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6,000만(2026.6, 18층). 최근 4년 최고가는 2023.2 3억 9,421만(19층).

33평(85㎡)24평(63㎡)46평(121㎡)●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20232024202520262022-10-18 24평 2억 1,357만 11층2022-10-18 33평 2억 8,217만 13층2023-02-16 33평 3억 9,421만 19층2023-02-16 46평 5억 4,168만 14층2023-03-30 33평 2억 8,117만 13층2023-04-02 33평 2억 8,287만 19층2023-04-07 24평 1억 9,975만 9층2023-04-14 33평 2억 8,287만 19층2023-07-07 33평 3억 4,980만 9층2023-08-03 33평 2억 8,316만 20층2023-10-14 24평 2억 250만 14층2023-11-01 24평 2억 6,650만 16층2023-11-01 33평 2억 8,389만 19층2024-03-28 46평 5억 3,118만 13층2024-07-01 24평 2억 814만 20층2025-02-25 24평 2억 6,816만 13층2025-05-08 33평 3억 5,272만 7층2025-06-27 24평 2억 8,306만 17층2025-07-09 33평 3억 4,027만 7층2025-07-25 33평 3억 4,456만 22층2025-08-01 33평 3억 5,650만 8층2025-09-08 24평 2억 8,916만 10층2025-09-26 46평 4억 20층2025-10-14 24평 2억 5,000만 15층2025-11-10 24평 2억 5,500만 21층2025-11-10 33평 3억 5,109만 8층2025-11-25 24평 2억 4,485만 1층2025-11-29 33평 3억 4,300만 7층2025-12-02 33평 3억 6,000만 12층2025-12-05 33평 3억 5,280만 17층2025-12-08 24평 2억 5,000만 8층2025-12-14 24평 2억 7,000만 3층2025-12-22 24평 2억 6,611만 1층2025-12-22 24평 2억 4,367만 3층2025-12-23 33평 3억 4,000만 9층2026-01-02 33평 3억 4,500만 10층2026-01-09 33평 3억 2,000만 2층2026-01-15 33평 3억 6,672만 1층2026-01-25 33평 3억 6,000만 15층2026-01-29 33평 3억 5,300만 23층2026-02-04 46평 5억 4,057만 15층2026-02-12 33평 3억 7,500만 16층2026-03-05 33평 3억 5,000만 20층2026-04-06 33평 3억 1,800만 3층2026-05-07 33평 2억 1,700만 3층2026-05-16 24평 2억 7,000만 17층2026-06-05 46평 5억 880만 18층2026-06-27 33평 3억 6,000만 1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2543억 6,000만 2026.6 · 18층3억 9,421만 2023.2--
24평(63㎡)1262억 7,000만 2026.5 · 17층2억 8,916만 2025.9--
46평(121㎡)405억 880만 2026.6 · 18층5억 4,168만 2023.2--
최근 4년 실거래 48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6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전철이 한 대도 지나가지 않는 면(面) 소재지 아파트인데, 정작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자랑은 서울 출퇴근이다.

지하철역 대신 7000번 광역버스 정류장이 코앞에 있고, 단지 문을 나서면 설악IC를 통해 고속도로에 곧장 올라탈 수 있다는 것이 이 단지의 첫 번째 명함이다.

디엘본가평설악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 신천중앙로 103에 자리한 6개동 42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다. 평형은 24·33·46평으로 짜였고 그중 33평이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어 사실상 이 단지의 중심 평형 역할을 한다. 난방은 개별난방 방식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약점도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산을 깎아 만든 부지 위에 앉은 탓에 조망이 시원하게 트이지 않는다. 사전점검을 다녀온 주민조차 막힌 뷰 사이로 살짝 보이는 뷰라고 적었을 만큼, 가평이라는 지명에서 기대하는 물길·산세 파노라마는 이 단지의 상품이 아니다. 대신 조용함과 접근성을 가져간 단지다.

420세대
6개동
2025년
사용승인
7000번
잠실 광역버스
24·33·46
평형 구성

1. 입지와 단지 환경 — 전철은 없지만, 잠실은 가깝다[편집]

이 단지가 앉은 설악면 신천리는 설악면의 소재지, 즉 면 전체의 생활 중심지다.

관공서·상가·학교가 모두 이 일대에 모여 있어 차를 오래 몰지 않고도 일상이 해결된다는 점이 주민들이 꼽는 첫 장점이다.

"신천3리 도시계획뷰는 아쉽지만 산을 깎아서 여름에도 벌레는 많이 안 나오겠어요. 조용하고. 시내 접근성은 최고.",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핵심은 도로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가 단지에서 가까워 서울 동남권 방향 진입이 빠르고, 7000번 광역버스잠실까지 연결한다.

여러 주민이 이 두 가지를 묶어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다고 표현한다.

"설악ic와 가깝고 7000번 버스정류장이 코앞이라서 서울 출퇴근 용이해요.",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경춘선 전철은 설악면을 지나가지 않는다. 가평군 안에서도 전철 노선은 북쪽 축을 따라가기 때문에, 이 단지에서 전철을 타려면 차로 이동해야 한다.

주민들도 이 사실을 감추지 않고 지하철은 없지만이라는 전제를 깔고 교통 이야기를 시작한다.

정리하면 철도 소외 · 도로 우위의 전형적인 구조다.

자차와 광역버스로 움직이는 가구에게는 가평 어느 신축보다 서울이 가깝고, 전철 통근에 의존하는 가구에게는 선택지에서 밀린다.

자연·조경

단지는 산지를 절토해 조성한 부지 위에 있다.

조망은 손해를 봤지만, 주민들이 기대하는 반대급부는 정온함이다.

큰 간선도로변 상업지에 붙지 않은 위치라 소음 민원이 화제로 오르지 않는다.

또 하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산을 깎은 지형 덕에 여름철 벌레가 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다.

전원지대 아파트에서 벌레는 조경 다음으로 자주 거론되는 주제이고, 이 단지에서는 그 걱정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기대가 입주 전부터 형성돼 있었다.

설악면 자체는 유명산·중미산 자락을 낀 산악 지형의 면이다.

단지 담장 밖으로 나가면 도심형 공원 대신 산과 계곡이 생활권에 들어오는 구조로, 조경을 단지 안에서 찾기보다 동네 전체에서 누리는 쪽에 가깝다.

거리뷰 — 디엘본가평설악

2. 세대 구성과 시설 — 33평 두 타입이 중심을 잡는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20세대를 6개동에 나눠 담았다. 동당 평균 70세대 안팎으로, 초고층 대단지처럼 빽빽하지 않은 저밀 구성이다.

평형은 24평·33평·46평 세 갈래이며, 33평이 두 개 타입으로 준비돼 있다.

소형 24평이 1~2인 가구 수요를, 33평이 실거주 주력을, 46평이 넓은 집을 원하는 지역 내 갈아타기 수요를 각각 받는 구성이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지역난방이 들어오지 않는 면 단위 입지에서는 흔한 방식이며, 사용량을 세대가 직접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이 장단점을 함께 만든다.

조망은 앞서 언급한 대로 동·라인별 편차보다 부지 자체의 한계가 크다.

사전점검 후기에서도 뷰보다 위치와 접근성에 후한 점수가 매겨졌다.

"위치 및 접근성은 정말 좋아보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입주 전 단계에서 이 단지의 커뮤니티는 일반분양자 오픈채팅방을 중심으로 굴러갔다.

분양자 단위로 정보가 모이는 흔한 풍경으로, 분양 조건과 공사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창구 역할을 했다.

"디엘본 일반분양자 오픈채팅방이 있습니다. 일반분양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주민 한줄평

입주자 사전점검은 한여름에 진행됐다.

냉방 설비가 아직 가동되지 않는 상태였음에도 실내가 견딜 만했다는 후기가 남았는데, 산자락 절토 부지의 체감 온도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3. 교육 환경 — 면 소재지 학교군을 그대로 쓴다[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설악면 소재지 학교군과 사실상 동의어다.

신천리 일대에 초·중·고가 한 생활권 안에 모여 있어, 초등부터 고등까지 면 밖으로 나가지 않고 학령기를 마칠 수 있는 구조다.

초등 단계에서는 면 소재지 통학권이라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이다.

대단지 밀집 학군처럼 과밀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한 학년 규모가 작아 학교와 학부모 사이의 거리가 가깝다.

다만 중·고등 단계로 갈수록 계산이 달라진다.

면 단위에는 대형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다. 사교육을 본격적으로 붙이려면 가평읍 방향이나 서울·남양주권으로 나가야 하고, 이때는 광역버스와 자차 동선이 그대로 학원 동선이 된다. 서울 접근성이 좋다는 이 단지의 장점이 교육에서도 한 번 더 쓰이는 셈이다.

초등까지는 동네 안에서 완결되고, 중등 이후에는 이동을 감수하는 구조다.

학군을 최우선에 두는 가구라면 이 지점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가평읍 신축 3파전에 끼어든 설악면 단지[편집]

가평군 내 신축 아파트는 대부분 가평읍에 몰려 있다.

이 단지는 그 흐름에서 홀로 떨어져 나와 설악면에 자리를 잡았고, 그 결과 비교 축이 세대수나 브랜드가 아니라 어느 방향의 서울로 나갈 것인가로 잡힌다.

비교 항목디엘본가평설악e편한세상가평퍼스트원힐스테이트가평더뉴클래스자라섬수자인리버페스타
생활권설악면 소재지(신천리)가평읍 중심가평읍 중심가평읍 중심
경춘선 전철노선 미경유가평역 생활권가평역 생활권가평역 생활권
고속도로 접근설악IC 인접상대적 원거리상대적 원거리상대적 원거리
서울 광역버스7000번 정류장 인접가평읍 노선 이용가평읍 노선 이용가평읍 노선 이용
서울 방향 지향점잠실·강남 축청량리·상봉 축청량리·상봉 축청량리·상봉 축
세대 규모420세대472세대451세대381세대
단지 조망절토 부지·막힌 뷰읍내 시가지읍내 시가지북한강·자라섬 축
단지 밀도6개동 저밀 배치읍내 신축 규모읍내 신축 규모읍내 신축 규모
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vs e편한세상가평퍼스트원 — 세대수는 밀리고, 서울 방향은 앞선다

472세대로 이 단지보다 규모가 크고, 무엇보다 가평읍 중심에 있어 읍내 인프라와 경춘선을 그대로 쓴다. 전철 통근이 전제인 가구라면 비교가 무의미할 만큼 이쪽이 유리하다.

반대로 잠실·강남 방향 출퇴근이라면 판이 뒤집힌다.

이 단지는 설악IC와 7000번 정류장을 동시에 끼고 있어, 가평읍에서 남쪽으로 한참 내려와야 하는 동선을 통째로 생략한다.

vs 힐스테이트가평더뉴클래스 — 브랜드값 대 동선값

451세대 규모의 가평읍 신축으로,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정면에 내세운 단지다. 브랜드 인지도와 읍내 중심 입지라는 두 장의 카드가 분명하다.

이 단지가 맞붙일 카드는 동선이다.

브랜드 프리미엄 대신 고속도로 진입 시간과 광역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를 사는 선택이며, 서울로 매일 나가는 가구일수록 이 교환이 유리해진다.

vs 자라섬수자인리버페스타 — 조망으로 붙으면 진다

이름부터 물길을 내세운 단지다.

북한강과 자라섬 축을 끼고 있어, 가평에서 기대하는 수변 조망이라는 항목에서는 이 단지가 명백히 앞선다.

381세대로 규모는 가장 작지만 성격은 가장 뚜렷하다.

이 단지는 애초에 조망으로 승부하지 않는다.

절토 부지 위에서 조용함·정온함·도로 접근성을 택한 단지이므로, 두 단지는 같은 군(郡) 안에 있어도 사실상 다른 상품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도시계획 도면에서 입주까지[편집]

이 단지는 재건축이 아니라 설악면 신천3리 일대 도시계획에서 출발한 신규 사업지다.

주민들이 설악면 도시계획을 화제로 올리던 시점부터 실제 입주까지의 흐름은 아래와 같다.

2022. 04
설악면 신천3리 일대 도시계획이 지역 화제로 오르내림.
2023. 06
일반분양 진행. 분양 조건을 두고 아쉽다는 반응이 나옴.
2023. 10
공사 진행 상황을 묻는 문의가 이어짐.
2024. 08
일반분양자 오픈채팅방 운영 확인.
2025. 06
입주자 사전점검 실시.
2025. 07
사용승인. 420세대 입주 개시.
2026~
입주 초기 단지 커뮤니티 정착 진행 중.

건축과 입주라는 큰 산은 이미 넘었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입주 초기 단지의 자리잡기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뷰는 포기하고 들어와야 한다: 절토 부지 특성상 트인 조망을 기대하기 어렵다. 사전점검 후기에도 막힌 뷰라는 표현이 그대로 등장한다.
  • 전철은 없다: 서울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는 전부 도로와 광역버스 기준이다. 철도 통근을 전제하면 계산이 완전히 달라진다.
  • 분양 단계의 아쉬움: 일반분양 물량과 조건을 두고 아쉽다는 반응이 분양 당시부터 있었다.
  • 면 단위 인프라의 한계: 소재지 상권으로 일상은 해결되지만, 대형 쇼핑·문화 시설은 생활권 밖에 있다.

꿀팁

  • 7000번을 기준으로 동선을 짜라: 잠실 방면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코앞이라, 출퇴근뿐 아니라 학원·병원 동선까지 이 노선에 얹으면 편해진다.
  • 설악IC는 주말에 더 값어치를 한다: 고속도로 진입이 빨라 서울 왕복은 물론 동쪽 방향 나들이 동선도 짧다.
  • 오픈채팅방을 먼저 찾아라: 분양자 단위 오픈채팅방이 입주 전부터 운영돼, 실입주 정보가 여기에 먼저 모였다.
  • 한여름 사전점검 경험치: 냉방 설비가 가동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실내가 견딜 만했다는 후기가 있다. 산자락 부지의 체감 온도가 그만큼 낮다는 이야기다.

카더라 · 분위기

  • 산을 깎아서 벌레가 덜할 것: 입주 전부터 돌던 기대다. 전원지대 아파트의 단골 걱정거리를 지형으로 상쇄한다는 이야기인데, 실제 체감은 주민마다 갈릴 수 있다. 미확인.
  • 조용함이 첫 인상: 단지 위치를 두고 조용하다는 평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큰 간선 상업지에 붙지 않은 배치의 효과로 읽힌다.
  • 위치만큼은 이견이 없다: 뷰·분양 조건에는 의견이 갈려도, 위치와 접근성만큼은 부정적 평가를 찾기 어렵다.
  • 도시계획 진행에 대한 관심: 신천3리 일대 계획이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한 관심이 분양 이전부터 꾸준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설악IC 인접: 고속도로 진입이 빨라 서울 동남권 왕복 동선이 짧다.
  • 7000번 정류장 도보권: 잠실까지 광역버스 한 번으로 연결된다.
  • 면 소재지 생활권: 관공서·상가·학교가 한 곳에 모여 있어 시내 접근성이 좋다.
  • 정온한 주거 환경: 산자락 부지에 앉아 조용하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 저밀 구성: 420세대를 6개동에 나눠 담아 답답함이 덜하다.
  • 평형 스펙트럼: 24·33·46평으로 1~2인 가구부터 넓은 집 수요까지 받는다.

단점·유의점

  • 막힌 조망: 절토 부지 특성상 트인 뷰를 기대하기 어렵다.
  • 철도 부재: 경춘선이 설악면을 지나지 않아 전철 통근이 사실상 불가하다.
  • 학원 인프라: 면 단위에 대형 학원가가 없어 중등 이후 사교육은 외부 이동이 전제된다.
  • 분양 조건 논란: 일반분양 단계에서 조건이 아쉽다는 반응이 있었다.
  • 개별난방: 사용량 통제는 자유롭지만 관리 부담은 세대 몫이다.
  • 생활 인프라 규모: 대형 상업·문화 시설은 생활권 밖에서 해결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서울로 매일 출퇴근하는데, 이 단지가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A. 목적지가 잠실·강남 축이라면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7000번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설악IC로 고속도로에 곧장 올라탈 수 있어, 가평 다른 신축들이 청량리·상봉 방향으로 도는 것과는 동선 자체가 다릅니다.

다만 전철 통근이 전제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경춘선이 설악면을 지나지 않기 때문에, 매일 철도를 타야 하는 분에게는 가평읍 신축이 더 맞습니다.

Q. 가평 신축인데 조망이 아쉽다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인가요?

A. 산을 깎아 조성한 부지라 시야가 트이지 않는 구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전점검을 다녀온 주민 후기에도 막힌 뷰라는 표현이 그대로 나왔고, 수변 조망을 기대하고 접근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 이 단지가 가져간 것은 조용함과 접근성입니다.

조망을 최우선에 두신다면 북한강 축 단지를 함께 보시는 편이 낫고, 출퇴근 동선과 정온한 주거를 우선하신다면 이 단지의 교환 조건이 나쁘지 않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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