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5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4억 8,500만(2026.7, 2층), 매매 시세 14억 8,000만 · 전세 7억 5,000만(1년 전 대비 +28.1%). 최근 3년 최고가는 2026.4 15억 3,000만(28층).

35평(85㎡)30평(75㎡)34평(85㎡)● 실거래  — 시세(KB)
2.5억5억7.5억10억12.5억15억17.5억2024202520262023-03-25 35평 9억 5,000만 29층2023-04-09 35평 8억 8,000만 19층2023-07-10 35평 10억 4,000만 11층2023-07-15 35평 10억 1,500만 19층2023-08-01 30평 9억 1,500만 20층2023-08-01 30평 9억 4,200만 18층2023-08-02 34평 8억 1,000만 3층2023-08-11 35평 10억 7,000만 24층2023-08-28 35평 10억 3,000만 17층2023-09-12 30평 9억 7,000만 12층2023-09-12 35평 7억 8층2023-09-23 35평 10억 1,000만 6층2023-10-03 35평 10억 6,500만 18층2023-10-31 30평 9억 6,800만 23층2023-11-18 35평 10억 3,000만 17층2023-12-08 35평 9억 5,000만 10층2023-12-12 30평 9억 23층2023-12-12 35평 10억 1,000만 21층2023-12-16 34평 9억 5,000만 4층2023-12-22 30평 8억 9,500만 10층2023-12-31 34평 10억 3,700만 18층2024-01-08 30평 9억 6층2024-01-18 35평 9억 6,500만 10층2024-01-19 34평 9억 24층2024-01-20 30평 9억 500만 6층2024-01-21 35평 10억 1,500만 25층2024-01-24 30평 9억 11층2024-01-25 35평 9억 5,000만 8층2024-02-08 35평 10억 5층2024-02-22 34평 9억 5층2024-03-20 30평 9억 10층2024-03-26 35평 9억 9,500만 12층2024-03-26 35평 10억 1,500만 25층2024-05-07 30평 8억 7,000만 13층2024-05-16 35평 9억 4,500만 10층2024-05-28 35평 9억 9,700만 19층2024-05-30 34평 10억 17층2024-06-02 35평 9억 6,700만 4층2024-06-07 30평 9억 2,000만 3층2024-06-10 34평 10억 5,000만 11층2024-06-11 35평 8억 5,000만 9층2024-06-13 35평 10억 4,000만 16층2024-07-02 35평 10억 4,700만 12층2024-07-06 35평 10억 8,000만 27층2024-07-11 35평 9억 8,000만 2층2024-07-12 34평 10억 5,000만 25층2024-08-03 30평 10억 1,000만 16층2024-09-03 30평 10억 7,500만 17층2024-10-05 35평 10억 9,500만 16층2024-10-12 30평 10억 2,600만 11층2024-10-26 35평 10억 4,500만 6층2024-12-06 35평 9억 7,000만 12층2025-01-02 35평 10억 2층2025-01-17 35평 9억 5,000만 5층2025-03-01 34평 10억 9,000만 15층2025-03-04 35평 11억 4,800만 20층2025-03-04 35평 11억 2,000만 17층2025-03-06 35평 11억 5,000만 14층2025-03-08 34평 10억 5,000만 9층2025-03-11 35평 11억 4,000만 21층2025-03-13 35평 10억 2,000만 2층2025-03-26 35평 10억 2,500만 2층2025-04-01 30평 10억 5,500만 11층2025-04-11 35평 10억 5,000만 7층2025-04-12 35평 10억 7,000만 9층2025-05-22 30평 10억 4,700만 5층2025-06-02 35평 11억 5,000만 6층2025-06-11 30평 10억 5,000만 17층2025-06-15 35평 11억 5,500만 28층2025-06-20 34평 10억 6,000만 2층2025-06-23 34평 11억 8,000만 13층2025-07-05 34평 11억 6,000만 4층2025-08-07 30평 10억 9,000만 8층2025-08-18 35평 11억 8,000만 13층2025-09-11 35평 12억 8층2025-09-17 35평 12억 6층2025-09-22 35평 11억 9,000만 5층2025-09-23 35평 11억 8,000만 16층2025-09-27 34평 12억 1,000만 21층2025-10-02 30평 12억 16층2025-10-12 30평 11억 5,000만 11층2025-10-15 30평 12억 1,000만 8층2025-10-15 34평 12억 2,000만 9층2025-10-19 30평 11억 8,000만 8층2025-10-19 30평 12억 4,800만 6층2025-10-19 30평 12억 5,000만 17층2026-01-06 35평 12억 7,000만 11층2026-02-09 34평 13억 3,000만 3층2026-02-19 34평 14억 4,000만 19층2026-02-25 35평 14억 3,000만 4층2026-03-25 34평 14억 5,000만 4층2026-04-19 35평 15억 3,000만 28층2026-04-19 35평 15억 3,000만 28층2026-05-05 35평 14억 3,500만 19층2026-07-21 35평 14억 8,500만 2층2026-07-22 34평 14억 5,000만 1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5평(85㎡)39214억 8,500만 2026.7 · 2층15억 3,000만 2026.414억 8,000만7억 5,000만
30평(75㎡)20512억 5,000만 2025.10 · 17층12억 5,000만 2025.1012억 9,500만7억 1,500만
34평(85㎡)9514억 5,000만 2026.7 · 17층14억 5,000만 2026.314억 8,000만7억 5,000만
최근 3년 실거래 9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지하철이 단 한 정거장도 놓이지 않은 동네에서, 주민들이 역까지의 거리를 미터 단위로 세고 있다.

감일스타힐스 입주민이 단지를 소개할 때 가장 먼저 꺼내는 카드는 조경도 커뮤니티도 아니라, 아직 개통하지 않은 3호선 감일역 예정지까지의 거리다.

그 숫자가 300미터 이내다.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감일순환로 170. 서울 송파·강동과 등을 맞댄 감일 공공주택지구 안쪽에 8개 동 578세대로 앉은 단지다.

2021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이고, 평형은 30평대 하나로만 짜여 있다.

단지 정문 앞에 도서관과 수영장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서 있고, 초등학교는 100미터 이내, 고등학교도 담장 밖이다.

아이 키우는 가구가 이 단지를 찍는 이유가 여기 다 모여 있다.

그런데 이 단지의 가장 큰 자산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들이다.

철도도, 청사도, 상가의 간판도 대부분 미래 시제로 이야기된다.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표현이 정직하다 — "점차 살기 좋아지는 아파트". 완성된 인프라를 사는 대신 완성될 인프라를 기다리는 단지, 그게 감일스타힐스의 정체성이다.

578
세대 8개동
1.26대
세대당 주차
초품아
100m 초교
35평
대표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서울에 붙어 있는데 지하철이 없다[편집]

감일지구는 지도상 위치와 교통 현실의 낙차가 큰 동네다.

하남시 서북단에 자리 잡아 서울 송파구·강동구와 행정 경계를 맞대고 있는데, 정작 지구 안에는 운행 중인 전철역이 없다.

대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지구를 스치듯 지나가 차량 동선은 단순하다.

그래서 이 단지의 교통 서사는 전부 3호선 연장에 걸려 있다.

서울 오금에서 감일을 거쳐 하남 방면으로 잇는 노선이고, 감일지구 안에 감일역이 예정돼 있다.

주민들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건 이 예정지와 단지 사이의 거리다.

지하철이 열리는 순간 이 단지는 도보 역세권이 되고, 그 전까지는 버스와 자가용에 의존하는 생활권으로 남는다.

"3호선 지하철 예정이니 상승 기대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크게 두 층으로 나뉜다.

아래층은 단지 앞 근린생활시설이다.

마트·학원·카페가 걸어서 해결되는 항아리형 배치라, 장 보러 차를 뺄 일이 매일 생기지는 않는다.

위층은 대형 유통이다.

롯데마트이마트를 모두 차량 동선 안에 두고 있어, 주말 대량 장보기의 선택지가 하나로 몰리지 않는다.

신도시급 택지지구 초기 단계에서 이 정도 대형마트 접근성이 확보된 경우는 생각보다 드물다.

"롯데마트, 이마트 모두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감일지구의 배경은 산이다.

지구 남쪽으로 남한산성 방면 산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서고, 지구 전체가 서울 도심의 대로 소음에서 한 겹 물러나 앉은 형태다.

신축 택지지구 특유의 넓은 보도와 낮은 밀도가 여기에 겹친다.

주민 후기에서 반복되는 단어는 쾌적이다.

화려한 조경 특화 단지라는 자랑보다, 창을 열었을 때 들어오는 공기와 조용함을 말하는 쪽이다.

"주위 환경 쾌적해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감일스타힐스

2. 세대 구성과 시설 — 578세대가 만드는 균질함[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이 단출하다.

등록된 타입은 30평·34평·35평 세 갈래이고, 대표 평형은 35평이다.

대형도 소형도 없이 30평대만으로 578세대를 채운 구성이라, 세대 간 격차가 거의 없다.

이 균질함이 단지 분위기를 만든다.

비슷한 면적, 비슷한 생애주기 — 초등 자녀를 둔 실거주 가구가 단지의 중심축을 이루고, 그래서 단지 이슈에 대한 주민 관심사도 학교와 커뮤니티로 수렴한다.

8개 동이라는 규모는 양날의 검이다. 동 간 이동 거리가 짧아 어느 동에 살든 학교·상가·커뮤니티센터까지의 동선 차이가 크지 않은 반면, 1,000세대 이상 대단지처럼 자체 조경 스케일이나 커뮤니티 규모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감일스타힐스는 그 부족분을 단지 밖 공공시설로 메우는 구조에 가깝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택지지구 일괄 공급이라 개별 보일러 관리 부담이 없다.

주차

731대, 세대당 1.26대. 30평대 단일 구성 신축치고는 무난한 수치다.

세대당 1.26대는 한 가구 한 대 시대에는 여유롭고, 두 대를 굴리는 가구가 늘면 밤 시간대에 빡빡해지는 경계선이다.

전철이 개통되기 전까지 이 단지의 차량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차는 여유가 넘치는 항목이라기보다 아직은 버티는 항목에 가깝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 커뮤니티에 대한 만족도는 후기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578세대 규모에서 기대치를 낮추고 들어온 주민들이 오히려 좋은 평을 남기는 쪽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좋고 모든 것 다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이 단지 커뮤니티 이야기의 본편은 담장 밖에 있다.

단지 정문 앞에 들어선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도서관수영장을 품고 있고, 주민들은 이 시설을 사실상 단지 부대시설처럼 쓰고 있다.

578세대가 자체적으로 수영장을 지을 수는 없으니, 입지가 시설을 대신 해결해준 셈이다.

"수영장 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앞 근린상가는 아직 채워지는 중이다.

마트·학원·카페가 이미 들어와 일상 수요를 받고 있고, 스타벅스 입점이 예정된 상가 공사가 진행 중이다.

택지지구 상권이 완성되는 데 몇 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단지는 상권 곡선의 상승 구간에 서 있다.

관리와 운영

준공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신축이라 배관·녹물 같은 노후 이슈와는 거리가 멀다.

후기에서도 관리 품질을 문제로 지적하는 목소리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단지 여건이 나아지고 있다는 서술이 반복된다.

"점차 살기 좋아지는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를 넘어선 고품아[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동시에 담장 밖에 두고 있다.

초등은 신우초등학교다.

단지 바로 앞, 주민들이 세는 거리로 100미터 이내다.

초품아라는 표현이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물리적 사실인 경우인데, 대로 하나 건너지 않고 등교가 끝난다는 뜻이다.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가 이 단지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이고, 후기에서도 주차와 함께 가장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다.

고등은 감일고등학교다.

단지 앞이라는 표현이 여기에도 붙는다.

초등 배정만 좋고 중·고교에 올라가면 단지를 떠나는 신도시 초기 단지들과 달리, 감일지구는 지구 조성 단계에서 초·고교를 함께 배치한 구조다.

아이가 커도 통학 때문에 이사를 고민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뜻이다.

"초품아, 그리고 감일고등학교. 좋아질 일만 남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두 층이다.

단지 앞 근린생활시설 학원들이 초등·중등 수요를 받고 있어 저학년 라이딩 부담이 작다.

반면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감일지구 안이 아니라 강동·위례 방면에 형성돼 있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차량 이동을 감안해야 한다는 평이 많다.

서울 경계에 붙어 있다는 입지가 학원 선택지 면에서는 유리하게 작동하는 부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감일 안에서, 그리고 하남 안에서[편집]

감일스타힐스의 좌표는 두 겹으로 잡힌다.

하나는 감일지구 안에서의 위치, 다른 하나는 이미 전철이 개통된 미사·위례 생활권과의 비교다.

비교 항목감일스타힐스감일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감일수자인감일푸르지오마크베르위례포레자이위례중흥S-클래스미사강변아란티움e편한세상미사미사강변더샵센트럴포레
생활권감일지구감일지구감일지구감일지구위례신도시위례신도시미사강변도시미사강변도시미사강변도시
현재 운행 전철없음없음없음없음개통 노선 보유개통 노선 보유개통 노선 보유개통 노선 보유개통 노선 보유
3호선 감일역 수혜예정지 도보권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초등학교 도보 접근100미터 이내지구 내 도보권지구 내 도보권지구 내 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
고등학교 인접단지 앞 감일고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
공공 커뮤니티 시설정문 앞 도서관·수영장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지구 내
대형 상권마트 차량권마트 차량권마트 차량권단지 하부 상가신도시 상권신도시 상권광역 쇼핑 인프라광역 쇼핑 인프라광역 쇼핑 인프라
주택 유형아파트아파트아파트주상복합아파트아파트아파트아파트아파트
세대 규모578세대684세대512세대496세대558세대475세대688세대652세대487세대
산·녹지 배경산자락 인접산자락 인접산자락 인접산자락 인접남한산성 방면남한산성 방면한강 방면한강 방면한강 방면

vs 감일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 감일지구 대표 규모 대결

684세대로 감일지구 내 비교군 중 세대 규모가 가장 크다. 대단지 자체 커뮤니티와 조경 스케일에서는 578세대인 감일스타힐스가 밀린다. 다만 두 단지 모두 같은 지구 안이라 3호선 감일역과 공공시설 수혜를 나눠 가지는 구조이고, 감일스타힐스의 차별점은 역 예정지와의 거리초·고교 동시 인접이다.

vs 감일수자인 — 같은 감이동, 비슷한 체급

512세대로 감일스타힐스보다 살짝 작고, 같은 감이동 생활권을 공유한다. 지구 내 인프라를 함께 쓰는 사실상 형제 단지 관계라 우열보다는 동·향·세부 배치의 차이로 갈리는 편이다. 30평대 단일 구성이라는 성격도 겹친다.

vs 감일푸르지오마크베르 — 상가를 깔고 앉은 주상복합

496세대 주상복합이라는 점이 결정적 차이다. 단지 하부에 상업시설을 끼고 있어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장을 볼 수 있는 구조인 반면, 아파트 단지의 정원형 조경과 조용함은 감일스타힐스 쪽이 유리하다. 상가 소음과 유동인구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선택 기준이 된다.

vs 위례포레자이 — 이미 개통된 철도 vs 예정된 철도

558세대로 세대 규모는 감일스타힐스와 거의 같지만, 생활권이 다르다. 위례신도시 학암동은 이미 운행 중인 전철 노선을 끼고 있어 지금 당장의 출퇴근 편의가 앞선다. 감일스타힐스의 승부수는 3호선 개통 이후의 그림이고, 그 전까지는 교통에서 한 발 뒤에 서 있다.

vs 위례중흥S-클래스 — 소규모 신도시 단지의 정공법

475세대로 비교군 중 가장 작다. 위례신도시의 정돈된 계획도시 인프라와 상권 성숙도가 강점이고, 감일스타힐스는 초·고교 인접정문 앞 공공 도서관·수영장이라는 생활 밀착형 카드로 맞선다.

vs 미사강변아란티움 — 688세대 vs 578세대, 강 vs 산

미사강변도시 풍산동688세대 단지다.

세대 규모와 광역 쇼핑 인프라, 한강 방면 개방감에서 앞선다.

반대로 감일스타힐스는 서울 경계 인접과 산자락 배경을 들고 있어, 서울 방면 출퇴근 동선을 중시하는 수요에 유리하다.

vs e편한세상미사 — 성숙한 신도시 vs 성장 중인 택지

652세대로 미사강변도시 내 중견 규모다. 미사는 이미 상권·교통이 자리를 잡은 생활권이라 지금 당장의 완성도가 높다. 감일스타힐스는 완성도가 아니라 성장 여력을 사는 쪽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정반대다.

vs 미사강변더샵센트럴포레 — 브랜드와 체급이 겹치는 대안

487세대로 감일스타힐스보다 작고, 미사강변도시 안에서 브랜드 단지로 통한다. 하남 안에서 30평대 신축을 찾을 때 실제로 함께 후보에 오르는 조합인데, 최종 결정은 결국 한강 생활권을 택할지, 서울 경계와 3호선을 택할지로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완성되는 중인 지구[편집]

2021. 10
사용승인, 578세대 입주 시작.
2025
단지 정문 앞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도서관·수영장 개관.
현재
감일 공공복합청사 조성 및 단지 앞 근린상가 확충 진행 중.
개통 예정
지하철 3호선 감일역 신설 예정, 단지에서 300미터 이내.

입주와 공공 커뮤니티센터 개관은 이미 끝난 일이고, 청사·상가·철도는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 단계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예정]3호선 감일역이 언제 열리는가. 이 단지 가치 서사의 절반 이상이 이 노선에 걸려 있다. 예정지와의 거리는 확정적 강점이지만, 개통 시점까지는 버스·자가용 의존 생활권이 유지된다.
  • 쟁점 ② [진행 중]단지 앞 상권의 완성도. 마트·학원·카페가 이미 들어와 일상 수요는 받고 있으나, 스타벅스 입점 예정 상가를 포함해 채워지는 중인 구획이 남아 있다.
  • 쟁점 ③ [진행 중]공공 인프라 확충.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해 운영 중이고, 공공복합청사 조성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 행정·생활 인프라가 자리를 잡는 단계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철도는 아직 종이 위에 있다: 역 예정지 300미터라는 숫자는 매력적이지만, 개통 전까지 실제 출퇴근은 버스와 자가용으로 해결해야 한다.
  • 578세대의 한계: 8개 동 규모라 자체 커뮤니티·조경 스케일이 대단지 수준을 기대할 수는 없다. 수영장·도서관을 단지 밖 공공시설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 평형 선택지가 없다: 30평대만으로 구성돼 있어, 아이가 커서 더 넓은 집이 필요해지면 단지 안에서 갈아탈 방법이 없다.
  • 세대당 1.26대라는 경계선: 지금은 무리 없지만 차량 두 대 가구가 늘면 밤 시간대 여유가 줄어드는 수치다. 철도 개통 전 차량 의존도가 높다는 점과 맞물린다.
  • 상권은 아직 진행형: 대형마트는 차량 동선 안에 있지만, 단지 앞 도보 상권이 완전히 채워졌다고 말하기는 이르다.

꿀팁

  • 수영장·도서관은 정문 앞이다: 단지 부대시설을 찾기보다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먼저 확인하는 게 실속 있다. 주민들이 사실상 단지 시설처럼 쓰는 공간이다.
  • 마트는 두 곳을 번갈아 쓴다: 롯데마트와 이마트를 모두 차량권에 두고 있어, 품목·행사에 따라 목적지를 바꾸는 게 이 동네의 장보기 패턴이다.
  • 초등 등교는 대로를 건너지 않는다: 신우초까지 100미터 이내라 저학년도 혼자 걸어갈 수 있는 동선이다. 임장 때 실제로 걸어보면 체감이 다르다.
  • 고등학교까지 계산해두면 계획이 편하다: 감일고가 단지 앞이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통학 계획을 한 번에 세울 수 있다.
  • 역 예정지는 직접 걸어봐라: 도보권 여부가 이 단지 선택의 핵심 변수이므로, 감일역 예정 위치까지의 실제 동선을 확인하는 게 어떤 설명보다 낫다.

카더라 · 분위기

  • 호재 목록을 외우고 있는 주민들: 이 단지 후기의 특징은 장단점 나열이 아니라 예정 인프라 목록이라는 점이다. 3호선, 복합커뮤니티센터, 청사, 상가를 번호까지 붙여 적어두는 주민이 여럿이다.
  • "감일지구 중심"이라는 자기 인식: 주민들이 스스로를 지구 중심부 단지로 규정하는 서술이 반복된다. 초·고교와 공공시설이 단지를 둘러싼 배치가 그 인식의 근거다.
  • 기다림이 분위기를 만든다: 불만보다 기대의 톤이 강한 단지다. 완성된 동네가 아니라 완성되어가는 동네에 들어온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후기에도 "점차", "좋아질 일만" 같은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 스타벅스가 화제인 동네: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입점이 단지 커뮤니티의 이야깃거리가 되는 단계라는 점 자체가 이 생활권의 성숙도를 말해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3호선 감일역 예정지 도보권: 역 신설 예정지가 단지에서 300미터 이내다. 개통 시 도보 역세권이 된다.
  • 진짜 초품아: 신우초등학교가 100미터 이내, 대로를 건너지 않는 등교 동선이다.
  • 단지 앞 감일고등학교: 초등뿐 아니라 고등학교까지 인접해 장기 거주 계획을 세우기 쉽다.
  • 정문 앞 도서관·수영장: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단지 부대시설처럼 쓰인다.
  • 대형마트 두 곳 접근: 롯데마트와 이마트를 모두 생활 동선에 두고 있다.
  • 쾌적한 택지지구 환경: 산자락을 배경으로 한 신축 택지지구 특유의 낮은 밀도와 조용함.
  • 30평대 균질 구성: 578세대 전부 30평대라 주민 구성이 비슷하고 단지 분위기가 안정적이다.

단점 · 유의점

  • 현재 운행 전철 없음: 개통 전까지는 버스·자가용 의존 생활권이다.
  • 소규모 단지: 8개 동 578세대라 자체 커뮤니티·조경 규모에 한계가 있다.
  • 평형 다양성 부재: 30평대 단일 구성이라 면적 갈아타기가 단지 안에서 불가능하다.
  • 세대당 주차 1.26대: 넉넉하다고 하기는 어려운 수치이며, 차량 의존도가 높은 시기와 겹친다.
  • 도보 상권 미완성: 근린상가가 채워지는 중이라 도보권 선택지가 아직 제한적이다.
  • 입시 학원가는 지구 밖: 본격 학원가는 강동·위례 방면이라 고학년은 차량 이동을 감안해야 한다.

토론[편집]

Q. 3호선이 개통되기 전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출퇴근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감일지구는 현재 운행 중인 전철역이 없어 버스와 자가용에 의존하는 생활권이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접근성은 좋은 편이라 차량 통근자에게는 큰 불편이 없습니다.

반면 매일 지하철로 서울 도심에 나가야 하는 조건이라면 개통 전까지의 환승 동선을 반드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역 예정지가 300미터 이내라는 점은 확정적인 강점이지만, 그 가치는 개통 시점에 실현되는 것이라는 점도 함께 고려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Q. 초등 자녀를 둔 가구에게 이 단지의 실질적인 장점은 무엇입니까?

A. 통학 동선이 이 단지의 가장 확실한 자산입니다.

신우초등학교가 100미터 이내에 있어 대로를 건너지 않고 등교가 끝나고, 단지 앞 근린생활시설에 학원이 들어와 있어 저학년 라이딩 부담도 작습니다.

여기에 감일고등학교까지 단지 앞이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한 자리에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감일지구 안이 아니라 강동·위례 방면에 형성돼 있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차량 이동이 필요해진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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