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2026.4, 14층), 매매 시세 4억 · 전세 2억 7,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4년 최고가는 2022.4 4억 3,729만(2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306 | 4억 2026.4 · 14층 | 4억 3,729만 2022.4 | 4억 | 2억 7,000만 |
| 24평(60㎡) | 145 | 3억 2026.7 · 10층 | 3억 5,000만 2026.6 | 3억 1,500만 | 2억 1,000만 |
힐스테이트가평더뉴클래스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풍광에 반해서 이주를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가평이라는 지역을 잘 몰라서요~혹시 가평 겨울에 많이 추울까요? 은퇴후 살집으로 가는거라 날씨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여기 초등학교는 어떻게 가나요?? 가평초?
GTX는 예정이라 좀 먼 얘기고제2경춘국도랑 춘천 레고랜드로 호재가 있을까요?
평지에 지은 아파트인데, 주민들은 산 정상에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가평천 제방을 마당처럼 끼고 앉은 451세대·7개 동의 이 단지는 지형의 높이가 아니라 시야의 높이로 승부를 본다.
단지 사이 놀이터에서 고개만 들면 사방이 산이고, 발밑으로는 물길이 지난다.
가평읍 시내권에 브랜드 신축이 들어온다는 사실만으로 분양 전부터 지역 커뮤니티가 술렁였던 단지다.
세대당 1.21대의 넉넉한 주차, 도서관·헬스장·독서실이 돌아가는 커뮤니티, 개별난방에 24평형과 33평형 두 갈래로만 단출하게 짜인 구성까지 — 신축이 줄 수 있는 것은 대체로 갖췄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이 꼽는 유일한 약점은 단지가 아니라 단지 밖이다.
상가도 인프라도 아직 채워지는 중이고, 담장 너머는 여전히 여백이 많다.
주민들 스스로 "이건 이 아파트 문제가 아니라 가평군의 문제"라고 정리해 버린다는 점이 이 단지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물과 산 사이, 그리고 여백[편집]
주소는 가평제방길이다.
이름 그대로 가평천 제방을 끼고 있고, 단지 정체성의 절반이 이 물길에서 나온다.
항공 사진으로 보면 하천 바로 옆에 붙은 배치가 한눈에 들어와, 분양 당시부터 조망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항공뷰 보니까 천옆에 아파트가 끝내줘요.", 입주민 한줄평
가평읍 시내와의 거리도 이 단지가 선택된 이유였다. 가평에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오되 외곽이 아니라 시내 생활권에 붙는다는 점이 분양 전부터 기대 요인으로 거론됐다.
"힐스 시내랑 가까우니깐 더 좋을 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단지 바로 앞의 여백은 냉정하게 봐야 한다.
주변이 아직 허허벌판에 가까워 상가가 충분히 들어오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고, 인접한 군부대 훈련장에서 군용 차량이 운전 연습을 하는 광경도 목격된다.
지나가다 매연·경유 냄새를 맡았다는 이야기가 나온 배경이다.
광역 교통은 GTX-B 노선 연장이 주민들 사이에서 가장 크게 거론되는 카드다.
제2경춘국도와 춘천 레고랜드도 함께 호재로 입에 오르내리지만, 아직 체감 단계라기보다 기대 단계에 가깝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이다.
평지라 걷기 편한데 시야는 산으로 열려 있어, 주민들은 그 조합을 "평지인데 산정상"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단지 사이 놀이터에서 찍었는데 그 웅장한 맛이 사진으로는 잘 전해지지 않네요.", 입주민 한줄평
동 간 간격이 여유롭다는 평이 분양 초기부터 따라다녔다. 7개 동으로 451세대를 나눠 담다 보니 밀도가 낮고, 그만큼 조망권과 개방감이 확보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계절감도 이 단지의 자랑거리다.
벚꽃철이면 굳이 다른 곳으로 나들이를 갈 이유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고, 공기와 경치를 이유로 "힐링되는 아파트"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벚꽃구경하러 디른곳 갈 필요 없어요. 뷰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제방길 산책로는 생활 동선의 중심이다. 평지 산책로가 단지에 딱 붙어 있다 보니 반려견을 키우는 세대가 눈에 띄게 많고, 아이를 키우기 좋다는 평가도 같은 이유에서 나온다.
승안리 방면으로 도로가 이어지면서 공원과 뚝방길이 정비된 것도 이 산책 문화를 키웠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두 평형, 그리고 잘 관리되는 것들[편집]
세대 구성과 집
구성은 단출하다.
24평형과 33평형 두 가지뿐이고, 세대 배분은 33평형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대표 평형도 33평형이라 이 단지의 기본형은 사실상 큰 평형이라고 보면 된다.
흥미로운 건 분양 당시의 반응이다.
모델하우스에서 오히려 작은 평형의 짜임새를 높게 본 방문객이 있었고, 3인 실거주에는 24평형이 적당하다는 계산이 나왔다.
다만 가평이라는 지역 특성상 지인 방문이 잦아 게스트룸이 필요하다는 현실적 고민이 뒤따랐다는 점이 재미있다.
"3명 실거주 하기엔 59형이 적당하긴한데, 가평이다보니 이따금 지인들이 방문해서 게스트룸이 필요하기도 하고.", 입주민 한줄평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단지 전체가 평지에 앉아 있어 동 간 이동에 경사 부담이 없고, 유모차·자전거 동선이 편하다는 점이 실거주 만족도의 바탕을 이룬다.
주의할 층은 있다.
필로티 바로 위층에서 아랫집 완충 효과 없이 위층 아이들의 뛰는 소리가 그대로 올라온다는 경험담이 나온 만큼, 층 선택 시 참고할 만하다.
주차
숫자는 넉넉하다.
총 548대를 451세대가 나눠 쓰니 세대당 1.21대로, 신축 기준에서도 부족한 편이 아니다.
실제로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아예 없지는 않다는 것이 주민들의 체감이다.
변수는 세대당 등록 허용 대수가 3대로 확대된 결정이다.
여유가 곧바로 줄어들 수 있는 변화라, 주민들도 결과를 지켜보자는 분위기다.
"주차는 그래도 새벽에 들어가도 자리가 없진 않은것같은데 3대 허용이 통과됐으니 추이를 지켜봐야할것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또 하나 자주 지적되는 것은 지하주차장 공사의 빈도다.
보수·점검 작업이 잦은 편이라는 불만이 있고, 그때마다 일시적으로 주차 여유가 줄어든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이 단지에서 평가가 가장 좋은 축이다.
도서관·헬스장·독서실이 모두 운영 중이고, 시설이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리 상태까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커뮤니티도 도서관 헬스장 독서실 다 잘 관리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입주민 한줄평
옥외 시설로는 운동장이 있고 농구골대가 설치돼 있다.
다만 이 골대는 단지의 소소한 골칫거리이기도 한데, 골대에 매달리는 이용자들 탓에 고장이 나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는 하소연이 나왔다.
놀이터는 동 사이에 배치돼 있고, 이곳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단지 사진의 단골 배경이 될 만큼 개방감이 좋다.
반면 단지 내 상가와 주변 상권은 아직 채워지는 단계다.
주변이 트여 있는 만큼 상가 입점이 더 필요하다는 요구가 꾸준히 나온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주민 평가에서 확실한 플러스 항목이다.
관리사무소 응대가 친절하다는 언급이 커뮤니티 관리 상태와 함께 묶여 나오고, 잘 지어진 아파트라는 총평으로 이어진다.
숙제는 두 가지다.
지하주차장 공사 빈도를 줄이는 문제, 그리고 운동장 시설 파손처럼 외부 이용자와 얽힌 관리 이슈를 어떻게 정리할지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는 좋고, 그 다음이 관건[편집]
이 단지의 교육 서사는 초등 저학년 이하 구간에서 가장 강하다. 평지에 산책로가 붙어 있고 단지 내부 동선이 평탄해, 아이를 데리고 다니기 좋다는 점이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꼽는 장점이다.
"일단 평지여서 아이키우기 좋고, 제방길 산책하기 좋아서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도서관과 독서실이 학습 인프라 역할을 일부 메운다. 학원가가 두텁지 않은 지역에서 단지 커뮤니티의 학습 공간이 실질적인 대안이 되는 구조라, 이 시설들이 잘 관리된다는 점은 교육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중·고등 단계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단지 안에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세대가 있고 인근 학교와의 접점도 존재하지만,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가평군 전반의 생활·교육 인프라가 얇다는 점이다.
이를 단지의 흠으로 보지 않고 지역의 조건으로 받아들이는 정서가 강하다.
정리하면 초등 이하 구간의 주거 환경은 뚜렷한 강점, 그 이후는 지역 인프라와의 타협이라는 구도다.
학원 접근성을 최우선에 두는 가구라면 이 부분을 미리 계산에 넣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가평 신축 4파전[편집]
가평군 안에서 비슷한 규모의 신축 단지를 견줘 보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읍·면이 다르면 생활권 자체가 갈리는 지역이라, 단순 스펙보다 어느 생활권에 붙었느냐가 승부처다.
| 비교 항목 | 힐스테이트가평더뉴클래스 | e편한세상가평퍼스트원 | 자라섬수자인리버페스타 | 청평수자인더퍼스트 | 디엘본가평설악 |
|---|---|---|---|---|---|
| 생활권 | 가평읍 시내권 | 가평읍 시내권 | 가평읍 자라섬 방면 | 청평면 | 설악면 |
| 단지 규모 | 451세대 | 472세대 | 381세대 | 551세대 | 420세대 |
| 수변 접점 | 가평천 제방 밀착 | 읍내형 | 자라섬·강변 방면 | 청평 생활권 | 내륙 |
| 조망·개방감 | 사방 산 조망, 동 간격 여유 | 시내형 | 강변형 | 면소재지형 | 산지형 |
| 지형 | 전 구간 평지 | 읍내 지형 | 강변 평지 | 면소재지 지형 | 구릉 |
| 주차 여유 | 세대당 1.21대 | 신축 수준 | 신축 수준 | 신축 수준 | 신축 수준 |
| 커뮤니티 체감 | 도서관·헬스장·독서실 운영 | 신축 수준 | 신축 수준 | 신축 수준 | 신축 수준 |
| 브랜드 | 힐스테이트 | e편한세상 | 수자인 | 수자인 | 디엘 |
vs e편한세상가평퍼스트원 — 같은 가평읍, 갈리는 것은 결
가장 직접적인 경쟁 상대다. 같은 가평읍에 세대 규모도 472세대로 비슷해, 실수요자가 마지막까지 저울질하는 조합이다.
차이는 단지가 무엇을 끼고 앉았느냐에서 갈린다.
이쪽은 제방과 하천, 그리고 산 조망을 전면에 내세우고, 동 간격과 평지 동선으로 개방감을 판다.
시내 편의성 자체보다 일상의 풍경을 사는 선택에 가깝다.
vs 자라섬수자인리버페스타 — 같은 읍, 다른 물
381세대로 비교군 중 규모가 가장 작고, 이름이 말하듯 자라섬 방면 강변을 정체성으로 삼는다. 물을 낀다는 점은 같지만 성격이 다르다.
이 단지의 물은 생활 동선으로서의 제방길이다.
매일 걷고 반려견과 나가는 산책로에 가깝고, 관광지 인접의 화려함보다 일상적 쾌적함 쪽에 무게가 실린다.
vs 청평수자인더퍼스트 — 규모는 크지만 생활권이 다르다
551세대로 비교군 중 가장 크다. 다만 청평면이라 가평읍 생활권과는 분리돼 있어, 통근·통학 동선이 다른 사람을 놓고 경쟁한다.
가평읍 시내와 행정·상권 접근을 우선한다면 이 단지가, 청평 생활권에 기반이 있다면 그쪽이 답이다.
세대수만 보고 고를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vs 디엘본가평설악 — 설악면이라는 다른 축
420세대의 설악면 단지로, 가평군 안에서도 남쪽 축을 담당한다. 서울·수도권 남부 방향 동선을 쓰는 수요와 겹친다.
반대로 가평읍 시내·가평천 생활권을 원한다면 선택지에서 빠진다.
같은 군이라도 실질 생활권은 서로 겹치지 않는 편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도로가 먼저, 철도는 아직[편집]
추진 경과
도로와 산책로 정비, 그리고 입주는 이미 끝난 일이고 GTX-B 연장과 주차 정책의 여파는 현재 진행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주차 3대 허용의 여파. 세대당 1.21대의 여유가 실제로 얼마나 유지될지는 확대 적용 이후에야 확인된다.
- 쟁점 ② [진행 중] — 주변 상권 형성. 단지 주변이 트여 있어 상가 유치 요구가 꾸준하지만, 채워지는 속도는 아직 더디다.
- 쟁점 ③ [예정] — 광역철도 연장. GTX-B 연장이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지만 기대 단계에 머물러 있어, 매수 판단의 전제로 삼기엔 이르다.
- 쟁점 ④ [진행 중] — 인접 군 시설 소음·매연. 훈련장 차량 운행이 목격되는 만큼, 세대 위치에 따라 체감 차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인프라 부족은 단지가 아니라 지역 문제: 주민들 스스로 단점을 꼽으라면 인프라라고 답하면서도, 그건 가평군 전체의 조건이라 어느 아파트나 비슷하다고 정리한다.
- 필로티 위층 소음: 아래층 완충이 없는 구조 탓에 위층 아이들의 뛰는 소리가 그대로 전달된다는 경험담이 있다.
- 지하주차장 공사가 잦다: 보수·점검 작업 빈도가 높은 편이라는 지적이 반복된다.
- 농구골대 수난사: 운동장 농구골대에 매달리는 이용자들 탓에 고장이 잦아, 정작 단지 주민이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
- 군용 차량 통행: 인근 훈련장에서 군용 트럭이 운전 연습을 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매연 냄새를 언급하는 목소리가 있다.
꿀팁
- 작은 평형의 재발견: 3인 가구 실거주라면 24평형의 짜임새가 의외로 좋다는 평가가 분양 시점부터 있었다. 다만 손님이 잦은 집이라면 방 하나의 여유를 계산에 넣는 편이 낫다.
- 주차는 새벽도 해볼 만하다: 늦게 귀가해도 자리가 아예 없지는 않다는 것이 주민 체감이다. 다만 등록 대수 확대 이후의 변화는 지켜볼 일이다.
- 커뮤니티를 안 쓰면 손해: 도서관·헬스장·독서실이 모두 관리 상태 좋게 운영된다. 지역 인프라가 얇은 만큼 단지 시설의 활용 가치가 상대적으로 크다.
- 산책은 제방길로: 평지 산책로가 단지에 붙어 있어 반려견 가구와 유아 동반 가구의 기본 코스가 된다.
- 벚꽃철은 단지 안에서: 나들이를 나갈 필요가 없다는 말이 나올 만큼 계절 풍경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평지인데 산정상": 이 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유명한 표현이다. 지형은 평평한데 시야는 높은 곳에 있는 듯한 감각을 가리킨다.
- 분양 전부터의 기대감: 가평 시내에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온다는 소식만으로 인근 지역에서 관심이 몰렸고, 주말 드라이브 삼아 답사를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여럿 나왔다.
- "쟁여 놓을 걸": 조망을 보고 나서 취득세만 아니면 하나 더 두고 싶었다는 아쉬움 섞인 농담이 돈다.
- 호재 계산기: GTX-B 연장, 제2경춘국도, 춘천 레고랜드가 주민 대화에 자주 등장하는 삼종 세트다. 다만 어느 것도 확정된 체감 요소로 다뤄지지는 않는다.
- 직장을 옮기는 이주: 입주를 앞두고 직장을 정리하고 새 출발을 준비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을 만큼, 생활권을 통째로 옮기는 선택을 한 세대가 섞여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조망과 개방감: 사방 산 조망에 동 간격까지 여유로워, 단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다.
- 전 구간 평지: 유모차·반려견·자전거 동선이 편하고, 고령 가구에도 유리하다.
- 제방길 산책 환경: 하천 제방 산책로가 생활 동선에 직결돼 있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21대로 신축 기준에서도 부족하지 않다.
- 커뮤니티 운영 품질: 도서관·헬스장·독서실이 실제로 잘 굴러간다는 평가를 받는다.
- 관리 응대: 관리사무소가 친절하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 계절 풍경: 벚꽃철 만족도가 특히 높다.
단점·유의점
- 주변 상권 부족: 단지 밖 인프라가 아직 얇고, 상가 입점 요구가 꾸준하다.
- 군 시설 인접: 훈련장 차량 통행과 매연 관련 언급이 있다.
- 필로티 위층 소음: 층 선택 시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다.
- 지하주차장 공사 빈도: 보수 작업이 잦다는 불만이 있다.
- 주차 정책 변화: 등록 3대 허용 이후 여유가 줄어들 가능성이 남아 있다.
- 교육 인프라 한계: 중·고등 단계에서는 지역 여건과의 타협이 필요하다.
- 옥외 시설 관리: 농구골대처럼 외부 이용자와 얽힌 파손 이슈가 반복된다.
토론[편집]
Q.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이 단지에 사는 게 현실적인가요?
A. 매일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조건이라면 쉬운 선택은 아닙니다.
주민들이 가장 크게 기대하는 GTX-B 연장은 아직 계획 단계이고, 제2경춘국도 같은 도로 호재도 확정된 체감 요소로 다뤄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가평읍 생활권에 직장이나 생활 기반이 있거나 재택·하이브리드 근무가 가능한 경우라면 조망·평지 동선·주차 여유 같은 실거주 만족 요소가 확실히 앞섭니다.
실제로 입주를 계기로 직장까지 정리하고 생활권을 옮긴 세대도 있는 만큼, 통근 조건을 먼저 확정한 뒤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24평형과 33평형 중 어느 쪽을 고르는 게 나을까요?
A. 3인 가구 실거주만 놓고 보면 24평형의 짜임새가 의외로 좋다는 평가가 분양 시점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가평이라는 지역 특성상 지인 방문이 잦은 편이라, 손님이 머물 방 하나의 여유가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단지의 대표 평형이자 세대 비중이 큰 쪽도 33평형이라 거래와 정보가 상대적으로 두텁습니다.
방문객이 적고 관리 편의를 우선한다면 24평형, 여유 공간과 환금성을 함께 고려한다면 33평형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