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 7,000만(2026.6, 14층), 매매 시세 9억 1,000만 · 전세 4억 9,500만(1년 전 대비 +1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5 9억 3,500만(5층).

31평(85㎡)27평(74㎡)24평(60㎡)22평(60㎡)●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10-06 27평 3억 6,500만 14층2016-10-11 31평 3억 9,000만 6층2016-10-12 24평 3억 500만 15층2016-10-14 27평 3억 6,500만 7층2016-10-17 27평 3억 6,500만 12층2016-10-24 31평 3억 9,500만 5층2016-10-31 31평 4억 1,000만 8층2016-11-01 24평 3억 500만 15층2016-11-06 27평 3억 5,250만 4층2016-11-10 31평 4억 15층2016-11-19 27평 3억 7,000만 11층2016-11-22 31평 3억 9,500만 12층2016-12-10 31평 4억 900만 15층2016-12-12 22평 3억 1,000만 3층2016-12-31 24평 3억 2,300만 12층2017-01-11 22평 3억 1,000만 8층2017-02-15 22평 3억 2,450만 3층2017-02-15 31평 4억 500만 3층2017-02-24 27평 3억 7,000만 6층2017-02-28 27평 3억 7,500만 15층2017-03-01 24평 3억 3,000만 12층2017-03-04 24평 3억 3,250만 8층2017-03-10 24평 3억 2,000만 6층2017-03-17 27평 3억 2,000만 14층2017-03-28 24평 3억 4,350만 12층2017-04-11 22평 3억 2,200만 11층2017-04-12 22평 3억 1,500만 2층2017-04-20 27평 3억 8,000만 9층2017-05-05 31평 4억 1,800만 2층2017-05-08 22평 3억 1,150만 2층2017-05-17 31평 4억 2,400만 2층2017-05-20 22평 3억 1,000만 1층2017-05-21 24평 3억 3,500만 9층2017-05-25 31평 4억 7층2017-06-15 31평 4억 1,300만 12층2017-08-03 22평 3억 2,500만 2층2017-08-12 24평 3억 4,000만 2층2017-09-16 24평 3억 2,500만 2층2017-09-20 24평 3억 3,800만 8층2017-09-25 22평 3억 4,900만 9층2017-10-17 27평 3억 9,000만 11층2017-10-17 31평 4억 5,800만 6층2017-10-18 24평 3억 3,850만 6층2017-10-25 27평 3억 9,900만 14층2017-10-25 27평 3억 7,000만 10층2017-10-28 31평 4억 4,000만 15층2017-11-24 24평 3억 4,500만 15층2017-11-29 27평 4억 500만 12층2017-12-03 27평 3억 7,000만 14층2017-12-14 27평 3억 8,700만 5층2018-01-23 24평 3억 4,900만 3층2018-01-26 24평 3억 4,500만 15층2018-02-05 27평 4억 1,250만 2층2018-02-14 31평 4억 5,700만 12층2018-02-24 24평 3억 4,500만 14층2018-02-28 31평 4억 6,500만 14층2018-03-01 31평 4억 6,000만 8층2018-03-06 24평 3억 6,000만 5층2018-03-10 27평 4억 800만 3층2018-03-10 31평 4억 5,000만 9층2018-04-03 31평 4억 9,000만 9층2018-04-07 24평 3억 5,500만 12층2018-04-12 31평 4억 2,450만 1층2018-05-17 31평 4억 7,300만 3층2018-07-02 31평 4억 7,800만 15층2018-08-14 31평 5억 200만 12층2018-08-18 22평 3억 6,500만 4층2018-08-25 31평 5억 3층2018-09-02 22평 4억 1층2018-10-12 27평 5억 3,000만 5층2018-10-13 31평 5억 6,500만 13층2018-12-29 31평 5억 5,000만 3층2019-02-13 31평 5억 12층2019-03-30 31평 5억 4,000만 13층2019-05-06 27평 5억 1,000만 6층2019-05-11 27평 4억 9,900만 14층2019-05-17 27평 5억 4,000만 12층2019-05-20 24평 4억 2,500만 6층2019-06-11 22평 4억 2,000만 5층2019-06-12 24평 4억 4,750만 4층2019-07-05 24평 4억 3,000만 8층2019-07-20 24평 4억 4,500만 10층2019-07-27 27평 5억 3,000만 5층2019-08-07 27평 5억 5,000만 8층2019-08-08 27평 5억 1,700만 10층2019-08-22 27평 5억 2,500만 13층2019-09-04 24평 4억 4,900만 13층2019-09-17 31평 6억 9층2019-09-20 31평 5억 7,400만 12층2019-09-24 27평 5억 4,500만 10층2019-10-05 24평 4억 6,600만 9층2019-10-12 22평 4억 6,000만 7층2019-10-19 31평 5억 9,300만 6층2019-11-09 24평 4억 5,400만 5층2019-11-16 22평 4억 4,000만 3층2019-11-21 27평 5억 2,500만 13층2019-12-01 31평 6억 15층2019-12-21 27평 5억 9,000만 15층2020-01-07 31평 5억 2,000만 4층2020-01-13 22평 4억 8,700만 13층2020-01-28 22평 4억 8,000만 11층2020-02-07 27평 6억 4층2020-02-17 27평 5억 9,200만 14층2020-02-25 24평 4억 9,300만 3층2020-03-09 31평 6억 5,500만 12층2020-03-23 24평 5억 1,500만 6층2020-03-23 31평 6억 2,800만 4층2020-04-04 27평 5억 9,300만 2층2020-04-27 31평 6억 5,500만 9층2020-05-06 24평 5억 2,000만 9층2020-06-10 22평 5억 4,700만 3층2020-06-10 31평 6억 6,000만 7층2020-06-18 24평 5억 4,000만 13층2020-06-29 31평 7억 8층2020-07-18 27평 6억 3,500만 9층2020-07-28 31평 6억 9,900만 6층2020-08-13 31평 6억 9,700만 6층2020-08-18 22평 6억 3,000만 4층2020-08-19 31평 7억 5층2020-08-20 22평 5억 9,400만 2층2020-08-20 31평 6억 9,000만 3층2020-09-14 27평 6억 2,500만 5층2020-10-18 31평 6억 9,500만 2층2020-10-24 27평 7억 900만 8층2020-10-26 24평 6억 2,000만 15층2020-11-08 31평 7억 2,500만 9층2020-11-13 27평 6억 8,800만 3층2020-11-16 31평 6억 8,900만 1층2020-11-30 31평 7억 4,500만 14층2020-12-23 31평 7억 5,800만 7층2020-12-25 24평 6억 2,000만 11층2021-02-24 31평 8억 2,700만 8층2021-02-26 31평 7억 9,000만 7층2021-03-13 22평 6억 1,000만 9층2021-03-20 27평 6억 8,000만 7층2021-03-27 22평 6억 3,000만 11층2021-04-30 31평 8억 9,500만 6층2021-05-03 27평 7억 3,000만 14층2021-05-29 22평 6억 9,000만 5층2021-06-08 31평 8억 9,400만 14층2021-06-23 24평 7억 2,000만 14층2021-06-23 31평 8억 5,000만 13층2021-07-13 27평 8억 2,800만 12층2021-08-16 24평 7억 4,000만 6층2021-08-28 31평 8억 6,500만 8층2022-05-02 31평 9억 3층2022-08-15 27평 7억 5,500만 6층2023-03-25 31평 7억 2,000만 3층2023-04-26 31평 6억 8,000만 6층2023-07-10 22평 5억 9,000만 3층2023-08-22 31평 6억 5,000만 11층2023-09-02 31평 7억 2,000만 12층2023-09-20 24평 6억 5,000만 5층2023-10-14 27평 6억 2,500만 2층2023-11-06 24평 6억 4층2023-11-16 22평 4억 3,000만 10층2023-11-19 24평 6억 4,500만 6층2024-04-03 31평 7억 5,000만 2층2024-04-20 22평 5억 9,700만 2층2024-05-04 24평 6억 6층2024-06-22 22평 6억 1,000만 8층2024-06-24 22평 6억 4,600만 9층2024-06-24 27평 7억 4,500만 14층2024-07-04 31평 7억 7,500만 14층2024-08-02 22평 5억 9,700만 6층2024-08-12 31평 7억 4,000만 7층2024-08-14 27평 6억 6,000만 1층2024-08-17 31평 7억 7,000만 8층2024-08-21 27평 7억 1,250만 2층2024-08-30 24평 6억 5,000만 15층2024-08-30 27평 7억 6,750만 11층2024-09-12 22평 6억 5,000만 9층2024-10-26 27평 7억 3,000만 5층2024-11-16 24평 6억 3,500만 6층2024-11-30 24평 6억 4,500만 15층2025-01-04 27평 7억 2,000만 15층2025-02-22 27평 7억 1,700만 9층2025-04-05 31평 7억 6,600만 6층2025-04-11 24평 6억 5,300만 15층2025-04-12 24평 6억 4,400만 10층2025-04-25 24평 5억 8,500만 2층2025-04-30 31평 7억 6,000만 8층2025-05-01 24평 6억 8,000만 12층2025-05-10 22평 5억 9,500만 1층2025-05-18 24평 6억 4,000만 11층2025-05-21 22평 6억 5,000만 8층2025-05-23 22평 6억 50만 14층2025-06-02 31평 8억 1,500만 15층2025-06-17 22평 6억 5,800만 3층2025-06-29 31평 7억 8,000만 6층2025-08-02 31평 7억 1,000만 6층2025-08-09 27평 7억 900만 5층2025-08-25 31평 7억 7,000만 15층2025-09-11 31평 8억 2,829만 13층2025-09-13 27평 7억 7,500만 8층2025-10-01 31평 7억 9,400만 10층2025-10-15 27평 6억 9,800만 11층2025-10-15 31평 7억 2,000만 6층2025-12-08 31평 8억 1,500만 8층2025-12-13 24평 6억 4,000만 10층2025-12-18 22평 6억 2,000만 8층2025-12-18 27평 6억 8,300만 1층2025-12-19 24평 6억 2,000만 4층2026-01-10 22평 6억 4,800만 3층2026-01-10 24평 6억 1,000만 1층2026-01-22 22평 6억 1,000만 1층2026-01-30 31평 7억 9,700만 10층2026-02-02 27평 7억 4,000만 9층2026-02-06 31평 7억 3,300만 2층2026-02-12 22평 6억 1,000만 10층2026-02-26 31평 6억 9,000만 1층2026-02-27 27평 7억 5,500만 9층2026-04-10 24평 6억 9,000만 9층2026-04-14 22평 6억 7층2026-04-21 24평 6억 8,950만 5층2026-04-24 31평 5억 4,000만 2층2026-04-25 27평 8억 1,000만 15층2026-04-30 22평 6억 8,500만 11층2026-05-04 22평 7억 4,000만 9층2026-05-07 22평 7억 4층2026-05-26 24평 7억 2,000만 12층2026-05-28 31평 8억 7,000만 4층2026-05-28 31평 9억 3,500만 5층2026-06-06 31평 8억 7,000만 14층2026-07-01 24평 7억 4,000만 9층2026-07-11 22평 7억 5,000만 12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85㎡)2688억 7,000만 2026.6 · 14층9억 3,500만 2026.59억 1,000만4억 9,500만
27평(74㎡)1618억 1,000만 2026.4 · 15층8억 2,800만 2021.78억 5,000만4억 5,000만
24평(60㎡)907억 4,000만 2026.7 · 9층7억 4,000만 2021.87억 4,000만4억 1,500만
22평(60㎡)767억 5,000만 2026.7 · 12층7억 5,000만 2026.77억 4,000만4억 1,500만
28평(77㎡)158억 5,000만 2022.8 · 11층8억 5,000만 2022.88억 5,000만4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3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현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바로 앞에 순환도로가 있는데 소음이 궁금쓰. 일반적인 차 소음은 당연히 나는걸로 생각하는데 오토바이나 엠뷸런스 소방차 등이 자주 다니는지?

저희는 매매하면서 샷시까지 수리 다하고 들어왔는데 문닫으면 당연 안나요~ 저층인데 베란다 문 열면 나긴하지만 여기가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가 아니라 심하지 않아요~
입주민 답변 · 2025.08
Q2

1층 거주중이신 분들 1층 어떤가요? 바퀴나 다른벌레, 역류, 소음 등 어떠신지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5년차 입니다ㆍ이사올때보다 젊으신 분들이 오셔서 아기들도 자주보게됩니다ㆍ102 동에서 지하철 7분 소요됩니다ㆍ구축아파트이긴 하나 자동차 소음이 그리 신경쓰지 않을정도 입니다ㆍ여름엔 시원하고ㆍ겨울엔 찬바람을 앞산에서 막아줍니다ㆍ유진상가쪽 재건축바람이 오다 가다 합니다ㆍ가격대비 주변환경이 평지 이면서 더 나은곳 찾기는 없을듯 합니다ㆍ(서울 토박이)
입주민 답변 · 2025.06
Q3

여름 겨울 관리비 얼마정도 나오나요?초중고등 학군은 어떻게되나요?

24평 평균 12만원 28평 평균 16~18만원정도 나옵니다. 홍제초, 정원여중,홍은중 학군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0.06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평지"가 최대 자랑거리가 되는 동네가 있다.

홍제·홍은 일대가 그렇다.

언덕과 계단이 기본값인 이 골짜기에서, 홍은현대는 주변 아파트 가운데 사실상 유일한 완전 평지 단지로 통한다.

주민들이 장점을 나열할 때 열 중 아홉이 첫 줄에 "평지"를 적는 이유다.

정체성은 배산임수다.

1988년 7월 입주한 6개 동 610세대, 평형은 22평부터 31평까지 짜였고 대표 평형이 31평이다.

주소인 연희로 377 앞으로는 홍제천내부순환로가 지나고, 뒤로는 백련산 채석장 암벽이 병풍처럼 선다.

비가 많이 오면 그 암벽에서 강우량에 따라 단계별로 폭포가 생기고, 밤에는 맹꽁이와 개구리 소리가 들린다.

3호선 홍제역까지는 걸어서 10~15분, 정문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붙어 있다.

그리고 반전처럼 놓인 약점들.

주차는 전부 지상이고 등록 주차면은 305면, 세대당 0.5대인데 차단기조차 없다. 단지 한가운데 테니스장이 있는데, 이름만 단지 이름을 쓰고 정작 아파트 시설이 아니라는 점이 오래된 갈등의 뇌관이다.

앞 베란다 창은 도로 소음과 분진 때문에 한 시간 이상 열어본 적이 없다는 후기도 나온다.

그런데도 총평은 한 줄로 수렴한다.

연식에 비해 관리가 유난히 잘 된 단지라는 것이다.

610
세대
1988
준공
0.5대
세대당 주차
도보 10분
홍제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지하철은 애매하고, 그 외 전부 좋다[편집]

교통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버스와 자동차는 최상급, 지하철만 한 박자 아쉽다가 된다.

3호선 홍제역까지 도보 10~15분, 체감은 동에 따라 갈린다.

101·102·103동은 홍은사거리 방향 쪽문으로 나가면 홍제역 4번 출구까지 7~8분이면 닿지만, 뒤쪽 동에서 출발해 유진상가 사거리 신호까지 걸리면 15분을 잡아야 한다.

대신 버스가 이 애매함을 상당 부분 덮는다.

정문 앞 정류장에 간선버스가 두툼하게 서고, 갈아타지 않고 여의도까지 한 번에 가는 노선이 있다는 점이 반복해서 칭찬받는다.

바로 옆 스위스그랜드호텔 정류장에서는 공항리무진도 탄다.

자동차는 이 단지의 진짜 무기다.

내부순환로 진입로가 코앞이고 통일로·연희로가 물려 있어 서울 전역이 한 시간 안쪽이다.

주말에 안 막히면 강남까지 20분이라는 후기가 여럿이고, 광화문 도심 출퇴근은 버스로도 지하철로도 무리가 없다.

"통일로, 연희로, 내부순환로를 통해서 서울 전역 1시간 이내로 도착 가능하니 교통이 최고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상권이다.

큰 장을 보려면 유진상가 롯데슈퍼나 응암동 대형마트, 혹은 차를 타고 삼송 방향까지 나가야 한다.

홍은사거리와 통일로 상권은 좁고 낡았다는 지적이 오래됐고, 편의시설까지 거리가 멀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다만 그 대가로 얻은 것도 있다.

단지 앞 길에는 상권 대신 녹지가 깔려 있어 인도가 넓고 깨끗하다.

"아파트 단지앞으로 나있는 길은 상권이 없지만 오히려 녹지가 형성되어있어서 굉장히 깨끗한 느낌", 입주민 한줄평

한편 대형 병원이 가까이 많다는 점은 실거주 만족도에서 은근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자연·조경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돌산이다.

뒤쪽 백련산 채석장 암벽이 그것인데, 여름이면 뒷베란다가 서늘할 정도로 시원하고, 비가 오면 암벽을 타고 폭포가 생긴다.

앞뒤가 트여 마주 보는 건물이 없어 커튼이 필요 없다는 후기까지 있다.

홍제천이 단지 바로 앞이라 산책과 자전거가 곧바로 연결되고, 자전거로는 한강까지 이어진다. 서대문의 진산인 안산 둘레길백련산 등산로도 도보권이다. 단지 안에도 산책이 되는 조경이 갖춰져 있어, 연식을 감안하면 녹지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아침에는 새소리 밤에는 맹꽁이와 개구리 소리가 들려 서울에서 교통 좋은 곳 중에 이 정도로 자연과 밀접한 아파트 단지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자연의 청구서도 있다.

산이 붙어 있어 여름 벌레와 모기가 만만치 않고, 차에 떨어지는 낙엽·수액·새똥도 각오해야 한다.

야간에는 뒤쪽이 완전한 암흑이다.

거리뷰 — 현대

2. 세대 구성과 시설 — 튼튼하고 밝지만, 배선은 1988년이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2·24·27·28·31평 구성의 6개 동 610세대,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남향과 남동향 위주라 해가 잘 들어 집이 밝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고, 베란다와 창고 등 서비스 면적이 넉넉해 수납이 강점으로 꼽힌다.

동별 성격은 명확히 갈린다.

앞동인 101~103동 계열은 홍제역과 쪽문 접근이 빠르고 야간에는 내부순환로 야경을 얻지만 도로 소음과 분진을 정면으로 받는다. 반대로 뒷동인 201동 계열은 찻길 소음이 사실상 없고 백련산이 휴양림처럼 펼쳐지는 대신, 지하철까지 더 걸어야 한다.

층수도 선택의 문제다.

여러 주민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원칙은 내부순환로 높이보다 위인 층은 소음에 직접 노출된다는 것이다.

이중 창호를 넣으면 소음이 거의 잡힌다는 후기가 많지만, 앞 베란다 창을 열고 환기하는 생활은 포기하는 편이 낫다.

"다만 내부순환로때문에 조용한 저녁에 차가 쌩쌩달릴때 들리는 소음이 좀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집 컨디션은 1988년산의 정직한 양면이다.

구조 자체는 단단해 못질이 힘들 정도라는 농담이 돌고, 녹물 걱정이 없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반면 110V 배선이 남아 있는 세대가 있어 전기 공사가 필요하고, 전력 용량 한계로 가전을 동시에 돌리면 차단기가 내려간다는 경험담도 나온다.

"콘크리트가 오래되어 잘 굳어 있어 망치로 못질이 잘 안됨.", 입주민 한줄평

그래서 매매·전세를 고려하는 쪽에는 부분 수리보다 전체 리모델링된 집을 권하는 조언이 정석처럼 굳어져 있다.

엘리베이터가 좁다는 점도 실사용에서 반복 지적되는 약점으로, 큰 가구나 가전을 들일 때 사다리차를 염두에 둬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주차

숫자가 그대로 말한다.

총 305면, 세대당 0.5대. 지하 주차장은 없다. 그래도 이 단지의 평은 의외로 두 갈래로 갈리는데, 이유는 위치다.

1단지 쪽은 오래된 아파트치고 여유롭다는 평이 많고, 제2·제3주차장이 별도로 있어 최소한 3중 주차는 없다는 점이 위안으로 꼽힌다. 반대로 2단지 쪽은 주차 지옥이라는 표현이 그대로 등장하고, 뒤편 제3주차장은 옹벽과 낭떠러지를 옆에 두고 주차 실력을 시험하는 자리라는 후기까지 있다.

문제를 키우는 건 차단기가 없다는 사실이다.

외부 차량 통제가 사실상 되지 않아 개방 주차장처럼 쓰인다는 불만이 오래 축적됐고, 그 유입의 상당 부분이 테니스장 이용객으로 지목된다.

코트 이용 차량이 저녁 늦게까지 자리를 점유한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요새 주차난이 심하더라구요. 둘러보니까 테니스장 이용객들을 포함한 외부차량의 유입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분리수거일 주차난이 겹친다.

분리수거를 준비하며 주차선을 막아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밤까지 자리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커뮤니티·상가

별도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단지 내 테니스장인데, 여기에 이 단지 최대의 아이러니가 있다.

이름은 단지 이름을 쓰지만 아파트 소유 시설이 아니고, 회원 상당수가 주민이 아니다. 취미가 맞는 주민에게는 최고의 시설이지만, 다수에게는 소음·흡연·코트 먼지·주차 점유의 원인으로 읽힌다.

저녁 여덟아홉시까지 공 치는 소리가 이어진다는 지적이 여러 해 반복됐다.

"차라리 관리비를 좀 더 올리더라도 테니스장을 철거하고 커뮤니티 시설 건립이나 주차장을 확장하는 게 훨씬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상가는 규모가 작다.

카페 세 곳과 편의점 정도가 실사용의 중심이고, 마트 기능은 상가에서 해결되지 않아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가 연식 대비 평가를 방어하는 결정적 카드가 관리 품질이다.

경비실이 동마다 있어 안심된다는 후기가 수년간 반복되고, 관리·경비 인력의 친절함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글이 여럿이다.

관리사무소에서 함마드릴을 빌려준다는 일화까지 나온다.

"우선 제일 좋은 점은 평지라는 것과 단지의 연식에비해 관리가 상당히 잘 된다는 점.", 입주민 한줄평

다만 그 품질에는 비용이 따른다.

상시 근무 경비 인력이 많고 단지 내 가로등이 많은 만큼 경비비와 공동전기료 부담이 또래 단지보다 무겁다는 지적이 있다.

분리수거가 금·토 오전으로 한정돼 있어 일정이 짧다는 불만도 꾸준하다.

3. 교육 환경 — 중학교는 되고, 초등학교가 아쉽다[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단계별로 평가가 뚜렷하게 갈린다.

오래된 주민 평가부터가 명확하다.

초등학교만 빼면 생활에 다 있다는 것이다.

초품아가 아니고 단지에서 초등학교까지 가는 동선이 짧지 않아,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지점이다.

단지 안에도 평행 주차 차량이 많아 아이가 뛰어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중학교는 사정이 낫다.

배정 관심 학교는 홍은중학교정원여자중학교로, 주민 문의가 가장 많이 몰리는 주제이기도 하다.

홍은중은 1984년 개교한 공립 남녀공학이지만, 인근에 정원여중이 있어 여학생 상당수가 정원여중으로 진학하는 구조다.

결과적으로 성별에 따라 배정 예상이 달라져, 남아·여아 배정을 묻는 질문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고등학교와 학원 인프라는 이 지역의 구조적 한계에 걸린다.

홍제·홍은권 학원가는 규모가 크지 않아, 본격적인 입시 사교육은 도심·강남권으로 나가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주민도 교육 단계가 올라가면 이주를 고민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좋고 주변에 병원도 많아서 살기엔 너무나 좋음. 교육이 아니라면 굳이 벗어나지 않고 살고 싶음.", 입주민 한줄평

반면 유흥·퇴폐시설이 없고 단지가 조용하다는 점, 홍제천과 백련산이 붙어 있어 야외 활동 환경이 좋다는 점은 자녀 양육 환경에서 분명한 플러스로 꼽힌다.

초등 단계의 통학 동선을 감수할 수 있느냐가 사실상의 갈림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서대문 구축, 갈리는 지점[편집]

비교 항목홍은현대홍제현대DMC한양
준공1988년1992년1987년
규모6개 동 610세대8개 동 704세대6개 동 660세대
평지 여부홍은·홍제권 유일 평지언덕 지형다른 생활권
세대당 주차0.5대1.0대
지하철3호선 홍제역 도보 10~15분3호선 홍제역 도보권DMC 업무지구 배후
앞뒤 자연백련산·홍제천 사이 배산임수홍제천 생활권
도로 소음내부순환로 정면 노출통일로 인접으로 상대적 완만
재건축 단계조합 설립 추진 단계안전진단 최종 통과
주변 개발홍제역세권·홍은1구역·강북횡단선홍제역세권 인접DMC 개발 축

vs 홍제현대 — 역은 저쪽, 지형과 공기는 이쪽

같은 홍제·홍은 골짜기의 현대 형제이자 실수요층이 가장 자주 저울에 올리는 조합이다.

홍제현대는 1992년 입주로 네 해 젊고, 세대당 주차가 1.0대라 주차 스트레스에서 확실히 유리하다.

세대수도 더 크다.

대신 홍은현대가 가진 것이 평지와 자연이다.

언덕을 오르지 않는다는 점, 뒤에 백련산이 붙어 공기가 더 낫게 느껴진다는 평이 두 단지를 모두 살아본 주민에게서 나온다.

"신혼부터 홍제현대와 홍은현대 모두 실거주 해보았습니다. 제 라이프에는 홍은현대가 좋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vs DMC한양 — 한 살 형인데 정비 단계는 앞서 있다

1987년 준공, 6개 동 660세대로 규모와 연식이 거의 쌍둥이다. 그런데 정비 진도는 DMC한양이 앞선다. 리모델링 추진을 거쳐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하며 서대문구 공동주택 가운데 앞선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생활권은 확실히 다르다.

DMC한양은 북가좌동에서 DMC 업무지구를 배후로 두고, 홍은현대는 도심 직주근접과 내부순환로 접근이 무기다.

출근지가 상암·수색이면 저쪽, 광화문·시청이면 이쪽이다.

5. 변천사와 재건축 · 주변 개발 — 1988년생인데 조합이 없다[편집]

이 단지를 둘러싼 오래된 질문은 하나로 요약된다.

준공 40년을 앞두고도 왜 아직 조합이 없느냐는 것이다.

"88년 완공된 아파트인데 아직까지 재건축 조합 설립조차 안된 이유가 뭔가요?",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1988. 07
준공·입주. 6개 동 610세대.
2023. 10
단지에 재건축 추진 공지. 11월 소유자 설문조사 시행.
2024. 09
조합 설립 동의서 징구. 동의율 기준이 70%(동별 3분의 1)로 완화되고 용적률 한시 완화 방안도 제시됨.
2025. 07
인근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구역 지정.
2026. 03
홍은1구역 34층 3개 동 계획 확정. 두산건설·SH 공동시행.
2026. 04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통합심의 통과.
2026~
단지 재건축 조합 설립 추진 중. 강북횡단선 역 신설 요구도 진행 중.

주변 개발은 실제로 단계를 밟아 나가고 있지만, 이 단지 자체의 재건축은 여전히 조합 설립 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주변 개발

가장 무게가 큰 것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다.

반세기를 넘긴 유진상가 일대를 최고 49층, 1,000가구 이상 규모의 주상복합 복합거점으로 재편하는 계획으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통합심의까지 통과해 속도가 붙었다.

복개된 홍제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는 계획도 함께 묶여 있다.

주민들이 20년 넘게 유진상가는 대체 언제쯤이냐고 되묻던 사안이 실체를 갖추기 시작한 셈이다.

홍은1구역 재개발도 확정 단계다. 34층 3개 동 규모로 계획이 잡혀, 오래 낙후 지역으로 취급받던 홍은사거리 일대의 스카이라인이 정리된다. 낙후된 주변 환경이 이 단지 저평가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던 만큼, 주민들은 가장 직접적인 재평가 요인으로 읽는다.

교통에서는 강북횡단선이 변수다.

목동에서 청량리를 잇는 노선으로, 홍제역 환승이 확정되면 이 단지의 지하철 약점이 뒤집힌다.

홍은1동 주민들이 홍은 지역 역 신설을 요구하며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조합 설립. 동의율 기준 완화와 용적률 한시 완화라는 제도적 창이 열렸지만, 실거주 소유자와 고령 소유자의 동의 확보가 관건으로 남아 있다. 추진위 소통 창구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사업성 논쟁. 기존 용적률이 높아 사업성이 나오겠느냐는 의문이 꾸준하다. 반면 안쪽 주차장 부지가 초기 입주자들이 단체로 매입한 땅이라 이를 포함하면 사업성이 확보된다는 반론, 그리고 용적률을 최대로 끌어쓰는 수직증축 리모델링에 지하주차장을 더하는 안이 대안으로 거론된다.
  • 쟁점 ③ [현재 진행]테니스장 부지와 차단기. 단지 중심의 이 부지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주차·소음 문제와 정비사업 구상 모두에 걸려 있다. 차단기 설치 요구도 수년째 반복되지만 아직 결론이 없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앞동 환기 불가: 창틀에 쌓이는 내부순환로 분진 때문에 앞 베란다 창을 여는 생활을 포기하게 된다는 후기가 많다.
  • 앰뷸런스 소음: 도로가 가까워 사이렌이 간헐적으로 들어온다.
  • 여름 벌레: 산과 계곡이 붙어 있어 모기와 벌레 유입이 상당하다. 아이들 밤 외출을 막았던 해도 있었다.
  • 홍제천 산책의 함정: 다들 추천하는 코스지만, 위쪽 도로 분진 때문에 백련산 산책을 권하는 주민도 있다.
  • 관리비 구조: 경비 인력과 가로등이 많아 경비비·공동전기료 부담이 또래보다 크다.

꿀팁

  • 층수 고르기: 내부순환로 높이보다 위인 층은 소음을 정면으로 받는다. 대략 10층 안팎이 기준선으로 통한다.
  • 쪽문 시간표: 102동과 103동 사이 쪽문은 심야에 폐쇄되므로, 그 시간대에는 정문으로 돌아야 한다.
  • 입주 전 점검: 수도 필터를 연결해 녹물 여부를 직접 확인하라는 조언이 정석으로 굳어져 있다.
  • 창호가 답: 이중 창호를 넣으면 도로 소음이 거의 잡힌다는 후기가 다수다.
  • 주차 요령: 1단지 쪽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밤까지는 분리수거 준비로 자리가 줄어든다.

카더라 · 분위기

  • 평균 연령의 이동: 오래 거주한 고령층 비중이 높은 단지였지만, 재건축 기대를 타고 신혼부부와 젊은 부부 유입이 늘었다는 이야기가 여러 해 반복된다.
  • 저평가론: 입지와 주변 호재를 감안하면 주변 단지 대비 저평가라는 인식이 실수요자 사이에 통용된다. 원인으로는 주차난과 테니스장이 지목된다.
  • 테니스회 영향력: 차단기 도입과 정비사업 논의가 테니스회의 이해관계에 걸려 있다는 주장이 주민 글에서 반복된다. 미확인.
  • 교통방송 대신 창밖: 앞동은 내부순환로가 훤히 보여 창밖만 봐도 정체를 안다는 농담이 정착했다.
  • 야경 자부심: 밤에 내려다본 녹지와 조명, 옆 호텔 야경이 겹치면 리조트 같다는 표현이 나온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완전 평지: 홍은·홍제권에서 언덕을 오르지 않는 거의 유일한 선택지다.
  • 연식 대비 관리: 동마다 경비실이 있고 유지보수가 꾸준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 자동차 교통: 내부순환로·통일로·연희로가 물려 서울 전역 접근이 빠르다.
  • 버스 편의성: 정문 앞 정류장에서 간선 노선이 잡히고 여의도 직통 노선이 있다.
  • 배산임수 환경: 앞은 홍제천, 뒤는 백련산. 채광과 계절감, 조망 만족도가 높다.
  • 채광과 수납: 남향·남동향 위주로 집이 밝고 서비스 면적이 넉넉하다.
  • 주변 개발: 홍제역 역세권 개발과 홍은1구역 재개발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

단점·유의점

  • 지하 주차장 없음: 전면 지상 주차에 세대당 0.5대, 차단기도 없어 외부 차량 통제가 약하다.
  • 도로 소음과 분진: 앞동과 고층은 내부순환로 영향을 정면으로 받는다.
  • 상권 열악: 마트·편의시설이 멀고 통일로 상권은 좁고 낡았다.
  • 초등 통학: 초품아가 아니어서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부담이 있다.
  • 설비 노후: 110V 잔존 배선과 전력·배수 한계로 전체 리모델링이 사실상 전제다.
  • 엘리베이터: 폭이 좁아 큰 가구·가전 반입이 까다롭다.
  • 테니스장 갈등: 주차 점유·소음·흡연 문제가 수년간 해소되지 않았다.

토론[편집]

Q. 지하 주차장도 없고 세대당 0.5대인데, 차 있는 신혼부부가 살 만합니까

A. 어느 동에 들어가느냐로 결론이 갈립니다.

1단지 쪽은 오래된 아파트치고 여유롭다는 평이 많고 3중 주차까지 가는 경우는 없다고 하지만, 2단지 쪽은 저녁 시간대 자리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 유입이 통제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도 아직 남아 있으니, 계약 전에 평일 밤 아홉시 이후에 직접 와서 주차 상황을 보시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분리수거 준비로 자리가 줄어드는 목요일 밤과 금요일은 피해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재건축을 기대하고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A. 기대와 시점을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조합 설립 동의율 기준 완화와 용적률 한시 완화로 제도적 여건은 나아졌지만, 이 단지는 아직 조합 설립 전 단계이고 기존 용적률이 높아 사업성 논쟁이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홍은1구역 재개발은 이미 인허가 단계를 밟고 있어, 단지 재건축과 별개로 주변 환경 개선 효과가 먼저 체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재건축 자체를 단기 이벤트로 기대하기보다, 평지와 관리 품질, 도심 접근성이라는 현재의 실거주 가치가 본인 생활에 맞는지를 먼저 판단하시고 전체 리모델링 비용까지 계산에 넣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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