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5,000만(2026.7, 10층), 매매 시세 7억 1,000만 · 전세 4억 2,500만(1년 전 대비 +11.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8억 2,000만(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169 | 7억 5,000만 2026.7 · 10층 | 8억 2,000만 2021.9 | 7억 1,000만 | 4억 2,500만 |
| 24평(60㎡) | 139 | 6억 2026.7 · 18층 | 6억 4,000만 2021.12 | 5억 9,500만 | 3억 5,000만 |
| 29평(73㎡) | 133 | 6억 3,000만 2026.7 · 9층 | 7억 2,800만 2021.7 | 6억 3,500만 | 3억 8,000만 |
e편한세상광주역1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이사갈 예정인데 보일러실에 세탁기+건조기 타워형 설치가능한가요?(삼성19kg) 고임목 필요한지 궁금합니다1-6단지 통합된다는 이야기는 없는지도 궁금하네요
24평 워시타워 설치가능한가요?뒤에 계량기는 어찌하셨나요?
장례식장 옆에 펜스치고 공사하던데, 소식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버스정류장까지 30초, 전철역까지 9분.
그런데 정작 이 단지가 오랫동안 짊어지고 있던 별명은 묘지뷰 아파트였다.
뒤로는 선산과 장례식장이 창문 정면에 걸렸고, 앞으로는 개발이 끝나지 않은 허허벌판이 펼쳐졌다.
e편한세상광주역1단지는 경기 광주시 역동, 여섯 개 단지가 줄지어 선 e편한세상 광주역 단지군의 맨 아래 자락에 앉은 441세대·8개동 규모의 단지다. 2016년 10월에 입주했고, 평형은 24·29·33평 세 가지로 단순하며, 세대당 주차는 1.15대다. 단지군 안에서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위치만큼은 확실한 무기를 쥐고 있다.
경강선 경기광주역과 3번 국도 광역버스 정류장을 동시에 잡은, 단지군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차 없이도 되는" 단지라는 점이다. 대신 대가도 명확하다. 역에서 집으로 올라오는 길은 오르막이고, 단지 안 상가는 오래도록 자리를 잡지 못했으며, 저녁 8시가 넘으면 지하 2층까지 주차면이 사라진다. 판교와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젊은 맞벌이가 몰려든 이유와, 그들이 매일 감수하는 불편이 같은 지도 위에 놓여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과 버스, 두 장의 카드[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더블 대중교통이다.
경강선 경기광주역까지는 도보로 잡아 9~15분, 자전거로는 2분 30초, 죽어라 뛰면 5~6분이라는 구체적인 실측 후기까지 돌아다닌다.
경강선을 타면 판교역까지 8분, 분당 이매까지 20분이면 닿는다.
"역까지는 천천히 걸으면 15분 목적있게 걸으면 9분까지도 나옵니다.", 입주민 한줄평
전철보다 더 결정적인 카드는 3번 국도(경충대로) 버스정류장이다.
단지 바로 뒤에 붙어 있어서 동에 따라 30초에서 1분 20초 만에 정류장에 닿는다.
서울·성남 방면 버스 세 노선이 겹쳐 다니는 구간이라 체감 배차가 3~4분대로 짧고, 모란역 15~20분, 삼동역 8분이 버스만으로 해결된다.
"1단지 최고의 장점은 바로 뒤에 버스 정류장이 붙어있어서 모란역까지 15분, 삼동역까지 8분 걸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양재행 광역버스가 더해지면서 강남권 출퇴근 동선이 한 번 더 짧아졌다.
회사에서 광주 산다고 하면 놀라는데 정작 본인은 한 정거장 만에 출근한다는 후기가, 이 단지 후기의 단골 레퍼토리다.
"양재 출퇴근 중인데, 한 정거장만에 양재 가네요. 회사 사람들이 다 놀랍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오르막이다.
단지가 역보다 높은 지대에 있어 퇴근길은 늘 등판이다.
이사 직후엔 경사가 완만해 언덕이라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는 평도 있지만, 반대로 역 왕복이 너무 힘들어 이사를 알아본다는 강경한 후기도 공존한다.
"광주역에서 집 올라오는 길이 오르막이 조금 심한 편이긴 함. 평소엔 운동 삼아 거뜬한데 비나 눈이 오면 조금 위험한 듯.",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오랫동안 이 단지의 아킬레스건이었다.
도보권 마트는 GS슈퍼 정도이고, 채소 품질이 아쉬워 언덕 아래 식자재마트나 차로 5분 거리 이마트로 원정을 가는 일이 잦다.
자연·조경
교통 이야기에 가려져 있지만,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은 녹지 접근성이다.
단지 앞 상업부지와 직결된 토끼굴을 지나면 곧바로 경안천 산책로로 이어지고, 육교를 건너면 가벼운 등산 코스가 나온다.
아는 사람만 아는 동선이다.
"역편한 마당앞 상업부지랑 직결 토끼굴 지나면 바로 경안천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자체도 넓고 한적하다는 평이 우세하다.
숲과 맞닿은 위치 덕에 공기가 좋다는 인상평이 반복해서 등장하고, 봄에는 단지 안 벚꽃 나뭇길이 사진 명소 노릇을 한다.
"공기도 1단지 쪽 들어서서부터 숲이랑 가까워서 그런지 상쾌한 느낌이 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소음은 방향에 따라 갈린다.
3번 국도변에 면한 라인은 여름에 창문 열기가 부담스럽다는 오래된 지적이 있는 반면, 국도 소음은 주방 쪽이라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오히려 단지 밖으로 나가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소음이 더 크게 들린다는 증언이 여럿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단열은 예술, 결로는 복불복[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29평·33평 구성이고 33평이 대표 평형이다.
29평이 세 타입으로 나뉘어 있어 실제로는 중소형 위주의 실속형 단지에 가깝다.
난방은 개별난방, 환기는 디퓨저 방식의 환기 시스템이 적용됐다.
집 컨디션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후하다.
특히 단열은 이 단지의 상징적인 칭찬 포인트로, "단열이 예술"이라는 표현이 초기 후기부터 반복해 등장한다.
층간·벽간 소음 역시 거의 못 느끼고 살았다는 후기가 다수를 이룬다.
"층간소음 벽간소음 거의 못느끼면서 살았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만장일치는 아니다.
가장자리 세대를 중심으로 외벽·현관·창호 주위 결로와 곰팡이를 호소하는 후기가 있고,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소수 의견도 존재한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동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는 뜻이다.
"신축아파트임에도 단열이 잘 안되었는지 외벽쪽, 현관쪽, 창호주위 결로가 심하다.", 입주민 한줄평
동별 성격도 뚜렷하게 나뉜다.
101·106·107·108동은 차도 안쪽이라 차량 소음이 적고, 102·103·104동은 버스정류장이 코앞이며, 105동은 지하철역과 가장 가깝다.
지대가 살짝 높아 남측 시야가 열려 있다는 점도 초기부터 꼽히던 장점이다.
주차
세대당 1.15대는 서류상 나쁘지 않은 숫자다. 문제는 광주라는 지역 특성상 가구당 차량 2대가 흔하다는 점이다. 신축임에도 늦게 퇴근하면 자리를 찾아 헤매거나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한다는 후기가 입주 첫해부터 이어진다.
"평일, 주말 20시 넘어가면 지하 2층까지 꽉 채워져 있음.", 입주민 한줄평
설계상 아쉬움도 지적된다.
지하주차장 진입로가 단지 안을 한 바퀴 빙 돌아 들어가는 구조라, 정문을 지나자마자 바로 내려갈 수 없다는 불만이 있다.
놀이터가 주차장 가는 동선 위에 놓여 있는 배치도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신경 쓰이는 대목이다.
한때 단지 입구 차단기가 상시 점검중으로 표시되면서 미등록 차량까지 그대로 통과시키는 상황이 문제로 지적되기도 했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과 커뮤니티센터 내 독서실이 운영된다.
헬스장은 운동 공간 이상의 역할을 하는데, 지하주차장에서 헬스장 출입구로 빠져나가면 역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와 연결되는 지름길이 되기 때문이다.
단지 내 상가는 이 단지의 대표적인 약점이다.
지하로 내려가면 마트가 있고 편의점·병원·학원 등 기본은 갖췄지만, 상가 규모 자체가 작고 폐업률이 높아 활성화가 더디다는 평가가 오래 이어졌다.
제대로 된 상가를 이용하려면 5·6단지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실제로는 잘 가게 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다.
"아직 주변이 개발중이라 역에서 집까지 들어오는길이 허허벌판이고 식당이나 상가가 많이없는 단점이 있었지만 집자체는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을 통해 2단지와 직접 연결된다는 점은 생활 동선에서 꽤 크게 작용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실내로 이웃 단지까지 건너갈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이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친절하다는 언급이 반복되고, 무엇보다 매일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게 해준 운영 방식이 만족도가 높았다.
"매일 재활용버리게 해주는거 제일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이자 중품아[편집]
이 단지가 젊은 부부를 끌어들인 진짜 이유는 교통만이 아니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인접해 있는 초품아·중품아 구조라, 아이가 초등학교를 지나 중학교에 올라갈 때까지 통학 동선이 거의 바뀌지 않는다.
초·중학교 모두 도보 10분 내외로 정리된다.
어린이집도 단지 내에 여러 곳이 들어와 있어, 영유아기부터 중학교까지의 보육·교육 사슬이 한 단지 안에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정착지를 찾다가 이 단지를 골랐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다.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맘놓고 아이들 키우기 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유해환경이 거의 없다는 점도 학부모 평가에서 반복해 나온다. 태전지구 쪽과 달리 유흥가라 할 만한 것이 없어 심심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이 심심함이 학부모에게는 그대로 장점으로 읽힌다. 단지 아이들이 인사를 잘하고 교육이 잘돼 있어 보인다는 인상평도 여러 차례 등장한다.
중학교는 경안중 배정 여부를 묻는 질문이 반복해서 올라올 만큼 관심이 큰 사안이다.
한편 학원가는 광주 시내 규모가 크지 않아, 웬만한 학원과 병원은 단지 내 상가와 인근에서 해결하되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분당·판교 방면 접근성에 기대는 구조다.
경강선으로 이매·판교가 20분 안쪽이라는 점이 여기서 다시 힘을 발휘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광주역 생활권의 좌표[편집]
| 비교 항목 | e편한세상광주역1단지 | e편한세상광주역3단지 | 광주역우방아이유쉘1단지 | 광주역우방아이유쉘2단지 | 경기광주역금호리첸시아 | e편한세상광주양벌 | e편한세상태재1단지 |
|---|---|---|---|---|---|---|---|
| 행정동 | 역동 | 역동 | 양벌동 | 양벌동 | 경안동 | 양벌동 | 신현동 |
| 세대수 | 441세대 | 423세대 | 352세대 | 446세대 | 447세대 | 388세대 | 480세대 |
| 단지 유형 | 아파트 | 아파트 | 아파트 | 아파트 | 주상복합 | 아파트 | 아파트 |
| 경기광주역 접근 | 도보 9~15분 | 도보권(단지군 안쪽) | 인접 생활권 | 인접 생활권 | 역 앞 입지 | 양벌동 생활권 | 비역세권 |
| 서울·성남 광역버스 | 단지 뒤 정류장, 도보 1분 내 | 단지군 내 이동 필요 | 별도 정류장 이용 | 별도 정류장 이용 | 경안동 시내 노선 | 별도 정류장 이용 | 분당 접경 생활권 |
| 역세권·중앙공원 수혜 | 단지 건너편 직접 수혜 | 직접 수혜 | 인접 수혜 | 인접 수혜 | 역 앞 직접 수혜 | 간접 | 무관 |
| 초·중 도보 통학 | 초품아·중품아 | 동일 학군 | 양벌동 학군 | 양벌동 학군 | 경안동 학군 | 양벌동 학군 | 신현동 학군 |
| 지형 | 오르막 | 오르막 | 평지형 | 평지형 | 평지·역 앞 | 평지형 | 고갯길 |
vs e편한세상광주역3단지 — 같은 브랜드, 갈리는 것은 담장 밖 300미터
같은 e편한세상 광주역 단지군이라 브랜드·시공·학군이 사실상 동일하다.
승부는 단지군 안에서의 위치에서 갈리는데, 1단지는 단지군 아래쪽에 붙어 역과 3번 국도 버스정류장 양쪽에 모두 가깝다.
반대로 단지군 안쪽에 자리한 3단지는 대중교통 접근에서 한 겹을 더 걸어야 한다.
차 위주 생활이면 차이가 희미해지지만, 뚜벅이라면 이 300미터가 매일의 체감을 결정한다.
vs 광주역우방아이유쉘1단지 — 352세대의 아담함 대 대중교통 밀착
세대수가 352세대로 광주역 생활권 후보군 중 가장 작다.
규모가 작은 만큼 단지가 조용하고 동선이 단순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양벌동에 자리해 경기광주역과 3번 국도 정류장을 동시에 잡는 1단지의 이중 카드에는 미치지 못한다.
반대로 1단지의 고질적 약점인 오르막에서는 자유롭다.
vs 광주역우방아이유쉘2단지 — 비슷한 덩치, 다른 축
446세대로 1단지와 규모가 거의 같아 직접 비교가 잦다. 같은 양벌동 생활권이라 우방 1·2단지끼리 인프라를 나눠 쓰는 이점이 있고, 지형도 상대적으로 평탄하다. 다만 광주역세권 개발과 중앙공원 조성의 직접 수혜, 그리고 서울·성남 광역버스 밀착도에서는 1단지가 앞선다.
vs 경기광주역금호리첸시아(주상복합) — 역 앞에 사느냐, 역이 보이는 곳에 사느냐
447세대 주상복합으로, 역과의 물리적 거리만 놓으면 이 비교군에서 가장 유리하고 오르막도 없다. 대신 주상복합 특유의 구조와 관리 방식이 따라오고, 단지형 아파트가 주는 넓은 조경과 놀이터·산책 동선은 기대하기 어렵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1단지, 역과 시내 접근이 최우선이면 리첸시아 쪽으로 갈린다.
vs e편한세상광주양벌 — 같은 브랜드의 다른 생활권
388세대로 양벌동에 자리한 같은 브랜드 단지다. 브랜드와 마감 수준은 비슷하지만 생활권 자체가 달라, 광주역세권 개발과 중앙공원 조성의 수혜는 간접적이다. 광주역 도보 이용을 전제로 집을 고른다면 1단지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vs e편한세상태재1단지 — 분당 접경이라는 완전히 다른 선택지
48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신현동 태재고개 쪽에 자리해 분당 접경이라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갖는다. 자차로 분당에 붙는 생활을 원한다면 매력적이지만, 경강선 역세권도 광주역세권 개발도 이 단지의 이야기는 아니다.
전철·버스로 판교와 강남을 오갈 사람은 1단지, 차로 분당을 오갈 사람은 태재1단지라는 정리가 가장 정확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묘지뷰가 사라지기까지[편집]
추진 경과
묘지뷰라는 오랜 낙인과 양재행 버스 개통은 이미 끝난 이야기이고, 역세권 개발·중앙공원·철도 연장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주변 개발의 중심축은 경기광주역세권 개발이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중앙공원이 조성되면 1단지는 단지군에서 공원 접근성이 가장 좋은 위치가 된다.
육교 옆 부지에 상가와 공원이 함께 들어선다는 계획은 오래전부터 이 단지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였다.
철도 쪽 기대도 크다.
월곶판교선이 경강선과 하나로 이어지면 급행이 경기광주역에 정차하게 되어 출퇴근 시간대 배차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GTX-D와 경강선 남사 연장까지 겹치면서, 광주역 생활권의 교통 지도가 다시 그려지는 국면이다.
"중앙공원과 역세권 개발되면 가장 기대가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상가 활성화. 단지 내 상가 규모가 작고 폐업이 잦아, 도보 생활권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역세권 개발이 이 문제를 얼마나 해소할지가 관건이다.
- 쟁점 ② [진행 중] — 경강선 배차. 평시 20분, 주말·야간 30분을 넘나드는 배차가 역세권의 체감 가치를 깎는다. 급행 정차가 실현돼야 풀리는 문제다.
- 쟁점 ③ [예정] — 중앙공원 조성. 단지 건너편 공원이 완성되면 1단지의 조망·산책 동선이 단지군 내 최상위로 바뀐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오르막의 누적 데미지: 역에서 집까지의 경사는 평소엔 운동, 비·눈 오는 날엔 위험이다. 어르신 보행을 걱정하는 후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 빙 도는 지하주차 진입로: 정문을 지나 단지를 한 바퀴 돌아야 지하로 내려간다. 매일 반복되면 은근히 거슬리는 설계다.
- 놀이터와 주차 동선의 교차: 아이들이 노는 자리가 주차장 가는 길목에 놓여 있다.
- 가장자리 세대 결로: 단열 칭찬이 압도적인 단지인데, 외벽·창호 주위 결로로 겨울을 고생했다는 반대 증언도 분명히 존재한다.
- 외식 난민: 사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 결국 차를 몰고 나가게 된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꿀팁
- 역까지 실내 지름길: 엘리베이터로 지하주차장에 내려가 헬스장 출입구로 나가면, 역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된다. 비 오는 날의 필살기다.
- 2단지 지하 직결: 지하로 내려가면 2단지와 이어진다. 마트 이용 동선이 여기서 완성된다.
- 동 선택이 곧 생활 설계: 조용함이 우선이면 차도 안쪽 101·106·107·108동, 버스 위주면 102·103·104동, 전철 위주면 105동이다.
- 토끼굴과 경안천: 단지 앞 상업부지와 직결된 토끼굴을 지나면 경안천 산책로다. 육교를 건너면 가벼운 등산 코스도 있다.
- 빨간 버스는 샛길로: 1단지 쪽 샛길을 이용하면 광역버스 타는 곳까지 도보 3분이면 닿는다.
카더라 · 분위기
- 판교·분당 IT 벨트의 배후지: 입주민 상당수가 서울과 성남에서 넘어왔고, 판교·분당 IT 직군과 맞벌이 비중이 높다는 관찰이 초기부터 있었다.
- 아이 많은 단지: 젊은 신혼부부로 출발한 단지답게 어린이 비중이 높다. 단지가 활기차다는 평이 뒤따른다.
- 조용한 베드타운: 유흥가가 사실상 없어 심심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그만큼 단지 주변이 조용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 저평가 정서: 교통과 개발 호재에 비해 덜 알려져 있다는 인식이 주민 사이에 오래 자리 잡고 있다. 미확인.
"주 구성 입주민은 광주 토박이보다 서울과 성남에서 넘어오신 분 들이 많음. 판교 분당 지역 it관련 직업을 가진 분이 많이 거주하는 듯.",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 대중교통: 경기광주역 도보권과 3번 국도 광역버스 정류장을 동시에 확보한, 단지군 내 거의 유일한 조합이다.
- 판교 8분·양재 한 정거장: 경강선과 광역버스로 판교·강남 출퇴근이 실제로 짧다.
- 초품아·중품아: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모두 도보권이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여럿이다.
- 단열과 방음: 단열이 예술이라는 평이 상징이 될 만큼 집 자체의 기본기가 좋다.
- 녹지 접근: 토끼굴로 이어지는 경안천 산책로, 육교 너머 등산 코스, 봄철 벚꽃 나뭇길까지 갖췄다.
- 관리 품질: 매일 가능한 재활용 배출과 친절한 관리 응대가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 개발 수혜 위치: 중앙공원과 역세권 개발이 단지 건너편에서 진행된다.
단점·유의점
- 오르막: 역 왕복이 매일의 등판이다. 비·눈이 오면 난도가 급상승한다.
- 주차 전쟁: 세대당 1.15대지만 2대 보유 가구가 많아, 저녁 8시 이후엔 지하 2층까지 만차다.
- 빈약한 상가: 단지 내 상가 규모가 작고 폐업이 잦아 도보 생활권이 아직 미완이다.
- 마트 접근: 도보권 마트가 사실상 한 곳뿐이고, 언덕 때문에 장보기 왕복이 부담스럽다.
- 경강선 배차: 평시 20분, 주말·야간 30분 이상으로 역세권 체감을 깎는다.
- 국도변 소음: 3번 국도에 면한 라인은 소음·매연으로 여름 창문 개방이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있다.
- 결로 복불복: 가장자리 세대를 중심으로 결로·곰팡이 고충 사례가 존재한다.
토론[편집]
Q. 차 없이 판교나 강남으로 출퇴근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A. 이 단지에서 가장 확실하게 검증된 부분입니다.
경강선 경기광주역까지 도보 9~15분이고 판교역까지는 8분대라, 문 앞에서 판교 사무실까지 30분대 도어투도어가 현실적으로 나옵니다.
강남권은 단지 뒤 3번 국도 정류장에서 양재행 광역버스를 타는 편이 더 빠르며, 정류장이 동에 따라 도보 1분 이내라 접근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경강선 배차가 평시 20분, 주말이나 야간에는 30분을 넘어가므로 열차 시간표에 생활을 맞추는 습관이 필요하고, 퇴근길 오르막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중학교까지 계속 살 만한 단지인가요?
A.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모두 도보권인 초품아·중품아 구조라, 중학교 진학까지 통학 동선이 거의 바뀌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여럿이고 유흥 환경이 사실상 없어 학부모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실제로 아이를 낳고 정착지를 찾다 이 단지를 선택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광주 자체의 학원가 규모가 크지 않아 본격적인 입시 준비 단계에서는 분당·판교 방면 학원 이동을 고려하게 되는데, 경강선으로 이매·판교가 20분대라는 점이 이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