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3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9,500만(2026.8, 11층), 매매 시세 2억 8,000만 · 전세 2억 3,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4억 5,000만(14층).
23평(60㎡)21평(52㎡)●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주공13단지(푸르내마을휴먼시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직거래는 부동산 건너뛰고 거래자끼리 한 거래로 보통 아는사람간의 거래일 확률이 높죠
입주민 답변 · 2022.06
21평 방2개 23평 3개요 23은 21 구조에 방하나더 있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2.12
주공아파트다 보니 앞뒤 베란다 대부분 단열이 제대로 안되서 결로가 심합니다. 탄성코트 안한 집은 절대 사지도 마세요.
입주민 답변 · 2024.04
논현동에서 20평대 아파트를 찾는 신혼부부가 있다면, 부동산은 십중팔구 이 단지를 먼저 꺼낸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사실상 유일한 투룸 소형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대단지도 아니고 브랜드 신축도 아니지만, 장도초등학교를 정문에 끼고 논현중학교를 후문에 붙인 초품아·중품아라는 한 방으로 젊은 세대의 첫 집 수요를 15년째 빨아들이고 있다.
785세대 9개 동의 2006년산 구축이지만, 정작 이 단지를 오래 지키게 만드는 건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다. 세대당 주차 1대의 여유, 오래된 아파트답지 않게 넓은 동 간격, 그리고 단지 뒤로 오봉산이 병풍처럼 서 있는 숲세권.
반전은 약점도 솔직하다는 점이다.
소형 평형이라 아이 둘을 키우기엔 좁고, 겨울이면 결로와 우풍이 따라온다.
그럼에도 "단점을 아직 못 찾겠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줄을 잇는 곳, 조용히 오래 사는 사람들의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번화가와 딱 한 뼘 떨어진[편집]
이 단지의 좌표는 논현택지지구의 끝자락, 인천 남동구 포구로 98이다.
논현동 하면 떠오르는 논현역·소래포구역 일대 번화가와는 미묘하게 거리를 둔 위치인데, 주민들은 이 애매한 거리를 오히려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취객도 모텔도 없어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것이다.
"소래포구와 논현역 주변의 번화가와 약간 거리가 있어 조용하고 안전해서 아기랑 살기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이 단지의 가장 솔직한 약점이자, 동시에 가장 큰 기대주다.
지하철은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이 도보 10~20분, 논현역이 도보 15분 거리로 "걸어갈 수는 있지만 애매하게 먼" 위치다.
대신 단지 정문·후문에 버스정류장이 최소 세 개씩 깔려 있고, 강남으로 직행하는 M6410번을 비롯해 홍대 방면 광역버스가 코앞에 선다.
"집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최소 세 개가 있어서 어딜 가든지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제2경인선(신논현역 예정)·월판선·인천2호선 논현 연장 같은 교통 호재가 오래전부터 이 단지 게시판의 단골 화제였다.
소래IC까지 더해지면 대중교통의 아쉬움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란 기대가 크다.
다만 아직은 예정 단계라, 지금 당장의 지하철 접근성은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생활 인프라는 "차로 5분, 도보 15분" 안에 대부분 해결된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AK마트·현대홈마트 같은 중소형 마트가 도보권에 서너 개 포진해 회전율 좋은 신선식품을 가까이서 살 수 있고, 차로 3분이면 홈플러스, 나가면 시흥 아울렛과 소래포구 농산물센터, 대형병원까지 닿는다.
걸어서 소래포구와 소래도서관을 다녀올 수 있다는 점도 이 단지의 숨은 매력이다.
"근거리에 소래포구와 농산물센터가 위치해 있어 좋음. 번화가가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 조용하면서도 생활 반경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 입주민 한줄평
치안도 이 단지가 조용히 자부하는 지점이다.
단지 전역에 CCTV가 촘촘하고, 학교가 단지를 감싸고 있어 저녁에도 인적이 도는 데다, 번화가의 취객·유흥과 거리를 둔 입지라 아이를 키우는 가구가 안심하고 산다.
자연 · 조경
이 단지의 진짜 얼굴은 자연이다.
단지 뒤편으로 오봉산이 솟아 있어 후면 동은 이른바 "오봉산뷰"를 누리고, 여름이면 산에서 내려오는 바람으로 통풍이 좋다.
앞으로는 소래·배곧 방면 조망이 트인다.
"뒤에 산이있어서 운동하기도 좋습니다. 잠잘때도 조용하고.", 입주민 한줄평
걸어서 닿는 녹지도 넉넉하다.
소래습지생태공원과 해안도로 산책길이 지척이고, 소래포구까지도 도보로 이어진다.
오래된 아파트치고 단지 디자인이 좋고 동 사이가 넓어 답답함이 없다는 평이 일관되게 나온다.
"주변에 산과 나무들이 있어 경관이 좋고, 산책 겸 걸어나가면 습지 생태공원, 소래포구, 호수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소형에서 뽑아낸 최고의 구조[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1평과 23평(투룸) 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논현동에 20평대 아파트가 귀하다 보니, 이 소형 라인업 자체가 이 단지의 존재 이유가 됐다.
평수는 작아도 거실과 주방이 넓게 빠져 실제보다 크게 느껴진다는 구조 칭찬이 압도적이다.
"무엇보다 소형평수에 나올 수 있는 최고의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앞뒤로 통베란다가 3개 딸려 창고처럼 쓸 수 있고, 부엌 베란다부터 거실 베란다까지 시원하게 뚫린 구조라 맞바람이 잘 든다.
냉장고 자리가 넉넉하고 통풍이 좋아 여름에도 문만 열면 시원하다는 실거주 후기가 많다.
약점도 분명하다.
가장자리 동과 저층·현관 쪽 방은 겨울철 결로와 곰팡이, 우풍이 따라온다.
관리하지 않으면 곰팡이로 이어져 벽을 다시 시공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방음도 완벽하진 않아, 층간소음과 복도 소음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하다.
"가에 있는 건물들은 결로 현상과 곰팡이 엄청 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지역난방이라 난방 자체는 강하지 않아도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점, 일조량과 채광이 좋다는 점은 위안이다.
주차
구축이지만 주차는 이 단지가 대놓고 자랑하는 부분이다.
총 792면, 세대당 약 1대로 소형 세대 위주의 단지 특성과 맞물려 실질적인 주차난이 거의 없다.
"밤 12시에 와도 지상, 지하에 자리가 있음. 이중주차 한번도 못봄.", 입주민 한줄평
밤늦게 귀가해도 자리가 있고 이중주차를 거의 볼 수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겨울에만 지하주차장이 다소 붐비는 정도.
다만 주차장과 동이 직접 연결되지 않아 차에서 내려 동 입구까지 몇 걸음 걸어야 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힌다.
추가 차량은 월 1만 원 수준의 부담으로 등록 가능하다.
커뮤니티 · 상가
커뮤니티 시설은 솔직히 소박하다.
놀이터와 정자 몇 개, 작은 도서관 정도가 전부로, 대단지 신축의 화려한 커뮤니티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대신 단지 내 상가에 편의점·병원·약국·문구점이 들어와 있어 기본 생활은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도보 5분 반경으로 넓히면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이디야·CU 등이 붙어 있어, 소소한 생활 편의는 부족함이 없다.
다만 "제대로 된 음식점과 큰 상가는 부족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에서 가장 칭찬이 후한 대목 중 하나다.
경비원과 관리사무소의 친절·성실함을 언급하는 후기가 유독 많고, 택배 관리부터 단지 청결까지 세심하다는 평이다.
"경비아저씨들 정말 열심히 잘해주시고, 관리사무소도 언제나 친절.", 입주민 한줄평
특히 분리수거를 요일 제한 없이 매일 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은 사소하지만 실거주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디테일로 꼽힌다.
노후 단지의 약점이 될 수 있는 설비도 꾸준히 손보는 분위기로, 엘리베이터를 교체해 고층에서도 불편이 없다는 최근 후기가 나온다.
단지가 논현택지 초입에 자리해 출퇴근 동선이 짧다는 점도 실거주자들이 체감하는 장점이다.
"초입에 있어서 출퇴근길 편함. 맨날 경비원분이 관리하는 듯.",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길 안 건너는 초품아·중품아[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을 한 단어로 압축하면 학세권이다.
단지가 곧 학군인 구조로, 바로 앞 장도초등학교, 바로 뒤 논현중학교를 큰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이보다 안심되는 조건은 드물다.
"장도초등학교와 논현중학교를 길건너는거 없이 다닐수있어서 학생들 등하교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단지 내 어린이집과 장도초 안의 국공립 어린이집까지 가까워, 영유아부터 중학생까지 한 자리에서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세대를 끌어들이는 핵심이다.
논현고등학교까지 생활권에 있어 초·중·고를 한 동선에서 마칠 수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 그리고 국립어린이집 품고있음. 초등학교 품고있음. 중학교 바로 옆. 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안심하고 등하교 가능.", 입주민 한줄평
그래서 이 단지 주민들 사이에서 "초품아·중품아"는 거의 관용구가 됐고, 매물이 귀할 땐 "초품아=초품귀"라는 말까지 나온다.
실제로 중학생 때부터 10년 넘게 살았다는 장기 거주 후기, 신혼으로 들어와 아이를 낳고 정착했다는 이야기가 게시판에 반복해서 등장하는데, 그 중심에는 늘 학교가 있다.
"6년 전에 신혼으로 들어와 이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코 앞 초등학교 중학교 있고,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단지.",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 규모나 대형 입시 인프라를 논할 동네는 아니지만,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과 정주 안정성이 최우선인 실수요층에게는 이 단지의 학군이 곧 매수 이유가 된다.
다만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와는 거리가 있어, 자녀가 상급 학년으로 올라가면 학원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을 함께 저울질하는 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논현택지의 소형 형제들[편집]
같은 논현택지지구 안에서 이 단지의 좌표를 잡아주는 이웃은 인접한 주공11단지와 풍림아이원이다.
주민들도 실제로 이 단지들과 주차·소음을 견주며 이사를 결정한다.
vs 주공11단지 — 같은 주공, 갈리는 건 주차
바로 옆 형제 단지지만, 실거주자들이 체감하는 결정적 차이는 주차다.
이 단지 주민들은 "11단지보다는 주차난이 확실히 없는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소형 세대 비중과 넓은 부지가 맞물려 밤늦게도 자리가 남는 이 단지의 주차 여유가, 형제 단지와 견줘 가장 뚜렷한 우위로 꼽힌다.
vs 풍림아이원 — 역은 저쪽, 조용함은 이쪽
풍림 방면이 논현역 상권·역세권에 조금 더 가깝다면, 이 단지는 그 대신 번화가와 한 뼘 떨어진 정숙함과 숲세권을 택한 그림이다.
시끌벅적한 편의보다 아이 키우기 좋은 조용함을 우선한다면 이 단지의 손을 들어주는 실수요가 많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편집]
2006. 04
논현택지지구 내 785세대·9개 동으로 준공·입주.
2021년
단지 브랜드 네이밍 변경 추진이 주민 사이에서 화제.
예정
제2경인선(신논현역)·월판선·인천2호선 논현 연장 등 교통 호재 진행 중.
준공 자체는 2006년에 끝난 오래된 단지지만, 지금 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하는 변수는 주변 교통 개발이다.
재건축은 용적률 186%로 현실적으로 먼 이야기라, 주민들의 관심은 재건축보다 철도 호재에 쏠려 있다.
특히 제2경인선 신논현역 예정지와의 근접성은 이 단지 게시판의 오랜 기대주다.
20평대 아파트 중 예정 역사와 가장 가까운 축에 든다는 점, 여기에 소래IC 개통까지 더해지면 교통이라는 유일한 약점이 뒤집힐 수 있다는 낙관이 깔려 있다.
"제2경인선 대박이네요. 곧 예타 통과만 되면 교통 좋아지는건 시간 문제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편 2021년 무렵엔 단지 브랜드 네이밍 변경이 뜨거운 화제였다.
"네이밍 효과로 값이 오른다"는 기대가 오갔을 만큼, 소형 구축을 향한 주민들의 애정과 상승 기대가 컸던 시기다.
다만 이런 호재론은 어디까지나 기대이므로, 예정 단계의 철도는 시점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겨울 결로와 우풍: 가장자리 동과 현관 쪽 방은 결로·곰팡이가 심해 관리가 필수다. 우풍도 따라온다.
- 층간·복도 소음: 대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방음이 완벽하진 않다. 중문이 없어 복도 소음이 들어오는 편이다.
- 주차장-동 미연결: 주차 여유는 좋지만 주차장에서 동 입구까지 걸어야 한다.
- 소형의 한계: 아이가 둘 이상이면 좁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다.
- 음식점·상가 부족: 기본 편의는 되지만 제대로 된 외식·큰 상가는 아쉽다.
꿀팁
- 동 선택: 전망이 트이고 상가·정문이 가까운 앞쪽 동, 오봉산뷰를 원하면 후면 동이 갈린다. 결로를 피하려면 가장자리·저층은 신중히.
- 통베란다 활용: 앞뒤 3개 베란다를 창고·건조실로 쓰면 소형의 수납 약점을 상당히 메운다.
- 분리수거: 요일 제한 없이 매일 배출 가능해 생활이 편하다.
- 버스가 답: 지하철이 애매하게 먼 대신 정류장이 세 곳이라, 강남·홍대는 광역버스가 지하철보다 빠를 때가 많다.
- 산책 코스: 소래습지생태공원과 해안도로 산책길, 오봉산 등산로가 도보권이라 별도 헬스장 없이도 운동 동선이 나온다.
카더라 · 분위기
- 초품귀: "초품아라 매물이 귀하다"는 뜻의 "초품귀"가 반쯤 농담처럼 통한다.
- 조용한 세대 구성: 노인과 신혼부부 위주라 시끄러울 일이 적다는 것이 주민들의 자평이다.
- 저평가 정서: "주변 시세 대비 저평가"라는 인식이 오래도록 게시판에 깔려 있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중품아: 장도초·논현중을 길 안 건너고 통학하는 학세권.
- 주차 여유: 세대당 1대, 이중주차 거의 없는 넉넉함.
- 숲세권·정숙함: 오봉산 뒤편, 소래습지 산책로, 번화가와 떨어진 조용함.
- 소형 최적 구조: 넓은 거실·주방과 통베란다 3개로 평수 이상의 공간감.
- 친절한 관리: 경비·관리사무소의 성실함과 매일 분리수거.
- 낮은 난방비: 지역난방으로 겨울 난방비 부담이 적다.
단점 · 유의점
- 결로·우풍: 가장자리 동·저층의 겨울 결로와 곰팡이 관리 필요.
- 방음: 층간·복도 소음, 중문 부재.
- 지하철: 소래포구·논현역이 도보로 애매하게 먼 거리.
- 소형 한계: 다자녀 가구엔 좁은 평형.
- 상가: 외식·대형 상가 인프라 부족.
Q. 신혼부부 첫 집으로 이 단지, 괜찮을까요?
A. 신혼부부에게는 상당히 잘 맞는 단지입니다.
논현동에서 보기 드문 소형 투룸이라 첫 집 예산에 부담이 적고, 무엇보다 장도초·논현중을 길 건너지 않고 다니는 초품아·중품아라 이후 자녀 계획까지 고려하면 오래 살기 좋습니다.
주차가 넉넉하고 단지가 조용한 점도 큰 장점입니다.
다만 아이가 둘 이상이 되면 소형 평형이 좁게 느껴질 수 있고, 지하철이 애매하게 멀어 대중교통은 버스 위주로 계획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Q. 겨울 결로가 심하다던데 실제로 걱정해야 하나요?
A. 동과 층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가장자리 동이나 현관 쪽 방, 저층은 결로와 우풍이 따라오는 편이라 환기와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반대로 고층이나 중앙 동은 일조·통풍이 좋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계약 전 해당 호실의 방향과 층, 결로 흔적을 직접 확인하시고, 입주 후에는 겨울철 환기와 제습만 꾸준히 하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