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하나 건너 긴 호수 산책을 시작하는 집이다. 광교모아엘가레이크파크는 옛 광교호반마을21단지로도 불리는 하동의 394세대 아파트다. 광교호수공원과 흥덕 생활권을 함께 쓰는 성격이 강하다.
소규모 단지의 조용함과 호수 가까움을 좋아하지만 큰 커뮤니티를 원하는 가구는 다르게 볼 수 있다.
정문과 후문도 각기 다른 생활 길을 만든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호수공원과 흥덕을 함께 쓰는 작은 단지[편집]
광교호수로152번길 80에 자리한다. 주민들은 후문 버스정류장과 흥덕 상권, 광교푸른숲도서관 방향 산책길을 이용한다고 설명한다.
광역버스와 마을버스, 수요응답형 교통을 이용하는 생활이 있으며 철도 개통 기대는 현재 버스 이동과 구분해야 한다.
자연·조경
원천호수와 광교호수공원이 가까운 산책 환경이다. 일부 집에서는 호수 조망을 좋아하고 중저층에서는 녹지와 하늘의 개방감을 좋아한다. 모든 창에 같은 호수 면적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 안에서 갈리는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4개 동, 394세대로 이루어진 단지다. 24·31·35평 계열로 구성된다. 작은 면적의 넓게 느껴지는 거실과 공간 활용을 호평하는 후기가 있고, 주방의 가구 배치를 고민하는 가구도 있다.
맞통풍 여부만으로 환기를 단정하지 않고 실제 창과 방의 연결을 보는 것이 맞다.
천장 설비를 추가할 때 구조·보강을 문의한 기록도 있어 개별 공사 조건을 따로 살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506대, 세대당 약 1.28대다.
한밤중에도 자리가 남았다는 경험이 반복되어 숫자보다 실제 이용 체감을 좋아하는 주민이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어린이집과 주변 도서관·운동시설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다.
소규모 커뮤니티의 한계를 주변 시설로 보완하는 생활이며 이들 시설을 모두 단지 전용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관리와 운영
매일 분리수거와 깨끗한 관리, 주민이 함께 제설한 경험이 나온다. 외벽 조명과 육교 캐노피 개선에 관한 기록도 있어 외관·공용동선이 입주 때와 달라졌다.
3. 교육 환경 — 통학과 학원을 나누어 보기[편집]
매원초등학교 배정 안내가 있으며 광교호수중학교 생활권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있다. 호수 옆 통학길과 육교를 이용하는 조건이 장점으로 설명된다.
반면 고등학교까지의 도보 통학을 아쉬워하는 글도 있다.
초등·중학교 가까움과 고등학교 이동은 별개이며 흥덕 학원가 이용도 실제 목적지와 학년에 따라 다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다른 집을 고르는 기준[편집]
| 비교 항목 | 광교모아엘가레이크파크 | 영통라온프라이빗 | e편한세상영통2차1단지 | 광교역참누리포레스트 |
|---|---|---|---|---|
| 가족 규모에 맞는 면적 선택 | 24·31·35평 선택 | 25평 선택 | 24·28평 선택 | 23·24평 선택 |
| 복수 차량 가구의 주차 여건 | 세대당 1.28대 | 세대당 1.11대 | 세대당 1.0대 | 세대당 1.0대 |
| 집에서 난방을 쓰는 방식 | 지역난방 | 지역난방 | 지역난방 | 지역난방 |
| 일상 동선의 출발 생활권 | 하동 | 영통동 | 망포동 | 이의동 |
| 입주 시점과 시설 세대 | 2014-01 입주 | 2017-09 입주 | 2016-12 입주 | 2015-07 입주 |
| 함께 거주하는 가구 규모 | 394 | 351 | 392 | 356 |
vs 영통라온프라이빗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영통라온프라이빗는 영통동에서 25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24·31·35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11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vs e편한세상영통2차1단지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e편한세상영통2차1단지는 망포동에서 24·28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24·31·35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0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vs 광교역참누리포레스트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광교역참누리포레스트는 이의동에서 23·24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24·31·35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0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5. 변천사와 주변개발 — 지나온 과정과 남은 변화[편집]
2014년 입주한 단지로 이후 분양전환과 이름 변경 이야기가 주민 기록에 남아 있다. 광교모아엘가레이크파크라는 이름과 호반마을21단지라는 기존 이름은 같은 주소의 단지를 가리킨다.
주변 철도와 플랫폼시티 기대는 현재의 버스·상권·호수 이용과 구분해야 한다.
6.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의 차이[편집]
수원 주소지만 흥덕도 일상 생활권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후문을 이용하면 학교와 상가의 경로가 달라지는 만큼 지도에서 정문만 보았을 때와 실거주자의 설명이 달라질 수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호수 산책: 긴 공원 길을 가까이 이용한다.
- 두 생활권: 광교와 흥덕 시설을 함께 쓴다.
- 주차 경험: 늦은 귀가에도 여유 있었다는 후기가 있다.
- 학교 동선: 초등·중학교와 육교를 거론한다.
- 관리 생활: 분리수거와 제설 경험을 좋아한다.
단점·유의점
- 작은 커뮤니티: 큰 단지 시설을 원하면 한계가 있다.
- 평면 배치: 주방과 수납은 실제 집에서 보아야 한다.
- 고등 통학: 초·중학교 가까움과 다른 조건이다.
- 호수 조망: 층과 방향에 따라 다르다.
- 철도 기대: 현재 이용 가능한 교통과 구분한다.
토론[편집]
Q. 광교모아엘가레이크파크와 호반마을21단지는 같은 곳입니까?
A. 광교호수로152번길 80의 같은 394세대 단지를 가리킵니다.
이름 변경 이후에도 기존 이름이 함께 쓰입니다.
Q. 학교와 상권을 이용할 때 정문만 보면 됩니까?
A. 주민들은 후문 버스정류장과 흥덕·학교 방향 경로를 중요하게 설명합니다.
실제 현관에서 정문과 후문을 각각 이용해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