활권.
- 좋은 치안과 관리: 단지 앞 지구대, 깨끗한 관리와 낮은 관리비 부담.
- 자차 이동 편의: 제2경인고속도로·남동IC·장수IC가 가까워 서울·외곽 접근이 수월하다.
단점·유의점
- 지하철역 도보 15분: 역세권을 원한다면 재고가 필요하다.
- 밤 시간 주차난: 늦은 귀가 시 자리 부족과 이중주차가 스트레스.
- 고등학교 공백: 초·중 이후 학군 확장성은 약하다.
- 마감·창호 편차: 층간소음·방음·샷시 들뜸에 대한 아쉬움이 일부 존재.
- 호재의 실현 시점: 구월2지구·상업시설 호재가 기대만큼 빠르게 오지 않을 수 있다.
Q. 지하철역이 도보 15분 거리인데, 차 없이 생활하기 불편하지 않을까요?
A. 초역세권을 기대하신다면 아쉬울 수 있지만, 실생활 불편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단지 앞 버스 노선 대부분이 인천터미널·예술회관 방면이라 대중교통 연결이 촘촘하고, 학원·마트·병원 같은 일상 편의시설은 도보 2~3분의 중심상가에서 대부분 해결됩니다.
다만 서울 출퇴근을 매일 대중교통으로 하신다면 버스 환승 동선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어린데 이 단지가 정말 육아에 좋은 편인가요?
A. 실거주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높은 평가를 받는 부분이 바로 육아 환경입니다.
단지 안팎으로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사거리 중심상가에 초등 학원가가 잘 형성돼 있어 미취학부터 중등까지는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넓은 동간거리와 사방의 공원, 단지 앞 지구대까지 더해져 안전하게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
다만 인근에 고등학교가 없어, 고등 진학기에는 통학 계획을 함께 고려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