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 번영로43번길52의 교동주공2단지다.
학교·도서관·마트와 영랑호·시장 방향 접근, 관광객으로 북적이지 않는 조용함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소형 면적 중심의 오래된 단지다.
층간소음·발코니 누수와 주차 변화, 정비사업의 현재 단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도서관·마트·중앙시장 방향 생활과 속초의 산·바다 접근을 좋게 보았다.
실제 목적지까지의 경사·정류장·배차와 야간 길을 확인해야 한다.
교동하우스토리와도 출입구·학교·장보기 경로를 구별해 비교할 수 있다.
자연·조경
설악산·영랑호·바다 방향 생활 환경을 좋게 본 경험이 있다.
이 표현이 모든 집의 직접 조망이나 도보 거리를 뜻하지는 않는다.
동·층의 일조·전망과 외부 산책로를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590세대·17개 동, 공급면적 기준 14~1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층간소음과 발코니 누수를 겪었다는 경험이 있다.
실제 창호·방수·배관·난방·수리 이력과 계단·승강기 유무를 해당 동에서 확인해야 한다.
주차
집계는 590대, 세대당 약 1대다.
주차가 점차 부족해지지만 다른 단지만큼 심하지는 않았다는 과거 의견이 있다.
현재 야간 자리·등록·방문·이중 주차와 출차를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놀이터 안 체육시설이 안내되는 단지다.
현재 설치·점검·개방과 공용 배관·방수·장기수선·관리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교육 환경[편집]
초·중학교와 도서관 접근에 만족한 주민 경험이 있다.
현재 배정·교문·통학구역·횡단·돌봄과 학원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과거 주민 글에는 안전진단 동의·신청 준비와 면담이 언급된다.
이는 현재 정비구역·조합·사업시행 인가나 새 주택 입주를 확정하는 근거가 아니므로 공식 고시와 실제 단계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5. 여담과 주민 평가[편집]
장점
조용한 동네와 학교·도서관·마트, 산·바다·호수 방향 생활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층간소음·발코니 누수와 주차 부족 변화가 언급된다.
정비사업 기대와 현재 집 상태는 구별해야 한다.
6. 토론[편집]
Q. 안전진단 글이 있으면 재건축이 확정인가요?
A. 동의·신청 준비나 개인 설명만으로 현재 인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고시·사업 단계와 비용·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Q. 소형이라 관리·수리 부담도 적나요?
A. 면적과 누수·공용부 수선은 별개입니다.
해당 집의 방수·배관과 현재 장기수선·관리비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