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2,000만(2026.8, 6층), 매매 시세 5억 2,000만 · 전세 3억 5,500만(1년 전 대비 -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3 7억 5,000만(19층).

33평(85㎡)24평(60㎡)43평(110㎡)●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5 33평 3억 7,700만 11층2016-09-08 33평 3억 7,700만 17층2016-09-10 33평 3억 7,800만 10층2016-09-30 24평 2억 7,800만 6층2016-10-19 24평 2억 9,500만 9층2016-11-24 43평 4억 2,000만 2층2016-12-07 43평 4억 5,000만 16층2017-02-03 33평 3억 6,700만 3층2017-02-08 43평 4억 5,150만 9층2017-03-09 33평 3억 4,600만 11층2017-03-29 24평 2억 9,000만 4층2017-04-16 24평 3억 100만 17층2017-05-02 33평 3억 6,600만 3층2017-05-03 33평 3억 8,000만 13층2017-06-01 24평 3억 3층2017-06-09 24평 2억 9,900만 4층2017-06-10 33평 3억 2,000만 14층2017-06-10 33평 3억 5,100만 10층2017-06-23 24평 3억 400만 4층2017-06-26 33평 3억 4,000만 2층2017-07-12 33평 3억 7,000만 16층2017-07-20 43평 4억 1,000만 4층2017-07-24 33평 3억 6,400만 8층2017-07-26 33평 3억 7,000만 5층2017-07-28 24평 3억 500만 13층2017-07-31 33평 3억 7,900만 16층2017-07-31 33평 3억 7,700만 10층2017-08-11 33평 3억 5,300만 8층2017-08-21 33평 3억 5,800만 11층2017-08-25 33평 3억 9,000만 18층2017-08-25 33평 3억 5,500만 6층2017-09-25 43평 4억 5,500만 7층2017-10-14 24평 3억 500만 12층2017-10-19 33평 3억 8,000만 18층2017-10-23 33평 3억 5,900만 8층2017-10-31 33평 3억 5,900만 6층2017-11-27 33평 3억 7,800만 14층2017-11-27 43평 4억 7,000만 18층2017-12-19 33평 3억 6,000만 16층2017-12-27 33평 3억 3,800만 7층2018-01-11 33평 3억 3,650만 14층2018-01-13 24평 3억 1,000만 15층2018-02-02 33평 3억 6,500만 14층2018-02-07 24평 3억 1,500만 15층2018-02-09 33평 3억 7,000만 5층2018-02-12 33평 3억 6,500만 9층2018-02-19 33평 3억 8,500만 16층2018-03-14 33평 3억 9,250만 18층2018-03-16 33평 3억 8,900만 11층2018-03-24 33평 3억 4,850만 6층2018-03-27 33평 3억 4,000만 2층2018-04-03 24평 3억 950만 6층2018-04-16 33평 3억 6,600만 10층2018-04-16 43평 4억 5,000만 12층2018-05-09 24평 3억 900만 10층2018-05-25 33평 3억 5,500만 8층2018-05-30 33평 3억 9,400만 13층2018-06-28 24평 3억 500만 6층2018-07-19 24평 3억 1,300만 14층2018-07-19 24평 3억 1,200만 8층2018-07-31 24평 3억 1,300만 11층2018-08-08 33평 3억 4,300만 4층2018-08-29 24평 3억 1,500만 7층2018-09-04 24평 3억 1,800만 12층2018-09-07 24평 3억 1,900만 10층2018-09-07 33평 3억 9,000만 16층2018-09-07 33평 3억 9,900만 18층2018-09-09 33평 3억 8,800만 18층2018-09-11 33평 4억 2,900만 18층2018-09-13 33평 4억 1,200만 11층2018-09-13 33평 4억 10층2018-09-15 33평 3억 4,800만 10층2018-10-05 33평 3억 5,900만 16층2018-10-09 33평 3억 8,500만 6층2018-10-18 33평 3억 5,200만 15층2018-10-27 33평 3억 9,300만 12층2018-11-02 33평 3억 9,500만 18층2018-11-13 33평 3억 5,800만 9층2018-11-17 24평 2억 9,300만 4층2018-11-22 33평 3억 8,000만 4층2018-11-27 33평 3억 8,500만 12층2018-12-07 33평 3억 5,000만 8층2018-12-15 33평 3억 7,500만 16층2018-12-20 33평 3억 9,500만 13층2019-01-05 33평 3억 6,200만 5층2019-01-16 33평 3억 7,000만 10층2019-02-01 33평 4억 4,200만 20층2019-02-11 33평 3억 8,500만 16층2019-03-06 33평 4억 4,700만 18층2019-04-09 43평 4억 6,300만 18층2019-04-10 33평 3억 9,500만 18층2019-04-22 43평 4억 4,500만 4층2019-05-03 24평 2억 9,900만 3층2019-06-04 24평 3억 5,000만 18층2019-06-06 43평 4억 7,500만 10층2019-07-08 33평 3억 9,000만 5층2019-07-15 33평 3억 5,500만 3층2019-07-19 33평 3억 9,000만 10층2019-07-23 43평 4억 7,500만 17층2019-09-01 24평 3억 3,000만 3층2019-09-03 43평 4억 8,000만 7층2019-09-18 33평 3억 9,800만 16층2019-10-05 43평 4억 7,500만 16층2019-10-13 24평 3억 3,700만 17층2019-10-22 33평 4억 2,800만 15층2019-10-22 33평 4억 5층2019-11-04 33평 3억 8,900만 10층2019-11-05 33평 3억 8,800만 7층2019-11-08 24평 3억 4,000만 13층2019-11-11 33평 4억 500만 13층2019-11-14 43평 4억 7,000만 6층2019-11-23 33평 3억 7,700만 16층2019-11-23 43평 4억 6,800만 6층2019-11-25 33평 3억 9,900만 7층2019-12-03 33평 3억 9,000만 13층2020-01-29 24평 3억 2,000만 15층2020-01-30 33평 4억 6,500만 16층2020-02-03 24평 3억 4,950만 17층2020-02-05 33평 4억 900만 4층2020-02-11 33평 4억 1,250만 4층2020-02-15 33평 4억 800만 6층2020-02-20 24평 3억 2,800만 9층2020-02-21 24평 3억 2,200만 2층2020-02-21 33평 4억 6,000만 10층2020-02-21 43평 5억 13층2020-02-25 33평 4억 2,000만 5층2020-03-06 24평 3억 5,800만 14층2020-03-06 43평 4억 8,500만 14층2020-03-09 33평 4억 5,000만 14층2020-03-10 33평 4억 5,800만 7층2020-03-17 24평 3억 3,300만 2층2020-03-18 43평 4억 8,900만 5층2020-04-09 33평 4억 5,000만 10층2020-04-24 33평 4억 9,300만 15층2020-04-24 33평 4억 5,600만 4층2020-04-28 33평 4억 9,000만 10층2020-04-30 33평 4억 5,500만 11층2020-05-02 24평 3억 4,700만 16층2020-05-20 24평 3억 4,000만 5층2020-06-08 33평 4억 4,800만 3층2020-06-10 43평 5억 7,600만 7층2020-07-01 33평 5억 500만 7층2020-07-13 43평 6억 1,800만 8층2020-07-17 33평 4억 6,500만 3층2020-08-01 33평 4억 9,800만 11층2020-09-10 33평 4억 9,800만 12층2020-09-14 33평 5억 4,700만 9층2020-10-13 43평 6억 2,000만 9층2020-11-06 24평 4억 2,300만 14층2020-12-19 24평 4억 2,500만 11층2020-12-21 24평 3억 9,300만 7층2021-01-09 43평 7억 16층2021-01-15 33평 5억 5,000만 13층2021-02-06 24평 4억 6,000만 8층2021-02-06 33평 5억 3,900만 3층2021-02-24 24평 4억 4,950만 6층2021-02-24 24평 4억 3,700만 4층2021-03-31 33평 5억 9,900만 16층2021-05-10 33평 7억 2,500만 19층2021-05-22 24평 5억 100만 4층2021-06-21 24평 4억 8,700만 8층2021-07-22 33평 6억 800만 2층2021-08-23 24평 5억 2,000만 9층2021-08-31 33평 6억 7,500만 10층2021-09-28 33평 6억 5,000만 2층2021-11-01 33평 6억 4,000만 10층2021-12-01 33평 6억 4,500만 6층2022-03-05 33평 7억 5,000만 19층2022-03-08 33평 6억 3,500만 8층2022-03-18 33평 6억 7,000만 4층2022-03-28 33평 6억 2,500만 10층2022-09-19 33평 5억 5,000만 11층2023-05-18 33평 5억 3,000만 7층2023-06-03 24평 3억 9,600만 4층2023-07-18 33평 4억 5,500만 10층2023-07-26 33평 5억 7,000만 16층2023-07-28 24평 4억 1,900만 6층2023-07-28 43평 8억 500만 19층2023-08-11 33평 5억 500만 4층2023-11-03 43평 5억 8,000만 4층2023-11-17 33평 4억 9층2023-12-14 33평 5억 2,000만 8층2024-04-17 33평 5억 7,000만 16층2024-05-03 33평 4억 9,000만 10층2024-06-01 24평 3억 8,500만 17층2024-06-18 24평 4억 4,000만 8층2024-06-27 33평 5억 2,000만 11층2024-10-31 33평 5억 500만 13층2024-11-12 24평 4억 5층2024-11-26 24평 4억 4,000만 14층2025-01-12 33평 5억 8층2025-02-01 24평 4억 1,500만 10층2025-02-03 33평 5억 1,000만 10층2025-02-07 33평 5억 2,000만 4층2025-02-07 33평 4억 9,900만 9층2025-02-07 33평 6억 150만 19층2025-02-27 33평 4억 8,500만 5층2025-03-06 33평 4억 9,900만 7층2025-03-12 33평 4억 6,400만 3층2025-03-14 33평 5억 5층2025-04-07 33평 5억 18층2025-05-12 33평 4억 6,000만 15층2025-06-15 24평 4억 3,900만 10층2025-06-21 33평 4억 9,400만 6층2025-06-25 24평 4억 16층2025-06-26 33평 4억 8,900만 2층2025-06-27 33평 5억 2,000만 6층2025-08-03 33평 5억 2,000만 3층2025-08-15 33평 5억 3,900만 14층2025-09-29 33평 5억 1,500만 14층2025-10-13 33평 5억 3,000만 11층2025-10-20 33평 5억 1,000만 6층2025-11-16 43평 6억 1,000만 2층2026-02-02 24평 4억 800만 13층2026-03-12 33평 5억 2,000만 11층2026-03-20 33평 5억 2,300만 12층2026-03-24 24평 4억 1,000만 16층2026-04-08 33평 5억 2,000만 2층2026-04-14 43평 7억 3,000만 19층2026-04-16 24평 4억 2,000만 3층2026-05-14 33평 5억 2,300만 12층2026-06-02 33평 5억 2,000만 13층2026-06-09 33평 5억 2,000만 6층2026-07-10 33평 5억 1,000만 9층2026-07-13 33평 5억 500만 10층2026-08-02 33평 5억 2,000만 6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2865억 2,000만 2026.8 · 6층7억 5,000만 2022.35억 2,000만3억 5,500만
24평(60㎡)904억 2,000만 2026.4 · 3층5억 2,000만 2021.84억 2,700만2억 8,000만
43평(110㎡)727억 3,000만 2026.4 · 19층8억 500만 2023.76억 6,500만4억 2,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2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호원한승미메이드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회룡역파크뷰 분양후에 우리 한승도 주목받을거 같은데 얼마까지 시세 회복할까요. 84기준으로요

24평 매매가 4억중반이고 33평은 전세가 거의 4억이네요.지금보단 오를것같은데 얼마일지는 아무도 모르죠
입주민 답변 · 2025.02
Q2

한승미메이드 내에 헬스장 있나요? 골프 연습장도?있다면 비용 및 시간 공유 부탁 드려요.

헬스장과 퍼팅연습할수있는 골프 연습장있습니다 1달15000원 3달4만원입니다 시간은 타아파트와 대동소이해요 오전~저녁
입주민 답변 · 2025.03
Q3

저.이동네 주민 인데요.. 너무들 하신거 아닙니까?잘못된 생각을 갖고있는 한사람때문에 왜 다른 입주자들이 피해를 봐야하나요? 여기서 마녀사냥을 하는 당신들도 호원초사건 가해자 학부모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가해자분 신상 다들 아신다면서요? 그럼 그분께 직접 말하세요!!그리고 가해자분은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사를 가시는게 어떠실지...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녀가 이사가면 여기에 글 작성 할 이유가 없음마녀야 한국떠나라
입주민 답변 · 2023.09

단지 안쪽 계단을 올라가면 초등학교 후문이 나온다.

걸어서 1분, 주민들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쪽문에서 10초 컷이다.

2006년 12월 사용승인을 받은 448세대·8개동의 단지다. 평형은 24평·33평·43평 세 가지, 대표 평형은 33평이고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대단지도 아니고 1군 브랜드도 아니지만, 이 단지는 초품아회룡역 역세권이라는 두 장의 카드만으로 호원동 구축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지켜왔다.

정작 약점은 땅속에 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 1층 한 층뿐이라 퇴근 시간이 지나면 2열 주차가 일상이고, 6·7동 앞 물류센터에서 넘어오는 야간 소음도 오래된 숙제다.

초등학교까지는 1분인데 지하주차장은 한 층 — 이 한 줄이 호원한승미메이드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448세대
8개동
2006년
사용승인
도보 7분
회룡역
1분컷
초품아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봉산 밑의 1호선 역세권[편집]

주소는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57-14. 도봉산 자락이 서울과 의정부를 가르는 지점, 호원동의 안쪽 언덕에 단지가 앉아 있다.

교통의 축은 회룡역이다.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이 만나는 환승역이 도보 7~8분 거리에 있고, 이 거리는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숫자다.

회룡역 남측 출구가 생긴 뒤로는 옆 단지인 신일유토빌을 가로질러 가면 체감 시간이 더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정착했다.

"도봉산 밑에 공기좋고, 역세권(회룡역 도보 7분), 학군(도보기준 호원 초등학교 1~2분, 호원중학교 5분) 어린이집 3분 등 나무랄데가 없네요.", 입주민 한줄평

1호선을 그대로 타고 내려가면 종각역까지 한 시간 남짓이다.

환승 없이 서울 도심에 꽂히는 구조라, 경기 북부 구축치고는 출퇴근 동선이 단순한 편이다.

생활 인프라는 화려하지 않지만 도보로 해결되는 것이 많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병원이 가깝고, 회룡역 주변 상권에 먹거리와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직동공원 숲속놀이터어린이도서관도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어,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이 조합을 결정적으로 본다.

"걸어서 7분이면 회룡역 도착하고 상권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있고요 무엇보다 정말 조용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등산화가 필요한 아파트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은 조경이 아니라 뒷산이다.

집 앞 길로 700m 정도만 올라가면 북한산국립공원 회룡탐방지원센터가 나오고, 조금 더 가면 회룡사다.

단지 뒤로는 사패산북한산 둘레길이 이어져, 주말 등산이 취미인 사람에게는 현관문이 곧 등산로 입구다.

"아파트 뒤에 사폐산이 있어 주말마다 등산 넘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산에서 내려오는 바람 이야기도 후기에 자주 등장한다.

봄이면 단지에 벚꽃이 피고, 창밖이 탁 트여 시원하다는 조망 평가도 꾸준하다.

"역세권에 초품아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조용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이 쾌적함에는 방향에 따른 예외가 있다.

6·7동 앞쪽으로 쿠팡과 하이트진로 물류센터가 자리해, 밤 시간대 소음이 심해 여름에 문을 못 열고 잔다는 후기가 있다.

반대로 소음 문제를 크게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도 함께 있어, 동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항목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거리뷰 — 호원한승미메이드

2. 세대 구성과 시설 — 전실이라는 무기[편집]

세대 구성과 집 — 33평인데 40평대 소리를 듣는다

평형은 24평·33평·43평이고 주력은 33평이다.

그런데 이 단지에서 평형표보다 먼저 언급되는 것은 언제나 전실이다.

모든 평형에 전실이 있고, 앞뒤로 광폭 베란다가 붙어 있어 확장하면 실제 체감 면적이 평수를 크게 웃돈다.

3베이에 거실과 마주 보는 주방 구조라, 구축임에도 요즘 신축보다 넓게 쓴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집을 보러 온 사람마다 평수를 되묻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집구경오는사람마다 40평대같다고하고요 삶의질이 달라졌어요.", 입주민 한줄평

외관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필로티다.

1층이 필로티라 세대는 2층부터 시작하고, 그 덕에 단지 외관이 깔끔하다는 인상 평가로 이어진다.

층간소음은 의견이 갈린다.

윗집 사정에 따라 아예 없다는 후기와, 심하니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후기가 나란히 존재한다.

"평수대비 정말 넓습니다. 층간 소음도 없는 편인거 같고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 470대인데 한 층뿐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총 470대, 세대당 1.04대다.

문제는 총량이 아니라 형태다.

지하주차장이 지하 1층까지만 조성돼 있어, 퇴근 시간 이후에 들어오면 지하는 2열 주차를 각오해야 한다.

겨울이면 차들이 지하로 몰려 한 층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지하 주차장까지 연결되어 있으나 지하1층까지만 있어서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지상 주차장은 늦은 시간까지 자리가 남는 편이라, 단지 안에서 아예 못 대는 상황은 겪어본 적이 없다는 증언이 많다.

지하 자리를 두고 지상 주차를 지적하는 목소리와, 지상이 널널하니 문제없다는 목소리가 게시판에서 부딪히기도 한다.

구조적 장점도 분명하다.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돼 비 오는 날 젖지 않고 집까지 올라갈 수 있다.

대신 주차 간격이 다소 좁다는 지적은 감수 사항으로 언급된다.

커뮤니티·상가 — 헬스장 하나, 나머지는 회룡역

커뮤니티는 소박하다.

단지 내 헬스장이 있고, 그 외 시설은 크게 내세울 것이 없다.

단지 상가 역시 규모가 작아, 생활 편의는 사실상 회룡역 상권에 기대는 구조다.

상권이 크게 내세울 게 없다는 평가도 후기에 그대로 남아 있다.

아이 관련 인프라는 가깝다.

아리솔어린이집과 호원승리어린이집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미취학 자녀를 둔 세대의 동선이 짧다.

관리와 운영 — 분리수거는 주 1회, 그것도 월요일

관리 품질은 이 단지에서 이견이 거의 없는 항목이다.

단지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관리사무소가 친절하며 처리가 빠르다는 평이 반복된다.

크고 작은 다툼이 없어 조용하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온다.

"항상 관리잘되고 소음없고 공기좋은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불만은 딱 한 지점에 몰려 있다.

분리수거가 주 1회, 그것도 월요일이라는 점이다.

주말에 나온 재활용을 하루 더 안고 있어야 해서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오래 이어졌다.

관리비는 세대수 대비 착하다는 평가가 자주 나온다.

신축 아파트를 함께 보유한 주민이 비교하며 절반 수준이라고 적을 만큼, 33평 기준 부담이 가볍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라는 말의 원형[편집]

이 단지를 설명하는 첫 단어는 언제나 초품아다.

단지 쪽문에서 계단을 오르면 곧바로 의정부호원초등학교 후문이고, 동에 따라 1~3분이면 교문에 닿는다.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가 끝나는 구조라, 저학년 자녀를 둔 세대의 만족도가 압도적이다.

여기에 하나가 더 붙는다.

의정부호원초는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지역 영어 거점학교로, 시내에 두 곳뿐인 거점영어센터가 학교 안에 있다.

학군을 이유로 이 단지를 고른 세대가 반복해서 언급하는 요소다.

"호원초는 의정부 단 2개있는 원어민교사 지역영어거점학교 진정한 초품아 너무 편하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도 멀지 않다.

호원중학교가 도보 5~6분 거리이고, 인근에 회룡중학교도 있다.

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도 통학 동선이 크게 늘지 않는다는 점이 회룡역 일대 구축 가운데 이 단지가 갖는 차별점으로 꼽힌다.

"초품아 및 중학교도 매우 가까워서 회룡역 구축 중 자녀 초중학교 보내기에는 제일 좋음.", 입주민 한줄평

학원은 회룡역 상권에 형성된 학원가를 이용한다.

대형 학원가 규모는 아니지만 도보권에서 기본 과목이 해결되는 수준이라는 평가다.

초등 시기에는 학교와 학원, 어린이도서관이 모두 도보로 묶인다는 점이 이 단지 학부모들의 공통된 만족 지점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회룡 구축 3대장, 그리고 의정부 400세대급[편집]

경쟁 구도는 두 겹이다.

회룡역을 함께 쓰는 신일유토빌·풍림과의 이른바 회룡 구축 3대장 싸움이 하나, 의정부 시내에 흩어진 비슷한 규모(380~550세대) 단지들과의 생활권 선택이 다른 하나다.

비교 항목호원한승미메이드의정부장암푸르지오1단지수락리버시티2단지휴먼시아3단지금오신도브래뉴1차벽산블루밍신동아파밀리에송산센트럴용현신도브래뉴PLUS
생활권호원동 회룡역권장암동장암동녹양동금오동금오동신곡동민락동용현동
세대 규모448세대494세대473세대380세대482세대455세대547세대442세대383세대
철도 축1호선·경전철 환승역 도보권7호선 축7호선 축1호선 축경전철 축경전철 축경전철 축철도역 비도보권경전철 축
서울 도심 직결환승 없이 1호선 종로권강남 방면 직결강남 방면 직결1호선 종로권환승 필요환승 필요환승 필요광역버스 의존환승 필요
초등학교 접근단지 계단으로 1분대인근 배정인근 배정인근 배정인근 배정인근 배정인근 배정인근 배정인근 배정
산·녹지북한산·사패산 둘레길 도보수락산·중랑천수락산·중랑천사패산 자락시가지형시가지형시가지형부용산권시가지형
주차 여건세대당 1.04대, 지하 1개층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지하주차 보유
단지 성격전실·광폭 베란다 구축브랜드 구축택지형 구축공공분양 출신중견 브랜드 구축중견 브랜드 구축중견 브랜드 구축신시가지 단지중견 브랜드 구축

vs 신일유토빌 — 역까지 1분 vs 학교까지 1분

같은 회룡역 생활권의 초역세권 대단지다.

역과의 거리만 놓고 보면 이 단지가 이길 수 없는 상대다.

대신 신일유토빌은 녹물 배관과 일부 동의 지하철 소음 때문에 창을 못 연다는 지적이 붙는다.

역까지 1분을 살 것이냐, 학교까지 1분을 살 것이냐.

자녀가 초·중등이라면 이 단지 쪽으로 기우는 것이 회룡역 일대의 통설이다.

vs 풍림 — 언덕과 편의점

풍림은 회룡역에 더 가깝지만, 초·중학교까지 거리가 한승·신일보다 멀고 언덕배기에 있다는 점이 발목을 잡는다.

단지 안에 편의점 하나 없다는 것도 자주 나오는 아쉬움이다.

흥미로운 것은 풍림 주민 스스로가 이 단지의 전실과 광폭 베란다 구조를 인정하는 글을 남긴다는 점이다.

vs 의정부장암푸르지오1단지 — 7호선이냐 1호선이냐

장암동은 7호선 축이라 강남 방면 접근이 유리하다.

종로·시청 방면 출퇴근이면 이 단지의 1호선 직결이 낫고, 강남 방면이면 장암 쪽이 낫다.

브랜드 프리미엄은 장암푸르지오1단지가 앞선다.

vs 수락리버시티2단지 — 수락산과 도봉산

같은 장암동, 같은 400세대대다.

수락산과 중랑천을 낀 자연 환경은 이 단지의 북한산·사패산 조합과 정면으로 겨룰 만하다.

갈림길은 결국 노선이다.

7호선의 강남 접근이냐, 1호선의 도심 직결이냐가 선택을 가른다.

vs 휴먼시아3단지 — 같은 1호선, 다른 밀도

녹양동의 380세대 단지로, 이 단지와 같은 1호선 축을 공유한다.

규모는 더 작고 생활권은 의정부 북쪽이다.

도심 직결이라는 장점은 비슷하지만, 산자락 입지와 초등학교 밀착도에서는 이 단지가 우위다.

vs 금오신도브래뉴1차 — 경전철 생활권의 안쪽

금오동은 의정부경전철 축으로, 시청·의정부역 방면 생활에 유리한 위치다.

다만 서울 도심으로 나가려면 환승이 한 번 더 붙는다.

세대수는 482세대로 이 단지보다 크다.

vs 벽산블루밍 — 같은 금오동, 다른 선택지

금오동 안에서 금오신도브래뉴1차와 함께 자주 비교되는 455세대 단지다.

의정부 시내 생활 편의는 금오동 쪽이 두텁지만, 산과 학교를 동시에 끼는 조합은 호원동 쪽이 희소하다.

vs 신동아파밀리에 — 규모로는 가장 큰 상대

신곡동의 547세대로, 비교 후보 가운데 세대 규모가 가장 크다.

세대수가 주는 관리비 분산과 단지 내 여유는 이 단지가 따라가기 어려운 지점이다.

반대로 1호선 도보 역세권은 신곡동에서 기대하기 어렵다.

vs 송산센트럴 — 신시가지 대 구도심 역세권

민락동 신시가지의 442세대 단지다.

계획 정비된 신시가지의 쾌적함과 상권은 강점이지만, 철도역이 도보권에 없어 광역버스 의존도가 높다. 지하철로 서울에 붙는 생활을 원한다면 이 단지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vs 용현신도브래뉴PLUS — 383세대의 소단지

용현동의 소규모 단지로, 경전철 축 생활권이다.

조용함이라는 성격은 이 단지와 닮았지만, 초등학교 밀착도와 1호선 접근성에서 격차가 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골프연습장이 사라지고 1,816세대가 들어왔다[편집]

이 단지의 변천사는 담장 안보다 담장 밖에서 벌어졌다.

맞은편 골프연습장 부지가 통째로 사라지고 그 자리에 초고층 대단지가 올라선 것이 최근 10년의 가장 큰 사건이다.

추진 경과

2006. 12
사용승인·입주. 448세대·8개동으로 출발.
2021. 10
맞은편 골프연습장 부지 건설계획 승인 고시. 1,800여 세대·33층 규모로 발표.
2026. 04
맞은편 신축 대단지 1,816세대 입주.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2027. 12
호원중 앞을 지나 서부로와 연결되는 회룡IC 개통 예정.
2028
의정부역 GTX-C 개통 예정.

맞은편 대단지 입주는 이미 마무리됐고, 회룡IC와 광역철도는 아직 진행 중인 카드다.

현재 계획

맞은편에 들어선 신축은 지하 3층~지상 33층·12개동·1,816세대 규모로, 전용 39~84제곱미터 중소형 위주다.

호원동에서는 보기 드문 초고층 단지이고, 상가와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오면서 이 일대의 생활 인프라 지도가 바뀌었다.

교통 쪽에서는 회룡IC가 최대 변수다.

호원중 인근에서 서부로로 연결되는 진출입로로, 개통 시 이 단지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본다는 것이 주민들의 오랜 기대였다.

여기에 의정부역의 GTX-C 계획이 더해지면 회룡역 일대의 서울 접근성 자체가 한 단계 올라선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맞은편 대단지 입주에 따른 포지션 변화. 인프라 확충이라는 기대와, 호원동 안에 신축 대안이 생겼다는 긴장이 동시에 존재한다.
  • 쟁점 ② [예정]회룡IC 개통 시점. 개통 시기가 여러 차례 밀리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회의가 함께 오간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물류센터 소음. 6·7동 앞 물류센터의 야간 소음은 해소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환경 이슈다.

6. 사건·사고 — 게시판이 전쟁터가 된 가을[편집]

2023년 가을, 이 단지의 온라인 게시판은 아파트 이야기가 사라진 공간이 됐다.

발단은 단지와 붙어 있는 의정부호원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이었다.

2021년 이 학교 교사 두 명이 잇따라 숨졌고, 2023년 서울에서 벌어진 유사 사건을 계기로 재조명되면서 한 교사가 민원 학부모에게 매달 사비를 송금해 총 400만원을 건넨 사실이 보도됐다.

경기도교육청은 해당 학부모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온라인에서 해당 학부모가 이 단지에 산다는 소문이 퍼지자, 아파트 게시판에 비난 글이 며칠 만에 수십 건씩 쌓였다.

단지 자체와는 무관한 사안이었지만 좌표가 찍힌 쪽은 단지였고, 그해 9월에 올라온 글들이 이 단지 게시판에서 가장 많은 반응을 얻은 글 목록을 통째로 차지했다.

주민들의 반응도 갈렸다.

소문 속 당사자를 향한 성토가 대부분이었지만, 마녀사냥을 지적하는 글도 올라왔다.

"잘못된 생각을 갖고있는 한사람때문에 왜 다른 입주자들이 피해를 봐야하나요.", 입주민 한줄평

해당 학부모의 실제 거주 여부는 언론 보도로 확인된 바 없다.

이 사건은 단지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단지 게시판에서 벌어진 일로 기록하는 편이 정확하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는 한 층이 끝: 퇴근 후 지하 진입은 2열 주차 각오. 겨울이면 더 심해진다.
  • 분리수거 월요일: 주 1회 운영이라 주말에 나온 재활용을 하루 더 안고 산다.
  • 6·7동 앞 소음: 물류센터 방향 동은 여름에 창을 열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다.
  • 겨울 밤바람: 산 밑이라 밤바람이 세고, 겨울에는 춥고 건조하다는 평이 있다.
  • 좁은 주차 간격: 지하주차장 칸 폭이 넉넉하지 않아 문콕 주의 구간으로 꼽힌다.

꿀팁

  • 회룡역 남측 출구 루트: 신일유토빌을 가로질러 남측 출구로 나가면 역까지 체감 시간이 줄어든다.
  • 지상 주차장은 늦게까지 여유: 지하가 꽉 찼다면 굳이 돌지 말고 지상으로 올라가는 편이 빠르다.
  • 쪽문 계단이 등굣길: 정문으로 돌지 않고 단지 안쪽 계단을 쓰면 호원초 후문까지 1분대다.
  • 현관문이 곧 등산로: 집 앞 길로 700m면 회룡탐방지원센터, 조금 더 가면 회룡사다.

카더라 · 분위기

  • 안 나가는 아파트: 한번 들어오면 잘 안 나간다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반쯤 농담처럼 통한다. 10년 넘게 눌러앉거나, 이사를 가더라도 단지 내 다른 동으로 옮기는 사례가 자주 언급된다.
  • 매도한 사람이 아까워한다: 부득이하게 팔고 나간 사람들이 두고두고 아까워한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 주변보다 비싸다: 인근 아파트보다 가격대가 높게 형성돼 있다는 평이 오래전부터 있었다.
  • 임대 대단지 착공설: 단지 옆에 공공임대 대단지가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서 돈 적이 있으나 미확인.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진정한 초품아: 단지 계단으로 호원초 후문까지 1분대. 길을 건너지 않는다.
  • 영어 거점학교: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지역 영어 거점학교를 품고 있다.
  • 1호선 환승 역세권: 회룡역 도보 7~8분, 환승 없이 서울 도심 직결.
  • 전실과 광폭 베란다: 33평이 40평대 소리를 듣는 구조. 확장 시 체감 면적이 크다.
  • 산자락 쾌적성: 북한산 둘레길과 사패산이 뒷마당, 여름 산바람이 강점.
  • 관리 품질: 단지 청결과 관리사무소 대응에 대한 평가가 일관되게 좋다.
  • 가벼운 관리비: 세대수 대비 부담이 작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1개층: 세대당 1.04대인데도 저녁 시간대 지하 주차 경쟁이 심하다.
  • 물류센터 소음: 6·7동 앞 방향은 야간 소음 체감이 있다는 후기가 있다.
  • 분리수거 주 1회: 월요일 단일 운영이라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꾸준하다.
  • 작은 커뮤니티: 헬스장 외에 내세울 시설이 없고 단지 상가도 소규모다.
  • 층간소음 편차: 없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공존해 세대 운에 좌우된다.
  • 대단지가 아님: 448세대 규모라 관리비 분산이나 단지 내 편의에서 한계가 있다.

토론[편집]

Q. 초등학생 자녀를 둔 실수요자인데, 회룡역 구축 중에서 이 단지를 골라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A. 자녀가 초·중등 시기라면 이 단지가 회룡역 일대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로 꼽힙니다.

단지 안쪽 계단으로 호원초 후문까지 1분대이고 호원중학교도 도보 5~6분이라, 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도 통학 동선이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에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지역 영어 거점학교가 학교 안에 있다는 점이 학부모들이 반복해서 꼽는 결정 요인입니다.

다만 역까지의 거리만 놓고 보면 옆 단지가 더 가깝기 때문에, 통학보다 통근 분초가 중요하다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그렇게 불편하다는데, 차를 두 대 쓰는 집도 살 만한가요?

A. 지하주차장이 한 층뿐이라 퇴근 시간 이후 지하는 자리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지상 주차장은 늦은 시간까지 여유가 있는 편이라, 단지 안에 아예 대지 못하는 상황은 드물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공통된 이야기입니다.

두 대 이상을 등록하면 별도 주차비가 부과되는 점, 지하 주차 칸 간격이 넉넉하지 않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매일 지하에 대야 하는 조건이라면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저녁 시간대에 직접 한 바퀴 돌아보고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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