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2억 4,000만(2026.6, 7층), 매매 시세 13억 · 전세 6억 1,600만(1년 전 대비 +23.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4 12억 5,000만(3층).

33평(85㎡)●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1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9 33평 4억 7,000만 3층2016-09-13 33평 4억 8,500만 8층2016-09-13 33평 4억 7,800만 6층2016-09-13 33평 4억 6,900만 12층2016-09-28 33평 5억 2층2016-10-19 33평 4억 7,000만 7층2016-10-23 33평 5억 400만 9층2016-11-01 33평 4억 6,000만 4층2016-11-22 33평 5억 300만 7층2017-04-20 33평 4억 8,300만 7층2017-04-25 33평 4억 8,000만 5층2017-05-13 33평 4억 4,800만 1층2017-05-16 33평 5억 1,000만 8층2017-05-20 33평 5억 4층2017-05-27 33평 5억 1,000만 2층2017-05-31 33평 4억 9,550만 3층2017-06-01 33평 4억 8,250만 2층2017-06-02 33평 5억 1,500만 7층2017-06-06 33평 5억 3,700만 6층2017-06-06 33평 5억 2,000만 12층2017-06-07 33평 5억 1,000만 5층2017-06-08 33평 5억 500만 12층2017-06-17 33평 5억 3,000만 3층2017-06-24 33평 5억 4,700만 11층2017-07-09 33평 5억 2,000만 6층2017-07-29 33평 5억 5,000만 7층2017-07-31 33평 5억 8,000만 6층2017-09-09 33평 5억 4,300만 5층2017-09-09 33평 5억 5,000만 12층2017-09-23 33평 5억 8,000만 10층2017-10-28 33평 5억 6,900만 7층2018-01-15 33평 5억 9,300만 7층2018-01-17 33평 5억 9,500만 10층2018-01-25 33평 6억 13층2018-03-20 33평 5억 3층2018-08-04 33평 6억 6,000만 6층2018-08-09 33평 6억 5,300만 4층2018-08-22 33평 6억 8,000만 14층2019-02-09 33평 6억 7,000만 7층2019-08-14 33평 6억 9,500만 11층2019-10-02 33평 6억 2,000만 2층2019-10-14 33평 6억 9,500만 7층2019-11-10 33평 7억 5,000만 3층2019-11-19 33평 8억 4층2019-11-22 33평 8억 10층2019-11-29 33평 8억 1,000만 4층2019-11-30 33평 7억 3,000만 5층2020-01-10 33평 7억 9,800만 1층2020-01-11 33평 7억 8,000만 8층2020-05-17 33평 7억 2,200만 1층2020-06-24 33평 8억 5,000만 7층2020-06-27 33평 8억 6,700만 7층2020-07-09 33평 8억 5,000만 12층2020-07-11 33평 8억 4,900만 12층2020-07-24 33평 8억 8,000만 12층2021-01-19 33평 11억 11층2021-01-30 33평 11억 2,000만 10층2021-01-30 33평 10억 8,000만 9층2021-05-01 33평 10억 6,000만 10층2021-07-06 33평 11억 4,000만 8층2021-08-28 33평 11억 4,800만 6층2021-08-28 33평 11억 5,000만 6층2022-04-21 33평 10억 7,500만 6층2023-01-18 33평 7억 4,300만 2층2023-02-08 33평 7억 7,500만 3층2023-02-15 33평 8억 3층2023-07-01 33평 8억 5,800만 12층2023-07-26 33평 8억 7,000만 8층2023-08-08 33평 8억 6,500만 9층2023-09-04 33평 8억 5,300만 5층2023-11-01 33평 8억 8,000만 9층2024-03-31 33평 8억 7,000만 5층2024-04-07 33평 8억 7,000만 9층2024-06-03 33평 8억 7,000만 8층2024-06-10 33평 8억 5,000만 10층2024-07-08 33평 8억 7,900만 3층2024-07-20 33평 8억 7,800만 12층2024-07-29 33평 9억 1,000만 3층2024-08-08 33평 9억 5,000만 3층2024-11-04 33평 9억 5,000만 7층2025-03-05 33평 5억 9,000만 7층2025-03-09 33평 9억 6,000만 4층2025-04-09 33평 9억 6,500만 9층2025-04-15 33평 10억 5,000만 12층2025-04-18 33평 9억 4,800만 3층2025-08-23 33평 10억 5,000만 4층2025-08-26 33평 10억 2,000만 6층2025-10-03 33평 11억 5,000만 5층2025-10-09 33평 10억 7,500만 7층2025-10-10 33평 11억 11층2025-10-13 33평 11억 5,000만 7층2025-10-17 33평 10억 7,000만 2층2025-12-20 33평 11억 14층2026-04-04 33평 12억 5,000만 3층2026-06-09 33평 12억 4,000만 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20412억 4,000만 2026.6 · 7층12억 5,000만 2026.413억6억 1,600만
최근 10년 실거래 95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강일리버파크8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C타입 끝방 에어컨 어떻게쓰시나요? 벽걸이로 따로 한대 쓰시는건지… 아니면 3in1 쓰시는 분이 계실지..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꼭 부탁드려요ㅠ ㅠ

인테리어 하실때하면 배관따로 뺄수있는걸로...저흰 안하고 벽걸이를 따로쓰는데 불편하진않아요
입주민 답변 · 2026.03
Q2

30평대 관리비 얼마나오나요? 난방이 지역난방이라는데 집에서 온도조절 안되서 추울까요? 겨울 난방비는 얼마정도 나와요?

지역난방에서 안살아보셨나보네요온도조절 다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7

단지 안에서 숲길을 따라 걸으면 지하철역이 나오는 아파트가 있다.

강일리버파크8단지 주민들은 대로변이 아니라 벌말근린공원을 가로지르는 데크길로 5호선 강일역까지 걸어간다.

도로 소음 대신 새소리를 들으며 출근하는 셈이다.

서울 강동구 최동단, 하남과 맞닿은 강일동에 자리한 이 단지는 2009년 입주한 410세대·9개 동의 아담한 규모다.

화려한 신축의 조경도, 번쩍이는 커뮤니티도 없다.

대신 단지를 통째로 감싸는 숲과 용적률 144%가 만든 낮은 밀도, 그리고 앞뒤로 뻥 뚫린 조망이 이곳의 정체성이다.

그리고 이 단지에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카드가 한 장 더 있다.

단지 코앞에 9호선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 신강일역이 예정돼 있어, 개통되면 5호선과 9호선을 모두 걸어서 쓰는 더블역세권이 된다.

"저평가된 실거주 맛집"이라는 자평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410
세대
더블역세권
5·9호선
1.13대
세대당 주차
벌말공원
숲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서울인데 서울 같지 않은[편집]

행정구역은 분명 서울 강동구지만, 체감은 도심과 한 발 떨어져 있다.

그 거리감이 이 단지의 약점이자 매력이다.

고층 건물이 없고 앞뒤가 트여 통풍과 채광이 좋고, 밤이 되면 도심에서 보기 힘든 정적이 내려앉는다.

교통의 핵심은 5호선 강일역이다.

단지에서 대로를 따라 돌아가는 대신, 벌말근린공원 데크길로 도보 7~8분이면 닿는 지름길이 있다.

여기에 단지 정문 옆으로 버스 정류장과 공영차고지가 붙어 있어 배차가 촘촘하고, 서울 도심으로 가는 노선이 다양하다.

워킹맘들이 "정류장까지 20초컷"이라 부르는 접근성이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아파트 출입구까지 20초컷이에요. 단지 앞에 버스노선이 많고 자주 다녀서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차를 쥐면 반경이 훨씬 넓어진다.

세종포천고속도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10분 안쪽이라 용인·동탄·포천 방면 이동이 수월하고, 주말 캠핑·나들이족에게는 최적의 출발점이다.

생활 인프라는 단지 자체보다 주변 신도시에 기대는 구조인데, 하남 스타필드·코스트코·이케아미사·고덕 상권을 차로 10분 안에 두루 쓸 수 있다.

강남 방면 접근도 나쁘지 않다.

도로 사정에 따라 역삼동 업무지구까지 30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있고, 주말이면 고속도로를 타고 양평·가평·춘천 방면 나들이를 즐기는 주민이 많다.

걸어서 이용하는 강일주민센터가 가까워 행정 업무도 도보로 해결된다.

다만 도보권 상권은 확실히 빈약하다.

단지 상가에 GS25 편의점 정도가 있어 급할 때를 메우고, 제대로 장을 보려면 인근 3·4단지 상가나 대형마트로 나가야 한다.

"상권이 없어 불편하다"는 말과 "어차피 주말에 차로 한 번 몰아 사면 그만"이라는 말이 공존한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벌말근린공원이다.

단지가 공원을 품고 있어 창을 열면 새소리가 들리고, 운이 좋으면 산책길에 청솔모와 마주친다.

화려하게 꾸민 조경은 없지만 단지 내 나무가 잘 관리돼 사계절 산책하기 좋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공원은 지하철 지름길이자 힐링 코스로 이중 역할을 한다.

고덕천미사 한강까지 도보로 산책 동선이 이어지고, 여름이면 벌말공원에 무료 물놀이장이 열려 아이 키우는 집들의 만족도가 높다.

"화려한 조경은 없지만 단지내 나무가 엄청 잘 관리가돼서 사계절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벌말공원 새 소리도 좋고 운좋으면 지나가는 청솔모도 만날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숲과 붙어 있는 값도 있다.

인적이 드문 공원 특성상 쥐가 자주 보인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계절 벌레 민원도 따라온다.

자연을 얻은 대가로 감수하는 소소한 불편이다.

거리뷰 — 강일리버파크8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인데 신축보다 낫다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33평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 단순한 라인업이다. 그래서 세대 간 면적 다툼이 없고, 대신 로열층·조망에 따라 선호가 갈린다. 고층·뒷동은 벌말공원과 탁 트인 뻥뷰를, 일부 세대는 강동대교 너머 한강 야경까지 담아낸다.

구축이지만 컨디션 평가는 의외로 후하다.

광폭 베란다를 확장하면 34평이 40평 못지않은 체감을 준다는 후기가 흔하고, 풀 인테리어로 커스터마이징한 세대는 "신축보다 만족스럽다"는 반응까지 나온다.

겨울 햇볕이 잘 들어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점도 실거주 장점으로 꼽힌다.

"신축살다가 풀인테리어 확장후 이사왔는데 신축보다 더 만족스럽습니다. 34평 거실도 확장하니 광폭베란다여서 40평 못지않은 넓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그늘도 분명하다.

가장 큰 불만은 층간소음이다.

시공사 특성 탓인지 위층 생활음이 잘 전달된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입주 15년을 넘기며 집기 노후가 시작돼 하나씩 손봐야 하고, 일부 세대는 베란다 곰팡이로 벽을 보강했다는 사례도 있다.

주차

이 단지의 조용한 자랑은 주차다.

세대당 1.13대로 수치 자체는 평범하지만, 세대수가 적고 지하주차장이 넉넉해 밤에도 이중주차나 실외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최근까지 꾸준하다.

타 서울 구축과 비교하면 확연히 여유롭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평이다.

"지하주차장은 타 서울 구축에 비해 아주 여유있고 가로주차없어서 너무좋아요. 지하주차장에서 엘베로 바로 집이동 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세대까지 바로 연결되고, 최근에는 주정차 어플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인 주차 통제를 시작했다.

지상 1층 주차 구역이 함께 있는 독특한 구조라, 아이가 있는 집은 차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부대시설은 소박하다.

규모가 작은 만큼 화려한 커뮤니티는 없지만, 그 공백은 강일리버파크 단지군 전체를 도보로 쓰는 구조가 메운다.

최근 문을 연 인근 체육센터에서 수영·아쿠아·기구필라테스는 물론 어린이 체육 프로그램까지 운영돼, 가족 단위로 등록해 다니는 집이 많다.

상가는 단지 앞 GS25 편의점이 생활 편의를 담당하고, 규모 있는 쇼핑은 미사·고덕 상권과 대형마트로 나가는 방식이다.

리버파크 단지 전체가 도보권으로 이어져, 필요한 시설을 걸어서 두루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군의 구조적 장점이다.

"리버파크 단지 전체가 도보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있고 운동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가족 모두 등록해서 다니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작은 단지답게 관리 개선이 눈에 보인다는 평이 많다.

최근 재활용장을 새로 깔끔하게 설치했고, 주차차단기 입출차 시스템 교체도 예정돼 있다.

단지 내부를 조금씩 손보며 정비해 나가는 흐름이다.

5호선으로 이어지는 이동 데크가 마련돼 있는 것도 이 단지의 관리 포인트다.

대로를 건너지 않고 공원을 통해 안전하게 역까지 걷는 동선이 관리 차원에서 유지되고 있다.

3. 교육 환경 — 숲을 낀 초·중·고 도보권[편집]

아이 키우는 집이 이 단지를 고르는 첫 번째 이유가 교육 환경이다.

단지를 중심으로 서울강일초등학교·서울강솔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어느 쪽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고등학교까지 강일지구 안에 촘촘히 들어와 있어 통학 동선이 짧다.

"숲을끼고 초,중,고 학교가 전제단지 안에 있어 아이들 통학도 좋아 조용하고 한적하게 살고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미취학 인프라도 강점이다.

인근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두 곳, 규모 있는 유치원도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의 유입이 최근 눈에 띄게 늘었다.

유치원이 끝나면 벌말공원에서 산책하고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오는, 도심에서 드문 육아 동선이 가능하다는 점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다 도보 이용 가능해요. 유치원 끝나고 벌말공원 산책하고 놀이터에서 친구들하고 신나게 놀다 들어와요.", 입주민 한줄평

학군 자체에 대한 평가도 후한 편이다.

조용하고 한적한 면학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키우기 좋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되고, 학교가 숲과 단지 안에 몰려 있어 저학년 통학 안전성이 높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단지 도보권에 형성돼 있지 않아, 고학년 이후에는 차량 이동이나 인근 상권 학원을 활용하게 된다.

조용한 육아 환경과 도보 통학을 최우선에 두는 실수요자에게 특히 맞는 단지이고, 대형 학원가 접근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통학 수단을 미리 따져보는 것이 좋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강일동 생활권에서 가장 직접적인 대안은 바로 옆 강일리버파크2단지다.

같은 리버파크 브랜드에 세대 규모(442세대)도 비슷해 자주 저울질되는데, 두 단지는 '역세권'과 '용적률'에서 성격이 갈린다.

비교 항목강일리버파크8단지강일리버파크2단지
생활권 성격강일동 숲세권강일동 주거
5·9호선 접근더블역세권 잠재력5호선 이용
벌말공원 인접단지 직결양호
세대 규모410세대442세대
평형 구성33평 단일다양
용적률·대지지분낮은 편(144%)보통

vs 강일리버파크2단지 — 더블역세권과 숲을 동시에 쥔 쪽

강일리버파크2단지는 리버파크 단지군에서 세대수와 평형 구성의 폭이 넓은 편이라 선택지가 다양하다.

반면 8단지는 벌말공원 데크로 5호선 지름길을 확보했고, 예정된 9호선 신강일역과도 도보권으로 가까워 더블역세권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노릴 수 있는 위치다.

주민들 사이에서 8단지의 강점으로 꼽히는 또 하나는 낮은 용적률이다.

리버파크 단지군에서 1단지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축이라, 대지지분이 상대적으로 넉넉하다는 점이 장기 보유 관점에서 자주 거론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재건축이 아니라 교통망 확충에 있다.

2009년 입주 당시만 해도 대중교통이 아쉬운 택지지구였지만, 2021년 5호선 강일역이 열리며 지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가장 뜨거운 카드는 9호선 연장이다.

추진 경과

2009. 03
강일리버파크8단지 입주.
2021
5호선 강일역 개통. 벌말공원 데크로 도보 연결.
2026. 02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 1공구 입찰 개시.
2031~
신강일역 준공 목표. 5·9호선 더블역세권 예정.

5호선 개통은 이미 끝난 성과이고, 9호선 연장은 지금부터가 본론이다.

1공구 입찰이 시작된 단계로, 개통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다.

현재 계획

강동하남남양주선은 강동에서 하남을 거쳐 남양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강일동에 신강일역(가칭 943정거장)이 놓인다. 이 역이 단지 도보권에 들어와, 개통 시 5호선과 함께 더블역세권이 완성된다는 것이 이 단지 최대의 기대 요인이다.

여기에 이미 개통·확충되고 있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축까지 더해지면 광역 교통 접근성이 한층 넓어진다.

도로와 철도가 동시에 좋아지는 흐름 속에서 "아직 저평가"라는 실거주자들의 자평이 나오는 배경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9호선 연장 착공·개통 일정. 1공구 입찰이 개시된 단계로, 실제 착공과 개통 시점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 쟁점 ② [진행 중]분양·임대 구조. 단지 내에 임대동이 포함돼 있어, 향후 분양전환·운영 정책의 방향이 주민들의 관심사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위층 생활음이 잘 전달된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아랫집 코 고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
  • 쥐·벌레: 공원과 붙어 있어 산책로는 좋지만, 인적이 드문 탓에 쥐를 여러 번 봤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 상권 공백: 도보권 상권이 빈약해 장을 보려면 인근 단지나 대형마트로 나가야 한다.
  • 노후 시작: 입주 15년을 넘기며 집기 교체, 베란다 곰팡이 등 손볼 곳이 하나씩 생긴다.
  • 출퇴근 혼잡: 미사까지 인구가 늘며 5호선·버스 출퇴근 시간대가 붐빈다는 목소리가 있다.

꿀팁

  • 5호선 지름길: 대로로 돌지 말고 벌말공원 데크길로 가면 강일역까지 7~8분이면 닿는다.
  • 여름 물놀이장: 벌말공원에 여름철 무료 물놀이장이 열려 멀리 갈 필요가 없다.
  • 체육센터 활용: 인근 체육센터의 수영·아쿠아·필라테스·어린이 프로그램을 도보권에서 쓸 수 있다.
  • 광폭 베란다: 거실 확장 시 광폭 베란다 덕에 실사용 면적이 넓게 빠진다.
  • 지하 직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세대까지 바로 올라간다.

카더라 · 분위기

  • 젊어지는 단지: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가 늘며 동네가 점점 활기차진다는 관찰이 최근 후기에 많다.
  • 뻥뷰·통풍: 고층 건물이 없고 앞뒤가 트여 통풍이 잘되고, 뒷동 고층은 공원 뷰가 좋다.
  • 겨울 햇볕: 지대가 높고 채광이 좋아 겨울에도 따뜻해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평.
  • 한강 야경: 강동대교 방향으로 한강과 야경이 담기는 세대가 있다.
  • JMS 교회: 단지와 붙은 교회 건물을 두고 JMS 관련 시설이라는 이야기가 주민 사이에 돈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숲세권: 벌말근린공원을 품어 산책·힐링 동선이 일상. 새소리와 청솔모가 있는 도심 속 자연.
  • 더블역세권 잠재력: 5호선 강일역 도보 이용 + 9호선 신강일역 예정.
  • 여유로운 주차: 세대당 1.13대, 밤에도 이중주차 없이 넉넉하다는 평.
  • 조용한 육아 환경: 유해시설이 적고 초·중·고와 어린이집이 도보권.
  • 넓은 체감 면적: 광폭 베란다 확장 시 33평이 넉넉하게 쓰인다.
  • 낮은 밀도: 용적률 144%의 쾌적함과 대지지분.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위층 생활음 전달이 크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상권 부족: 도보권 생활 인프라가 빈약해 차량 이용이 사실상 필수.
  • 구축 노후: 입주 15년 이상으로 내부 수리·관리 부담이 시작된다.
  • 쥐·벌레: 공원 인접으로 인한 계절성 민원.
  • 출퇴근 혼잡: 5호선·버스 러시아워 혼잡. 9호선 개통 전까지의 과도기.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도보권에 없다는데, 실제 교통은 불편한가요?

A. 5호선 강일역까지는 벌말공원 데크길로 도보 7~8분이면 닿아, 대로로 돌아가는 것보다 훨씬 가깝습니다.

단지 앞에 버스 정류장과 공영차고지가 붙어 있어 배차도 촘촘한 편입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대 혼잡은 감안하셔야 하고, 예정된 9호선 신강일역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Q. 어린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인가요?

A. 조용한 분위기와 벌말공원을 낀 산책 환경, 도보권의 초·중·고와 국공립 어린이집·유치원까지 육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젊은 부부의 유입이 늘고 있습니다.

다만 도보권에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없어, 고학년 이후 학원 이용은 차량 이동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초등까지의 육아와 통학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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