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한라비발디는 하남시 감일지구의 첫 입주 단지 중 하나로, 초기에는 인프라 부족과 공사 소음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는 초중품아와 숲세권이라는 독보적인 강점을 내세우며 빠르게 성장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했다.

마치 리조트처럼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여건을 갖췄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서울 지하철 3호선 감일역 개통이라는 거대한 호재를 앞두고 있어, "말만 하남이지 서울"이라는 별칭처럼 송파·강동 생활권의 연장선상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19년 6월 준공된 934세대 규모의 이 단지는 30평대와 34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초중품아
안심 통학
3호선
감일역 호재
숲세권
골프장 뷰
잠실 10분
서울 인접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세권과 역세권의 교차점[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감일백제로 65에 자리 잡고 있다.

행정구역상 하남이지만, 실제로는 서울 송파구위례신도시에 인접해 있어 서울 생활권을 공유한다.

서하남IC와 가까워 미사대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자차 이용 시 잠실까지 10분 남짓이면 도착하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최근 방아다리길 연결도로가 개통되어 강동구와 송파구로의 이동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자연·조경 — 골프장 뷰와 천마산의 넉넉함

단지 주변은 캐슬렉스 골프장천마산, 금암산, 남한산성 자락이 어우러진 숲세권이다.

일부 세대에서는 골프장 뷰를 조망할 수 있으며, 후문에는 천마산 산책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주민들은 쾌적한 자연을 만끽한다.

단지 내 조경 또한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골프장뷰에 환경 최고", 입주민 한줄평

특히 능안천이 단지 옆으로 개발되어 산책로와 수변공원이 조성되었으며, 여름밤에는 개구리 소리가 라이브로 들리는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돋보인다.

감일지구 내에는 문화공원, 근린공원, 소공원, 수변공원, 역사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함이 남다르다.

거리뷰 — 감일한라비발디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 있는 구성과 스마트한 변화[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총 934세대, 8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고 29층 높이다.

전용면적 74.91㎡(30평A), 84.87㎡(34평A), 84.92㎡ 등 중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내 초·중학교를 품고 있어 동간 거리가 넓고 층고가 높아 답답함 없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방음과 단열이 잘 되어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세대 구성과 집 — 초기 논란을 딛고

입주 초기에는 다용도실 문폭이 설계도면보다 좁게 시공되어 세탁기 설치가 어려운 '부실시공' 논란이 있었으나, 한라건설에서 대다수 세대를 대상으로 문 교체 조치를 진행하며 문제가 해결되었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ㅈㅂㄹ 출몰 등 집 컨디션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주차 — 점차 개선되는 환경

총 주차 대수는 1,136대로 세대당 1.21대를 확보하고 있다.

초기에는 밤 시간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이중주차가 빈번했으나, 최근 차량 3대 등록 불가 정책 등의 개선 노력으로 점차 나아지고 있다.

단지 내에는 야외 지상 주차장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기차 충전기는 후문 지상 주차장에 마련되어 있다.

다만 1208동은 지하 1층 주차장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상가 — 생활 편의를 더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 도서관, 배드민턴장, 멀티실(원데이 클래스), 어린이집 2개, 경로당 등이 있다.

어린이 놀이터는 주민 의견 대립이 있으나, 다수 후기에 따르면 총 3개가 조성되어 있다.

후문 쪽에는 카페, 미장원, 반찬집, 버거집, 베스킨라벤스, 파리바게뜨, 병원, 약국, 김밥, 학원, 세탁소, 슈퍼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상가들이 밀집해 있어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될 예정이어서 생활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관리와 운영 — 주민들의 개선 노력

단지 관리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나, 일부 주민들은 분리수거 정리 미흡, 음식물 쓰레기 무단 투기, 단지 내 산책로 개똥 방치, 담배꽁초 투기 등 일부 주민 의식 부족 문제를 지적하기도 한다.

킥보드, 자전거 절도 사건이 수시로 발생한다는 불만도 있다.

관리비는 2021년 8월 기준 84형이 주차 1대 추가 비용 포함 20만원 선으로 언급된 바 있다.

3. 교육 환경 — 길 건너지 않는 안심 학군[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초중품아 단지로 손꼽힌다.

단지 바로 옆에 감일초등학교감일중학교가 위치하여 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감일초등학교는 단지에서 도보 5분(0.3km) 거리에 있으며, 경기 상위 9%의 학군 등급을 보인다.

감일중학교 역시 단지에서 0.2km 거리에 있으며, 경기 상위 24%의 학군 등급을 나타낸다.

"아이들 키우기 최고 단지라,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 바로앞 길건넘없이 병설유치원. 초등 중등 까지 다있고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는 감일고등학교가 단지에서 0.8km 거리에 있지만, 경기 상위 83%의 학군 등급으로 초·중학교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편이다.

이 때문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지만, 중학교 진학 이후에는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는 평이다.

단지 후문 쪽 상가에는 대치탑영어학원, 감일 원탑 영어학원, 유투엠 하남감일캠퍼스, 로지플 수학학원 등 다양한 학원들이 형성되어 있어 초등 학습 및 감일중 내신 학원 이용에 용이하다.

또한, 송파구 유명 학원가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어 학원 선택의 폭이 넓다.

단지 내 스터디 카페도 있어 중고생 학습 편의성을 높인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감일지구의 대표 주자[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하남 감일지구 내에서 초중품아라는 독보적인 입지와 미래 역세권 기대감으로 주변 단지들과 차별점을 갖는다.

특히 택지개발지구의 신축 단지들과 비교할 때 그 특징이 더욱 두드러진다.

비교 항목감일한라비발디힐스테이트센트럴위례플로리체위례하남유시티대명루첸리버파크미사강변푸르지오2차미사강변더샵리버포레미사강변동원로얄듀크미사역호반써밋(주상복합)미사강변한신휴플러스
준공 연도2019년2023년2016년2016년2016년2016년2016년2022년2016년
초중품아 여부OXXXXXXXX
3호선 역세권예정XXXXXO (5호선)O (5호선)O (5호선)
숲세권/조망천마산/골프장뷰XX한강/검단산한강/미사호수한강/미사호수미사호수XX
상권 접근성단지 후문 상가위례중앙역 상권위례중앙역 상권단지 상가미사역 상권미사역 상권미사역 상권미사역 상권미사역 상권
단지 내 언덕OXXXXXXXX
임대 비율0%XXXXXXXX

vs 힐스테이트센트럴위례 — 신축 프리미엄과 학군 프리미엄의 대결

힐스테이트센트럴위례는 2023년 준공된 더 신축 단지로, 위례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감일한라비발디는 2019년 준공임에도 불구하고 초중품아라는 압도적인 학군 강점과 3호선 역세권 예정이라는 미래 가치를 내세운다. 신축의 깨끗함이냐, 학군과 미래 교통의 확실한 이점이냐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vs 플로리체위례 — 위례신도시의 편의성 대 감일지구의 자연 친화

플로리체위례는 2016년 준공된 위례신도시 단지로, 이미 형성된 위례중앙역 상권과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반면 감일한라비발디는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인 감일지구에 속하지만, 천마산과 골프장 뷰를 자랑하는 숲세권 환경과 길 건너지 않는 초중학교라는 점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대안이 된다.

vs 하남유시티대명루첸리버파크 — 한강 조망과 숲세권 학군의 대비

하남유시티대명루첸리버파크는 2016년 준공된 단지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가진다. 그러나 감일한라비발디는 한강 조망은 어렵지만, 캐슬렉스 골프장 뷰천마산 숲세권이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초중품아 학군이라는 점에서 학부모 수요층에게는 대명루첸리버파크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vs 미사강변푸르지오2차, 미사강변더샵리버포레, 미사강변동원로얄듀크, 미사역호반써밋(주상복합), 미사강변한신휴플러스 — 미사강변의 완성된 인프라와 감일의 성장 가능성

미사강변지구의 단지들은 5호선 역세권미사역 상권 등 이미 완성된 인프라를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반면 감일한라비발디는 아직 3호선 감일역이 개통 전이고 상권도 발전 중이지만, 초중품아라는 강력한 학군과 숲세권의 쾌적함, 그리고 송파하남선 개통이라는 미래 호재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다.

미사강변 단지들이 한강 조망이나 미사호수공원 접근성으로 차별화된다면, 감일한라비발디는 천마산골프장 뷰, 그리고 길 건너지 않는 통학 환경으로 승부한다.

특히 미사역호반써밋은 주상복합인 반면, 감일한라비발디는 아파트 단지라는 점에서 주거 형태의 차이도 존재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호재를 품고 진화하는 감일지구[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된 단지로, 준공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현재까지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추진 경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단지 주변으로는 하남 감일지구의 개발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 확충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추진 경과 — 신도시의 성장통을 넘어

2010. 11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2019. 06
감일 한라비발디 아파트 사용 승인.
2019. 07
다용도실 문폭 문제로 부실시공 논란.
2019. 12
감일 한라비발디 2차 아파트 착공.
2022. 08
감일 한라비발디 2차 아파트 사용 승인 및 입주 시작.
2026. 01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
2027.
송파하남선(서울 3호선 연장) 착공 예정.
2032.
송파하남선(서울 3호선 연장) 개통 예정.
단지 자체의 재건축은 계획에 없지만, 감일지구의 인프라 구축은 현재 진행형이며, 특히 송파하남선 개통은 미래 가치를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계획 — 송파하남선과 복합커뮤니티의 기대

감일한라비발디는 재건축/리모델링 대상이 아니며, (주)한라건설이 시공한 공공주택 사업으로 진행되었다.

934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대 세대는 없다.

가장 큰 호재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인 '송파하남선'이다.

2025년 7월 기본계획이 승인되었고, 2027년 착공 및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단지 근처에 가칭 감일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후문(감일역 2번 출구 방향)에서 능안천변도로와 목교를 이용하면 전철역까지 약 300m 거리로 도보 3~4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하남시의 교통 체증이 완화되고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5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감일지구 내 아이들 물놀이장이 신규 개장하는 등 생활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미래를 위한 진통

  • 쟁점 ① [현재 진행]송파하남선 노선 형태 변경 논란. 송파하남선이 3기 신도시인 교산신도시의 광역교통대책으로 3호선 연장이 발표되었으나, 이후 경전철로의 노선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감일지구 주민들이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 당시 3호선 연장이 홍보 팜플렛에 기재되어 있었던 만큼, 주민들은 이를 정부의 약속으로 간주하고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공원 개장 지연. 감일지구 내 '신우실근린공원'이 입주 5년이 지나도록 개장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었다. 행정 절차 지연과 관리 주체 미확정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6. 사건·사고 — 초기 입주의 아쉬움[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입주 초기에 몇 가지 문제로 주민들의 불편을 겪은 바 있다.

2019년 7월, 다용도실 문폭이 설계도면보다 좁게 시공되어 세탁기 설치가 어려운 '부실시공' 문제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이는 한라건설에서 대다수 세대에 문 교체 조치를 진행하며 해결된 사안이다.

입주 초기인 2020년 8월에는 KT 통신 불통 문제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전화가 터지지 않아 친정에서 재택근무를 해야 할 정도였다는 후기도 있었다.

이는 송신탑 문제로 파악되었으며, 현재는 개선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성장통을 겪는 신도시의 삶[편집]

감일한라비발디는 신도시 초창기의 불편함을 이겨내고 점차 살기 좋은 곳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겪고 있다.

주민들은 단지의 잠재력과 현재의 장점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면서도, 일부 아쉬운 점들을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한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초기 공사 소음과 먼지: 입주 초기에는 주변 공사로 인해 하루 종일 먼지와 소음에 시달리며 공기청정기가 빨간불을 켜는 일이 잦았다. "빡통 시절 때 듣던 소리를 새아파트서 들으니 헐 대신에 헬 하게 됩니다"라는 자조 섞인 평도 있었다. 하지만 이는 지구조성 중인 신도시의 성장통으로,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로 여겨진다.
  • 주변 종교 시설: 단지 정문과 마주 보고 있는 대형 하나님의 교회와 후문 근처의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등 주변에 종교 시설이 많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 주민도 있다.
  • ㅈㅂㄹ 출몰: 일부 주민들은 자재 문제인지 ㅈㅂㄹ가 출몰한다는 미확인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

꿀팁

  • 전기자전거 활용: 신도시 특성상 자전거길이 잘 되어 있어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면 마천시장, 위례스타필드, 올림픽공원까지 차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 천마산 황톳길: 천마산 초근접으로 건강 황톳길이 최적화되어 있어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에 좋다.
  • 가을 뷰: 가을에는 단지 주변의 깨끗한 환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뷰를 자랑한다.

카더라 · 분위기

  • "말만 하남이지 서울": 송파, 위례와 거의 붙어 있어 실제 행정구역상 하남이지만, 서울에서 살면서 리조트처럼 공기 좋은 곳에서 신도시의 깨끗함을 누릴 수 있다는 자부심이 크다.
  • "무조건 오를 일만 남음": 3호선 연장, 교산 신도시 분양, 주변 지역 개발 등 호재가 아직 다 반영되지 않아 앞으로 계속 오를 일만 남았다는 기대감이 높다.
  • 악플러와의 갈등: 한때 단지에 대한 악플과 조롱으로 인해 입주민들이 불쾌감을 표하고 입주자대표회의 차원의 조치를 검토하는 등 커뮤니티 내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도 했다.
  • 5호선 연장 가능성: 5호선 회전교차로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회송을 위한 선로가 이미 깔려있어 더블 역세권 가능성이 있다는 미확인 정보도 돌고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초중품아: 길을 건너지 않고 감일초등학교감일중학교를 통학할 수 있어 아이 키우기 최고라는 평이다.
  • 쾌적한 숲세권: 천마산캐슬렉스 골프장 뷰를 자랑하며 공기 좋고 조용한 자연 친화적 환경이 강점이다.
  • 미래 역세권: 서울 지하철 3호선 감일역이 도보 3~4분 거리에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서울 접근성: 서하남IC와 가까워 자차로 송파, 잠실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 생활 인프라 확충: 후문 상가에 학원, 병원, 마트, 음식점 등 편의시설이 빠르게 들어서고 있으며, 복합커뮤니티센터도 예정되어 있다.
  • 우수한 주거 환경: 방음과 단열이 잘 되어 난방비가 적게 나오고,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하다.
  • 활기찬 분위기: 아이들 많은 단지라 활기차고 동네 사람들이 순하다는 평이 많다.

단점·유의점

  • 초기 대중교통 불편: 3호선 개통 전까지는 버스 배차나 노선이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주차 공간 부족: 세대당 주차 대수가 1.21대로, 밤 시간대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이중주차가 발생하기도 한다. (차량 3대 등록 불가 정책으로 개선 중)
  • 층간 소음: 일부 주민들은 층간 소음이 취약하거나, 노개념 이웃으로 인한 소음 문제를 겪는다고 언급한다.
  • 주민 의식 문제: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반려동물 배변 처리 등 일부 주민들의 의식 부족으로 단지 환경이 저해되는 경우가 있다.
  • 초기 공사 소음/먼지: 입주 초기에는 주변 공사로 인한 소음과 먼지가 심했다.
  • 단지 내 언덕: 단지 내에 언덕이 있다는 점이 일부 주민들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한다.

토론[편집]

Q. 감일한라비발디는 아이들을 키우기에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네, 감일한라비발디는 아이들을 키우기에 매우 훌륭한 환경을 갖춘 단지로 평가받습니다.

가장 큰 강점은 감일초등학교감일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병설 유치원도 운영 중이며, 후문 상가에 다양한 학원들이 밀집해 있어 교육 인프라가 풍부합니다.

천마산과 능안천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 아이들이 쾌적하게 성장할 수 있는 숲세권의 이점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현재 감일한라비발디의 교통 환경은 어떤가요? 서울 접근성은 편리한 편인가요?

A. 현재 감일한라비발디는 자차를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매우 편리합니다.

서하남IC와 가까워 올림픽대로, 미사대로 등을 통해 잠실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최근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으로 강동·송파 방면 교통 편의가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의 경우, 아직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 이용이 주를 이루지만, 2032년 개통 예정인 서울 지하철 3호선 감일역이 단지 후문에서 도보 3~4분 거리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 교통 환경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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