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0평(7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7,000만(2026.5, 2층), 매매 시세 3억 8,000만 · 전세 3억 500만(1년 전 대비 +1.3%). 최근 4년 최고가는 2023.8 4억(10층).

30평(75㎡)25평(62㎡)34평(85㎡)● 실거래  — 시세(KB)
2억2.5억3억3.5억4억4.5억20232024202520262022-04-01 25평 4억 1,000만 6층2022-05-26 25평 4억 800만 10층2023-02-13 25평 2억 9,000만 4층2023-03-11 25평 3억 1,600만 5층2023-05-18 30평 3억 9,000만 6층2023-05-23 25평 3억 2,500만 6층2023-08-28 30평 4억 10층2023-10-28 25평 3억 2,800만 3층2023-12-26 25평 3억 3,500만 8층2024-01-17 25평 3억 4,000만 10층2024-03-16 25평 3억 3,000만 3층2024-03-16 25평 3억 3,000만 3층2024-03-24 25평 3억 1층2024-05-21 25평 3억 1,000만 7층2024-06-07 34평 4억 6층2024-06-15 25평 3억 2,900만 14층2024-07-19 25평 3억 700만 1층2024-09-24 25평 3억 4,000만 6층2024-09-27 25평 3억 3,000만 10층2024-11-14 30평 3억 7,000만 18층2024-12-03 34평 3억 7,950만 2층2024-12-09 34평 4억 800만 14층2025-04-12 34평 4억 500만 10층2025-04-15 30평 3억 8,000만 14층2025-04-26 25평 3억 5,000만 9층2025-06-09 30평 3억 7,700만 8층2025-06-15 30평 3억 8,500만 15층2025-07-05 25평 3억 4,000만 14층2025-08-04 34평 4억 11층2025-08-21 25평 3억 3,500만 4층2025-09-12 25평 3억 4,800만 8층2025-09-17 30평 3억 8,000만 19층2025-09-23 34평 3억 8,000만 1층2025-10-27 25평 3억 3,500만 5층2026-02-09 30평 3억 8,500만 16층2026-02-19 34평 4억 500만 15층2026-02-27 25평 3억 2,000만 1층2026-04-14 25평 3억 3,250만 8층2026-05-02 34평 4억 500만 6층2026-05-21 25평 3억 4,000만 5층2026-05-23 30평 3억 7,000만 2층2026-06-27 25평 3억 2,750만 2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0평(75㎡)323억 7,000만 2026.5 · 2층4억 2023.83억 8,000만3억 500만
25평(62㎡)313억 2,750만 2026.6 · 2층4억 1,000만 2022.43억 3,500만2억 6,000만
34평(85㎡)144억 500만 2026.5 · 6층4억 800만 2024.124억3억 2,000만
최근 4년 실거래 42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서창베니엔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서창동 다른 아파트에 비해서 주차는 어떤가요?

서창동 모든 아파트 다 임장해본 1인입니다. 다른 아파트에 비해 아주 널널한 편임. 물론 저녁에는 조금은 복잡할 수 있어도, 청광이나 이편한, 다른 아파트 같은 시간에 가보면 답없고, 이 아파트가 훨씬 낫다는걸 느낄거임
입주민 답변 · 2025.01

브랜드 아파트가 아니라는 사실을 주민들이 먼저 인정하고 들어가는 단지가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주민들의 후기 만족도는 웬만한 대형 브랜드 단지를 압도한다. 인천 남동구 서창동의 서창베니엔이 그렇다.

이 단지의 정체성은 세 단어로 요약된다.

초품아, 정남향, 그리고 소래습지로 이어지는 산책로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어 아이 걸음으로 5분이면 등교가 끝나고, 판상형 배치 덕에 상당수 세대가 정남향으로 하루 종일 해가 든다.

뒤로 나가면 산책로가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인천대공원 둘레길로 차도 하나 건너지 않고 이어진다.

그 대신 이 단지는 지하철역이 없다. 가장 가까운 상가 중심가까지도 걸어서 10분 넘게 걸린다.

남동구의 다른 신축들이 브랜드와 역세권을 내세울 때, 서창베니엔은 조용함과 녹지와 관리 품질로 승부하는 곳이다.

742세대·13개 동, 원래 이름은 서창 청아안이었다.

2016
준공
742세대
규모
1.14대
세대당주차
초품아
정문앞초등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한 게 벼슬인 동네[편집]

주소는 인천 남동구 서창남순환로 110. 행정구역상 서창동, 흔히 서창2지구로 불리는 택지지구의 한 축이다.

남동구의 상업·행정 중심인 구월동·논현동과는 한 걸음 떨어져 있어, 번화가의 편의를 즉시 누리는 대신 특유의 한적함을 얻은 자리다.

교통은 이 단지의 명백한 약점이다.

도보권 지하철역이 없어 대중교통은 버스에 의존한다.

여러 주민이 "자차가 있으면 큰 불편은 없지만 대중교통은 다소 불편하다"고 입을 모은다.

반대로 자가용 생활자에게는 큰 도로에 붙지 않은 안쪽 입지가 소음 없는 쾌적함으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공원 근접, 대중교통 편리, 대형마트 가깝고 주변 음식점이 많아 좋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걸어서 조금 나가야 채워진다.

단지 안팎에 기본 상가가 있지만 서창2지구 중심상가까지는 도보 10~15분 거리다.

여러 후기가 이 거리를 단점보다 장점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이 이 단지다운 대목이다.

"상가까지 10분, 15분 정도 걸어가야 하는데 오히려 소음이 없어서 좋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서창베니엔의 진짜 무기는 녹지다.

단지 앞에는 서창 어울 근린공원이 펼쳐지고, 그 안에 들어선 복합 문화·복지시설이 문을 열면서 공원이 단순 산책로를 넘어 동네 생활 거점이 됐다.

뒤편으로는 산책로가 곧장 소래습지생태공원인천대공원 둘레길로 이어진다.

이 산책로는 주민들 사이에서 조깅 코스로 통한다.

단지에서 소래습지공원을 왕복하면 약 8km, 차도를 건너지 않고 걷거나 뛸 수 있다는 점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뒷편 산책로가 좋으며 소래습지공원에서 인천대공원 둘레길로 차도 없이 이어진다.", 입주민 한줄평

조경 관리 수준은 기대치를 뛰어넘는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공기업이 지은 단지라 조경은 기대하지 않았다가 배신당했다는 반응이 많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까지 거치면서, 인근 민간 브랜드 아파트보다 산책 맛이 난다는 자평이 나온다.

"LH라 조경은 아예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관리를 너무 잘해주시고, 인근 민간 브랜드 아파트보다 산책할 맛 나게 잘해두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서창베니엔

2. 세대 구성과 시설 — 정남향이라는 한 방[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세대는 25평·30평·34평형으로 짜여 있고 대표 평형은 30평대다.

13개 동 대부분이 판상형으로 배치돼, 정남향 세대가 많다는 것이 이 단지 집의 핵심 강점이다.

하루 종일 해가 들어 겨울에도 따뜻하고, 결로·곰팡이 하소연이 눈에 띄게 적다.

집 컨디션에 대한 만족도 후기가 유독 두껍다.

곰팡이·결로가 없다, 관리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장기 거주자의 서술이 반복된다.

"곰팡이나 결로가 전혀 없고 정남향이라 해가 잘 들어서 항상 따뜻하고 포근하다.", 입주민 한줄평

방음은 '최상급'까진 아니어도 요즘 신축 평균보다 낫다는 평가다.

말소리가 선명하게 넘어오는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다수 후기의 톤이다.

"방음이 훌륭한 것까진 아니지만 요즘 짓는 아파트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느낀다.",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알아둘 점은 엘리베이터 구조다.

판상형 저층부(15~20층) 낮은 동은 두 세대가 엘리베이터 한 대를 공유한다.

세대 수가 적게 걸려 있어 출근 시간 대기가 거의 없다는 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언급된다.

주차

주차는 총 852면, 세대당 1.14대로 신축 기준으로 넉넉한 편이다.

밤늦게 들어오면 지하는 자리가 빠듯할 수 있지만, 지상 주차장이 늘 여유가 있어 결국 어딘가에는 댈 곳이 있다는 것이 실사용자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이중주차가 없진 않지만 관리실이 통제를 잘해 큰 전쟁으로 번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주차난이 극심한 단지에서 이사 온 주민일수록 이 대목에서 후한 점수를 준다.

"새벽에 들어와도 찾아보면 내 차 주차할 곳은 어딘가 꼭 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와 근린공원의 조합이 사실상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한다.

공원 내 복합 문화·복지시설이 개관하면서 아이 키우는 세대의 여가·문화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했다.

단지 자체의 화려한 커뮤니티 시설보다, 공원과 산책로라는 열린 인프라가 이 단지의 생활 중심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 내 상가는 생활 밀착형 업종 위주로 조촐하게 꾸려져 있고, 규모 있는 소비는 도보 10여 분 거리의 서창2지구 상권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후기들은 이 '적당한 상가와 아파트의 균형'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배치로 받아들인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조용한 자랑거리다.

분리수거를 요일과 상관없이 상시로 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고, 이중주차·조경 관리에서 관리실의 손이 꼼꼼하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시설 개선도 꾸준히 이뤄졌다.

노후한 문주가 교체됐고 외벽 재도색도 진행됐다.

다만 새로 칠한 외벽 색에 대해서는 "촌스럽다"는 반응이 갈렸다.

"외벽 이번에 도색한 게 너무 촌스럽지 않냐.", 입주민 한줄평

아쉬운 대목은 출입 시스템이다.

공동현관 자동 출입(휴대폰 연동) 기능이 없어 번호를 누르거나 카드키를 터치해야 한다.

최신 스마트홈에 익숙한 입주자에겐 사소하지만 반복되는 불편으로 지적된다.

3. 교육 환경[편집]

서창베니엔을 한 문장으로 각인시키는 키워드가 바로 초품아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어, 아이 걸음으로도 5분이면 교문에 닿는다.

등하교 시 횡단보도 안전 지도가 잘 이뤄지고, 학교 앞 도로에 시속 30km 속도제한 카메라까지 있어 통학 안전에 대한 학부모 신뢰가 두텁다.

"초등학교가 아이 걸음으로 5분컷이니 이보다 좋은 게 없다.", 입주민 한줄평

면학 분위기에 대한 평가도 우호적이다.

동네가 조용하고 아이들이 순하다, 비행 청소년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정성적 후기가 반복된다.

서창동 일대가 녹지 많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통하는 만큼, 초등 자녀를 둔 세대가 정착 대상지로 삼기에 무난한 곳이라는 것이 다수 후기의 결이다.

다만 중·고교 학군이나 대형 학원가에 대한 구체적 서사는 주민 후기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초등 단계의 안전과 접근성이 이 단지 교육 서사의 중심축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남동구 생활권에서 비슷한 세대 규모·연식을 가진 신축들과 견주면 서창베니엔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서창동 내 브랜드 이웃들과 구월동 도심권 단지들이 주된 비교 대상이다.

비교 항목서창베니엔이편한세상서창에코에비뉴호반베르디움구월아시아드선수촌8단지구월유승한내들퍼스티지인천간석LH2단지구월아시아드선수촌6단지구월아시아드선수촌2단지
생활권서창2지구서창2지구서창2지구서창2지구구월 도심구월 도심간석구월 도심구월 도심
세대수742835855600768860792602636
성격공공분양·무브랜드민간 브랜드민간 브랜드민간 브랜드공공분양민간 브랜드공공임대·분양공공분양공공분양
초품아정문 앞 초등인접인접인접인접인접인접인접인접
조경·녹지공원·습지 직결지구 내 공원지구 내 공원지구 내 공원도심형도심형도심형도심형도심형
도심 접근다소 멀다다소 멀다다소 멀다다소 멀다시청·터미널 인접시청·터미널 인접도심 근접시청·터미널 인접시청·터미널 인접
정남향 비중높음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vs 이편한세상서창 — 같은 지구, 브랜드값 대 관리값

바로 옆 서창2지구를 공유하는 최대 라이벌이다.

이편한세상서창은 민간 브랜드와 더 큰 세대 규모로 시세·인지도에서 앞선다.

서창베니엔은 브랜드가 없는 대신 정문 초품아 접근성과 정남향 비중, 그리고 공원·습지로 직결되는 녹지 동선으로 실거주 만족을 채운다.

간판 대 살림살이의 대결에 가깝다.

vs 에코에비뉴 — 서창2지구 신축 삼국지

에코에비뉴 역시 서창동의 브랜드 신축으로, 세대 규모가 더 크다.

두 단지 모두 지구 내 공원 인프라를 누리지만, 소래습지로 이어지는 뒤편 산책로의 직접성은 서창베니엔이 한 수 위라는 것이 산책·조깅을 중시하는 주민들의 자평이다.

vs 호반베르디움 — 규모는 작지만 결은 비슷

호반베르디움은 60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아담한 축이다.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우지만, 정남향과 조경 관리라는 서창베니엔의 강점은 규모와 무관하게 유지된다.

조용한 서창2지구 안에서 성격이 가장 닮은 이웃이다.

vs 구월아시아드선수촌8단지 — 녹지냐 도심이냐

구월동의 아시아드선수촌 단지군은 인천시청·종합터미널·백화점을 낀 도심 생활권이라는 결정적 차이를 갖는다.

편의·교통에서 앞서지만, 서창베니엔이 제공하는 습지·공원 직결의 정주 환경은 도심형 단지가 흉내 내기 어려운 자산이다.

vs 구월유승한내들퍼스티지 — 규모·브랜드 대 정주감

구월동의 민간 브랜드 대단지로 세대수가 가장 크다.

상권·역세권 접근성에서 우위지만, 번화가와 거리를 둔 서창베니엔의 조용함과 낮은 주차 스트레스는 성향이 다른 수요를 겨냥한다.

vs 인천간석LH2단지 — 같은 공공 뿌리, 다른 입지

같은 공공 계열 단지지만 간석동에 자리해 생활권이 다르다.

도심 접근성은 간석이 낫고, 녹지·초품아 몰입도는 서창베니엔이 앞선다. 공공분양 특유의 가성비 정주라는 공통 DNA를 공유한다.

vs 구월아시아드선수촌6단지 — 도심 아시아드의 소형 버전

아시아드선수촌 6단지는 602세대의 도심형 단지다.

시청·터미널 생활권의 편의를 갖췄지만, 산책로와 공원으로 이어지는 서창베니엔의 열린 녹지 동선과는 지향점이 갈린다.

vs 구월아시아드선수촌2단지 — 도심 정주 대 공원 정주

636세대의 아시아드선수촌 2단지 역시 구월 도심의 편의를 누린다.

도심 정주의 편리함이냐, 공원 정주의 쾌적함이냐의 선택지에서 서창베니엔은 후자를 대표하는 카드다.

5. 변천사 · 주변개발[편집]

서창베니엔의 역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이름이다.

원래 이 단지는 서창 청아안이라는 이름으로 입주했다.

지금도 오래된 후기에는 청아안이라는 명칭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16. 03
서창 청아안 이름으로 사용승인·입주 시작 (742세대, 13개 동).
2023
단지 앞 서창 어울 근린공원 내 복합 문화·복지시설 개관.
2025. 06
노후한 단지 문주 교체.
2025. 08
외벽 재도색, 단지명이 서창베니엔으로 변경됨.

이름 교체는 문주 리뉴얼과 맞물려 이뤄졌다.

옛 문주에 걸린 '서창 청아안' 글씨가 싼티 난다는 불만이 오래 쌓여 있었던 터라, 문주 교체 소식은 반가운 사건으로 회자됐다.

"문주에 서창 청아안 글씨가 너무 싼티나서, 아파트 이름 바뀌면 좀 더 예쁜 걸로 걸어두길 희망한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문주 교체·외벽 도색·단지명 변경은 이미 마무리된 변화다.

재건축이나 대규모 정비 이슈는 없는 신축 단지이며, 주변 개발 역시 근린공원 문화시설 개관으로 일단락된 상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철 공백: 도보권 역이 없어 대중교통은 버스 의존도가 높다. 자차 없는 세대에는 체감 불편이 크다.
  • 중심가와의 거리: 상가 중심가까지 걸어서 10~15분. 결국 웬만하면 차를 끌게 된다는 하소연이 반복된다.
  • 자동 출입 시스템 부재: 휴대폰 연동 공동현관 자동 열림이 없어 번호·카드키를 매번 써야 한다.
  • 외벽 도색 호불호: 새로 칠한 외벽 색이 촌스럽다는 반응이 있었다.
  • 저층 동 엘리베이터 공유: 판상형 낮은 동은 두 세대가 엘리베이터 한 대를 쓴다. 대기는 짧지만 구조 자체를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다.

꿀팁

  • 정남향 라인을 노려라: 판상형 배치 덕에 정남향 세대가 많다. 채광·결로 면에서 체감 차이가 크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조언이다.
  • 주차는 지상으로: 밤늦게 귀가하면 지하보다 지상 주차장에 여유가 있다.
  • 산책·조깅 코스: 뒤편 산책로로 나가면 소래습지공원까지 차도 없이 이어진다. 왕복 약 8km 코스가 주민들의 단골 루틴이다.
  • 분리수거 자유: 요일과 상관없이 상시 분리수거가 가능해 생활 리듬에 맞추기 편하다.

카더라 · 분위기

동네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돌아오는 답은 대체로 한 방향이다.

조용하고 깨끗하며 아이 키우기 좋다는 것.

서창동 자체가 녹지가 많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통한다는 인식이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브랜드 아파트가 아니라는 점을 주민들이 먼저 꺼내면서도, 정작 만족도 서술은 후하다는 아이러니가 이 단지의 분위기를 압축한다.

화려하진 않아도 살수록 정드는 단지라는 자평이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정문 앞 초품아: 아이 걸음 5분 등교, 통학로 안전 지도와 속도제한 카메라까지.
  • 정남향·집 컨디션: 판상형 정남향 다수, 결로·곰팡이 걱정이 적다.
  • 녹지 직결: 앞 근린공원, 뒤 산책로가 소래습지·인천대공원 둘레길로 이어짐.
  • 주차 여유: 세대당 1.14대, 지상 주차장이 늘 여유롭다.
  • 조경·관리 품질: 공기업 단지 기대치를 뛰어넘는 조경과 꼼꼼한 관리.
  • 조용한 정주 환경: 큰 도로에서 물러난 안쪽 입지로 소음이 적다.

단점·유의점

  • 역세권 아님: 도보권 지하철역이 없어 대중교통은 버스 중심.
  • 중심 상권과 거리: 큰 소비·외식은 도보 10~15분 거리 상권 이용.
  • 무브랜드: 민간 브랜드 프리미엄이 없어 인지도·시세 측면에서 불리하다는 인식.
  • 자동 출입 미지원: 공동현관 스마트 출입 기능 부재.
  • 외벽 도색 호불호: 재도색 색상에 대한 평이 갈린다.

토론[편집]

Q. 지하철이 없는데 출퇴근이 많이 불편한가요?

A. 자차가 있으면 큰 불편은 없다는 것이 대다수 주민들의 공통된 답변입니다.

단지가 큰 도로에서 안쪽으로 물러나 있어 소음이 적은 대신, 도보권 지하철역이 없어 대중교통은 버스에 의존하게 됩니다.

자가용 생활자에게는 조용함과 넉넉한 주차가 오히려 장점이 되지만, 대중교통 출퇴근 비중이 높은 분이라면 버스 노선과 소요 시간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초등 자녀 가정이라면 이 단지의 강점이 가장 크게 체감되는 조건입니다.

정문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등하교가 5분 안에 끝나고, 통학로 안전 지도와 속도제한 카메라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아이들이 순하다는 후기도 꾸준합니다.

다만 중·고교 학군이나 대형 학원가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상급 학교 진학까지 길게 보신다면 인근 학군 여건을 별도로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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