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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산자락의 조용함과 역까지의 거리[편집]
구미 상모동 모로실로에 자리한 단지다. 주민들은 큰 도로에서 떨어진 입지와 금오산 방향 녹지 조망을 장점으로 꼽는다. 자동차와 오토바이 소리가 덜 들린다는 실거주 후기가 있고, 여름 녹음과 가을 단풍을 집에서 즐긴다는 설명도 나온다. 산을 향한 개방감은 동과 층에 따라 달라진다.
사곡역을 바로 앞 역으로 보기는 어렵다. 정문에서 역 출입구까지 걸어서 약 30분이라는 주민의 동선 설명이 있다. 실제 입주자도 역까지는 조금 멀어 택시나 차를 이용한다고 적었다. 대경선 이용을 고려한다면 집에서 승강장까지의 연결 이동을 포함해야 한다.
생활 편의시설에 대한 평가는 이동 수단에 따라 갈린다.
걸어서 병원과 운동시설을 이용하고 상모동 상권으로 나간다는 후기가 있는 한편, 대형마트 장보기는 차로 해결한다는 입주자의 설명이 있다.
도심 상가를 집 앞에서 모두 해결하는 생활보다는 산자락 주거와 차량 이동을 함께 사용하는 모습에 가깝다.
2. 세대와 시설 — 중대형 구성과 넉넉하다는 주차 후기[편집]
집 안 — 평형보다 타입 차이
620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32~4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전용면적은 84·108·116㎡로 나뉜다. 같은 84㎡ 안에서도 판상형과 탑상형 평면이 있어 방 배치와 거실의 개방감이 같지 않다.
입주 후기에는 실내가 생각보다 트여 있고 자재에 만족한다는 의견이 있다.
견본주택에서 느낀 인상보다 실제 집이 시원하게 보였다는 설명도 나온다.
이는 해당 세대의 경험이며 모든 집의 하자나 마감 상태를 보증하는 평가는 아니다.
주차 — 944면과 야간 이용 경험
주차장은 944면, 세대당 약 1.52대다.
늦게 귀가해도 주차 공간이 여유롭다는 실거주 후기가 수치와 함께 나온다.
단지 전체 확보량이 비교적 넉넉해도 원하는 동 가까운 자리에 항상 주차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보육과 관리 — 운영 경험이 있는 시설
입주자는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돌봄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학생 셔틀버스를 언급한 글도 있으나 운영 학교나 대상, 시간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다.
보육시설 운영과 특정 학교 통학 지원을 같은 제도로 볼 수는 없다.
3. 교육 — 학교 이름보다 실제 통학 동선[편집]
주변 학교를 장점으로 소개하는 의견과 학원 이동 때문에 이사를 망설인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특히 어린 자녀에게는 단지에서 교문까지의 거리와 큰길 횡단이 중요하다.
인근 학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배정 학교나 도보 통학 편의가 확정되지는 않는다.
학교 배정과 셔틀 이용 대상은 서로 다른 사항이다.
어린이집·돌봄의 단지 내 운영 경험은 참고하되, 초등학교 배정과 등하교 방식은 별도로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구미푸르지오엘리포레시티1단지, 프로그레스구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e편한세상구미상모트리베뉴 | 구미푸르지오엘리포레시티1단지 | 프로그레스구미 |
|---|---|---|---|
| 주거 생활권 | 상모동 | 거의동 | 원평동 |
| 작은 면적 선택 | 32평부터 | 33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4평까지 | 33평까지 | 55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2~44평 | 33~33평 | 24~55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52대 | 세대당 1.36대 | 세대당 1.3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25년 | 2024년 | 2023년 |
vs 구미푸르지오엘리포레시티1단지 — 거의동에서 고르는 집
구미푸르지오엘리포레시티1단지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2~4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구미시 거의로9길 1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6대다.
vs 프로그레스구미 — 원평동에서 고르는 집
프로그레스구미는 24~5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2~4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구미시 칠성로2길 1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1대다.
5. 변천사 — 상모지구의 새 주거단지[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 평가 — 조용한 집을 선호하는 생활[편집]
실제 거주 후기에서 반복되는 장점은 녹지 조망, 도로 소음에서의 거리, 주차 여유다.
반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생활에서는 사곡역까지의 연결 거리가 부담이 된다.
산자락의 조용함과 역 접근성을 같은 기준에서 평가하기 어려운 단지다.
입주 전에는 기반시설 부족을 걱정하는 의견이 있었고, 입주 후에는 병원·운동시설과 기존 상모동 상권을 이용하면서 큰 불편 없이 산다는 의견도 나왔다.
필요한 시설의 종류와 차량 이용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부분이다.
7. 생활 메모 — 산책로와 공원 계획 구분[편집]
주민은 아파트 옆 등산로가 금오산 방향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주변 저수지의 경관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다만 온수골지 공원은 원문에서 완공 예정으로 언급됐고 큰골지 둘레길은 조성을 바라는 의견이었다.
이 글만으로 두 시설이 모두 완공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
8.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사곡역까지 매일 걸어서 다닐 만한가요?
A. 정문에서 역 출입구까지 약 30분이라는 주민 설명이 있습니다.
역 가까운 집을 기대하기보다는 단지 안 이동과 날씨까지 포함해 실제 경로를 걸어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Q. 늦게 귀가하면 주차가 많이 어려운가요?
A. 세대당 약 1.52대를 확보했고 늦은 시간에도 여유가 있다는 입주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동별 주차 위치와 출입구 가까운 자리의 상황까지 같지는 않으므로 주로 귀가하시는 시간대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