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감천항·산 시야와 계절별 시원함을 좋아한 경험, 경사·상권 부족·차음을 함께 볼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감천동 경사지[편집]
감천로175에 있다.
버스와 차량 이동에 만족한 과거 의견이 있지만 주변 상권이 적다는 경험도 있다.
산을 따라 올라가는 형태여서 보행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자연·조경
일부 집의 앞쪽 감천항과 뒤쪽 산 시야, 여름 시원함·햇빛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냉방이 필요 없었다는 개인 체감을 모든 집의 냉방 성능으로 볼 수 없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별 차음[편집]
세대 구성
307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2020년 위층 휴대전화 진동이 들릴 만큼 방음이 아쉽다는 경험이 있었다.
주변 조용함과 세대 간 차음은 별개다.
주차
230대·세대당0.74대다. 구체적인 귀가 시간 주차 경험은 부족하다.
관리와 공용 시설
2018년 유지보수·경비 응대에 만족한 경험이 있었다.
현재 수선·운영 상태는 당시와 다를 수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교 접근[편집]
초등학교 접근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현재 배정과 경사를 포함한 실제 보행 경로는 별도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장림삼경, 동원3차, 감천백산, 자유3차, 국제마마, 괴정한신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감천남성한빛가든 | 장림삼경 | 동원3차 | 감천백산 | 자유3차 | 국제마마 | 괴정한신 |
|---|---|---|---|---|---|---|---|
| 주거 생활권 | 감천동 | 장림동 | 장림동 | 감천동 | 괴정동 | 장림동 | 괴정동 |
| 작은 면적 선택 | 24평부터 | 24평부터 | 24평부터 | 23평부터 | 24평부터 | 24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3평까지 | 40평까지 | 32평까지 | 30평까지 | 47평까지 | 32평까지 | 51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4~33평 | 24~40평 | 24~32평 | 23~30평 | 24~47평 | 24~32평 | 24~51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74대 | 세대당 0.47대 | 세대당 0.8대 | 세대당 0.68대 | 세대당 0.74대 | 세대당 0.45대 | 세대당 0.97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5년 | 1993년 | 1999년 | 1995년 | 1997년 | 1993년 | 1997년 |
vs 장림삼경 — 장림동에서 고르는 집
장림삼경는 24~4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사하구 다대로277번길 14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7대다.
vs 동원3차 — 장림동에서 고르는 집
동원3차는 24~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사하구 다대로227번길 3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대다.
vs 감천백산 — 감천동에서 고르는 집
감천백산는 23~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사하구 감천로 3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8대다.
vs 자유3차 — 괴정동에서 고르는 집
자유3차는 24~4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233번길 3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4대다.
vs 국제마마 — 장림동에서 고르는 집
국제마마는 24~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사하구 장평로41번길 5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5대다.
vs 괴정한신 — 괴정동에서 고르는 집
괴정한신는 24~5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 22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7대다.
5. 변천사 — 건축 이후[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눈 오는 날 경사[편집]
2021년 겨울 눈이 내릴 때 경사 때문에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었다.
계절에 따라 같은 경로의 이용 부담이 달라진다.
7. 주민 평가 — 시야와 상권[편집]
일부 항만·산 시야·햇빛·여름 시원함·유지보수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경사·주변 상권 부족·차음도 함께 언급됐다.
8. 토론[편집]
Q. 모든 집에서 바다가 보이고 여름에 시원한가요?
A. 일부 집의 시야와 계절별 체감 경험입니다.
해당 집의 동·층·향·가림과 실제 냉방·환기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Q. 보행과 생활 소음은 어떤가요?
A. 경사지 이동과 눈 오는 날 불편, 일부 집의 차음 불편이 있습니다.
실제 통학·장보기 경로와 해당 집의 시간대별 소리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