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2,800만(2026.6, 3층), 매매 시세 2억 3,500만 · 전세 1억 9,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5 3억 4,000만(8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4㎡) | 276 | 2억 2,800만 2026.6 · 3층 | 3억 4,000만 2022.5 | 2억 3,500만 | 1억 9,500만 |
| 27평(70㎡) | 99 | 2억 3,000만 2026.8 · 15층 | 2억 7,700만 2022.6 | 2억 1,700만 | 1억 8,000만 |
| 47평(120㎡) | 30 | 3억 2,000만 2025.11 · 7층 | 3억 7,000만 2023.3 | 3억 4,000만 | 2억 6,000만 |
여름이면 아파트 정문을 나선 아이들이 단지 앞 강에서 물놀이를 하고, 어른들은 다리 밑에 돗자리를 펴고 더위를 난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강변나루로 54, 청평삼성쉐르빌의 일상이다.
앞으로는 조종천이 흐르고 뒤로는 산이 받치는 배산임수 지형에, 405세대 7개동이 강변을 따라 늘어서 있다.
청평면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축에 드는 단지이자, 주민들 사이에서 "청평 아파트 중 최고"라는 말이 큰 반박 없이 통용되는 곳이다.
그런데 이 낭만적인 강변에는 대가가 붙어 있다.
단지 옆으로 경춘선 전철이 지나가고, 강을 끼고 있다는 것은 곧 습기와 여름철 벌레를 뜻한다.
2012년 입주, 대표 평형 33평, 세대당 주차 1.08대. 자연을 얻고 몇 가지를 내준 아파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강 하나 건너면 청평 전부[편집]
단지의 좌표를 결정하는 것은 청평역이다.
경춘선 청평역과 버스터미널까지 도보로 10~15분, 차로는 10분 안쪽이다.
조종천을 건너는 다리와 육교가 놓이면서 역까지의 동선이 눈에 띄게 짧아졌고, 걸어서 청평 시내를 오가는 것이 무리 없는 선택지가 됐다.
"10분 거리 전철역이 있어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다리 하나를 기준으로 갈린다.
중형마트는 다리를 건너면 바로 나오고, CU·GS·이마트24 등 편의점은 단지 가까이에 흩어져 있다.
닷새마다 서는 청평5일시장도 걸어서 닿는 거리라, 장 보는 동선 자체는 면 소재지치고 촘촘한 편이다.
약점은 의료다.
여러 주민이 제대로 된 병원이 사실상 없다는 점을 공통으로 꼽는다.
큰 진료가 필요하면 남양주 평내호평 쪽으로 나가는 것이 사실상의 표준 동선이다.
교통에는 계절 변수도 붙는다.
여름 휴가철이면 청평 일대 도로가 정체로 몸살을 앓는다.
평소의 한적함이 성수기에는 그대로 뒤집히는 셈이다.
"2년 동안 살 동안 참 편하게 살았습니다. 단점은 여름 휴가철에 길이 막힌다는 것 정도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선택하는 이유의 절반 이상은 담장 밖 풍경에 있다.
단지 바로 앞을 조종천이 지나고, 강 건너에는 테니스장이 있으며, 주말이면 호명산 등산이 일과가 된다.
강변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져 걷기와 운동 동선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물가와의 거리가 워낙 가까워 여름 풍경이 독특하다.
아이들이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고 헤엄치고, 주민들이 강가에 텐트를 펴는 장면이 이 단지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그냥 여름이다.
"바로 앞 조종천이 정말 좋은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대가도 분명하다.
하천 근처라 여름철 벌레가 많고, 단지 전체가 습하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제습기를 필수 가전으로 꼽는 후기가 여럿이고, 반대로 겨울에는 그 습도가 오히려 낫다는 반응이 함께 나온다.
소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의견이 갈리는 항목이다. 남쪽에 산이 붙어 겨울철 일조량이 부족한 동이 있는 것처럼, 전철 소음도 동과 향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창을 닫으면 전혀 들리지 않는다는 세대가 있는 반면, 이중창을 다 닫아도 소리가 넘어온다는 세대가 있다.
"입주하기 전에 전철 소리 걱정했는데 방음이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창문 닫아 놓으면 전철 소리 안 남.",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기본기가 좋은 집, 애매한 지하[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27평·33평·47평 세 가지이며, 그중 33평이 단지의 대표 평형이자 물량의 중심이다.
3~4인 가구가 서재나 작업방을 하나 더 둘 만한 여유가 나온다는 평이 많고, 발코니 확장 세대에서는 개방감이 확실히 살아난다.
구조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기본 천장고 240cm, 우물천장 구간은 250cm로 확보돼 있어 인테리어를 손보려는 실거주자에게 유리한 골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단열이 잘돼 있다는 반응도 반복된다.
"실내 구조 준수함. 기본 구조가 좋음. 인테리어에 관심 많아서 기본 틀이 준수한 게 마음에 들었어요.", 입주민 한줄평
동·라인에 따라 조건이 크게 갈리는 단지다.
강을 정면으로 보는 라인은 층만 어느 정도 확보되면 조망이 확실하고, 저층이라도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있다.
반대로 남쪽 산에 가까운 세대는 겨울 일조가 약하고, 선로 쪽 라인은 소음 리스크를 안는다.
수직 동선에서도 차이가 난다.
한 층에 네 가구가 사는 동은 엘리베이터가 2대라 출근 시간대 체감이 다르다는 것이 주민들이 짚는 디테일이다.
약점은 소음 차단 성능이다.
층간소음뿐 아니라 측간소음까지 지적되고, 윗집 문 닫는 소리와 미세한 말소리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있다.
자연환경과 구조에 후한 점수를 주는 주민들도 이 항목에서는 대체로 말을 아낀다.
"깨끗하고 생활권 나쁘지 않고 한적하니 좋아요. 층간, 측간 소음은 힘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439대, 세대당 1.08대다.
숫자만 보면 무난하지만, 체감은 갈린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다는 평과 주차난이 있다는 평이 나란히 존재한다.
이 간극을 설명하는 열쇠는 지역 특성이다.
대중교통 의존도가 낮은 가평 특성상 세대당 차량이 두 대인 가구가 흔하고, 그만큼 절대 대수가 몰린다.
지상 공간도 넉넉하지는 않으나, 단지 밖에 주차 여지가 남아 있는 편이다.
지하주차장은 호불호가 확실하다. 기둥과 코너 반경 때문에 진입이 까다롭다는 불만이 있고, 곰팡이 냄새를 지적하는 후기도 있다. 차가 여러 대인 세대는 아예 지상을 쓰라는 조언이 주민들 사이에서 오간다.
운영은 비교적 체계가 잡혀 있다.
지하주차장 이용은 주차카드 발급이 전제이고, 본인 차량 외 추가 차량은 등록 후 유료로 세운다.
캠핑카 주차를 둘러싼 논쟁이 있었지만, 정식 등록과 요금 납부를 거친다는 해명이 뒤따랐다.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점은 이 연식·이 지역 단지로서는 확실한 플러스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규모보다 운영으로 승부하는 쪽이다.
헬스장이 상시 운영되고, 요가·라인댄스 수업이 단지 안에서 진행된다.
면 단위 주거지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운동 시설이 단지 안에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든다.
다만 시설 자체의 화려함을 기대하면 어긋난다.
커뮤니티 수준을 무난한 정도로 평가한 후기도 있다.
놀이터는 2개가 있어 아이 있는 가구의 동선은 단지 안에서 어느 정도 해결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항목이다.
박스를 제외한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하고, 관리 직원들의 응대와 정리에 대한 만족 후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아파트 관리를 잘해주셔서 깨끗하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시설 개선도 이어진다.
외벽 상태를 두고 나오던 이야기는 아파트 외벽 재도색으로 정리됐다.
반면 관리비는 비싼 편이라는 평이 있어, 이 부분은 실거주 전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다.
3. 교육 환경 — 걸어서 끝나는 학군, 그다음이 문제[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가깝다"는 한 단어로 요약된다.
청평초등학교·청평중학교·청평고등학교로 이어지는 학교 동선이 모두 청평면 안에 있고, 특히 고등학교가 매우 가깝다는 점을 주민들이 장점으로 든다.
학교를 옮길 때마다 이사를 고민해야 하는 도심 학군과는 결이 다르다.
"고등학교가 매우 가깝고 놀이터가 2개 있음.", 입주민 한줄평
통학 동선에는 유의점이 있다.
단지에서 학교로 가는 길이 도로와 겹쳐 아이 혼자 걷기에 불안하다는 지적이 과거부터 있었다.
조종천을 건너는 다리와 육교가 정비되면서 보행 여건 자체는 나아졌지만, 저학년 등하교는 여전히 보호자 동행을 전제로 생각하는 편이 안전하다.
가장 냉정하게 봐야 할 부분은 사교육 인프라다.
청평 지역 학교들의 반경 2km 안에는 이렇다 할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다. 국·영·수 대형 학원 분원이나 입시 전문 학원가를 기준으로 삼는 가구라면 남양주·구리 방향 원정을 각오해야 한다.
같은 가평군 설악면에 전국 단위 선발 학교인 청심국제중·고등학교가 있지만, 지역 배정 학군과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정리하면 초등·중등까지의 생활형 학군은 편하지만 입시 인프라는 얕은 구조다.
자연환경과 통학 편의를 우선하는 가구에게는 잘 맞고, 학원 접근성을 최우선에 두는 가구에게는 부담이 남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청평면 안에서의 좌표[편집]
| 비교 항목 | 청평삼성쉐르빌 | 이안지안스청평 | 청평세양청마루 |
|---|---|---|---|
| 세대 규모 | 405세대 7개동 | 243세대 | 중소 규모 |
| 준공 시점 | 2012년 | 2018년 | 상대적 구축 |
| 조종천 접면 | 단지 바로 앞 강변 | 강에서 물러난 내륙 | 하천 접근 보통 |
| 청평역 접근 | 도보 10~15분 | 도보보다 자차 위주 | 도보권 |
| 전철 소음 | 선로 인접 라인 영향 | 선로에서 이격 | 위치별 편차 |
| 단지 내 운동시설 | 헬스장·요가·라인댄스 운영 | 제한적 | 제한적 |
| 전기차 충전 | 지하주차장 충전 가능 | 확인되지 않음 | 확인되지 않음 |
| 브랜드 | 삼성 쉐르빌 | 이안 | 세양 |
vs 이안지안스청평 — 6년의 연식 대 405세대의 규모
이안지안스청평은 청평면에서 삼성쉐르빌보다 늦게 들어선 단지다. 연식 자체는 앞서지만 243세대 규모라 단지 내 시설과 관리 조직의 두께에서 차이가 난다.
무엇보다 갈리는 것은 입지 성격이다.
삼성쉐르빌이 조종천을 정면으로 끼는 강변 단지라면, 이안지안스청평은 강에서 물러난 자리에 있다.
강 조망과 물놀이 동선을 사는 사람에게는 대체재가 되지 않고, 반대로 선로 소음과 습기를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된다.
vs 청평세양청마루 — 같은 청평리, 다른 세대
청평세양청마루는 같은 청평리 생활권을 공유하는 단지다. 청평5일시장과 마트, 청평역이라는 생활 인프라를 같은 틀에서 쓰기 때문에 입지 자체의 차이는 크지 않다.
승부는 단지 스펙에서 갈린다.
삼성쉐르빌은 지하주차장과 전기차 충전, 단지 내 헬스장, 상시 운영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갖췄고, 여기에 강변 조망이라는 대체 불가능한 카드를 얹는다.
청평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라는 말이 이 단지를 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폐철교가 둘레길이 되기까지[편집]
이 단지의 변천사는 곧 청평역과 조종천을 잇는 동선의 역사다.
강변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도로가 놓이고, 이제는 버려진 철길이 산책로로 바뀌는 순서로 진행돼 왔다.
추진 경과
역세권 접근성을 만들어 준 도로 공사는 이미 끝났고, 단지 후문에 바로 붙는 둘레길은 지금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청평 폐철길 테마형 둘레길은 청평리 일대 폐철도 구간을 산책로로 되살리는 사업이다. 총연장 2.089km에 폐터널 두 곳(각 140m·100m)을 그대로 살려, 철도 인프라의 흔적과 강변 자연경관을 함께 걷도록 설계됐다.
총사업비는 25억 원 규모로, 대부분을 한강수계기금이 대고 나머지를 군비가 부담한다.
1단계로 터널 입구까지 636m를 먼저 열고, 잔여 1,453m를 이어 붙여 전 구간을 완성하는 순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둘레길이 완공되면 단지 후문이 곧 산책로 입구가 된다. 강변 산책로와 폐철길 둘레길이 연결되면 보행 환경은 한 단계 올라서지만, 외부 방문객 유입에 따른 후문 주변 주차·통행 부담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다.
- 쟁점 ② [진행 중] — 전철 소음 체감의 세대 편차. 방음 대책을 둘러싼 요구는 오래전부터 있었고, 창을 닫으면 문제없다는 세대와 이중창으로도 부족하다는 세대가 여전히 공존한다. 계약 전 해당 동·향에서의 직접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습기: 강 바로 앞이라 여름 습도가 높다. 제습기를 필수 가전으로 꼽는 후기가 반복된다.
- 여름 벌레: 하천 인접의 대가. 계절을 타는 불편이다.
- 소음 복불복: 층간·측간소음에 약하고, 전철 소음은 동과 향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갈린다.
- 겨울 일조: 남쪽 산에 가까운 세대는 겨울철 볕이 짧다.
- 지하주차장: 코너 진입이 까다롭고 곰팡이 냄새 지적이 있다.
- 의료 공백: 제대로 된 병원이 사실상 없어 원정 진료가 기본이다.
꿀팁
- 동 선택이 곧 만족도: 강 조망·일조·선로 소음이 라인마다 다르다. 계약 전 해당 세대에서 창을 열고 닫으며 직접 확인하는 것이 최선이다.
- 엘리베이터 2대 동: 한 층 네 가구 구조의 동은 승강기가 2대다. 아침 시간대 체감이 다르다.
- 차가 여러 대라면 지상: 주차 대수가 많은 가구는 지하 대신 지상을, 그것도 어려우면 단지 밖 공간을 쓰는 것이 주민들의 현실적 해법이다.
- 분리수거는 거의 매일: 박스만 제외하면 요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 여름 이사 피하기: 휴가철에는 청평 진입 도로가 막힌다. 이사·입주 일정은 성수기를 비켜 잡는 편이 낫다.
카더라 · 분위기
- "청평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 주민들이 스스로 반복하는 자평이자, 지역에서 대체로 통용되는 평가다.
- 배산임수: 이 단지를 설명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 앞은 조종천, 뒤는 산이라는 구조를 압축한 표현이다.
- 강변이 곧 마당: 여름이면 강에서 물놀이와 텐트, 다리 밑 돗자리가 일상 풍경이 된다.
- 송어축제 논쟁: 겨울 축제로 하천이 어수선해진다는 불만이 오래 남아 있으나, 한동안 축제가 열리지 않았다는 반박도 함께 나온다. 미확인.
- 조용한 이웃: 입주민들이 조용하고 친절하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조종천 강변 입지: 단지 앞이 곧 하천 산책로이자 여름 물놀이터다.
- 배산임수 조망과 공기: 산과 물을 동시에 끼는 지형, 계절감이 뚜렷한 주변 환경.
- 청평역 도보권: 전철역과 버스터미널까지 걸어서 10~15분.
- 준수한 기본 골격: 천장고 240cm에 우물천장 250cm, 단열 만족도도 높다.
- 관리 품질: 거의 매일 가능한 분리수거, 관리 직원 응대에 대한 호평.
- 단지 내 운동 인프라: 헬스장과 요가·라인댄스 수업이 상시 운영된다.
- 전기차 충전: 지하주차장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단점·유의점
- 소음 차단: 층간·측간소음에 취약하고, 전철 소음은 세대별 편차가 크다.
- 습도: 강 인접으로 여름 습기가 높아 제습 장비가 사실상 필수다.
- 여름 벌레: 하천변 단지의 숙명.
- 지하주차장 컨디션: 진입 난이도와 냄새, 차량 많은 가구의 주차 부담.
- 겨울 일조: 산에 가까운 세대는 볕이 짧다.
- 의료·학원 인프라: 병원과 학원가 모두 지역 밖 원정이 전제된다.
- 관리비: 지역 시세 대비 비싼 편이라는 평이 있다.
토론[편집]
Q. 전철 소음이 실제로 얼마나 심한가요?
A. 세대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창을 닫으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와, 이중창을 모두 닫아도 소리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함께 존재합니다.
동과 향, 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항목이라 후기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계약 전에 실제로 살게 될 세대에서 창을 열고 닫으며 열차가 지나갈 때의 소리를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괜찮은 단지인가요?
A. 초등·중등까지는 조건이 좋습니다.
학교가 모두 가깝고 특히 고등학교까지 도보권이며, 놀이터가 두 곳 있고 단지 앞 하천과 강변 산책로가 그대로 놀이 공간이 됩니다.
다만 반경 2km 안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사교육은 지역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저학년 통학은 도로와 겹치는 구간이 있어 보호자 동행을 전제로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